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남동구, ‘우려를 기회로’ 소래포구축제 사흘간의 막 내려…45만 명 운집

‘소래바다’정체성 살린 프로그램 호평, 수도권 대표 관광지 재확인

2023.09.17 17:33:19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