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강화군은 5월부터 관내 공원의 수경시설을 전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남산공원 음악 분수, 갑룡공원 석가산, 신문리 쉼터 등으로 군민들이 물과 함께 힐링 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군민들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깨끗하고 안전하게 수경시설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공원 내 수경시설을 찾는 군민들에게 휴식처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강화군 주민자치협의회는 27일 양도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제9대·제10대 강화군 주민자치협의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유천호 강화군수와 각 기관단체장 및 13개 읍·면 주민자치위원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임하는 제9대 고철순 주민자치협의회장은 “그동안 주민자치협의회를 이끌며 고생하신 각 읍·면 주민자치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강화군 주민자치협의회의 발전을 위해 응원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제10대 강화군 주민자치협의회장으로 이달용회장이 취임했다. 이달용회장은 법무법인 엘케이파트너스 경영고문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학교법인 동광학원 동광중학교 감사, 양도면 주민자치위원장, 양도면 지역발전협의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강화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써왔다. 이달용 신임회장은“지역의 핵심리더로서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화합을 위해 최일선에서 봉사하는 주민자치협의회가 되도록 솔선수범하여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유천호 군수는 축사를 통해 그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자치 활성화에 최선을 다해 준 전임 고철순 협의회장의 노고를 치하했다. 그리고 신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강화군 양도면 농가주부모임이 지난 26일 건평리 해안 도로 일원에 봄꽃을 식재했다. 활기찬 봄의 기운을 전하기 위해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해안 도로 가로화단에 피튜니아 2,000본을 심고 화단을 정비했다. 김미경 회장은 “해안 도로를 통행하는 관광객들이 잠시나마 여유를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순규 면장은 “앞으로도 양도면이 아름다운 곳으로 추억 될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강화군은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21,796호에 대한 가격을 4월 28일 결정·공시하고 이의신청을 받는다. 올해 강화군 개별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2.88%로 하락했다. 이는 전년대비 경제여건의 불확실성이 높아 주택거래가 감소하면서 주택가격 상승이 둔화됐고 정부공시정책을 반영하여 공시가격이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 개별주택가격은 매년 국토교통부장관이 공시하는 표준주택가격을 기준으로 주택 특성 차이에 따른 산정가격에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거쳐 군수가 결정·공시하도록 되어있다. 이번에 결정·공시한 개별주택가격은 4월 28일부터 강화군 홈페이지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 소유자나 법적이해관계인은 5월 30일까지 군 재무과 또는 읍·면 사무소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 제출사항에 대하여는 결정가격의 적정여부 등을 재조사하여 부동산원의 검증 및 강화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심의를 거친 후 6월27일 조정 공시를 한다. 또한, 국토교통부에서 조사한 공동주택(아파트, 연립, 다세대 등) 7,787호에 대해서도 4월 28일부터 같은 방법으로 열람이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강화군은 지난 21일, 22일까지 양일간 토마토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번 현장 컨설팅은 토마토 재배농가의 적기 영농활동의 지원하고, 농업인 현장 애로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했다. 토마토 연구회, 전문가, 군관계자 등 5명으로 구성된 전문컨설턴트단과 충북농업기술원 과채연구소 김경제 소장을 초청하여 컨설팅을 진행했다. 컨설팅을 희망하는 16농가를 직접 찾아가 적기 재배기술, 병해충 방제, 환경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영농기술을 지원했다. 또한, 김경제 소장은 현장에서 생육상태를 진단하고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농업인과 전문가가 1:1 질의응답 형식으로 컨설팅을 진행해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참석한 강화군토마토연구회 차순만 회장은 “토마토 재배는 이론교육보다 현장 실습교육이 매우 효과적이다”라며, “농업인들이 일하고 있는 현장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문제점을 농업인들의 눈높이에서 해결 할 수 있어서 영농에 큰 도움이 됐다.”라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고품질 강화군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과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작목별 핵심 재배기술과 현장 애로기술 해결을 위한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강화군은 각종 지역개발 사업 등 현장여건 변화를 반영한 관내 광역시도 재정비 노선이 국토교통부 승인을 받아 4월중 고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요 노선 재정비 사항으로는 인화~강화 도로개설공사가 완료된 후 폐지된 국도 구간(강화~하점)은 광역시도 78호선으로 신규지정 했다. 또한 영종~강화 도로개설공사 구간 중 현재 우선 공사 추진 중인 영종~신도 종점에서 강화군까지 구간을 연장하여 광역시도 73호선으로 지정했다. 특히 이번 광역시도 노선 재정비를 통해 영종에서 강화군까지 도로가 조기에 개설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기대가 크다. 강화~영종 구간 도로가 완공되면 인천국제공항까지는 20분, 인천시 송도까지는 30분 내외로 가능해져, 강화주민들의 인천국제공항 및 인천시내로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유천호 군수는 “앞으로도 인천시 및 관련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하여 강화군 지역의 광역교통망 확충사업을 지속추진하고 이를 통한 강화군 접근성 향상과 지역 균형발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강화군이 어르신 건강관리 플랫폼인 헬스케어 경로당 운영을 위한 모든 준비를 마무리하고 오는 5월 2일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 ‘헬스케어 경로당’은 체온계, 혈압계, 혈당계, 체성분분석기를 설치하고 키오스크를 통해 건강측정 종합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개인 휴대폰 앱을 통해 건강측정 이력을 확인할 수 있으며, 스마트 TV를 통해 개인 체형분석 및 맞춤형 운동 추천과 건강, 여가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다. 읍면 경로당 37개소, 노인복지관, 노인문화센터 총 39개소에 설치되어 있으며, 개인 휴대폰 인증을 통한 간단한 회원가입 후 이용할 수 있다. 한번 회원가입 시 헬스케어 경로당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다. 헬스케어 경로당 운영을 지원하기 위하여 5월 2일부터 서도면을 시작으로 6월 9일까지 읍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여 “헬스케어 경로당 설명의 날”을 운영할 계획이다. 11명의 헬스케어 매니저가 어르신의 IOT건강측정 기기 사용을 도울 예정이다. 한편, 본격 운영에 앞서 지난 26일 관계자 교육을 실시했다. 읍·면 사회복지담당자, 보건소, 헬스케어 경로당 관계자, 헬스케어 매니저 등 약 100명이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강화군은 26일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의 ‘2022년도 생활폐기물 반입총량제 준수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공사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군은 2022년 생활폐기물 총량 대비 반입 준수율을 비교한 평가에서 인천시 군·구 가운데에서는 1위에 올랐으며, 수도권 59개 시·군·구 지자체 중 2위를 달성했다. 강화군은 2020년부터 강화군 전역에 걸쳐 거점 분리배출시설인 재활용 동네마당 445개소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재활용 가능한 생활폐기물 분리배출을 활성화하고, 감시 카메라와 경고방송으로 무단투기를 감시하여 불법투기를 예방하고 있다. 또한, 자원관리 도우미를 채용하여 분리배출 요령 등을 안내, 홍보함으로써 분리배출에 대한 군민의식 개선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품목별 재활용품 배출과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재활용 봉투 보급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유천호 군수는 “생활폐기물 처리를 위한 그간의 노력이 이번 우수 지자체 선정으로 결실을 맺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군의 노력에 군민께서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주신 결과인 만큼 앞으로도 그에 걸맞은 다양한 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군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강화군 새마을회는 21일 인천 하버파크 호텔에서 열린 “인천시 제13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행사에서 인천시 최우수지회상을 수상했다. 2022년 10개 지회를 대상으로 시행한 종합평가에서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으로 탄소중립 실천운동과 함께 잘 사는 공동체 운영에 기여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으며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또한, 20일 군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540만 원을 기탁했다. 성금은 읍·면 남녀 새마을 지도자들이 참석수당 등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조인술 회장은 “지난 1년간 새마을운동에 적극 동참해 준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면서“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앞장서며 모범이 되는 새마을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유천호 군수는 “수상을 축하드리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관심을 갖고 봉사 해주시는 강화군 새마을회 회원님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강화군 새마을회는 사랑의 집 고쳐주기, 고추장 담그기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옹진군은 지난 7일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성과를 창출한 ‘2022년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9명(최우수 2명, 우수 3명, 장려 4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적극행정’이란 공무원이 관행적으로 답습해온 선례를 따르는 행정에서 벗어나 불합리한 규제의 개선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행위로, 선정 기준은 군민 체감도, 적극성·창의성·전문성, 중요도 등으로 위원회 심사를 통해 선정했다. 최우수 2명은 옹진군 섬 민간약국 지원에 관한 것으로 우리군에 약국 부재로 불편을 겪는 지역에 적극적으로 약국유치를 위한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주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도록 업무를 추진한 유치선 주무관과 까나리액젓 부산물로 인한 경관훼손 및 악취 등 환경오염을 방지하고자 까나리액젓 부산물 처리사업 추진근거 마련 및 세외수입 확보에 대한 내용으로 관련 조례를 개정하여 배출자 부담금을 부과하고 적극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한 김경수 주무관이 각각 선정됐다. 우수 3명은 예비타당성조사 확정으로 백령공항 건설사업 추진이 가능하도록 기여한 황현휘 주무관, 300리 자전거 이음길 조성사업에 기여한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강화군이 자연을 즐기며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석모도 수목원 숲 체험 영어교실’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달 3월 20일 첫 수업을 시작한 이래 현재까지 약 500여 명이 영어교실을 체험했다. 유아부터 성인까지, 친구, 가족 등이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숲 체험 영어교실은 야외에서 활동하며 동시에 영어까지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TPR(Total Physcial Response) 수업을 지향하고 있다. 대표 프로그램으로 저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ABC 게임’이 있다. 몸으로 체험하며, ABC를 익히는 과정으로 바닥에 분필로 알파벳을 그려두면 아이들이 선생님의 신호에 맞춰 달려가 알파벳을 찾아내는 게임이다 8살 자녀와 함께 참여한 한 학부모는, “수목원에서 꽃과 나무를 보며 자연스럽게 체험 활동을 하는 가운데 영어를 접할 수 있어서 숲속에서 힐링도 하고, 영어도 접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는 것 같다.”라며 “아이들이 영어로 말하는데 있어 어려움을 느낄까봐 걱정했는데 원어민 선생님이 한국말을 잘 하셔서 좋았다”라고 말했다. 원어민 선생님의 유창한 한국어 실력으로 프로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강화군은 22일부터 23일까지 소창체험관일원에서 “2023. ‘봄’ 강화 와글와글”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차 없는 거리 문화행사로 진행되며, 강화 원도심만의 ‘지역다움’을 토대로한 고유의 문화자원인 소창체험관, 동광직물, 구세의원, 조양방직 등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주요 행사로는 와글와글 가요제, 보물찾기 투어, 버스킹 공연, 매직쇼 등이 마련되어있다. 지역 상권과 연계하여 룰렛 이벤트, 영수증 이벤트 등 다양한 소비촉진 이벤트를 진행하며, 재미와 지역경제 활성화도 함께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의 로컬 플리마켓 30여 곳이 참여하여 지역주민은 물론 관광객들에게도 강화의 다양한 로컬 상품도 선보이게 된다. 이번 2023. ‘봄’ 강화 와글와글 행사는 차 없는 거리, 전기자전거 투어, 강화읍 원도심 걷기 프로그램 등 ESG 부문을 강화해 우리 사회가 추구해야 하는 철학과 가치를 실천하는 장이 될 것이다. 행사에 앞서 지난 18일 현장을 점검 한 유천호 군수는 “성공적 행사 개최를 위해 교통과 안전관리 등 행사준비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하며, “이번 행사를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옹진군은 주민 및 덕적고등학교 야구부의 건의를 수용하여 덕적종합운동장에 2억4천만원을 투입하여 가동형 그물망 설치 및 보수공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덕적종합운동장에서 야구부 운동 시 야구공이 운동장 밖으로 날아가 떨어져 지나가는 주민이 다칠 수도 있고, 인근 밭에 야구공이 떨어져 농작물의 손해 발생 등의 민원이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작년에 설계를 마치고 올해 예산을 확보하여 사업을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 “작년에도 4억원의 예산을 들여 주민분들 및 덕적고 야구부가 저녁에도 운동할 수 있도록 조명시설 등을 설치했고, 올해 그물망 설치 및 보수공사를 마치면 덕적종합운동장을 이용하는 분들의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경복 군수는 “열악한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덕적고등학교에서 덕적도를 알리기 위해 야구 운동을 하는 학생들과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주민분들께서 불편함 없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체육시설 개선에 많은 노력을 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분들께서 좋은 고견을 주시면 행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옹진군과 서울특별시 마포구는 17일, 옹진군청 6층 중회의실에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자치단체는 이번 자매결연을 통하여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지역경제의 활성화와 관광·문화·체육·교육·안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를 바탕으로 상생협력과 상호발전을 도모하고자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서 문경복 군수는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를 바탕으로 미래지향적인 관계를 구축하고 생활권과 경제권을 함께 공유하는 든든한 파트너로서 함께 동행 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에 옹진군을 방문한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오늘의 자매결연을 계기로 관광은 물론 지역문화와 예술, 경제,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활성화하여, 서로 화합하고 상생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매결연 도시로 발전하기를 기원한다”며 “양 자치단체는 협약 체결 후 지속적이고 발전적인 상호 교류를 통하여 공동발전하는 자매결연 도시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는 17일, 전국 기초단체를 대상으로 2023 민선8기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 대한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옹진군은 2023 민선8기 전꾸 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서 평가 결과 A등급의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기존 공약이행평가 3년 연속 B~C등급에서 민선8기 처음 A등급으로 상향된 결과이다. 이번 평가는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전국 226개 지자체가 홈페이지에 공개한 공약 실천계획 자료를 근거로 평가했다. 특히 전문가들로 구성된 매니페스토 평가단의 모니터링과 분석을 반영한 1차 평가를 거쳐 지적사항에 대한 각 지자체의 소명으로 2차 평가 등 객관적이고 공정한 절차를 거쳤다 군은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의 중점요소인 종합적 내용 갖춤성, 구체성, 주민참여, 공약 접근성, 선거공약 일치도를 중심으로, 지난해 6월부터 준비계획 수립, 공약 검토 1차 보고회, 기본계획 수립, 군민 중심 평가단 모집 및 회의, 공약 실천계획 2차 보고회, 2023년 예산 반영 등 실천계획 확정까지 촘촘하고 빈틈없이 추진했다. 민선 8기 문경복 군수의 공약은 군민과 소통하고자 하는 10가지 通약속을 기반으로 ‘인구 3만을 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