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이명후 기자 | ‘Any Way, Anyang!(모든 길은, 안양으로!)’을 시정슬로건으로 내건 민선 9기 안양시가 8일 출범 100일을 맞았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정 운영의 큰 틀을 구체화하는 한편, 미래성장동력 확보, 철도망 확충, 인공지능(AI) 행정혁신 등 시민의 일상을 바꾸는 주요 현안을 직접 챙기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전문가 24명으로 구성된 ‘안양의 완성 특별위원회’를 통해 주요 공약과 정책과제를 면밀히 검토했다.
이를 바탕으로 시정슬로건을 확정하고, ▲민생우선 경제도시 ▲평생학습 복지도시 ▲미래활력 청년도시 ▲세대공감 문화도시 ▲탄소중립 정원도시 ▲사통팔달 혁신도시 등 6대 시정방침을 세워 구체적인 실행 기반을 마련했다.
◇ 미래성장동력 확보 위한 핵심전략사업 점검…철도망 확충 총력
최대호 시장은 민선 9기 첫 결재로 ‘현(現) 안양시청사 부지 기업 허브조성사업 기업유치 공모 추진계획 보고’에 서명하며 신성장기업 유치에 착수했다. 이어 핵심전략사업 추진회의를 가동해 ▲시청사 부지 미래 신성장기업 유치 ▲박달스마트시티
2026-10-08 11:10
jkyhnews.com
이명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