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안전 사각지대 제로화… 시민 생활시설 77곳 집중 점검

공동주택·어린이놀이시설·다중이용시설 등 20개 분야 77곳… 민관 합동 현장 점검

2026.04.20 16:10:07

전국연합뉴스(인터넷 일간신문) 주소 :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경인로 17 백마빌딩 3층 등록번호: 인천 아 01208 | 등록일 : 2014년9월16일 | 발행인 : 김기술 | 편집인 : 김기술 | 기동취재국장 : 김철환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양영보 | 전화번호 : 032-872-3388 Copyright @전국연합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