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국립의대 설립으로 의료격차 해소 강력 촉구

13일 국회 대토론회서 공감대 확산 나서…대정부 건의문 발표도

2023.01.13 18:09:13

주소 :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경인로 17 백마빌딩 3층 등록번호: 인천 아 01208 | 등록일 : 2014년9월16일 | 발행인 : 김기술 | 편집국장 : 오명철 | 기동취재국장 : 김철환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양영보 | 전화번호 : 032-872-3388 Copyright @전국연합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