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태풍 끝날 때까지 긴장 풀지 않겠다...시민 불편·피해 예방 최소화 노력

시, 재대본 1단계 발령…시・구 3,470명 근무 중, 27개 하천 및 서울둘레길 등 주요숲길 선제 통제

2023.08.11 12: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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