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볍씨 종자소독 및 싹 틔우기 철저 당부

2025년산 종자 발아지연 우려… 충분히 싹 틔운 후 파종 중요

2026.04.17 08:30:14
스팸방지
0 / 300

전국연합뉴스(인터넷 일간신문) 주소 :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경인로 17 백마빌딩 3층 등록번호: 인천 아 01208 | 등록일 : 2014년9월16일 | 발행인 : 김기술 | 편집인 : 김기술 | 기동취재국장 : 김철환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양영보 | 전화번호 : 032-872-3388 Copyright @전국연합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