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남원 농특산물 온·오프라인 직거래 판매

  • 등록 2023.01.12 11:3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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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2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자매결연도시 직거래 참여와 온라인 쇼핑몰 판매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남원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남원시 우수 농·특산품을 홍보·판매하고자 서울 자매결연도시와 협조하여 설 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참가와 온라인 쇼핑몰을 통한 홍보·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에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던 직거래장터를 서울 자매결연도시인 서초구청에서 주관, 서초 한마당 큰장터에 설 선물셋트인 꿀, 추어탕, 김부각, 건조농산물셋트를 홍보 판매할 예정이며, 구로구청에서 설맞이 직거래큰장터에 설 제수용품인 사과, 곶감, 장류, 꿀 선물셋트를 홍보·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온라인 설명절맞이 판매 활성화를 위해 전북생생장터 및 우체국에서 운영하는 쇼핑몰에서도 남원시 농특산품 특별 기획관을 개설하여 남원시 입점 업체들의 홍보 프로모션을 지원 하여 남원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생산업체들의 설명절 선물 판매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설맞이 자매결연도시 직거래장터 판매행사는 설 제수용으로 사용될 사과, 곶감 등 농산물과 남원 농특산물인 추어탕 및 김부각 등 판매에 주력할 예정이며,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남원만의 특색있는 브랜드관을 개설하여 70여개가 넘는 입점업체들의 생산제품 홍보와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함으로써 판매 확대가 되어 훈훈한 설명절 분위기 조성과 농가 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가 되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관리자 기자 jkyh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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