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반곡역사관 내년 9월 23일까지 임시 휴관

2023.10.18 11:47:59

어린이(가족) 체험형 복합미술관 건립공사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 차원

 

전국연합뉴스 신경선 기자 | 원주시역사박물관 분관인 반곡역사관이 10월 18일부터 내년 9월 23일까지 11개월간 휴관한다.

 

원주시역사박물관은 어린이(가족) 체험형 복합미술관 건립공사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내년 9월까지 반곡역사관을 임시 휴관하기로 했다.

 

현재 반곡역사관 인근에서는 내년 말 개관을 목표로 어린이(가족) 체험형 복합미술관 건립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차순덕 역사박물관장은 “반곡역사관 이용객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긴급하게 휴관하게 됐다.”며, “시민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리고, 휴관 일정을 확인하셔서 이용에 차질이 없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신경선 기자 sk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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