완주군, 설 연휴 대비 요양병원 현장점검

2023.01.11 11:25:34

백신 추가 접종 독려‧방역수칙 준수 확인 등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완주군이 설 연휴를 대비해 코로나 고위험군 감염취약시설 요양병원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11일 완주군은 집단감염 발생 예방 등 확진자 발생을 최소활 할 수 있도록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장점검에서는 동절기 추가백신 접종 독려, 현행 방역수칙 준수 여부, 설 연휴 의료대응 체계, 요양병원 이용자 등의 개선 요구사항을 전달하고,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5일부터 요양병원 입원환자 외출‧외박 허용 접종 기준이 3차‧4차 접종 후 90일 미경과자, 90일 이내 확진자, 동절기 추가 접종자로 변경됐으며, 방역수칙 중 종사자 선제검사 및 접족 대면 면회 허용 기준은 현행과 동일하다.


유미경 보건소장은 “요양병원 방역수칙이 완화돼 접촉 대면 면회가 허용된 만큼 감염에 취약한 환자가 많은 병원의 특성상 의료진들께서는 특별이 더 신경을 써주시길 바란다”며 “코로나 백신 접종 등 방역관리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관리자 기자 jkyh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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