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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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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문화재단, 문화예술계에 관하여 신임 이종관 대표이사에게 듣는다

    전국연합뉴스 장순휘 기자 | 인천 문화예술계의 중심에는 언제나 ‘현장’이 있었다. 그리고 그 현장을 누구보다 오래, 깊이 지켜본 인물이 있다. 제9대 인천문화재단 이종관 대표이사는 음악가이자 예술행정가, 그리고 인천 문화예술계를 대표해 왔다. 이제 그가 인천 문화정책의 새로운 전환점에 서 있다. 이종관 대표이사는 오랜 기간 인천시립교향악단 활동을 비롯해 한국예총 인천광역시연합회 회장을 역임하며, 인천 문화예술의 성장 과정과 땀과 눈물을 함께해 왔다. 특히 예술가의 권익 신장과 문화예술단체 간 협력 구조를 강조해 온 그의 행보는 지역 문화예술계 안팎에서 신뢰를 쌓아온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행정이 아니라 현장을 중심에 두겠다” 이 대표이사는 취임과 동시에 ‘현장 중심 문화행정’을 분명한 기조로 제시했다. 그가 말하는 현장은 단순한 공연장이나 전시장이 아니다. 예술가가 창작을 고민하는 작업실, 관객이 문화를 체험하는 생활 공간, 그리고 지역 공동체가 문화로 연결되는 모든 지점을 의미한다. 그는 “문화재단은 지원기관 이전에 동반자여야 한다”며 “행정 논리보다 예술의 생태와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러한 인식은 오랜 예술가 경험에서 비롯된 것으로, 책상 위에서 설계된 정책이 아닌 실제 작동하는 문화정책을 만들겠다는 의지로 이어진다. 코로나 19 위기 속에서 빛났던 리더십은 이 대표이사의 리더십은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시기 더욱 주목받았다. 공연과 전시가 멈추고 예술가들이 생계의 위협을 받는 상황에서 그는 문화예술계의 현실을 적극적으로 공론화하며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 예술인 고용보험, 재난지원 성격의 문화예술 보조금, 온라인 공연과 콘텐츠 전환 등 변화의 흐름 속에서 그는 단순한 임기응변이 아닌 지속 가능한 구조 마련을 강조했다. 공공기관과 민간의 역할을 명확히 구분하면서도 상호 보완이 가능한 협력 모델을 제시한 점은 문화행정 전문가로서의 면모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협력과 신뢰, 인천 문화예술의 키워드는 이 대표이사가 꾸준히 강조해 온 단어는 ‘협력’과 ‘신뢰’다. 인천문화재단 대표이사로서 그는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핵심 과제로 삼고 있다. 한국미술협회, 문인협회, 무용협회, 연극협회, 음악협회, 국악협회 등 다양한 산하 단체들과의 소통을 통해 문화정책의 균형을 도모하겠다는 구상이다. 그는 “문화예술은 경쟁이 아니라 공존의 영역”이라며 “각 단체가 가진 고유한 특성을 존중하면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는 단기 성과보다 장기적 신뢰를 중시하는 그의 리더십 철학을 보여준다. 시민의 일상 속으로 스며드는 문화는 이종관 대표이사가 그리는 인천문화재단의 미래는 분명하다. 전문 예술을 넘어 생활문화, 지역문화, 시민 참여형 문화예술로의 확장이다. 그는 문화가 특정 계층의 전유물이 아니라 시민 모두의 삶 속에 자연스럽게 존재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를 위해 공연장과 전시공간의 접근성 개선, 문화시설 리모델링, 지역 기반 문화 프로젝트 확대 등 구체적인 방향도 함께 제시하고 있다. 특히 문화 소외 지역과 계층을 고려한 정책은 인천을 ‘문화 격차 없는 도시’로 만들기 위한 중요한 시도로 평가된다. 인천 지역사회의 중요한 문화 리더는 이 대표이사는 단순한 기관장이 아니다. 그는 인천 문화예술계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예술가의 언어를 이해하면서도 행정의 구조를 알고, 지역의 정서를 읽어내는 그의 역량은 인천이라는 도시가 가진 문화적 잠재력을 끌어올리는 데 중요한 자산이다. 지역 문화계에서는 “말보다 실천이 앞서는 인물”, “예술가의 입장을 이해하는 행정가”라는 평가가 뒤따른다. 이러한 신뢰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수십 년간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의 결과다. 문화로 기억되는 도시 인천을 향하여 이종관 대표이사는 취임 이후 “인천이 문화로 기억되는 도시가 되기를 바란다”는 말을 반복해 왔다. 산업과 항만의 도시를 넘어, 문화와 예술이 도시의 정체성이 되는 인천. 그 비전의 중심에 인천문화재단이 있고, 그 재단의 방향타를 이종관 대표이사가 잡고 있다. 예술가에게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시민에게는 신뢰받는 문화 플랫폼이 되는 것. 이종관 대표이사의 행보는 지금도 진행 중이다. 인천 문화예술의 다음 장은, 그의 손끝에서 조용히 그러나 분명하게 쓰여지고 있다.

    인천문화재단, 문화예술계에 관하여 신임 이종관 대표이사에게 듣는다
  • 국민의힘 의원님들은 강가의 돌멩이인가?

    [이정엽의 쓴소리 단소리] 요즘 국민의힘을 보면, 모든 의원이 강가의 돌멩이 같다는 생각이 든다. 수많은 돌멩이는 물의 흐름대로 굴러다닌다. 아무 힘이 없다. 이리 부딪치고 저리 부딪치면서 세월만 보낸다. 작금의 국민의힘이 마치 이와 같아 보인다. 의원이 106명이다. 결코 작은 숫자가 아님은 자명한 일이다. 잠시 눈을 돌려 ‘조국혁신당’을 보라. 국민의힘보다 얼마나 적은가? 이들이 민주당을 상대로 그들만의 삶을 개척하고 있다. 문제는 精神力이며 協同心이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국민의힘 의원들을 결코 무시해서가 아니라 지금 국민 사이에 “각자 밥그릇만 생각하는 무능한 의원”들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는 것이다. 이쯤이 되면 국민의힘 의원님들은 무엇인가 결정해야 하지 않을까? 조국·윤미향 등 국민이 수렴할 수 없는 특별사면이 진행됐다. 어느 여론조사기관의 8월 11일字 데이터를 보면, 대통령의 지지율이 무려 6%가 넘게 하락했다. 국민은 아직 이들의 사면을 원치 않는다는 중론으로 해석할 수 있다. 그런데도 이재명 정부는 칼을 뽑았다. 대 국민 통합이라는 명제는 명분을 잃었다. 국민들은 ‘조국·윤미향’ 등과 같은 사면자들을 아직 용서할수 없다는 것이다. 국민의힘은 이러한 국민 여론을 동력으로 삼아야 한다. 그런데 이날 국민의힘 의원들은 무얼 하고 있었나? 제1야당으로 국회의사당에서 몇몇 대표가 삭발이라도 하며, 106명 전원이 성명서라도 발표할 줄 알았다. 그런데 너무 조용한 하루를 보냈다. 필자는 국민의힘의 제1야당 자격을 박탈하고 싶다. 여기에 국민들을 더 화나게 한 짓은 3명의 범법 전직 의원들의 사면 명단이다. 원내대표가 청부했단다. 이쯤 되면 원내대표님, 사표 내세요.

    국민의힘 의원님들은 강가의 돌멩이인가?
  • ‘특검’ 아닌 ‘특권’ 인가?

    [이정엽의 쓴소리 단소리] 최근 뉴스를 보면 온종일 전직 대통령과 싸우는 ‘특검’을 볼 수 있다. 나와서 조사받으라는데 절대 안 가겠다는 전직 대통령이나, 오지 않으면 강제 구인하겠다고 법석을 떠는 ‘특검 측’이나 모두 꼴불견이다. 물론, 특검 측은 전직 대통령의 죄를 조사하는 방법으로 다양한 조사기법을 동원하겠지만, 그러나 국민의 감정에서 바라볼 때 조금은 눈살이 찌푸려진다. 필자는 특검의 행동이 잘못됐는 것보다 방법이 잘못됐다는 것을 지적하고 싶다. 그래도 전직 대통령인데, 마치 보복 수사하듯 특검보가 기자회견을 통해, “너에게는 절대 지지 않는다”라는 식의 강경 발언을 쏟아내며 마치 ‘고양이 쥐잡듯’한 모습은 결코 좋은 방향은 아닌 것 같다. 마치 ‘특검’이 아닌 ‘특권’을 휘두르는 전사처럼 보인다. 상당히 오래된 말인데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란 말이 있다. 이는 죄와 인간을 분리해서 용서와 이해를 강조하기 위한 말일 것이다. 특히 우리의 정서는 약자를 보면 동정심도 발동이 된다. 이러한 관점을 특검들이 모르지 않을진대 처신이 조금 미흡해 보인다. 국민 누구나 공감하는 수사, 인권을 무시하지 않는 수사, 감정을 대입하지 않는 수사, 오지 않으면 가서 조사하는 아량을 가진 특검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

    ‘특검’ 아닌 ‘특권’ 인가?
  • ‘국회의 행정부 장악’ 이대로 묵시해도 되는가?

    [이정엽의 시사 레이더] ‘삼권분립’은 프랑스의 법률가이며, 정치 철학자인 몽테스키외가 최초 주장했다. 그의 '삼권분립’의 기본은 세 세력의 ‘상호 견제’이다. 우리 헌법에도 삼권(입법, 행정, 사법)분립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또한, 삼권분립의 정의는 상호 견제와 균형을 이루도록 하는 제도이다. 즉, 몽테스키외의 주장과 같다고 할 수 있다. 이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그러나 작금의 우리 현실은 그렇지 않아 보인다. 언제부터 의원님들이 행정부 수장을 겸직하도록 방치했나? 참 기가 막힐 노릇이다. 모든 국민은 헌법에 따라 권리를 주장하며 국가의 바탕을 형성하고 있다. 여기에 立法者일지라도 예외일 수는 없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어느 때부터인가 국회의원 겸직을 수락하며, 행정부 수장을 겸직하기 시작했다. 이는 상호 견제해야 하는 법체계를 뒤흔드는 일이다. 국회의원들이 행정부 수장으로 임명될 경우, 정치적 중립성의 훼손과 자신의 정치적 이해관계나 소속 정당의 이념을 행정부에 반영해 편향된 행정 정책으로 국민의 권리를 침해할 우려가 있다. 또, 정치적 입김에 의해 장기적으로 공무원 조직의 전문성 발전과 업무 효율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또한, 행정부 입각이 단순히 정치적 보상이나 다음 선거를 위한 발판으로 활용될 경우, 정책 수립과 집행보다는 정치적 계산이 우선시될 수 있어 정당 정치의 고질적인 문제점인 '자리 나눠먹기' 관행을 심화시키고, 유능한 인재의 등용을 방해할 수 있다. 이러한 정치인의 행정부 입각에 대해 심각하게 고려할 때이나, 누구 하나 어필을 못 하고 있는 우리의 현실이 매우 안타깝다. 이제라도 정치인은 삼권분립의 헌법 취지를 수행하는 입법부의 역할을 충실히 해주길 국민의 한 사람으로 기대한다.

    ‘국회의 행정부 장악’ 이대로 묵시해도 되는가?

  • 라이프케어 이원희 대표이사회장 "2025"한국을 빛낸 무궁화 대상 수상!!

    라이프케어 이원희 대표이사회장 "2025"한국을 빛낸 무궁화 대상 수상!!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바른 언론! 진실된 보도! 정직한 언론! 경찰합동신문(발행인.김기술) 주최·주관 창간 11주년 기념식이 무궁화로 하나되는 세상 "2025"인물찾기 프로젝트로 지난 1월 23일 오후 3시부터 서울 한국프레스센터20층 기자클럽에서 MC 김호 사회로 진행된 무궁화대상 시상식은 식전행사로 이영란, 김영실 소프라노 애국가 선창의 신비한 목소리와 함께 축하객들의 심금을 울렸고 본 신문사 홍보대사 가수 한미나의 곡명 "붓" 열창으로 참석자 200여명의 환호속에 화려한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경찰합동신문 김기술 발행인은 오늘 이 자리는 단순한 상을 주고 받는 형식을 넘어 우리 사회의 곳곳에서 헌신과 봉사로 수상을 안으신 여러분들이 계셔서 흔들림없이 이 사회가 발전해 왔다며 2025년의 어려운 시국을 극복하고 미래를 향한 비젼과 리더쉽을 발휘해 국가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을 발굴 시상함으로써 우리사회의 귀감이 되도록 하자는 취지로 이날 시상식은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스포츠 등 각계 각층에서 추천된 후보자 중 서일정 심사위워장 및 최장수 선정위원장의 엄격한 심사를 거친 최종 47명의 수상자가 영예의 무궁화 대상을 수여 받았다고 밝혔다. 내빈 소개도 시간관계상 생략하고 전국연합뉴스 회장 ,유근택, 경찰합동신문 회장 박점규, 대표이사 장순휘, 격려사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이치수 회장, 축사 인천광역시장 유정복, 새한일보 회장 신유술, 시사종합신문사 이정엽 회장, 국회의원 허종식, 윤상현, 전)충남도지사 양승조 등 책자로 가름했다. 이어 기업혁신유통, 사회봉사공헌부문 대상을 차지한 라이프케어 이원희 대표이사회장은 한국 유통발전공헌에 끊임없는 도전 정신과 고객이 선호하고 만족하는 중소기업 제품들을 최고의 품질을 고집 공급하여 대한민국국가발전에 봉사 및 공헌의 공이 인정되어 “2025"한국을 빛낸 무궁화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것이다. 특히 “2025"한국을 빛낸 무궁화대상 수상자는 혁신적인 노력과 헌신으로 봉사, 국가와 민족사회 발전에 일조해 온 한국을 대표할 수 있는 인물들을 전국 방방곡곡 대상으로 한국 미래의 발전을 위한 각종분야의 평소 사회와 공직에서 투철한 사명감과 확고한 국가관으로 대한민국 발전 등 한국사회가 요구하는 인물들을 발굴하여 우리나라에서 주는 최고 훈장이 무궁화 훈장이 때문에 대한민국의 최고 상이라 붙여 무궁화대상이라 이름 지었다. 또한 의회정치부문에는 경기도의회 명재성 도의원, 인천광역시의회 문세종 산업경제위원회 부위원장, 인천광역시의회 박판순 의원, 인천광역시의회 석정규 의원, 우수기업제품추진위원회 최기환위원장, 대한인식생명교육사회협동조합 김보미 이사장, 주)엠플러스산업개발 명재승 대표이사, 그라포스명품사진교육원 김현호 원장 등 포상자는 47명이다.

  • 사진으로 역사를 쓰고 사랑으로 세상을 담다

    사진으로 역사를 쓰고 사랑으로 세상을 담다

    구재규 대표는 '장인정신'과 '헌신'이라는 단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분이다. 30년 넘게 인천의 역사를 사진으로 기록해온 '기록의 마술사' 이자, 전 세계 50여 개국을 누비며 나눔을 실천해온 '행동하는 봉사자'이다. 특히 명예 인문학 박사이자 신학자로서 깊은 성찰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의 저출산 문제 등 시급한 과제에 대해 날카로운 통찰을 담은 칼럼을 기고하는 지식인이기도 하다.

    전국연합뉴스 장순휘 기자 | Q: '세계봉사단' 단장으로서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은 무엇인가? A: 캄보디아에서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학용품을 나누고 무료급식을 지원했던 민간 외교 활동이 기억에 남습니다. 국내에서도 매년 노숙인들을 위한 '사랑의 쌀' 전달과 배식 봉사를 이어오고 있는데, 작은 나눔이 누군가에게는 다시 일어설 희망이 되는 것을 볼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Q: 삶의 철학으로 삼고 계신 '7가지 사랑'이란 무엇인가? A: 하나님 사랑을 근간으로 나라, 지역, 이웃, 환경, 가족, 그리고 자아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신학자로서 저는 '말씀'이 삶 속에서 '실천'으로 나타나야 한다고 믿습니다. 제가 셔터를 누르는 순간이나 봉사 현장에 있는 모든 순간이 곧 저의 신앙 고백입니다. Q: 추구하시는 인생의 최종 목표나 비전은 무엇인가? A: 저의 인생 모토는 '30-30-30 작전'입니다. 30세까지 공부하고, 30년은 사회활동을 하며, 마지막 30년은 오로지 봉사하며 사는 것이죠. 이제 그 마지막 단계에서 사진과 글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저의 저서 판매 수익금을 전액 봉사 기금으로 환원하며 '아낌없이 주는 나무'와 같은 삶을 사는 것이 저의 비전입니다. Q: "사진으로 역사를 쓴다"는 말씀의 의미는 무엇인가? A: 사진은 찰나의 기록이지만 시간이 흐르면 대체 불가능한 역사가 됩니다. 인천시의회 역대 의장님들의 사진을 기록으로 남긴 것처럼, 잊혀가는 현장을 렌즈에 담아 후대에 전하는 것이 작가로서의 사명이라 생각합니다. Q: 최근 출간하신 『세계는 넓고 찍을 곳은 많다』는 어떤 내용을 담고 있나? A: 70 평생 제가 본 세상과 그 속에서 만난 사람들에 대한 기록입니다. "여행은 걸어서 하는 독서이고, 독서는 앉아서 하는 여행이다"라는 저의 생각처럼, 독자들이 책을 통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나눔의 기쁨을 발견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Q: 평소 저출산 문제와 인구 절벽에 대해 목소리를 높이시는 이유는 무엇인가? A: 인구는 곧 국력입니다. 다음 세대가 없는 미래는 희망이 없습니다. 기성세대가 아이들이 마음껏 꿈꿀 수 있는 토양을 만들어줘야 한다는 책임감 때문에 언론 기고를 통해 꾸준히 제언하고 있습니다. Q:'인천쇼츠사관학교' 교장으로서 새로운 시도를 하고 계신데, 이유가 무엇인가? A: 시대가 변하면 소통의 방식도 변해야 합니다. 짧은 영상(쇼츠)은 젊은 세대와 소통하고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메시지를 빠르게 전달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나이에 갇히지 않고 끊임없이 배우고 나누고 싶습니다. Q: 화려한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계신데, 본인에게 가장 의미 있는 상은 무엇인가? A: 인천광역시 봉사상과 시장상, 그리고 언론사(KBS, 동아일보 등)에서 주신 사진 부문 상들 모두 소중합니다. 하지만 캄보디아 정부와 대사관에서 받은 감사상들이 특별합니다. 국경을 넘어 전해진 진심이 인정받았다는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상은 더 열심히 노력라는 격려라고 생각합니다. Q: 멋진 인생 후반전을 꿈꾸는 분들에게 조언 한마디 하신다면? A: "장인정신으로 혼을 담는 정성은 배반하지 않는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자신이 가진 재능이 무엇이든 그것을 이웃과 나눌 때 그 가치는 비로소 완성됩니다. 오늘이 내 생애 가장 젊은 날이라는 마음으로 뜨겁게 사랑하고 봉사에 마음의 중점을 두고 최선을 다하며 후세에 제 이름을 남기는 게 제 소망입니다. 구재규 대표는 정말 스마트한 사람이다. 인터뷰 내내 좋은 말을 귀담아 들으며 예정보다 좀 짧게 진행된 만남을 아쉬워하며 대단한 진전! 대잔한 사람들! 대단한 인터뷰였다는 생각과 함께 구 대표와 꿈을 안고 기자는 헤어졌다

  • 인천해양경찰서장 양종타 신년사

    인천해양경찰서장 양종타 신년사

    전국연합뉴스 장순휘 기자 | 인천해양경찰서(서장 양종타 총경)를 찾아서 2026년 새해를 맞아 직원들과 소통을 통해 조직문화를 개선하고 해상재난대응력을 강화해서 시민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는 각오를 들어봤다. Q1. 2026년 새해를 맞아 인천 시민과 국민들께 전하는 부임 첫인사를 부탁한다. A1. 인천 시민 그리고 국민 여러분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지난해 인천해양경찰서장으로 취임하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막중한 사명감을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바다는 한 순간의 방심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을 강화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바다를 만들겠습니다. 새해에도 인천해경에 대한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Q2. 올해 인천해경이 가장 역점을 두고 추진할 업무 중점 사항은 무엇인가? A2. 올해 인천해경은 해양경찰 본연의 기본업무에 최우선 가치를 두고 업무를 추진하겠습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우리의 존재 이유인 만큼 구조·치안·사고 예방 등 현장 중심의 기본업무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보여주기식 성과보다 실질적인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다중이용 해역과 사고 취약 해역을 중심으로 선제적 안전관리를 통해 사고를 예방하겠습니다. 신속하고 정확한 구조 대응체계를 확립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해양안전을 실현하겠습니다. Q3. 서해5도는 남북 접경 지역으로 긴장감이 높다. 해상 경비와 주권 수호를 위한 각오가 있다면? A3. 서해5도는 군사적 긴장 속에서도 주민의 삶이 이어지는 대한민국 해양주권의 최전선입니다. 해양경찰은 이 해역을 국민의 생명과 국가 주권을 함께 지켜야 할 핵심 공간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해군·해병대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공조해 상시 감시·대응체계를 유지하고, 불법조업과 영해 침범에는 단호히 대응하겠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는 경비로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바다를 지키겠습니다. Q4. 현장에서 근무하는 해경 대원들의 안전 문제 또한 중요한데 이를 위한 대책은 무엇인가? A4. 인천해경은 현장 대원의 안전을 모든 임무 수행의 출발점이자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습니다. 대원의 안전이 확보돼야 국민의 안전도 지킬 수 있다는 인식 아래 현장 위험요소를 사전에 관리하고 상황별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교육훈련 고도화, 지휘·지원체계 보완, 근무여건 개선을 통해 대원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임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신뢰받는 현장 안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Q5. 해양 오염방제 등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한 활동 계획은 무엇인가? A5. 다행스럽게도 최근 관내에서는 대형 오염사고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해상에서 대규모 오염사고 발생 시 단 한 번으로도 국가적으로 큰 피해를 입을 수 있기 때문에 인천해경은 신속한 초기대응과 유관기관과의 대비체계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인천해경은 지난해의 경우 19건 오염사고로 유출량 약 6kL가 발생해 긴급방제 등 선제적 조치를 통해 어장·양식장을 보호해 국민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방치선박 등 위험선박관리로 사고예방을 하고 있습니다. LNG, 경질원유 등 위험·유해물질 해상물동량이 많아 복합해양오염사고 대비 훈련을 강화해 대책을 마련하고 갯벌, 양식장 등 민감지역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국민이 참여하는 바다의 날 해안정화활동 실시하는 등 더 안전하고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Q6. 기후 변화로 인한 태풍, 해일 등 재난에 대비한 인천해경의 준비 상황은? A6. 인천해경은 기후변화로 인한 태풍·해일 등 대형 해양재난을 상시적 위협으로 인식하고, 사전 예방 중심의 재난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습니다. 재난·사고 대응 계획과 위기대응 매뉴얼에 따라 다양한 상황별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기상 정보와 연계한 선제적 대응 태세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지자체·소방·군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과 합동훈련을 통해 실제 재난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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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반사회

    영주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전요원 연수 실시

    이론 넘어 실습으로... 현장 대응력 키운다

    전국연합뉴스 김삿갓 기자 | 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은 4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영주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현장체험학습 안전요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수학여행, 수련활동 등 현장체험학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응급상황과 안전사고에 신속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하고, 안전하고 교육적인 현장체험학습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위탁하여 운영됐으며, 사전 이수한 온라인 이론교육을 바탕으로 상처 및 골절 처치, 학생 안전사고 예방, 수상·산악·교통 안전, 응급상황 대처요령 및 관련 법령,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 재난안전교육 등 실습 중심 교육으로 진행되어 교원들의 실제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이용택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들이 현장체험학습 인솔 시 발생할 수 있는 위급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체험학습이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기동취재본부

    인천시, 긴급 간부회의 개최“민생 안정 및 공공기관 사수 총력”

    유정복 시장, 고유가·고환율 위기 대응 민생 예산 점검

    전국연합뉴스 박우배 기자 | 인천광역시는 4월 9일 인천시청 장미홀에서 유정복 시장 주재로 행정부시장,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 기획조정실장 등 주요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현안 점검 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최근 중동 전쟁에 따른 정부 추가경정예산(추경)에 대한 대응 방향과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관련 현황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 먼저 유정복 시장은 정부 추경으로 인한 인천시 예산 영향을 점검하면서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고환율로 인한 서민경제 부담을 최소화할 것을 지시했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지급 준비 상황 ▲정부 k-패스와 연계한 인천형 교통비 지원정책인 ‘인천 i-패스’의 환급 확대 계획 등이 다뤄졌다. 이어 진행된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관련 논의에서는 공공기관 이전 관련 동향을 보고받은 뒤, 인천의 전략 산업과 밀접한 핵심 기관들의 이전을 막기 위한 적극적인 대응을 지시했다. 유 시장은 “인천의 전략 산업과 밀접한 기관을 수도권이라는 획일적 기준만으로 이전하려는 것은 명백한 역차별이며, 이는 국가 경쟁력

  • 인천 동구,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종합건강검진비’ 지원

    전국연합뉴스 오민교 기자 | 인천 동구는 자활근로 참여자의 건강한 자립을 위해 ‘종합건강검진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을 위해 동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동섭)와 인천의료원(원장 장석일)은 지난달 24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동구는 자활기금을 활용해 1인당 20만원의 검진비를 지원하며, 종합건강검진, 건강 상담 및 전문 진료 연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전년도 수검자 중 추적 관찰이 요구되는 유병자에게 재검진을 실시하는 등 실질적인 사후관리를 대폭 강화했다. 또한 오는 7월1일 행정체제 개편에 맞춰 우선 기존 동구 자활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검진을 실시하고 향후 제물포구로 통합(합구)이 완료되면 오는 12월까지 연장해 차질 없이 사업을 이어갈 방침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질병 예방과 꼼꼼한 사후관리가 뒷받침되어야 활기찬 경제활동도 지속할 수 있다”며“행정구역 통합이라는 큰 변화 속에서도 자활 근로자분들이 흔들림 없이 자립의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동구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 “걷고, 인증하고, 치매 예방하고”... 미추홀구보건소, 온라인 걷기 챌린지 진행

    전국연합뉴스 오민교 기자 | 인천 미추홀구보건소(소장 차남희)가 걷기 좋은 봄철을 맞아 오는 4월 11일부터 30일까지 치매 예방을 위한 ‘2026 한마음 치매 극복 온라인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걷기를 넘어, 우리 주변에서 치매 극복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치매 극복 선도단체’와 ‘치매 안심 가맹점’을 찾아가 방문 인증사진을 촬영하는 미션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행사는 모바일 걷기 플랫폼 ‘워크온’ 앱을 통해 전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앱 설치 후 ‘미추홀구 치매 극복 커뮤니티’에 가입해 ‘2026 한마음 치매 극복 걷기 행사 참여하기’를 누르면 된다. 앱을 켜고 20일 동안 12만 보를 걷고, 내 주변의 치매 극복 선도단체나 치매 안심 가맹점을 방문해 인증사진을 게시해 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무리한 운동 방지와 공정한 참여를 위해 하루 인정 걸음 수는 최대 1만 보로 제한했다. 목표 걸음을 달성하고 방문 인증사진을 1회 이상 게시한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모바일 기프티콘을 증정하며, 인증사진 게시 횟수에 따라 응모가 가능한 모바일 기프티콘의 종류가 달라진다

  • 부평구, ‘2026년 상반기 부평블랙데이(BB-DAY)’ 공동세일 행사 진행

    부평 최대 공동세일로 지역 소비 활성화 촉진

    전국연합뉴스 박말출 기자 | 부평구가 추진하는 올 상반기 ‘부평블랙데이(BB-DAY)’가 정부 소비촉진 캠페인인 ‘동행축제’ 등과 연계돼 더욱 풍성하게 개최될 전망이다. 구는 오는 10일부터 26일까지 17일간 부평상권르네상스 사업구역 전역에서 ‘2026년 상반기 부평블랙데이(BB-DAY)’ 공동세일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 구간은 부평 문화의 거리를 비롯해 테마의 거리, 지하도 상가, 시장로타리 지하상가 등이다. 공동세일 행사 기간에 문화의 거리와 부평지하상가 의류매장, 평리단길 커피매장 등 100여개 점포가 참여해 최대 80%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또한 구매 영수증을 활용한 경품 이벤트와 e음카드 연계 할인쿠폰 제공 등 다양한 사은행사도 마련된다. 아울러 버스킹 공연, 스탬프투어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여 가족, 연인, 친구 등 누구나 쇼핑과 즐길거리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부평 대표 쇼핑 축제를 만들 예정이다. 블랙데이 행사 기간에 맞춰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동행축제’도 함께 열린다. ‘동행축제’는 국내 최대규모 소비촉진 행사로 소상공인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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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 밖 청소년의 목소리 담는다, ‘제12기 경기도 꿈드림 청소년단’ 위촉

    전국연합뉴스 조민준 기자 | 경기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9일 학교 밖 청소년의 사회적 권리 증진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제12기 경기도 꿈드림 청소년단’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경기도 꿈드림 청소년단’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직접 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하는 청소년 참여기구다. 이번 제12기 경기도 꿈드림 청소년단은 도내 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추천을 통해 선발된 36명의 학교 밖 청소년들로 구성됐으며, 올해 12월 31일까지 활동을 이어간다. 위촉된 청소년단은 활동 기간 동안 학교 밖 청소년의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정책 제안 및 발표, 권리 옹호 활동 등을 수행하게 된다. 이외에도 청소년의 참여권 확대를 위한 모의 선거 체험, 리더십 캠프 등 경기도만의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진종순 경기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당당하게 자신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제12기 경기도 꿈드림 청소년단이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

  • 가평소방서, 『에덴벚꽃길 벚꽃축제』 대비 현장안전지도 실시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가평소방서는 4월 개최되는 지역축제 기간 중 다수 인파가 운집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9일 청평면 소재 벚꽃축제 행사장에서 현장 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안전지도는 ‘2026년 에덴벚꽃길 벚꽃축제’의 안전한 운영을 지원하고 각종 재난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축제는 4월 11일부터 12일, 18일부터 19일까지 총 4일간 주말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박성호 가평소방서장은 행사장을 직접 방문해 주요 행사장과 체험부스, 음식판매구역, 임시시설물의 설치 상태를 점검했다. 이어 소방차 진입로와 대피 동선 확보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화재 취약요인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특히, 많은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유사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관계자들의 안전의식 제고와 철저한 사전 대비를 강조했다. 박성호 가평소방서장은 “지역축제는 많은 인파가 집중되는 만큼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관계자 모두가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 경기도가 만든 ‘골든타임 무정차 주행’, 인천 이어 충남·강원까지 뻗어나간다

    전국연합뉴스 조민준 기자 | 경기도가 인천에 이어 충남, 강원까지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을 확대하며, 경기도발(發) 교통 혁신을 국가적 재난 대응 표준으로 정착시킨다. 도는 9일 도청에서 소방청, 충청남도, 강원특별자치도, 각 도 소방본부 및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광역 연계 설명회’를 열고 전국 확산을 위한 기술 공유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사업은 소방차나 구급차 등 긴급차량이 이동 경로에 따라 교통신호를 자동으로 제어해 정지 없이 교차로를 통과할 수 있도록 돕는 첨단 교통 시스템을 경기도와 충청남도, 강원특별자치도가 연동하는 것이 핵심이다. 기존의 우선신호시스템은 긴급차량이 시군 행정구역을 벗어나면 신호 제어가 중단되는 치명적인 한계가 있었다. 하지만 경기도는 이를 광역 단위로 통합해 지자체 간 경계 없이도 목적지까지 무정차 통과가 가능한 기술을 완성했으며, 지난 3월 관련 착수보고회를 연 인천시와에 이어 충남과 강원 지역까지 그 범위를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경기도의 광역 연계 시스템은 소방차나 구급차가 시군 경계를 지날 때


문화,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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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너와 내가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동행서울 누리축제' 개최

    전국연합뉴스 김재업 기자 | 제46회 장애인의 날(매년 4월 20일)을 앞두고 서울시는 ‘너와 내가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을 주제로 9일 여의도 공원 문화의마당에서 ‘동행서울 누리축제’를 개최했다. 동행서울 누리축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해 기획된 축제로 장애에 대한 이해를 돕는 각종 체험관을 비롯해 문화 공연, 장애인 일자리 정보 제공 등 다채롭게 구성·운영됐다. 나아가 사회에 귀감이 된 장애인 당사자와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시민·단체에 ‘서울특별시 장애인 복지상(장애인 분야)’ 시상도 이뤄졌다. 동행서울 누리축제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해 장애인 당사자와 장애인 단체 50여 개와 기업 등이 참여한 가운데 교육·문화, 기술, 일자리, 인식 개선 4개 분야의 부스가 운영됐다. (교육‧문화 분야) 시각장애 한궁 체험, 촉각 체험, 수어 교육, 장애인 학대 예방 퀴즈 등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기술 분야) IT 기술을 이용한 장애인 맞춤형 보조공학기기(장애인을 위한 특수마우스, 휴대용 독서확대기, 가상현실 기반 배

  • 인천 동구,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종합건강검진비’ 지원

    전국연합뉴스 오민교 기자 | 인천 동구는 자활근로 참여자의 건강한 자립을 위해 ‘종합건강검진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을 위해 동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동섭)와 인천의료원(원장 장석일)은 지난달 24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동구는 자활기금을 활용해 1인당 20만원의 검진비를 지원하며, 종합건강검진, 건강 상담 및 전문 진료 연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전년도 수검자 중 추적 관찰이 요구되는 유병자에게 재검진을 실시하는 등 실질적인 사후관리를 대폭 강화했다. 또한 오는 7월1일 행정체제 개편에 맞춰 우선 기존 동구 자활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검진을 실시하고 향후 제물포구로 통합(합구)이 완료되면 오는 12월까지 연장해 차질 없이 사업을 이어갈 방침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질병 예방과 꼼꼼한 사후관리가 뒷받침되어야 활기찬 경제활동도 지속할 수 있다”며“행정구역 통합이라는 큰 변화 속에서도 자활 근로자분들이 흔들림 없이 자립의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동구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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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훈 시장, 5일(일) 오전 중동발 위기 대응 비상경제대책회의 주재

    전국연합뉴스 김기술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5일 오전 10시, 시장 집무실에서 '중동상황 관련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중동사태 장기화로 인한 시민 생활 불안 감소와 생계 안정화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오 시장은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중심의 추경은 높은 주거비와 교통비 부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도권 도시 서민의 삶을 충분히 반영 못 했을 뿐 아니라, 서울시민이 오히려 덜 지원받는 형평성에 맞지 않는 대책”이라며 이 간극 그대로 둘 수 없어 부족한 부분을 서울시가 직접 채우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서울시는 가용할 수 있는 재원을 최대한 확보하고 시의회와 충분한 협의 후 추가경정예산을 신속하게 편성하기로 했다. 아울러 시는 동원 가능한 모든 행‧재정적 수단을 통해 시민 부담 감소에 모든 역량을 집중한다. 구체적으로 4월~6월, 3개월간 대중교통 무제한 이용 ‘기후동행카드’에 대한 월 3만원 페이백을 통해 에너지 수요와 교통비 부담을 동시에 줄인다. 또 원가 상승, 소비 위축 이중 압박을 받는 ‘소상공인’을 위한 자금지원, 판로확대, 소비촉진은 물론 긴급 물류비, 수출보험 등 현실적

  •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세계 시장에서 통했다! 2,200억 원 성과 달성

    전국연합뉴스 김기술 기자 | 서울 강서구가 기초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유치에 성공한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에서 2,200억 원이 넘는 수출 성과가 나왔다.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사흘간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엑스포 강서’에서 총 1억4900만 달러(약 2,246억 원) 규모의 수출 업무협약 115건이 체결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총 5억9000만 달러에 달하는 2,443건의 수출 상담이 이뤄지며, ‘엑스포 강서’는 해외 바이어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대하게 막을 내렸다. ‘엑스포 강서’에는 전 세계 75개국의 바이어와 국내 240여 개 중소기업 등 2천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대규모 국내외 경제교류의 장을 이뤘다. ‘중소기업 전시·수출 상담회’부터 지역 물류업과 해외 수출입 기업이 만나는 ‘글로벌 네트워킹 간담회’, ‘AI스타트업 대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경제교류 행사가 개최됐다. ‘AI 스타트업 대회’에서는 의료기기 스타트업 '위스 메디컬'(Wiz Medical)이 우승하며, 해외 바이어로부터 2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기도 했다. 특히, 강서구

  • 마포구, 소상공인 위한 특별신용보증 현장접수처 운영 시작

    전국연합뉴스 김기술 기자 |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3월 31일 오전 10시, 망원1동주민센터에 마련된 ‘찾아가는 특별신용보증 현장접수처’를 찾아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을 찾은 소상공인과 이야기를 나눴다. 구는 ‘찾아가는 특별신용보증 현장접수처’를 운영해 생업으로 구청 방문이 어려운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동 주민센터로 찾아가 상담과 신청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주민센터 앞 접수 부스에는 서류를 들고 차례를 기다리는 소상공인들과 금융기관 직원들의 상담이 이어지며 이른 시간부터 활기를 띠었다.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우리은행, 하나은행이 함께 참여해 보증 상담과 대출 관련 안내를 제공하며, 소상공인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금융 상담도 병행했다. 박 구청장은 접수 부스를 둘러보며 상담 진행 상황과 신청 절차를 살폈다. 이어 소상공인들과 대화를 나누며 현장 이용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확인했다. 이번 현장접수처는 3월 31일 망원1동을 시작으로 4월 21일 상암동까지 16개 동을 순회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세부 일정과 장소는 마포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기동취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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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시, 긴급 간부회의 개최“민생 안정 및 공공기관 사수 총력”

    전국연합뉴스 박우배 기자 | 인천광역시는 4월 9일 인천시청 장미홀에서 유정복 시장 주재로 행정부시장,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 기획조정실장 등 주요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현안 점검 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최근 중동 전쟁에 따른 정부 추가경정예산(추경)에 대한 대응 방향과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관련 현황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 먼저 유정복 시장은 정부 추경으로 인한 인천시 예산 영향을 점검하면서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고환율로 인한 서민경제 부담을 최소화할 것을 지시했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지급 준비 상황 ▲정부 k-패스와 연계한 인천형 교통비 지원정책인 ‘인천 i-패스’의 환급 확대 계획 등이 다뤄졌다. 이어 진행된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관련 논의에서는 공공기관 이전 관련 동향을 보고받은 뒤, 인천의 전략 산업과 밀접한 핵심 기관들의 이전을 막기 위한 적극적인 대응을 지시했다. 유 시장은 “인천의 전략 산업과 밀접한 기관을 수도권이라는 획일적 기준만으로 이전하려는 것은 명백한 역차별이며, 이는 국가 경쟁력

  • 부평구, ‘2026년 상반기 부평블랙데이(BB-DAY)’ 공동세일 행사 진행

    전국연합뉴스 박말출 기자 | 부평구가 추진하는 올 상반기 ‘부평블랙데이(BB-DAY)’가 정부 소비촉진 캠페인인 ‘동행축제’ 등과 연계돼 더욱 풍성하게 개최될 전망이다. 구는 오는 10일부터 26일까지 17일간 부평상권르네상스 사업구역 전역에서 ‘2026년 상반기 부평블랙데이(BB-DAY)’ 공동세일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 구간은 부평 문화의 거리를 비롯해 테마의 거리, 지하도 상가, 시장로타리 지하상가 등이다. 공동세일 행사 기간에 문화의 거리와 부평지하상가 의류매장, 평리단길 커피매장 등 100여개 점포가 참여해 최대 80%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또한 구매 영수증을 활용한 경품 이벤트와 e음카드 연계 할인쿠폰 제공 등 다양한 사은행사도 마련된다. 아울러 버스킹 공연, 스탬프투어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여 가족, 연인, 친구 등 누구나 쇼핑과 즐길거리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부평 대표 쇼핑 축제를 만들 예정이다. 블랙데이 행사 기간에 맞춰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동행축제’도 함께 열린다. ‘동행축제’는 국내 최대규모 소비촉진 행사로 소상공인

  • 인천 서구, 행정체제개편 ‘예산 로드맵’ 가동... 검단구 출범 대비 본예산 편성 교육 실시

    전국연합뉴스 박말출 기자 | 인천 서구는 오는 7월 출범을 앞둔 검단구 본예산 편성을 위해 지난 8일 마전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직원을 대상으로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검단구 본예산 편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검단구 출범 이후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한정된 예산을 효율적으로 배분하기 위해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추진됐다. 특히, 검단구는 기존과 달리 예산 구조와 사업체계를 새롭게 설계해야 하는 만큼, 이번 교육은 예산의 정의와 편성원칙부터 행정체제 개편 대응 검단구 예산 편성 입력방법, 검단구 예산편성 시 유의사항 등 실무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재정 여건이 제한적인 출범 초기 상황을 고려해 정책의 우선순위 설정이 중요한 상황임을 설명하고, 합리적 기준에 따른 예산 분리를 위한 서구와의 협업도 강조됐다. 이석원 검단기획행정국장은 “이번 본예산은 향후 검단구의 미래를 결정짓는 매우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안정적인 검단구 재정 운용을 할 수 있도록 출범 예산부터 체계적이고 책임 있는 예산을 편성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검단구 본예산은 4월 13일부터


정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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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광주교육청, ‘안정적 교육행정통합’ 추진 협력 논의

    전국연합뉴스 기자 | 전라남도교육청과 광주광역시교육청은 9일 광주광역시교육청에서 부교육감 협의회를 열고, 교육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의 주요 현안과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 3월 개최된 첫 부교육감 협의회에 이은 후속 논의 자리로, 양 교육청 부교육감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통합 초기 비용 확보 및 특별법 시행령에 교육재정 특례 조항 신설 등 주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안정적인 통합 추진을 위한 방안 및 기관 간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양 교육청은 이날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통합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현안에 공동 대응하고, 교육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는 데 힘을 모아갈 계획이다. 황성환 전라남도교육청 부교육감은 “교육행정통합은 교육현장의 안정성과 연속성을 충분히 고려하며 추진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광주광역시교육청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안정적인 통합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승복 광주광역시교육청 부교육감은 “양 교육청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긴밀히 협력해 교육행정통합이 현장 중심으로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

  • 충북교육청, 찬스푸드클럽과 갈비탕 밀키트 전달식 가져

    전국연합뉴스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9일, 찬스푸드클럽(대표 정의찬)과 교육취약 학생을 위한 갈비탕 밀키트 전달식을 가졌다. 찬스푸드클럽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축산물 가공식품 업체로, 지난해 밀키트 1,000개 지원에 이어 올해도 1,300만 원 상당의 갈비탕 밀키트 1,300개를 지원했다. 이번에 지원된 갈비탕 밀키트는 도내 10개 교육지원청을 통해 추천받은 학생 130명에게 1인당 10개씩 전달되며, 4월 중에 각 가정으로 순차 배송될 예정이다. 정의찬 찬스푸드클럽 대표는 “학생들이 따뜻한 식사를 통해 힘을 얻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학생들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찬스푸드클럽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지원이 학생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지하는 든든한 기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광역시수의사회로부터‘동물사랑교육 감사패’ 수여

    전국연합뉴스 배주현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8일 인천광역시수의사회(회장 오보현)로부터 ‘학교로 찾아가는 동물사랑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이날 수여식에는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해 인천광역시수의사회 오보현 회장, 이정구 부회장, 신호숙 학술이사, 류민상 사업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감사패 전달은 지난 2022년 9월 양 기관이 체결한 ‘동물학대 예방교육 민관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이후, 지역사회 수의사들이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 생명 존중의 가치를 전파해 온 협력의 결실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성훈 교육감은 “현업으로 바쁘신 와중에도 우리 아이들의 생명 존중 교육을 위해 기꺼이 학교 현장으로 발걸음해주시는 수의사 선생님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오늘 주시는 감사패는 현장에서 땀 흘려주신 수의사분들의 헌신에 대한 격려라 생각하고, 앞으로도 학생들이 생명을 책임 있게 대하는 미래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재 운영 중인 ‘학교로 찾아가는 동물사랑교육’은 인천광역시수의사회 소속 전문 수의사들이 초등학교 5학년 학급을 방문해


건강,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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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너와 내가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동행서울 누리축제' 개최

    전국연합뉴스 김재업 기자 | 제46회 장애인의 날(매년 4월 20일)을 앞두고 서울시는 ‘너와 내가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을 주제로 9일 여의도 공원 문화의마당에서 ‘동행서울 누리축제’를 개최했다. 동행서울 누리축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해 기획된 축제로 장애에 대한 이해를 돕는 각종 체험관을 비롯해 문화 공연, 장애인 일자리 정보 제공 등 다채롭게 구성·운영됐다. 나아가 사회에 귀감이 된 장애인 당사자와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시민·단체에 ‘서울특별시 장애인 복지상(장애인 분야)’ 시상도 이뤄졌다. 동행서울 누리축제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해 장애인 당사자와 장애인 단체 50여 개와 기업 등이 참여한 가운데 교육·문화, 기술, 일자리, 인식 개선 4개 분야의 부스가 운영됐다. (교육‧문화 분야) 시각장애 한궁 체험, 촉각 체험, 수어 교육, 장애인 학대 예방 퀴즈 등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기술 분야) IT 기술을 이용한 장애인 맞춤형 보조공학기기(장애인을 위한 특수마우스, 휴대용 독서확대기, 가상현실 기반 배

  • 인천 동구,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종합건강검진비’ 지원

    전국연합뉴스 오민교 기자 | 인천 동구는 자활근로 참여자의 건강한 자립을 위해 ‘종합건강검진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을 위해 동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동섭)와 인천의료원(원장 장석일)은 지난달 24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동구는 자활기금을 활용해 1인당 20만원의 검진비를 지원하며, 종합건강검진, 건강 상담 및 전문 진료 연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전년도 수검자 중 추적 관찰이 요구되는 유병자에게 재검진을 실시하는 등 실질적인 사후관리를 대폭 강화했다. 또한 오는 7월1일 행정체제 개편에 맞춰 우선 기존 동구 자활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검진을 실시하고 향후 제물포구로 통합(합구)이 완료되면 오는 12월까지 연장해 차질 없이 사업을 이어갈 방침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질병 예방과 꼼꼼한 사후관리가 뒷받침되어야 활기찬 경제활동도 지속할 수 있다”며“행정구역 통합이라는 큰 변화 속에서도 자활 근로자분들이 흔들림 없이 자립의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동구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 “걷고, 인증하고, 치매 예방하고”... 미추홀구보건소, 온라인 걷기 챌린지 진행

    전국연합뉴스 오민교 기자 | 인천 미추홀구보건소(소장 차남희)가 걷기 좋은 봄철을 맞아 오는 4월 11일부터 30일까지 치매 예방을 위한 ‘2026 한마음 치매 극복 온라인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걷기를 넘어, 우리 주변에서 치매 극복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치매 극복 선도단체’와 ‘치매 안심 가맹점’을 찾아가 방문 인증사진을 촬영하는 미션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행사는 모바일 걷기 플랫폼 ‘워크온’ 앱을 통해 전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앱 설치 후 ‘미추홀구 치매 극복 커뮤니티’에 가입해 ‘2026 한마음 치매 극복 걷기 행사 참여하기’를 누르면 된다. 앱을 켜고 20일 동안 12만 보를 걷고, 내 주변의 치매 극복 선도단체나 치매 안심 가맹점을 방문해 인증사진을 게시해 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무리한 운동 방지와 공정한 참여를 위해 하루 인정 걸음 수는 최대 1만 보로 제한했다. 목표 걸음을 달성하고 방문 인증사진을 1회 이상 게시한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모바일 기프티콘을 증정하며, 인증사진 게시 횟수에 따라 응모가 가능한 모바일 기프티콘의 종류가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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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계절근로자 382명 배치…농촌 인력난 '숨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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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02회 안산시의회 임시회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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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교육지원청, 2026 AI 디지털 활용 교육 업무담당 교사 역량강화 연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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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도, 민생안정 시책 국고 지원 건의·추경 대비 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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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양군, 향후 4년 복지 이정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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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옹진군, 인천시 지방세입 운영 평가 ‘우수기관’ 선정...상사업비 5천만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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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시, 아이코닉스와 손잡고 글로벌 애니메이션 공동제작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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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시, ‘민생 우선’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1조 9,250억 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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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주도시공사, 2026년 제1회 교통약자와 함께하는 ‘행복 동행여행’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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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시, 도심 속 금개구리 서식지 되살린다… 안터내륙습지 복원사업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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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시 SNS서포터즈, 교복 콘셉트 수학여행지 오동도 홍보 나서

    전국연합뉴스 김기술 기자 | 여수시 SNS서포터즈가 지난 18일 대한민국 대표 동백꽃 군락지로 알려진 오동도에서 ‘3월 서포터즈 데이’ 공동취재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옛 기억을 소환해 추억의 수학여행지인 오동도를 새로운 시각으로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포터즈는 교복을 착용한 콘셉트로 홍보 활동에 나섰다. 이날 서포터즈는 동백열차를 이용해 방파제길을 따라 3천 그루의 동백나무가 섬 전체를 감싸고 있는 오동도에 입도한 뒤 기념사진 촬영 후 본격적인 취재 활동을 펼쳤다. 이어 맨발 황토 산책길과 시누대 터널, 오동도 등대 전망대에서 향일암과 주변 해안 경관을 취재하고 동백꽃 전망대와 용굴, 코끼리바위, 해안산책로 등 주요 명소를 중심으로 콘텐츠 제작을 구상했다. 유성자 서포터즈 총무는 “교복을 입고 설레는 마음으로 3월 서포터즈데이 공동취재에 참여했다”며, “이번 홍보를 통해 옛 추억을 소환하며 관광객들이 여수를 많이 찾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궂은 날씨에도 적극 참여해 주신 SNS 서포터즈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

  •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6일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방향 정책토론회 참석

    전국연합뉴스 김기술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6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주택 1만호 공급 논란과 올바른 해법 모색을 위한 토론회- 용산국제업무지구 ’글로벌 허브‘인가 ’거대 베드타운‘인가'에서 정부의 도심 주택공급 확대에 따른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및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유석연 서울시립대 교수를 좌장으로, 도시계획·주택 분야 전문가와 용산 지역주민 및 인근지역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오 시장은 “용산국제업무지구는 글로벌기업 유치와 미래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핵심 전략 공간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를 조성한다는 방향은 수년간 논의와 검토 끝에 세운 분명한 원칙”이라며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 필요성은 공감하나 용산의 전략적 위상 감안하면 무리한 공급 규모 확대는 미래를 잃어버리는 선택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국토부와 이미 합의된 주택공급 규모는 6천 호로, 서울시는 학교문제 해결 전제하에 합리적 상한선으로 최대 8천 호까지 검토해왔다”며 “대안 없이 1만 호를 밀어붙인다면 학교 신설과 행정절차에 최소 2년 이상이 더 소요되고, 20평대 소형

  • 고흥 겨울 바다의 선물, 피굴과 매생이로 만나는 미식여행 초대

    전국연합뉴스 김기술 기자 | 겨울철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전남 고흥이 지역 고유의 제철 수산물을 활용한 겨울 미식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고흥에서만 맛볼 수 있는 별미인 ‘피굴’과 금산면 월포 지역의 ‘매생이 떡국·칼국수’는 겨울철 대표 음식으로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고흥 굴은 살이 단단하고 탱탱한 식감과 깊고 고소한 풍미가 특징으로, 지리적표시 수산물 제22호로 등록돼 있다. 고흥 해역의 청정한 수질과 오랜 생산 역사를 통해 형성된 품질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고흥 굴을 껍데기째 삶아 맑은 육수와 함께 즐기는 피굴은 굴 본연의 맛과 바다의 감칠맛을 그대로 담아낸 고흥만의 향토 음식이다. 담백하면서도 시원한 국물 맛이 특징이며 건강식으로 알려져 있고, 주로 밑반찬 형태로 제공된다. 고흥을 찾는 관광객이 반드시 맛봐야 할 대표 별미로 꼽힌다. 아울러 고흥 농수산물 온라인 판매장인 ‘고흥몰’을 통해 고흥 굴과 피굴을 주문하면 가정에서도 제철 미식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금산면 월포 지역에서는 제철 매생이를 활용한 매생이 떡국과 매생이 칼국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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