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강화군이 오는 31일까지 강화 나들길 활성화를 위한 '제5탄 강화 나들길 발밤발밤 걸어요' 챌린지를 진행한다. 지난 9월 시작한'제4탄 강화 나들길 발밤발밤 걸어요' 챌린지에는 7,000여 명이 참가했으며, 군은 챌린지에 성공한 300명에게 문화상품권을 지급한 바 있다. 10월 챌린지 구간은 강화 나들길 16코스(서해 황금 들녘길)가 선정됐다. 서해 황금 들녘길은 창후선착장, 망월 돈대, 계룡돈대 등 제방길을 따라 갈대숲을 가로질러 가며 가을 청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코스다. 참가자는 지정된 6개소 중 3개소 이상의 스탬프를 획득하면 경품에 응모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모바일 문화상품권(5,000원)이 제공된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가을에 가장 아름다운 코스인 강화 나들길 16코스에서 가족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라며, 군민과 관광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강화군이 오는 18일 오전 7시부터 19일 오전 7시까지 24시간 동안 군도 교통량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로법 제102조(도로에 관한 조사)에 의해 매년 실시되는 이번 조사는 강화고교 입구를 비롯해 군도 14개 구간에서 실시된다. 조사된 자료는 도로의 계획과 건설, 유지관리, 도로행정 등에 필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뿐만 아니라 도로의 혼잡 상태를 객관적으로 평가해 도로정비 수요 계획 및 그 우선순위를 판정하는 중요한 자료로 활용된다. 이번 조사는 총괄 도로과장을 중심으로 조사요원 42명이 투입되어 각 측점마다 2인 1조로 24시간 동안 교대 근무로 진행된다. 교통 소통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길 가장자리의 안전한 장소에 관측소를 설치하고, 차량의 시간대별, 방향별(상하행), 차종별(12종)로 교통량을 조사하게 된다. 군은 정확한 조사를 위해 지난 11일 읍·면 교통량 조사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조사요령 교육을 실시한 바 있으며, 특히 야간 조사가 진행되는 만큼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매년 실시하는 교통량 조사지만 일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화군협의회가 12일 강화군청 진달래홀에서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화군협의회 출범식 및 3분기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출범식에는 유천호 강화군수를 비롯하여 자문위원 40명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제21기 협의회 구성 현황 보고, 위촉장 수여, 취임사, 축사, 협의회 임원 인준 순으로 진행됐다. 의장인 윤석열 대통령을 대신하여 유천호 강화군수가 위촉장을 전달했고, 자문위원들은 맡은 바 사명을 성실하게 수행할 것을 다짐하며 3분기 정기 회의를 열어 본격 공식 일정의 시작을 알렸다. 제21기 민주평통은 ‘국민과 함께 자유민주주의에 기반한 통일 준비’를 활동 목표로 하며, 통일·대북정책 추진 기반 고도화, 바른 통일 담론 확산을 통한 국민 통합 플랫폼 역할수행, 재외동포 글로벌 통일 네트워크 활성화, 자유민주적 평화통일 준비를 위한 통일 미래세대 지원 등 4개의 방향을 설정해 2년간 활동할 계획이다. 김경호 협의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민주평통 강화군협의회가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평화통일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지역사회 통일 기반 조성에 앞장설 것"이라며,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강화군이 어르신들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는 헬스케어 경로당을 확대 추진한다. 현재 헬스케어 경로당은 읍·면 경로당, 노인복지관, 노인문화센터 등 총 39개소에 설치되어 있으며, 2024년 4월까지 읍·면 경로당 14개소와 보훈회관 등에 설치해 총 15개소를 확대할 계획이다. 확대 계획에는 양방향 화상시스템 구축 및 경로당 간 화상회의, 화상을 통한 건강상담, 다양한 건강·여가 강좌 개설 내용이 포함되어 여가문화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또한 헬스케어 경로당에 온열기를 설치하여 농사일 등으로 지치고 힘든 어르신들에게 통증 완화, 피로회복을 통한 힐링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화군은 키오스크 사용 등에 어려움을 겪을 어르신들을 위해 각 경로당을 순회하며 설명회를 가졌고, 경로당별 헬스케어매니저를 배치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그 결과 헬스케어 경로당은 지난 5월 운영을 시작한 이후 이용률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 9월 기준 1,420명이 회원가입을 했고, 15,828건의 건강측정이 이루어졌다. 이 중 혈압, 혈당 등 고위험 추정자를 대상으로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강화군은 6일 인천 문학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2023 인천시 시민생활체육대회에 참가했다. 2023 인천시 시민생활체육대회는 인천시민의 날을 기념하고 인천시 10개 군·구 시민의 소통화 화합을 위해 추진되는 행사로 지난 2017년 이후 6년 만에 개최했다. 시민생활체육대회에는 유정복 시장을 비롯해 군·구 단체장 및 선수단 5,0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식전공연, 입장식, 대회사, 유공자 표창, 선수단 대표 선서, 체육경기, 폐회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 날 강화군은 200명의 선수단을 파견했다. 유공자 표창 수여식에서는 인천시 체육 발전 공로를 인정 받아 강화스포츠클럽 하재동 회장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체육경기는 이어달리기, 800m 계주, 축구다트, 볼풀농구 4개 종목에 10개 군·구선수들이 참여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유천호 군수는 “6년만에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강화군 선수단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 참여한 날”이라며, “강화군의 열정을 뽐낸 선수단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강화군이 수도권 최대 산림휴양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석모도 수목원, 휴양림, 등산로 등에 대해 쾌적하고, 볼거리 가득한 휴양공간을 조성하여 산림에서 치유와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특히, ‘석모도 자연휴양림 관광자원화사업’추진을 위해 행안부사업 공모해 예산 60억 원을 확보했다. 이에 2024년부터 대대적인 산림휴양공간 조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인천 최고의 산림 휴양·복지시설...석모도 휴양림 산림청의 ‘2022년 산림 휴양·복지활동 조사’에 따르면 인천시 산림휴양·복지활동 경험자 중 82.7% 이상이 경험에 만족하며, 응답자의 81.4.%가 산림휴양·복지활동이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자연휴양림의 향후 재이용 의사가 79.7%로 나타났다. 2011년 개장한 석모도 자연휴양림은 평일에도 예약이 꽉 차는 등 수도권 최고의 휴양지로 꼽히고 있다. 군은 객실과 시설물을 매년 정비하고 있으나, 올해는 도색, 지붕재 교체, CCTV 추가 등 대대적인 시설물 정비를 실시했다. 이에 더해 휴양림의 아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옹진군협의회는 6일, 옹진군청 6층 중회의실에서 제 21기 출범식 및 2023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 의장인 윤석열 대통령을 대신해 문경복 옹진군수(대행기관장)가 21명의 자문위원에게 위촉장을 전수했다. 문경복 군수는 “제 21기 민주평통 인천옹진군협의회 출범을 축하드린다”며, “우리 옹진은 서해 최북단에 위치한 접경지역으로서 한반도의 지속 가능한 평화와 통일을 열어가는데 자문위원 여러분이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제 21기 민주평통 인천옹진군협의회는 총 31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됐으며, 2년 간 평화통일 여론수렴 및 공감대 형성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출범식 이후 이어진 3분기 정기회의에서는 자문위원 역할 안내 및 활동 방향에 대한 영상을 시청했으며, 협의회 임원에 대한 인준과 하반기 운영방향 및 사업계획 등을 논의했다.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옹진군은 군민들에게 쾌적하고 편리한 민원업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민원실 리모델링 공사를 실시하며, 이로 인해 16일부터 약 30일간 군청 충무상황실(지하 1층)에 임시민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민원인의 동선을 고려해 민원창구를 재배치하고 늘어나는 민원수요를충족할 수 있도록 민원인 대기 공간과 휴게시설을 개선해, 편리하게 소통하고 편안하게 민원업무를 볼 수 있는 공간으로 종합민원실을 재구성할 계획이다. 또한, 종합민원실 간판을 유색간판으로 바꾸고 외국어도 병행 표기하여 외국인 민원인도 찾기 쉽도록 개선하고, 민원실 내 안내표지 일정부분 하강 및 창구별 색깔 부여로 시인성을 개선하여 민원인의 편의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문경복 군수는 “편안하고 쾌적한 민원실은 군민 중심의 행정을 펼치기 위한 가장 기본이 되는 조건이며, 민원실 환경개선 사업이 완료되면 민원인들이 더욱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민원업무를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사기간 동안 민원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하고 안전하게 공사를 진행하겠으며, 임시민원실 운영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옹진군은 27~28일 2일간, 인천연안여객터미널 일원에서 추석 맞이 귀성객 및 관광객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도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양일 중 27일은 고향사랑기부제의 홍보를 통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농협 인천옹진군지부와 합동 진행하여 홍보 시너지 효과를 올렸다 옹진군은 홍보활동을 통한 잠재적 기부 수요 선점을 위하여 배너 및 현수막 등을 설치하고 리플렛을 배부하는 등 인천연안여객터미널을 이용해 옹진 섬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 알리기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고향사랑기부제 제도는 개인이 주소지가 아닌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하면, 기부금액의 10만원 까지는 전액 세액공제, 10만원 초과 분 부터는 16.5%의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고, 기부액의 30%를 지역 특산품으로 답례품을 받을 수 있어 해당지역 재정확충과 경제활성화에 이바지하며 옹진 섬을 찾는 관광객도 참여 할 수 있다. 또한, 옹진군은 기부금액의 30%를 ‣고소애챌린지박스 ‣단호박수제양갱 ‣옹진자연 포인트 지급 등을 통해 섬지역의 다양한 농산물 및 수산물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옹진군은 민족대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27일부터 28일까지 2일간 인천연안여객터미널에서 귀성객 환송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郡은 정부의 10월 2일 임시공휴일 지정에 따른 6일간의‘황금연휴’시작에 발맞춰, 오는 10월 3일까지‘명절 귀성객 여객운임 지원사업’기간을 확대 추진했으며,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여객선 운항척수 및 횟수 증편 등 옹진군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넉넉한 고향의 품을 느낄 수 있도록 적극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문경복 군수는“육지로 연결된 도심지와는 다르게 도서지역인 우리군의 유일한 교통수단은 해상교통으로 해상수송이라는 제한된 운송여건 속에서 최대한 많은 귀성객분들이 고향을 방문할 수 있도록 옹진군이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며, “지난 설에는 기상악화로 여객선 운항이 어려웠는데 이번 추석에는 많은 분들이 고향을 방문해 가족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망했다. 또한, 郡은 연휴기간 동안‘재난안전종합상황실’을 운영하여 유관기관 협조체계 유지 및 수시 현장점검을 통해 군을 방문하는 모든 귀성객 및 주민들의 안전을 책임질 계획이다.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강화군은 15일, 강화 남산마을 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마을 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3년 도시재창조 한마당’의 프로그램으로, 강화 남산마을 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은 상금과 지역사회 기여를 위한 조합준비금을 더해 총 3백만 원을 이웃사랑 성금으로 기부했다. 2022년 3월 강화군 최초로 국토교통부에서 설립을 인가받은 남산마을은 강화군 행복센터 도시재생 거점시설에서 마을 카페와 반찬가게 등을 운영하며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남산마을은 일자리 창출과 주민소득 증가, 마을공동체 활성화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운영수익금 일부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나누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강화 남산마을은 ‘2022년 도시재창조 한마당’의 ‘주민공동체 경제 활력 경진대회’에서 수상의 영예를 얻었으며, ‘2023년 인천광역시 도시재생 경진대회’에서는 대상을 받는 등 거점 공간을 활용한 도시재생사업을 유지·관리하는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유천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옹진군은 2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3년 제3회 옹진군 청렴정책 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옹진군은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결과 종합청렴도 3등급으로 1등급 하락하여, 올해 청렴도 회복을 위하여 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청렴정책 추진단을 지난 3월에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청렴도 향상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2023년 옹진군 주요 청렴정책 추진현황 및 청렴도 향상을 위한 부패취약분야 등에 대한 각 부서별 개선방안 마련과 취약분야 개선 및 반부패, 청렴 역량 강화 및 청렴문화 확산 등이 집중 논의됐다. 문경복 군수는 “옹진군 청렴정책 추진단의 활동을 통해 청렴한 옹진군을 만들기 위한 개선사항에 대하여 해당 부서가 아닌 모든 부서에서 참여하여 청렴한 옹진을 만드는데 더 많은 노력과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강화군은 지난 22일 강화군청 진달래홀에서 직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2023년 하반기 강화군 공직자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교육 전문강사를 초청하여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 갑질 금지 등 공무원 행동강령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강의는 700여 강화군 공작자들의 청렴 강화군을 만들고자 하는 노력에 추진력을 더해 주는 기회가 됐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강화군수로서 만들고 싶은 강화군의 공직문화는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투명하며 책임 있는 적극 행정을 비롯한 금품, 행응, 편의를 제공받지 않는 행정, 갑질과 이행 충돌이 없는 강화군이라고 제시하며, 모든 공무원이 함께 만들어 가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청렴한 공직문화가 우리 강화군에 안착이 된다면 세상에 못 이루어 낼 것은 없으며, 강화군민으로부터 신뢰 얻는 청렴한 강화군을 실현하여 살고 싶은 고장 강화군, 7만여 군민 모두가 잘살고 풍요로운 강화군을 꼭 만들어 보자”고 강조했다.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강화군은 26일 제27회 노인의 날을 맞이하여 나라 발전과 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다해 오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자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사)대한노인회강화군지회가 주관하는 이날 기념식에는 유천호 강화군수를 비롯해 노인회 관계자 및 노인복지에 기여한 표창 수상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노인의 날을 축하했다. 노인의 날 기념 유공 표창 수여식에서는 군수표창 14명 등 총 42명의 노인복지증진 기여자를 선정해 시상했으며, 장기천 노인회장의 기념사, 박용렬 인천시연합회장의 격려사 및 내빈의 축사가 이어졌다. 군은 경로효친 사상의 미풍양속을 확산시키고,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켜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 1997년 10월 2일 노인의 날이 정해진 이래 매년 노인의 날을 기념하고 있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노인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주신 어르신들의 공로에 감사드린다”며, “노인복지관 별관 신축, 노인일자리 확대, 헬스케어경로당 설치, 단군콜센터 운영 및 노인돌봄체계 강화 등 노인복지사업 추진을 확대하여 어르신들이 보다 행복하고 활기찬 노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강화군이 지난 25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2024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유천호 군수를 비롯한 부군수, 국장, 부서장,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민선8기 1년 동안의 업무성과와 내년도 부서별 현안·주요업무에 대한 추진 방향과 384개 실천 과제에 대한 추진 계획을 점검했다. 민선 8기 군정 목표인 ‘풍요로운 강화’를 만들기 위해 내년도 정부의 긴축재정에 대비한 신규 사업 발굴, 국·시비 확보 등에 대한 구체적인 전략을 세우는데 중점을 뒀다. 내년도 주요 신규·핵심사업으로는 군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농어업인 수당 지원 △종합 스포츠타운 조성 △선원면 주민복합센터 신축 △하점면·양사면 주민자치센터 신축 △길상공원 조성 △동문안마을 도시재생 사업을 적극 추진 예정이다. 관광객 유입을 통한 생활인구 증대를 위해 △외포항 관광명소 조성 △강화천문과학관 운영 △저어새 생태학습장 조성 △나룻부리항 해안둘레길 조성 △석모도 자연휴양림 관광자원화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농·축·어업 경쟁력 향상과 지속 가능한 소득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