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위에 새겨지는 인천의 영웅과 정신” 인천시, 내년에도 명예도로명 활성화 사업 계속

- 유정복 시장 "명예도로명 사업, 인천의 정체성과 역사를 잇는 다리"

2024.12.16 10:3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