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찾아가는 오아시스'로 생활 편의 높인다

단순한 거리 문제를 넘어 디지털・경제적 소외까지 아우르는 ‘비사막화’ 전략 필요

2026.01.08 08:10:31

주소 :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경인로 17 백마빌딩 3층 등록번호: 인천 아 01208 | 등록일 : 2014년9월16일 | 발행인 : 김기술 | 편집국장 : 오명철 | 기동취재국장 : 김철환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양영보 | 전화번호 : 032-872-3388 Copyright @전국연합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