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온양1동 ‘시민과의 대화’…원도심 활성화 방안 공유

문화공원, 전통시장 일원 등 노후 인프라 개선 건의 이어져

2026.01.28 15:30:14
스팸방지
0 / 300

전국연합뉴스(인터넷 일간신문) 주소 :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경인로 17 백마빌딩 3층 등록번호: 인천 아 01208 | 등록일 : 2014년9월16일 | 발행인 : 김기술 | 편집인 : 김기술 | 기동취재국장 : 김철환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양영보 | 전화번호 : 032-872-3388 Copyright @전국연합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