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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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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문화재단, 문화예술계에 관하여 신임 이종관 대표이사에게 듣는다

    전국연합뉴스 장순휘 기자 | 인천 문화예술계의 중심에는 언제나 ‘현장’이 있었다. 그리고 그 현장을 누구보다 오래, 깊이 지켜본 인물이 있다. 제9대 인천문화재단 이종관 대표이사는 음악가이자 예술행정가, 그리고 인천 문화예술계를 대표해 왔다. 이제 그가 인천 문화정책의 새로운 전환점에 서 있다. 이종관 대표이사는 오랜 기간 인천시립교향악단 활동을 비롯해 한국예총 인천광역시연합회 회장을 역임하며, 인천 문화예술의 성장 과정과 땀과 눈물을 함께해 왔다. 특히 예술가의 권익 신장과 문화예술단체 간 협력 구조를 강조해 온 그의 행보는 지역 문화예술계 안팎에서 신뢰를 쌓아온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행정이 아니라 현장을 중심에 두겠다” 이 대표이사는 취임과 동시에 ‘현장 중심 문화행정’을 분명한 기조로 제시했다. 그가 말하는 현장은 단순한 공연장이나 전시장이 아니다. 예술가가 창작을 고민하는 작업실, 관객이 문화를 체험하는 생활 공간, 그리고 지역 공동체가 문화로 연결되는 모든 지점을 의미한다. 그는 “문화재단은 지원기관 이전에 동반자여야 한다”며 “행정 논리보다 예술의 생태와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러한 인식은 오랜 예술가 경험에서 비롯된 것으로, 책상 위에서 설계된 정책이 아닌 실제 작동하는 문화정책을 만들겠다는 의지로 이어진다. 코로나 19 위기 속에서 빛났던 리더십은 이 대표이사의 리더십은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시기 더욱 주목받았다. 공연과 전시가 멈추고 예술가들이 생계의 위협을 받는 상황에서 그는 문화예술계의 현실을 적극적으로 공론화하며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 예술인 고용보험, 재난지원 성격의 문화예술 보조금, 온라인 공연과 콘텐츠 전환 등 변화의 흐름 속에서 그는 단순한 임기응변이 아닌 지속 가능한 구조 마련을 강조했다. 공공기관과 민간의 역할을 명확히 구분하면서도 상호 보완이 가능한 협력 모델을 제시한 점은 문화행정 전문가로서의 면모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협력과 신뢰, 인천 문화예술의 키워드는 이 대표이사가 꾸준히 강조해 온 단어는 ‘협력’과 ‘신뢰’다. 인천문화재단 대표이사로서 그는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핵심 과제로 삼고 있다. 한국미술협회, 문인협회, 무용협회, 연극협회, 음악협회, 국악협회 등 다양한 산하 단체들과의 소통을 통해 문화정책의 균형을 도모하겠다는 구상이다. 그는 “문화예술은 경쟁이 아니라 공존의 영역”이라며 “각 단체가 가진 고유한 특성을 존중하면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는 단기 성과보다 장기적 신뢰를 중시하는 그의 리더십 철학을 보여준다. 시민의 일상 속으로 스며드는 문화는 이종관 대표이사가 그리는 인천문화재단의 미래는 분명하다. 전문 예술을 넘어 생활문화, 지역문화, 시민 참여형 문화예술로의 확장이다. 그는 문화가 특정 계층의 전유물이 아니라 시민 모두의 삶 속에 자연스럽게 존재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를 위해 공연장과 전시공간의 접근성 개선, 문화시설 리모델링, 지역 기반 문화 프로젝트 확대 등 구체적인 방향도 함께 제시하고 있다. 특히 문화 소외 지역과 계층을 고려한 정책은 인천을 ‘문화 격차 없는 도시’로 만들기 위한 중요한 시도로 평가된다. 인천 지역사회의 중요한 문화 리더는 이 대표이사는 단순한 기관장이 아니다. 그는 인천 문화예술계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예술가의 언어를 이해하면서도 행정의 구조를 알고, 지역의 정서를 읽어내는 그의 역량은 인천이라는 도시가 가진 문화적 잠재력을 끌어올리는 데 중요한 자산이다. 지역 문화계에서는 “말보다 실천이 앞서는 인물”, “예술가의 입장을 이해하는 행정가”라는 평가가 뒤따른다. 이러한 신뢰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수십 년간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의 결과다. 문화로 기억되는 도시 인천을 향하여 이종관 대표이사는 취임 이후 “인천이 문화로 기억되는 도시가 되기를 바란다”는 말을 반복해 왔다. 산업과 항만의 도시를 넘어, 문화와 예술이 도시의 정체성이 되는 인천. 그 비전의 중심에 인천문화재단이 있고, 그 재단의 방향타를 이종관 대표이사가 잡고 있다. 예술가에게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시민에게는 신뢰받는 문화 플랫폼이 되는 것. 이종관 대표이사의 행보는 지금도 진행 중이다. 인천 문화예술의 다음 장은, 그의 손끝에서 조용히 그러나 분명하게 쓰여지고 있다.

    인천문화재단, 문화예술계에 관하여 신임 이종관 대표이사에게 듣는다
  • 국민의힘 의원님들은 강가의 돌멩이인가?

    [이정엽의 쓴소리 단소리] 요즘 국민의힘을 보면, 모든 의원이 강가의 돌멩이 같다는 생각이 든다. 수많은 돌멩이는 물의 흐름대로 굴러다닌다. 아무 힘이 없다. 이리 부딪치고 저리 부딪치면서 세월만 보낸다. 작금의 국민의힘이 마치 이와 같아 보인다. 의원이 106명이다. 결코 작은 숫자가 아님은 자명한 일이다. 잠시 눈을 돌려 ‘조국혁신당’을 보라. 국민의힘보다 얼마나 적은가? 이들이 민주당을 상대로 그들만의 삶을 개척하고 있다. 문제는 精神力이며 協同心이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국민의힘 의원들을 결코 무시해서가 아니라 지금 국민 사이에 “각자 밥그릇만 생각하는 무능한 의원”들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는 것이다. 이쯤이 되면 국민의힘 의원님들은 무엇인가 결정해야 하지 않을까? 조국·윤미향 등 국민이 수렴할 수 없는 특별사면이 진행됐다. 어느 여론조사기관의 8월 11일字 데이터를 보면, 대통령의 지지율이 무려 6%가 넘게 하락했다. 국민은 아직 이들의 사면을 원치 않는다는 중론으로 해석할 수 있다. 그런데도 이재명 정부는 칼을 뽑았다. 대 국민 통합이라는 명제는 명분을 잃었다. 국민들은 ‘조국·윤미향’ 등과 같은 사면자들을 아직 용서할수 없다는 것이다. 국민의힘은 이러한 국민 여론을 동력으로 삼아야 한다. 그런데 이날 국민의힘 의원들은 무얼 하고 있었나? 제1야당으로 국회의사당에서 몇몇 대표가 삭발이라도 하며, 106명 전원이 성명서라도 발표할 줄 알았다. 그런데 너무 조용한 하루를 보냈다. 필자는 국민의힘의 제1야당 자격을 박탈하고 싶다. 여기에 국민들을 더 화나게 한 짓은 3명의 범법 전직 의원들의 사면 명단이다. 원내대표가 청부했단다. 이쯤 되면 원내대표님, 사표 내세요.

    국민의힘 의원님들은 강가의 돌멩이인가?
  • ‘특검’ 아닌 ‘특권’ 인가?

    [이정엽의 쓴소리 단소리] 최근 뉴스를 보면 온종일 전직 대통령과 싸우는 ‘특검’을 볼 수 있다. 나와서 조사받으라는데 절대 안 가겠다는 전직 대통령이나, 오지 않으면 강제 구인하겠다고 법석을 떠는 ‘특검 측’이나 모두 꼴불견이다. 물론, 특검 측은 전직 대통령의 죄를 조사하는 방법으로 다양한 조사기법을 동원하겠지만, 그러나 국민의 감정에서 바라볼 때 조금은 눈살이 찌푸려진다. 필자는 특검의 행동이 잘못됐는 것보다 방법이 잘못됐다는 것을 지적하고 싶다. 그래도 전직 대통령인데, 마치 보복 수사하듯 특검보가 기자회견을 통해, “너에게는 절대 지지 않는다”라는 식의 강경 발언을 쏟아내며 마치 ‘고양이 쥐잡듯’한 모습은 결코 좋은 방향은 아닌 것 같다. 마치 ‘특검’이 아닌 ‘특권’을 휘두르는 전사처럼 보인다. 상당히 오래된 말인데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란 말이 있다. 이는 죄와 인간을 분리해서 용서와 이해를 강조하기 위한 말일 것이다. 특히 우리의 정서는 약자를 보면 동정심도 발동이 된다. 이러한 관점을 특검들이 모르지 않을진대 처신이 조금 미흡해 보인다. 국민 누구나 공감하는 수사, 인권을 무시하지 않는 수사, 감정을 대입하지 않는 수사, 오지 않으면 가서 조사하는 아량을 가진 특검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

    ‘특검’ 아닌 ‘특권’ 인가?
  • ‘국회의 행정부 장악’ 이대로 묵시해도 되는가?

    [이정엽의 시사 레이더] ‘삼권분립’은 프랑스의 법률가이며, 정치 철학자인 몽테스키외가 최초 주장했다. 그의 '삼권분립’의 기본은 세 세력의 ‘상호 견제’이다. 우리 헌법에도 삼권(입법, 행정, 사법)분립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또한, 삼권분립의 정의는 상호 견제와 균형을 이루도록 하는 제도이다. 즉, 몽테스키외의 주장과 같다고 할 수 있다. 이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그러나 작금의 우리 현실은 그렇지 않아 보인다. 언제부터 의원님들이 행정부 수장을 겸직하도록 방치했나? 참 기가 막힐 노릇이다. 모든 국민은 헌법에 따라 권리를 주장하며 국가의 바탕을 형성하고 있다. 여기에 立法者일지라도 예외일 수는 없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어느 때부터인가 국회의원 겸직을 수락하며, 행정부 수장을 겸직하기 시작했다. 이는 상호 견제해야 하는 법체계를 뒤흔드는 일이다. 국회의원들이 행정부 수장으로 임명될 경우, 정치적 중립성의 훼손과 자신의 정치적 이해관계나 소속 정당의 이념을 행정부에 반영해 편향된 행정 정책으로 국민의 권리를 침해할 우려가 있다. 또, 정치적 입김에 의해 장기적으로 공무원 조직의 전문성 발전과 업무 효율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또한, 행정부 입각이 단순히 정치적 보상이나 다음 선거를 위한 발판으로 활용될 경우, 정책 수립과 집행보다는 정치적 계산이 우선시될 수 있어 정당 정치의 고질적인 문제점인 '자리 나눠먹기' 관행을 심화시키고, 유능한 인재의 등용을 방해할 수 있다. 이러한 정치인의 행정부 입각에 대해 심각하게 고려할 때이나, 누구 하나 어필을 못 하고 있는 우리의 현실이 매우 안타깝다. 이제라도 정치인은 삼권분립의 헌법 취지를 수행하는 입법부의 역할을 충실히 해주길 국민의 한 사람으로 기대한다.

    ‘국회의 행정부 장악’ 이대로 묵시해도 되는가?

  • 라이프케어 이원희 대표이사회장 "2025"한국을 빛낸 무궁화 대상 수상!!

    라이프케어 이원희 대표이사회장 "2025"한국을 빛낸 무궁화 대상 수상!!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바른 언론! 진실된 보도! 정직한 언론! 경찰합동신문(발행인.김기술) 주최·주관 창간 11주년 기념식이 무궁화로 하나되는 세상 "2025"인물찾기 프로젝트로 지난 1월 23일 오후 3시부터 서울 한국프레스센터20층 기자클럽에서 MC 김호 사회로 진행된 무궁화대상 시상식은 식전행사로 이영란, 김영실 소프라노 애국가 선창의 신비한 목소리와 함께 축하객들의 심금을 울렸고 본 신문사 홍보대사 가수 한미나의 곡명 "붓" 열창으로 참석자 200여명의 환호속에 화려한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경찰합동신문 김기술 발행인은 오늘 이 자리는 단순한 상을 주고 받는 형식을 넘어 우리 사회의 곳곳에서 헌신과 봉사로 수상을 안으신 여러분들이 계셔서 흔들림없이 이 사회가 발전해 왔다며 2025년의 어려운 시국을 극복하고 미래를 향한 비젼과 리더쉽을 발휘해 국가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을 발굴 시상함으로써 우리사회의 귀감이 되도록 하자는 취지로 이날 시상식은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스포츠 등 각계 각층에서 추천된 후보자 중 서일정 심사위워장 및 최장수 선정위원장의 엄격한 심사를 거친 최종 47명의 수상자가 영예의 무궁화 대상을 수여 받았다고 밝혔다. 내빈 소개도 시간관계상 생략하고 전국연합뉴스 회장 ,유근택, 경찰합동신문 회장 박점규, 대표이사 장순휘, 격려사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이치수 회장, 축사 인천광역시장 유정복, 새한일보 회장 신유술, 시사종합신문사 이정엽 회장, 국회의원 허종식, 윤상현, 전)충남도지사 양승조 등 책자로 가름했다. 이어 기업혁신유통, 사회봉사공헌부문 대상을 차지한 라이프케어 이원희 대표이사회장은 한국 유통발전공헌에 끊임없는 도전 정신과 고객이 선호하고 만족하는 중소기업 제품들을 최고의 품질을 고집 공급하여 대한민국국가발전에 봉사 및 공헌의 공이 인정되어 “2025"한국을 빛낸 무궁화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것이다. 특히 “2025"한국을 빛낸 무궁화대상 수상자는 혁신적인 노력과 헌신으로 봉사, 국가와 민족사회 발전에 일조해 온 한국을 대표할 수 있는 인물들을 전국 방방곡곡 대상으로 한국 미래의 발전을 위한 각종분야의 평소 사회와 공직에서 투철한 사명감과 확고한 국가관으로 대한민국 발전 등 한국사회가 요구하는 인물들을 발굴하여 우리나라에서 주는 최고 훈장이 무궁화 훈장이 때문에 대한민국의 최고 상이라 붙여 무궁화대상이라 이름 지었다. 또한 의회정치부문에는 경기도의회 명재성 도의원, 인천광역시의회 문세종 산업경제위원회 부위원장, 인천광역시의회 박판순 의원, 인천광역시의회 석정규 의원, 우수기업제품추진위원회 최기환위원장, 대한인식생명교육사회협동조합 김보미 이사장, 주)엠플러스산업개발 명재승 대표이사, 그라포스명품사진교육원 김현호 원장 등 포상자는 47명이다.

  • 사진으로 역사를 쓰고 사랑으로 세상을 담다

    사진으로 역사를 쓰고 사랑으로 세상을 담다

    구재규 대표는 '장인정신'과 '헌신'이라는 단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분이다. 30년 넘게 인천의 역사를 사진으로 기록해온 '기록의 마술사' 이자, 전 세계 50여 개국을 누비며 나눔을 실천해온 '행동하는 봉사자'이다. 특히 명예 인문학 박사이자 신학자로서 깊은 성찰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의 저출산 문제 등 시급한 과제에 대해 날카로운 통찰을 담은 칼럼을 기고하는 지식인이기도 하다.

    전국연합뉴스 장순휘 기자 | Q: '세계봉사단' 단장으로서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은 무엇인가? A: 캄보디아에서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학용품을 나누고 무료급식을 지원했던 민간 외교 활동이 기억에 남습니다. 국내에서도 매년 노숙인들을 위한 '사랑의 쌀' 전달과 배식 봉사를 이어오고 있는데, 작은 나눔이 누군가에게는 다시 일어설 희망이 되는 것을 볼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Q: 삶의 철학으로 삼고 계신 '7가지 사랑'이란 무엇인가? A: 하나님 사랑을 근간으로 나라, 지역, 이웃, 환경, 가족, 그리고 자아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신학자로서 저는 '말씀'이 삶 속에서 '실천'으로 나타나야 한다고 믿습니다. 제가 셔터를 누르는 순간이나 봉사 현장에 있는 모든 순간이 곧 저의 신앙 고백입니다. Q: 추구하시는 인생의 최종 목표나 비전은 무엇인가? A: 저의 인생 모토는 '30-30-30 작전'입니다. 30세까지 공부하고, 30년은 사회활동을 하며, 마지막 30년은 오로지 봉사하며 사는 것이죠. 이제 그 마지막 단계에서 사진과 글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저의 저서 판매 수익금을 전액 봉사 기금으로 환원하며 '아낌없이 주는 나무'와 같은 삶을 사는 것이 저의 비전입니다. Q: "사진으로 역사를 쓴다"는 말씀의 의미는 무엇인가? A: 사진은 찰나의 기록이지만 시간이 흐르면 대체 불가능한 역사가 됩니다. 인천시의회 역대 의장님들의 사진을 기록으로 남긴 것처럼, 잊혀가는 현장을 렌즈에 담아 후대에 전하는 것이 작가로서의 사명이라 생각합니다. Q: 최근 출간하신 『세계는 넓고 찍을 곳은 많다』는 어떤 내용을 담고 있나? A: 70 평생 제가 본 세상과 그 속에서 만난 사람들에 대한 기록입니다. "여행은 걸어서 하는 독서이고, 독서는 앉아서 하는 여행이다"라는 저의 생각처럼, 독자들이 책을 통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나눔의 기쁨을 발견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Q: 평소 저출산 문제와 인구 절벽에 대해 목소리를 높이시는 이유는 무엇인가? A: 인구는 곧 국력입니다. 다음 세대가 없는 미래는 희망이 없습니다. 기성세대가 아이들이 마음껏 꿈꿀 수 있는 토양을 만들어줘야 한다는 책임감 때문에 언론 기고를 통해 꾸준히 제언하고 있습니다. Q:'인천쇼츠사관학교' 교장으로서 새로운 시도를 하고 계신데, 이유가 무엇인가? A: 시대가 변하면 소통의 방식도 변해야 합니다. 짧은 영상(쇼츠)은 젊은 세대와 소통하고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메시지를 빠르게 전달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나이에 갇히지 않고 끊임없이 배우고 나누고 싶습니다. Q: 화려한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계신데, 본인에게 가장 의미 있는 상은 무엇인가? A: 인천광역시 봉사상과 시장상, 그리고 언론사(KBS, 동아일보 등)에서 주신 사진 부문 상들 모두 소중합니다. 하지만 캄보디아 정부와 대사관에서 받은 감사상들이 특별합니다. 국경을 넘어 전해진 진심이 인정받았다는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상은 더 열심히 노력라는 격려라고 생각합니다. Q: 멋진 인생 후반전을 꿈꾸는 분들에게 조언 한마디 하신다면? A: "장인정신으로 혼을 담는 정성은 배반하지 않는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자신이 가진 재능이 무엇이든 그것을 이웃과 나눌 때 그 가치는 비로소 완성됩니다. 오늘이 내 생애 가장 젊은 날이라는 마음으로 뜨겁게 사랑하고 봉사에 마음의 중점을 두고 최선을 다하며 후세에 제 이름을 남기는 게 제 소망입니다. 구재규 대표는 정말 스마트한 사람이다. 인터뷰 내내 좋은 말을 귀담아 들으며 예정보다 좀 짧게 진행된 만남을 아쉬워하며 대단한 진전! 대잔한 사람들! 대단한 인터뷰였다는 생각과 함께 구 대표와 꿈을 안고 기자는 헤어졌다

  • 인천해양경찰서장 양종타 신년사

    인천해양경찰서장 양종타 신년사

    전국연합뉴스 장순휘 기자 | 인천해양경찰서(서장 양종타 총경)를 찾아서 2026년 새해를 맞아 직원들과 소통을 통해 조직문화를 개선하고 해상재난대응력을 강화해서 시민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는 각오를 들어봤다. Q1. 2026년 새해를 맞아 인천 시민과 국민들께 전하는 부임 첫인사를 부탁한다. A1. 인천 시민 그리고 국민 여러분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지난해 인천해양경찰서장으로 취임하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막중한 사명감을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바다는 한 순간의 방심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을 강화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바다를 만들겠습니다. 새해에도 인천해경에 대한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Q2. 올해 인천해경이 가장 역점을 두고 추진할 업무 중점 사항은 무엇인가? A2. 올해 인천해경은 해양경찰 본연의 기본업무에 최우선 가치를 두고 업무를 추진하겠습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우리의 존재 이유인 만큼 구조·치안·사고 예방 등 현장 중심의 기본업무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보여주기식 성과보다 실질적인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다중이용 해역과 사고 취약 해역을 중심으로 선제적 안전관리를 통해 사고를 예방하겠습니다. 신속하고 정확한 구조 대응체계를 확립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해양안전을 실현하겠습니다. Q3. 서해5도는 남북 접경 지역으로 긴장감이 높다. 해상 경비와 주권 수호를 위한 각오가 있다면? A3. 서해5도는 군사적 긴장 속에서도 주민의 삶이 이어지는 대한민국 해양주권의 최전선입니다. 해양경찰은 이 해역을 국민의 생명과 국가 주권을 함께 지켜야 할 핵심 공간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해군·해병대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공조해 상시 감시·대응체계를 유지하고, 불법조업과 영해 침범에는 단호히 대응하겠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는 경비로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바다를 지키겠습니다. Q4. 현장에서 근무하는 해경 대원들의 안전 문제 또한 중요한데 이를 위한 대책은 무엇인가? A4. 인천해경은 현장 대원의 안전을 모든 임무 수행의 출발점이자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습니다. 대원의 안전이 확보돼야 국민의 안전도 지킬 수 있다는 인식 아래 현장 위험요소를 사전에 관리하고 상황별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교육훈련 고도화, 지휘·지원체계 보완, 근무여건 개선을 통해 대원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임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신뢰받는 현장 안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Q5. 해양 오염방제 등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한 활동 계획은 무엇인가? A5. 다행스럽게도 최근 관내에서는 대형 오염사고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해상에서 대규모 오염사고 발생 시 단 한 번으로도 국가적으로 큰 피해를 입을 수 있기 때문에 인천해경은 신속한 초기대응과 유관기관과의 대비체계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인천해경은 지난해의 경우 19건 오염사고로 유출량 약 6kL가 발생해 긴급방제 등 선제적 조치를 통해 어장·양식장을 보호해 국민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방치선박 등 위험선박관리로 사고예방을 하고 있습니다. LNG, 경질원유 등 위험·유해물질 해상물동량이 많아 복합해양오염사고 대비 훈련을 강화해 대책을 마련하고 갯벌, 양식장 등 민감지역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국민이 참여하는 바다의 날 해안정화활동 실시하는 등 더 안전하고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Q6. 기후 변화로 인한 태풍, 해일 등 재난에 대비한 인천해경의 준비 상황은? A6. 인천해경은 기후변화로 인한 태풍·해일 등 대형 해양재난을 상시적 위협으로 인식하고, 사전 예방 중심의 재난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습니다. 재난·사고 대응 계획과 위기대응 매뉴얼에 따라 다양한 상황별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기상 정보와 연계한 선제적 대응 태세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지자체·소방·군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과 합동훈련을 통해 실제 재난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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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반사회

    영주시, (사)세로토닌문화·동양대 GLP 7기와 업무협약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 연 400만 원 후원…아동·청소년 지원 협력 강화

    전국연합뉴스 김삿갓 기자 | 영주시는 지난 19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사)세로토닌문화과 동양대학교대학원 글로벌리더십(GLP) 7기(회장 장덕흠)와 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영주시 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강다해 부원장, 장덕흠 회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하고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사)세로토닌문화는 매년 300만 원, 동양대학교대학원 글로벌리더십(GLP) 7기는 매년 100만 원을 후원해 총 400만 원을 정기 지원하기로 했다. 후원금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업 지원과 자기개발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 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해 여성가족부 전용공간 조성 공모사업비와 시비 등 총 3억 7천만 원을 투입해 리모델링을 완료했으며, 2월 25일 개소를 앞두고 있다. 새롭게 단장한 공간에서 학교 밖 청소년들의 상담, 학습, 자립 지원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사)세로토닌문화는 지역의 어린이집·유치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전통연희 체험 교육 ‛세로토닌 키즈

  • 기동취재본부

    남동구, 외국인 주민과 함께 구정 소식 전파

    2026 남동형 외국인 주민 SNS 기자단 본격 활동 시작

    전국연합뉴스 박우배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2026년 남동형 외국인 주민 SNS 기자단’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19일 전했다. 기자단 위촉은 외국인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홍보 체계를 확대하고, 다양한 문화적 시각을 통해 구정 소식을 보다 폭넓게 전달하기 위해 추진됐다. 위촉식에서는 전년도 우수 기자 감사장과 올해 선발된 기자단 위촉장을 수여하고, 활동 방향과 운영 계획을 안내했다. 이번 기자단은 공개 모집을 통해 10명을 선발했으며, 인천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들로 구성됐다. 특히, SNS 활용 경험과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갖춘 지원자를 중심으로 선발해 홍보 활동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였다. 기자단은 남동구 공식 다국어 SNS 채널과 개인 계정을 활용해 구 주요 정책과 지역 행사, 축제, 관광 명소, 생활 정보 등을 다국어 콘텐츠로 제작해 소개할 예정이다. 외국인 주민의 생활과 밀접한 정보와 지역 현장 소식도 직접 취재해 전달하게 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외국인 주민 SNS 기자단은 지역과 외국인 주민을 연결하는 소통 창구 역할을 하게

  • 영주시, 가장 이른 봄을 만나다. 2026년 한국선비매화공원 매화 전시회 기간 연장

    선비 정신과 한국 전통 매화의 품격을 담은 매화분재, 영주에서 만나요

    전국연합뉴스 김삿갓 기자 | 영주시는 단산면에 위치한 한국선비매화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매화 전시회의 기간을 오는 3월 2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당초 2월 9일부터 2월 22일까지 2주간 한국선비매화공원 내 분매원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방문객들의 긍정적 반응과 양질의 매화 분재 감상 제공을 위하여 2월 9일부터 3월 2일까지로 연장된다. 온실에서 정성스럽게 가꾼 한국 전통 매화분재의 품격과 아름다움을 관람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일반적으로 매화는 2월 말에서 3월 초에 피기 시작해 3월 말 절정을 이루지만, 한국선비매화공원은 온실에서 분재를 최적의 상태로 관리해 전국에서 가장 이르게 매화를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전시 역시 이른 봄의 정취를 전하며 관람객들의 발길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매화는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가장 먼저 꽃을 피우는 특성으로 강인함과 고결함을 상징하며, 이러한 의미는 선비 정신과도 깊이 맞닿아 있다. 현재 한국선비매화공원 분매원에 매화가 지닌 전통적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약 150여 점의 매화분재 작품을 전시

  • 청소년이 주인공 되는 무대…‘영주청소년예술축제’ 21일 개최

    댄스·밴드 동아리 8개 팀 참여…초청공연도 마련

    전국연합뉴스 김삿갓 기자 | 영주시는 오는 21일 오후 4시 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영주청소년예술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영주시가 주최하고 W.A.A.가 주관하며,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역량을 높이고 다양한 예술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는 관내 중고등학교 댄스 및 밴드 동아리 공연으로 진행되며, 총 8개 팀이 참여해 학교 안팎에서 갈고닦은 실력을 무대에서 선보인다. 참가팀은 △아리랑(영광고/댄스) △아라리(영광중/댄스) △버터플라이(영주여중/댄스) △크루셜(동산여중/댄스) △We & You(연합/댄스) △아지트(영광중/밴드) △욜로(영광여중/밴드) △Little by Little(연합/밴드) 등이 무대에 오른다. 또한 박지영 댄스컬 팀 ‘마르스’와 싱어송라이터 박봉순이 초청 공연으로 참여해 축제의 다채로움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무대 기획과 연출 과정에 직접 참여해 준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준비 과정에서 협업과 소통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며 주도적인 문화 활동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영주시, 2026년 청년스타트업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2월 12일부터 27일까지 접수…최대 3년간 단계별 맞춤 지원

    전국연합뉴스 김삿갓 기자 | 영주시는 2월 12일부터 27일까지 ‘2026년 청년스타트업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청년의 창업 초기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사업 정착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청년 창업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모집 인원은 총 7개 팀이며, 대상은 영주시에 거주하는 19세부터 39세 이하(1986년생 ~ 2007년생)의 창업 3년 이내 청년 창업가(팀)이다. 지원 내용은 창업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춘 맞춤형 지원으로 구성된다. 기업 자부담 10% 조건으로 △1년 차 제품개발비 및 공간임차료 △2년 차 교육비 및 홍보비(연차별 각 팀당 1,000만 원) △3년 차 청년 채용 인건비 최대 1년 2,400만 원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창업 전문교육 및 컨설팅 제공, 창업 거버넌스 구축 및 운영 등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병행할 계획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신청서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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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창작캠퍼스 '갯벌놀이터' 2월 20일부터 유료 운영 전환

    전국연합뉴스 조민준 기자 | (재)경기문화재단 지역문화본부 경기창작캠퍼스는 경기 서해 지역의 생태 환경을 주제로 한 체험형 교육 공간 ‘갯벌놀이터’의 운영 방식을 개선하고 오는 2월 20일(금)부터 갯벌놀이터 내 그물놀이터 구간에 한해 유료 운영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선감생활동 1층에 위치한 실내형 ‘갯벌놀이터’는 경기창작캠퍼스가 자리한 서부 해안의 드넓은 갯벌 생태계에서 착안해 ‘문화예술과 서해 바다 생태의 공존’을 주제로 조성됐다. 갯벌놀이터에 마련된 ‘경기도 서해 바다의 생물 이야기’ 코너에서는 멸종 위기에 처한 물새들의 서식지이자 이산화탄소를 조절하는 갯벌의 역할을 알아볼 수 있으며, 스탬프 체험 등 다양한 연계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자연과 환경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지난 해 11월 15일 개장 이래 3개월의 시범운영 기간 동안 무료로 개방했으며, 개장 이래 1,152명의 방문객이 이용했다. 갯벌의 특성을 반영해 그물 구조로 구현된 놀이형 교육시설은 아이들이 몸을 움직이며 체험할 수 있는 핵심 공간으로, 이번 유료화 전환은 안전관리와 체험 운영이 필요한 그물놀이터 구간에만 적용된다. 반면

  • 광명소방서-중앙대학교 광명병원, 생명 보호 위한 기관장 간담회 개최

    전국연합뉴스 조민준 기자 | 광명소방서는 지난 13일 중앙대학교 광명병원을 방문해 기관장 간담회를 갖고, 시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공동의 목표 아래 ‘상호 신뢰와 존중’을 기반으로 한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유해공 광명소방서장 취임 이후, 지역 내 재난 및 응급 상황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구급대원과 의료진의 헌신을 서로 격려하고, 두 기관 간 신뢰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기관장은 현장 응급처치 부터 병원의 집중치료가 하나의 유기적인 흐름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기관 간 긴밀한 신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데 공감했다. 특히 긴박한 상황 속에서도 서로의 전문성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인식이 시민에게 더 나은 안전 서비스로 이어진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또한 광명소방서와 중앙대학교 광명병원은 앞으로도 격의 없는 소통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시민이 가장 위급한 순간에 가장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지역사회의 ‘든든한 안전 동반자’로서 역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만남은 구급현장과 의료계간 협의체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 지금 사는 곳에서 누리는 통합돌봄, 경기도가 '통합돌봄도시'로 앞장서 실현

    전국연합뉴스 조민준 기자 | 경기도가 화성시, 광명시, 안성시, 양평군 등 4개 시군을 ‘통합돌봄도시’로 선정해 의료-요양-주거 연계 5대 인프라를 상반기 중으로 구축한다. 이번 사업은 오는 3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앞서 각 지역의 인구 구조와 특성에 맞춘 ‘경기형 통합돌봄 모델’을 구축하려는 선제적 조치다. 경기도는 도비와 시군비 총 6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 국정 제1 동반자로서 경기도가 통합돌봄 정책 기조를 가장 앞장서서 실천함으로써 경기도의 실행 리더십을 증명하는 의지를 담고 있다.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은 노인·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사람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묶어서 지원하자는 취지의 제도다. 예를 들어 노쇠, 장애, 질병, 사고 등으로 일상생활이 힘든 사람이 병원이나 시설에 가지 않고도 원래 살던 집과 동네에서 의료·요양·돌봄을 통합적으로 받도록 하자는 것이다. 도는 이 같은 통합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통합돌봄도시에서 5대 인프라를 제공할 계획이다. 5대 인프라는 ▲(우리동네 방문돌봄주치의) 거동


문화,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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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훈 시장, 13일(금) 설 연휴 앞두고 시장 물가·시책 사업지 현장점검

    전국연합뉴스 김기술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설 연휴를 앞둔 13일 자양전통시장(광진구 자양동 714)을 찾아 장바구니 물가를 직접 살피고, 제수용품 구매를 위해 시장을 방문한 시민들과 설 인사를 나눴다. 이날 오 시장은 온누리상품권으로 고기와 떡, 식혜 등을 구매하며 점포 상인들과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오 시장은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드리고, 일상을 평안하게 보내시도록 서울시가 지역경제를 좀 더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이어 오 시장은 강북지역의 부족한 소아 의료시설과 생활체육시설 확충을 위해 건립 중인 ‘광진구 어린이병원’과 ‘양진중학교 내 생활체육시설’ 예정지를 차례로 방문해 주민과 학생, 학부모들의 의견도 청취했다. 광진구 어린이병원은 부지 2,500㎡, 연면적 1만400㎡(지하 3층~지상 6층), 80병상 규모의 2차 소아청소년과 병원으로 조성된다. 그동안 운동장이 없어 학생들의 활동공간이 부족했던 양진중학교에는 공공용지를 활용한 생활체육시설이 조성돼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 오 시장은 “서울의 동북권역은 소아청

  •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장애학생 대학형 전공과’ 수료생의 새로운 시작 응원

    전국연합뉴스 배주현 기자 |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장애학생의 성공적인 성인기 전환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 중인 ‘2025학년도 장애학생 대학형 전공과’ 수료식에 참석해 수료생들을 응원하고 격려했다. 제3회 인천청인학교–재능대학교 대학형 전공과 수료식과 제1회 인천연일학교–인하공업전문대학 대학형 전공과 수료식은 각각 지난달 28일과 지난 13일에 열렸다. 수료식에는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을 비롯해 시교육청, 대학, 특수학교 관계자와 수료생 가족 등이 참석해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이번 수료식에서는 인천청인학교–재능대학교 대학형 전공과 14명, 인천연일학교–인하공업전문대학 대학형 전공과 19명의 학생이 수료증을 받았다. 대학형 전공과는 장애학생이 고등학교 졸업 이후, 전문대학의 전공·학과 기반 교육과정과 실습 인프라, 전문 교수진을 활용해 직업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천시교육청의 대표적인 전환교육 모델이다. . 도성훈 교육감은 “대학형 전공과는 장애학생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해 나가는 데 중요한 디딤돌”이라며 “앞으로도 교육청과 전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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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연합뉴스 김태연 기자 | 경사가 심한 고지대 지역의 보행 편의 개선을 위해 서울시가 지역 특성을 반영한 ‘고지대 이동약자 편의시설’ 설치를 추진 중인 가운데, 설치 대상지 10곳을 추가 선정해 사업 확대에 나선다. 서울은 전체 지형의 약 40%가 해발 40m 이상 구릉지로 형성돼 있으며, 고령자‧장애인 등 ‘이동 약자’는 서울 시민 4명 중 1명(28.3%, 2023년)을 넘는다. 고지대 이동약자 편의시설 설치 사업은 주거지와 대중교통·공원·생활편의시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연결하기 위해 지역 특성에 맞춰 엘리베이터·모노레일 등 생활밀착형 이동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시는 지난해 5월 1단계 5곳(광진구 중곡동, 강서구 화곡동, 관악구 봉천동, 종로구 숭인동, 중구 신당동)을 우선 대상지로 선정한 바 있다. 이번 대상지 선정은 지난해 9월 시민 공모로 시작해 자치구 검토와 현장 조사, 이용 수요 분석 등을 거쳐 최종 대상지를 확정했다.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는 접수된 후보지 55곳 가운데 경사도가 30% 이상인 급경사 계단을 중심으로, 이용 수요와 생활 동선 개선 효과가 큰 지역을 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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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특별한 명절 준비. 설 연휴 첫 날 전통시장·소방서·복지시설 등 찾아 민생 챙겨

    전국연합뉴스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설 연휴 첫날인 14일 수원 조원시장과 수원남부소방서, 군포시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등을 잇따라 찾아 명절을 앞둔 민생현장을 살펴봤다. 김동연 지사는 먼저 이날 오전 11시 수원시 조원동에 위치한 조원시장을 찾았다. 조원시장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민생경제 현황도 살펴보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김 지사의 조원시장 방문에는 김승원 국회의원이 함께했다. 김동연 지사는 점포를 일일이 돌아다니며 필요한 제수 용품을 구입하는 등 직접 장을 보며 “요즘 장사는 어떠신지”, “빵맛이 유명하다고 들었다. 대목 좀 보셨으면 좋겠다”, “조원시장 김치가 맛있다고 하더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장사 잘 되세요” 등의 덕담을 건넸다. 이어 조원시장 상인회 회원들과 점심을 함께 하며 상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다. 김동연 지사는 점심 식사 후 수원남부소방서를 찾아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 중인 소방공무원들을 격려하고 연휴 동안 차질 없는 대응을 당부했다. 김 지사는 “여러분들은 도민들이 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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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연합뉴스 김기술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설 연휴를 앞둔 13일 자양전통시장(광진구 자양동 714)을 찾아 장바구니 물가를 직접 살피고, 제수용품 구매를 위해 시장을 방문한 시민들과 설 인사를 나눴다. 이날 오 시장은 온누리상품권으로 고기와 떡, 식혜 등을 구매하며 점포 상인들과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오 시장은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드리고, 일상을 평안하게 보내시도록 서울시가 지역경제를 좀 더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이어 오 시장은 강북지역의 부족한 소아 의료시설과 생활체육시설 확충을 위해 건립 중인 ‘광진구 어린이병원’과 ‘양진중학교 내 생활체육시설’ 예정지를 차례로 방문해 주민과 학생, 학부모들의 의견도 청취했다. 광진구 어린이병원은 부지 2,500㎡, 연면적 1만400㎡(지하 3층~지상 6층), 80병상 규모의 2차 소아청소년과 병원으로 조성된다. 그동안 운동장이 없어 학생들의 활동공간이 부족했던 양진중학교에는 공공용지를 활용한 생활체육시설이 조성돼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 오 시장은 “서울의 동북권역은 소아청

  • 김동연, 집값 담합, 전세사기, 토지거래허가구역내 부정허가 3대불법행위 발본색원

    전국연합뉴스 기자 | 경기도가 집값을 담합해 부동산 가격을 올려온 사실상의 ‘작전세력’을 적발했다. 도는 지난해 12월부터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지시에 따라 ‘부동산수사T/F팀’을 발족해 전담수사팀이 조직적인 집값 담합 행위에 대해 집중수사를 벌여왔다. 그 결과 부동산 가격을 인위적으로 끌어 올려온 담합 사례가 실제로 적발된 것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오늘 오후 1시 30분 부동산수사T/F회의를 주재하며 “오늘부터 이 T/F를 ‘부동산시장 교란특별대책반’으로 확대개편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 지사는 “집값 담합행위, 전세사기, 토지거래허가구역내 부정 허가 등 부동산 시장을 위협하는 3대 불법행위를 집중 수사해 시장교란 세력을 완전히 발본색원 하겠다”고 밝혔다. T/F를 ‘부동산시장 교란특별대책반’으로 확대개편하라는 김동연 지사의 지시에 따라 도는 향후 3대 불법행위를 수사하기 위한 인력을 더욱 보강할 계획이다. ◆ 하남과, 성남, 용인서 적발...담합 수법은? ⓵ 아파트 주민들이 오픈채팅방서 담합... 공인중개사도 피해 호소 하남시 A단지 주민들은 카카오톡에 오픈채팅방을 개설해


기동취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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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동구, 외국인 주민과 함께 구정 소식 전파

    전국연합뉴스 박우배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2026년 남동형 외국인 주민 SNS 기자단’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19일 전했다. 기자단 위촉은 외국인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홍보 체계를 확대하고, 다양한 문화적 시각을 통해 구정 소식을 보다 폭넓게 전달하기 위해 추진됐다. 위촉식에서는 전년도 우수 기자 감사장과 올해 선발된 기자단 위촉장을 수여하고, 활동 방향과 운영 계획을 안내했다. 이번 기자단은 공개 모집을 통해 10명을 선발했으며, 인천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들로 구성됐다. 특히, SNS 활용 경험과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갖춘 지원자를 중심으로 선발해 홍보 활동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였다. 기자단은 남동구 공식 다국어 SNS 채널과 개인 계정을 활용해 구 주요 정책과 지역 행사, 축제, 관광 명소, 생활 정보 등을 다국어 콘텐츠로 제작해 소개할 예정이다. 외국인 주민의 생활과 밀접한 정보와 지역 현장 소식도 직접 취재해 전달하게 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외국인 주민 SNS 기자단은 지역과 외국인 주민을 연결하는 소통 창구 역할을 하게

  • 설 연휴 끝까지 현장에…박일하 동작구청장, 거리 청소하며 구슬땀

    전국연합뉴스 김태연 기자 | 박일하 동작구청장이 18일, 관내 거리 청소가 시급한 현장을 방문해 설 연휴 마지막 날에도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 박 구청장은 환경공무관들과 함께 빌라 밀집지역 이면도로 및 상도동 일대를 걸으며 청소 활동에 직접 참여했다. 재활용정거장에 쌓인 재활용 폐기물을 직접 수거해 차량에 싣고, 이면도로의 담배꽁초와 무단투기 쓰레기를 줍는 등 거리 정화에 힘을 보탰다. 또한 약 15명의 환경공무관의 애로사항 청취 및 현장 의견을 수렴하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동작구는 설 연휴 기간인 14일부터 16일까지 쓰레기 수거를 중지했으나, 청소상황실을 상시 가동해 무단투기 등 각종 민원에 신속히 대응하며 청소 공백 최소화에 힘썼다. 17일부터는 쓰레기 수거를 정상 운영함으로써, 연휴 종료와 동시에 구민들의 일상 복귀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주민들이 연휴가 끝나는 즉시 쾌적한 환경에서 일상을 시작할 수 있도록 현장을 점검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동작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오세훈 시장, 설 하루 앞둔 16일 1방공여단 방공진지 찾아 장병 격려

    전국연합뉴스 김태연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설을 하루 앞둔 16일 오전 11시 50분 1방공여단 방공진지를 찾아 명절 연휴에도 수도 서울을 지키는데 힘쓰는 국군장병을 격려했다. 1방공여단은 수도 서울의 고·저고도 복합 영공을 방위하고 시내 주요 산악지대 진지를 운영하며 적 항공·무인기 등 도심 진입을 차단하는 ‘수도 서울 하늘의 든든한 방패’ 역할을 하고 있다. 오 시장은 부대장으로부터 부대 현황에 대해 청취한 뒤 병영식당에서 장병들과 함께 식사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명절 연휴에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복무 중인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이어 한국형 단거리 지대공 유도무기(K-31) ‘천마’ 탑승 및 부대를 시찰했다. 오 시장은 방명록에 ‘제1방공여단 덕분에 든든합니다’라고 남긴 뒤에 “여러분이 있어 오늘도 서울시민이 안심하고 일상을 이어 나갈 수 있는 것”이라며 고마움을 표하고 “서울은 주요 국가 기반 시설이 밀집해 있는 만큼 늘 경계 태세를 유지하고 수도를 지키는 임무에 보람과 자부심을 갖고 복무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오 시장은 “전역 후에 서울에 거주하게 된다면 주거, 취업, 교육, 재


정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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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건영 충북교육감, 청주 봉명‧영운 지역아동센터 방문해 현장 목소리 청취

    전국연합뉴스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19일, 학교와 지역사회의 유기적인 연계를 통한 방과후‧돌봄 활성화를 위해 청주시 봉명 지역아동센터(센터장 박수연)와 영운 지역아동센터(센터장 김경태)를 차례로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학교 중심의 돌봄을 넘어 지역사회 돌봄 인프라와 연계한 ‘충북 나우 방과후‧돌봄(늘봄학교)’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아이들의 생활 모습을 직접 살피고 현장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윤건영 교육감은 지역아동센터에서 운영 중인 돌봄 프로그램에 함께하며, 참여 학생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놀이 활동을 함께하는 등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어 아동센터 직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지역사회 돌봄 자원 연계 방안 ▲방과후‧돌봄의 질적 제고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학생들의 안정적인 돌봄 환경 조성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학교와 지역아동센터 간 협력의 중요성에 공감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학교의 역할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이 결합될 때 완성도 높은 방과후‧돌봄 서비스가 가능하다.”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아동센터가 서로 협력해

  • 교육부, 창의적이고 다양한 교육을 위해 학교 현장의 가짜 일 줄이기에 나선다

    전국연합뉴스 기자 | 교육부는 학교가 자율성을 토대로 인공지능(AI) 시대에 필요한 교육을 다양하게 시도할 수 있도록, 불필요하거나 부담이 되는 각종 관행과 규제, 비효율적인 절차를 발굴‧개선하는 등 학교의 가짜 일 줄이기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그간 교육부는 시도교육청 등과 함께 교육자치와 학교 운영의 자율성 강화를 위한 규제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지난 2017년에는 지방교육자치강화추진단을 신설하고, 교육자치 강화를 위해 시도교육감협의회와 공동으로 131개 과제를 발굴·이행한 바 있다. 그러나, 학교 현장에서 체감하는 자율성은 여전히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어 이번에는 학교 차원에서 직접 결정하고 실행할 수 있는 사무를 적극 발굴하여 학교가 본질적인 기능을 회복하도록 지원하되, 학교 현장의 불필요한 관행은 과감하게 없애고 비효율적인 행정절차와 책무는 간결하게 정리하여 현장의 부담을 경감하는 것에 방점을 두고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교육부는 정책연구(’25.12월~)를 통해 학교 업무 전반을 ‘학사운영·교육과정’과 ‘재정집행·행정업무’ 분야로 나누어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현장의 각종 규제와 관행을

  • 광주광역시교육청, 초·중·고 신입생 입학준비금 지원

    전국연합뉴스 기자 | 광주시교육청은 교육의 공공성 강화와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오는 3월 초·중·고등학교 모든 신입생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입학준비금’을 지급한다. 입학준비금은 신입생들이 교복, 체육복, 도서 등 학교생활에 직·간접적으로 필요한 물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22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지급액은 초등학교 신입생 10만원, 중·고등학교 신입생 30만원이다. 학교는 오는 3월 학기가 시작되면 가정통신문 등을 통해 학생·학부모에게 입학준비금 지급 계획을 안내하고 3월 말 계좌로 현금 지급할 예정이다. 앞서 시교육청이 2025학년도 신입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입학준비금 지원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95%가 ‘가계 경제에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주요 사용처로는 교복 및 체육복 등 등교에 필요한 의류(70%)를 가장 많이 꼽았다. 이정선 교육감은 “입학준비금 지원이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건강,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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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오세훈 시장, 3일 ‘2026 F/W 서울패션위크’ 오프닝 패션쇼 관람

    전국연합뉴스 김재업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3일 오후 6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 1관에서 열리는 '2026 F/W 서울패션위크' 오프닝 ‘뮌(MÜNN)’ 패션쇼를 관람한다. 뮌(MÜNN)은 디자이너 한현민이 2013년 론칭한 패션 브랜드로, 이날 패션쇼에서는 문학‧예술적 개념인 ‘낯설게 하기(defamiliarization)’를 디자인 철학 삼아 패턴 조합, 봉제 방법 등에 변화를 준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서는 8일까지 DDP를 중심으로 패션쇼(15개 브랜드), 트레이드쇼(92개 브랜드), 서울패션포럼, 시민참여 프로그램 등이 펼쳐진다. 프레젠테이션(9개 브랜드)과 트레이드쇼 중 쇼룸투어(10개 브랜드)는 DDP 및 성수·한남·북촌 등 도심 일대에서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 인천시, 문학산 신년 산행으로 2026년 힘찬 출발

    전국연합뉴스 기자 | 인천광역시는 1월 31일 문학산에서 간부공무원과 산하기관이 함께하는 ‘2026년 병오년 문학산 신년 산행’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산행은 민선8기 4년 차를 맞아 그간 추진해 온 시민행복 정책을 점검하고, 새해 시정 운영에 대한 각오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산행에는 유정복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3급 이상 실·국장, 군·구 부단체장, 공사·공단 및 출자·출연기관 임원 등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선학역 인근 등산로에서 출발해 문학산 정상까지 함께 걸으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문학산 정상에서는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인천의 더 큰 도약을 위한 신년 다짐과 함께 청렴 실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갖고 새해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협력 의지를 다졌다. 유정복 시장은 “2026년은 민선 8기 시정의 성과를 완성하는 매우 중요한 해”라며 “달리는 말은 발굽을 멈추지 않는다는 ‘마부정제(馬不停蹄)’의 각오로 흔들림 없이 시정을 이끌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반드시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는 공직사

  • 오세훈 시장, ‘서울영화센터’ 찾아 영화인과 단편영화 관람

    전국연합뉴스 김재업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31일 13시 20분, 서울영화센터(중구 마른내로 38)를 찾아 영화인, 시민들과 단편영화를 관람했다. 이날 센터에는 배우 김성령·윤찬·정준호, 영화감독 김성수·양윤호·이승재·조정래가 함께 참석했다. 오 시장은 “서울영화센터가 개관하고 여러 번 방문은 했지만 영화관람은 오늘이 처음”이라며, “오늘 즐겁게 관람하시고 앞으로도 서울영화센터를 많이 방문해달라”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양윤호 감독의 독립영화를 조금 더 즐겁게 보는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전진융 감독의 ‘국도 7호선’, 김소연 감독의 ‘로타리의 한철’, 김상윤 감독의 ‘비 오는 날 소리는 더 크게 들린다’를 관람했다. 오 시장은 영화관람 후 영화인들과 서울영화센터 내 시설물을 둘러보고, 인근의 ‘을지다방’으로 자리를 옮겨 관람 후기를 공유했다. 을지다방은 40년간 인쇄소 종사자, 영화인, 기자, 상인들의 사랑방 역할 중이며, BTS의 화보 촬영지로 인기를 받고 있다. 다방에 도착한 오 시장은 방문객의 낮은 연령대를 보고 다시 한번 K-pop과 한류의 인기를 실감하며, 방문객과도 소통했다. &


지역뉴스

  • 화성특례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추가 발생 ‘긴급 가축질병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개최

    • 2026-02-19 18:50:02
    • 안산
  •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행안부 재난관리평가 기관장 인터뷰

    • 2026-02-19 18:30:07
    • 지역뉴스
  • 김영환 충북도지사, 국토부 2차관에 현안 건의

    • 2026-02-19 18:30:05
    • 지역뉴스
  • 충주시, 정월대보름 행사 안전관리 총력!!

    • 2026-02-19 18: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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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식회사 케이알씨, 양주시희망장학재단에 장학기금 1천만 원 기탁

    • 2026-02-19 18: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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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주시 장흥면, 구세군·태고종·태고복지재단과 설 나눔 키트 전달식 개최

    • 2026-02-19 16: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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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주시, 군사격장 소음대책지역 확대… 경계지역 주민도 군소음 보상 가능

    • 2026-02-19 16:30:04
    • 지역뉴스
  • 원주시, ‘2026 원주라면축제’ 성공 개최 위한 업무협약 체결

    • 2026-02-19 15:10:15
    • 강원
  • 정헌율 익산시장, 설 연휴 직후 현장 안전 점검

    • 2026-02-19 15:10:14
    • 전북
  • 양주시 광적면 에그트리, 취약계층에 달걀 300판 기부

    • 2026-02-19 15:10:13
    • 지역뉴스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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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흥 겨울 바다의 선물, 피굴과 매생이로 만나는 미식여행 초대

    전국연합뉴스 김기술 기자 | 겨울철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전남 고흥이 지역 고유의 제철 수산물을 활용한 겨울 미식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고흥에서만 맛볼 수 있는 별미인 ‘피굴’과 금산면 월포 지역의 ‘매생이 떡국·칼국수’는 겨울철 대표 음식으로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고흥 굴은 살이 단단하고 탱탱한 식감과 깊고 고소한 풍미가 특징으로, 지리적표시 수산물 제22호로 등록돼 있다. 고흥 해역의 청정한 수질과 오랜 생산 역사를 통해 형성된 품질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고흥 굴을 껍데기째 삶아 맑은 육수와 함께 즐기는 피굴은 굴 본연의 맛과 바다의 감칠맛을 그대로 담아낸 고흥만의 향토 음식이다. 담백하면서도 시원한 국물 맛이 특징이며 건강식으로 알려져 있고, 주로 밑반찬 형태로 제공된다. 고흥을 찾는 관광객이 반드시 맛봐야 할 대표 별미로 꼽힌다. 아울러 고흥 농수산물 온라인 판매장인 ‘고흥몰’을 통해 고흥 굴과 피굴을 주문하면 가정에서도 제철 미식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금산면 월포 지역에서는 제철 매생이를 활용한 매생이 떡국과 매생이 칼국수를

  • 오세훈 시장, 2026년 양천·마포구 신년인사회 참석

    전국연합뉴스 김기술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오후 양천구와 마포구에 열린 ‘신년인사회’에 차례로 참석해 시정 운영 방향을 소개하고 지역주민과 소통했다. 이 자리에서 오 시장은 자치구별 현안을 논의하고 서울시가 핵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손목닥터9988‘과 ’서울체력9988인증센터‘, ’서울야외도서관‘ 등 시민체감형 정책도 공유했다. 오후 2시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양천구 목동서로 367)을 찾은 오 시장은 “2026년은 지난해 첫삽을 뜬 대장~홍대광역철도 ’대장홍대선‘, ’서부트럭터미널‘ 부지개발 등이 본격적으로 속도를 내는 뜻깊은 해가 될 것”이라며 “특히 서남권 대표 주거단지 ’목동아파트‘는 약 4만 8천 가구에 달하는 신도시급 변모를 앞두고 있는데, 무려 2만 가구가 늘어나 서울의 주택공급에 숨통이 트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 시장은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마포구 대흥로20길 28)을 방문해 신년인사회를 이어갔다. 오 시장은 “마포자원회수시설 문제는 마포구민들에게 손해가 없도록 지혜롭게 풀겠다”고 말하며 “마포구민들의 생활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숙원사업들을 하나하나 머리를 맞대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인천문화재단, 문화예술계에 관하여 신임 이종관 대표이사에게 듣는다

    전국연합뉴스 장순휘 기자 | 인천 문화예술계의 중심에는 언제나 ‘현장’이 있었다. 그리고 그 현장을 누구보다 오래, 깊이 지켜본 인물이 있다. 제9대 인천문화재단 이종관 대표이사는 음악가이자 예술행정가, 그리고 인천 문화예술계를 대표해 왔다. 이제 그가 인천 문화정책의 새로운 전환점에 서 있다. 이종관 대표이사는 오랜 기간 인천시립교향악단 활동을 비롯해 한국예총 인천광역시연합회 회장을 역임하며, 인천 문화예술의 성장 과정과 땀과 눈물을 함께해 왔다. 특히 예술가의 권익 신장과 문화예술단체 간 협력 구조를 강조해 온 그의 행보는 지역 문화예술계 안팎에서 신뢰를 쌓아온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행정이 아니라 현장을 중심에 두겠다” 이 대표이사는 취임과 동시에 ‘현장 중심 문화행정’을 분명한 기조로 제시했다. 그가 말하는 현장은 단순한 공연장이나 전시장이 아니다. 예술가가 창작을 고민하는 작업실, 관객이 문화를 체험하는 생활 공간, 그리고 지역 공동체가 문화로 연결되는 모든 지점을 의미한다. 그는 “문화재단은 지원기관 이전에 동반자여야 한다”며 “행정 논리보다 예술의 생태와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러한 인식은 오랜 예술가 경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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