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전라남도의 정원과 수목원이 수려한 경관과 함께 캠핑, 음악회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접목해 치유와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색 있는 볼거리를 제공, 전국적인 휴양 명소로 도약하고 있다. 전남도에 따르면 2022년 한 해 동안 전남지역 정원과 수목원을 찾은 방문객은 474만여 명으로 2021년(346만여 명)보다 128만 명(37%)이 증가했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전남지역 모든 정원, 수목원 등의 방문객 수가 늘었다. 이는 누구나 가볍게 산책할 수 있고 자연 속에서 조용한 휴식이 가능해 크게 각광을 받은 것이라는 분석이다. 방문객 수가 큰 폭으로 증가한 곳은 순천만국가정원 50만 명, 지방정원인 담양 죽녹원 12만 명, 민간정원인 나주 3917마중 35만 명, 해남 포레스트수목원 7만 명 등이다. 전남도는 도내 우수한 산림자원 중 가치 있는 곳을 조성․등록해 유지관리를 하고 있다. 현재 총 20개의 정원, 수목원을 등록했다. 특히 민간정원은 정원별 특색있는 볼거리를 제공하며 최근 인기가 급증하고 있다. 장흥 하늘빛수목정원, 화순 무등산 바우정원은 연 7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곳으로 아름다운 경관과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전라남도는 ‘2022년 농촌융복합산업 사업성과’ 평가에서 전남농촌융복합센터가 3년 연속 전국 1위를 달성, 사업비도 전국에서 가장 많은 14억 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사업자 업무를 전담하는 11개 시․도 지원센터를 대상으로 인증평가와 사후관리, 현장코칭, 안테나숍과 유통채널 판매플랫폼 성과 등 8개 항목을 종합 평가했다. 전남도는 지난해 농촌융복합인증경영체가 400개소로 전국에서 가장 많고, 광주 신세계백화점 등의 안테나숍을 통한 매출액이 2021년(44억 원)보다 23억 원 증가한 67억 원을 달성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전문상담 및 현장코칭(514건), 센터 사업비 집행률 등에서도 1순위 평가를 받고, 전국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담양한과(명진식품)가 우수상을 수상한 점도 한몫 했다. 이 같은 성과로 ‘농촌융복합산업 활성화’ 사업비도 전국에서 가장 많은 14억 원을 확보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농촌융복합산업 성과 평가에서 3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한 것은 전남 농업이 고부가가치 산업 전환을 선도하고 있음을 잘 보여주는 것”이라며 “생산‧가공‧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재)안산문화재단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안산문화재단 홍보 콘텐츠를 기획 및 제작할 청년서포터즈를 모집한다. ‘안문재PD’는 ‘안산.문화.재단 PD(프로듀서)’의 줄임말로 안산문화재단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문화사업(공연, 전시, 행사 등)에 함께하며 홍보 콘텐츠를 기획 및 제작한다. 사업에 관한 안내뿐만 아니라 안산문화재단의 전반적인 소식을 시민들에게 전달하는 소식통으로서의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선정된 서포터즈 팀은 자유로운 포맷으로 홍보 기획과 제작의 과정을 경험할 수 있으며, 이에 관한 활동비를 지원받는다. 또한, 홍보·기획 분야에서 활동 중인 전문가를 초빙하여 콘텐츠 관련 교육의 기회를 얻는다. 지원 자격은 ▲문화예술에 관심 있고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청년(만19세~만39세), ▲홍보콘텐츠(영상, SNS 등) 제작이 가능한 팀으로 팀당 인원수의 제한은 없으며, 자체적으로 팀을 구성하여 지원하면 된다. 안산 소재 대학(원)생은 가점 우대가 있다. ‘안문재PD’는 3월부터 본격 활동을 시작하여 12월까지 활동할 예정이며, 활동 혜택으로는 안산문화재단 활동 인증서 발급, 우수 참여 팀에 대한 표창, 활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태안군이 지난 3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와 심의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안군 지방세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갖고 12명의 심의위원을 위촉했다. 군에 따르면, 위원 위촉기간은 2023년 1월 30일부터 2025년 1월 29일까지 2년이며, 당연직인 행정안전국장과 임명직인 재무과장을 비롯해 회계사·세무사·법무사·전(前) 공무원 등 지방세에 관한 전문적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으로 구성됐다. 지방세심의위원회는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관련 민원을 공정하게 심의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구체적으로는 △과세 전 적부심사 및 이의신청에 관한 사항 △체납자의 체납정보 공개여부에 관한 사항 △지방세관계법에 따라 심의를 받도록 규정한 사항 등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위촉식에 참석한 가세로 군수는 “납세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지방세정 업무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위촉 위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위원님들이 가진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태안군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에 나서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국내·외 20여 개국 선수가 총출동하는 국제 태권도 대회가 오는 8월 충남 태안군에서 개최된다. 군은 지난 3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를 비롯해 대전MBC 김환균 사장, 충청남도태권도협회 김진호 회장, 대회 조직위원회 김영근 운영위원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MBC배 태안국제오픈 태권도 대회 협약식’을 갖고 운영 관련 사항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국내·외 20여 개국 2500여 선수 및 임원이 참가하는 대규모 국제 태권도 대회로, 대전MBC와 충청남도태권도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대회 조직위원회가 주관한다. 8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지며 구체적인 대회 요강 및 세부일정은 추후 결정된다. 경기 중계는 대전MBC 및 유튜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로써 태안군은 2021년 9월 ‘위더스제약 2021 추석장사 씨름대회’와 지난해 11월 ‘대통령배 2022 전국 씨름왕 선발대회’ 개최에 이어 3년 연속 대규모 체육대회를 유치하는 성과를 내게 됐다. 태안군과 협회 및 조직위는 앞으로 대회 관련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는 한편, 대회기간 중 선수 및 관람객의 안전을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태안군이 내년도 총 2225억 원의 정부예산 확보를 목표로 발빠른 움직임에 나선다. 군은 1월 31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와 공직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정부예산 확보전략 보고회’를 갖고 주요 전략사업 및 현안사업 추진에 따른 예산 확보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내년도 군 자체사업 89건(1672억 원)과 타 기관 사업 14건(553억 원) 등 총 103건 2225억 원의 확보대상 사업이 보고됐다. 이중 신규사업은 36건(427억 원), 계속사업은 67건(1798억 원)이며, 재원별로는 국비 1704억 원(76.6%) 및 도비 521억 원(23.4%)이다. 주요 확보대상 자체 사업은 △국도 38호선(이원-대산) 건설 △태안 고속도로 건설 △격렬비열도 국가연안항 조성 △해상풍력 발전단지 배후항만 기반 조성 △도시재생 뉴딜 사업 △태안 스마트 복합 플랫폼 구축 △어촌 신활력플러스 사업 등으로 민선8기 태안 발전의 근간이 될 핵심 사업들이 포함됐다. 군은 예산 확보를 위해 올해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정부예산 확보 추진기획단’을 구성하고 △미래전략 △SOC △안전 △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태안군이 겨울철 난방비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난방비를 긴급 지원한다. 군은 최근 치솟고 있는 난방비와 한파로 고통받는 저소득 수급자 및 에너지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예비비 2억 1410만 원을 긴급 투입, 관내 2141가구에 각 10만 원 상당의 태안사랑상품권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1월 27일 가세로 군수의 긴급 지시에 따른 것으로 ‘태안군 저소득 주민 생활안정 지원 조례’에 근거해 추진된다. 지원대상은 맞춤형복지대상(기초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2141가구로, 구체적으로는 △태안읍 1028가구 △안면읍 339가구 △고남면 64가구 △남면 125가구 △근흥면 191가구 △소원면 216가구 △원북면 127가구 △이원면 51가구다. 군은 예비비 편성 및 맞춤형복지 대상자 명단 정비에 이어 상품권 구입을 조속히 마무리하고 이번 주까지 상품권을 배부할 계획이다. 상품권은 읍·면사무소를 통해 대상자에 배부되며 구체적 일정은 추후 통보된다. 이번 지원으로 취약계층의 겨울철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군은 취약계층의 겨울나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앞으로도 지속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충남 서산시는 건축물의 해체공사 중 주변 지역의 피해를 방지하고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서산시 건축물 해체공사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를 오는 31일부터 시행한다. 시에 따르면 서산시 건축물 해체공사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는 건축물 해체공사 중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문수기 서산시의원의 대표발의를 통해 지난 1월 18일 2023년 서산시의회 제281회 임시회에서 최종의결 됐다. 조례의 주요 내용은 ▲안전관리에 관한 시장의 책무 ▲해체공사장의 안전관리 ▲해체공사에 대한 자문 ▲공사관계자에 대한 안전교육 ▲현장 안전조치 ▲관계기관 협조 및 지원 등 건축물 해체공사 안전관리의 세부 사항을 규정했다. 건축물 해체공사 현장의 노동자 등 해체공사 관계자에 대해 건축물 해체공사 안전관리 교육을실시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해체공사 현장 발견 시 해체공사 감리자 등 관계자에게 현장점검 등의 확인을 요청할 수 있다. 김영호 서산시 원스톱허가과장은 “해체공사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조례를 홍보하고 해체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충남 서산시는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2월부터 11월까지 ‘자원순환 인증샷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서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시는 매월 50명을 추첨해 선정된 참여자에게 모바일 상품권(1만 원)을 추첨 다음달 둘째 주 목요일에 발송할 계획이다. 참여방법은 1회용품 대신 다회용품(텀블러, 반찬용기, 장바구니 등)을 사용하는 모습을 촬영해 서산시 홈페이지(소통참여-시민참여-자원순환 인증샷 캠페인)에 게시하면 된다. 이용 서산시 자원순환과장은“실천이 습관을 만들고 습관이 문화를 만든다”며“1회용품 대신 다회용품 사용을 통해 친환경 소비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충남 서산시가 65세 이상 여성 당뇨환자 50명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운동프로그램 ‘건강숫자<6.5’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31일 시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당뇨환자들의 자가 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됐다. 시는 에이스운동과학센터와 협력해 전문 운동처방사의 운동프로그램을 8주간 지원할 예정이며, 8주간 빠짐없이 참석한 대상자에게 운동센터 8주 무료 이용권을 제공한다. 2월 1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신청자는 2형 당뇨를 관리하고 있다는 소견서를 가지고 보건소 3층 방문건강관리실 방문하면 된다. 접수 당일 키와 몸무게 허리둘레를 확인하고 프로그램 대상에 적합할 경우 채혈 검사를 진행한다. 공복혈당 126mg/dL 이상 및 당화혈색소 수치 6.5 이상, BMI 25kg/㎡ 이상(키 160일 경우 65kg 이상 해당) 및 허리둘레 85센티 이상인 사람을 우선 지원하며, 선정 결과를 전화로 안내할 예정이다. 당뇨 관리에 기초 체력이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시는 걷기와 달리기의 체계적 강화와 개인별 역량에 맞춘 전문 지도로 기초 체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김지범 보건소장은 “당뇨를 관리하지 않을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충남 서산시가 올해부터 언제 어디서나 귀로 책을 들을 수 있는‘윌라 오디오북’ 무료 서비스를 2배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31일 시에 따르면 윌라 오디오북 서비스는 지난해 1천 명 이상의 시민들이 이용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으며, 시는 더 많은 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매월 100명에서 200명으로 확대․지원한다. 서비스를 신청은 서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신청자는 서산시립도서관 정회원이어야 하며, 정회원이 아닐경우 서산시립도서관을 방문해 회원증 발급을 받아야 한다. 서비스 신청자는 1개월 단위로 콘텐츠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 기간 종료 후에도 홈페이지를 통해 재신청할 수 있다. 성기영 서산시립도서관장은 “오디오북 무료 서비스를 확대한 만큼 많은 분들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길 바란다”며 “시민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충남 서산시청 사격팀이 지난 30일 ‘2022 대한사격연맹 정기포상’에서 최우수단체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 전국 최강 사격팀임을 입증했다. 시에 따르면 2022 대한사격연맹 정기포상은 연맹 소속팀 지도자 및 선수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클럽(서울 중구 세종대로 124)에서 열렸다. 이 날 행사에서 서산시청 사격팀은 최우수단체상 외에도 우수지도자상에 박신영 감독, 최우수선수상에 이은서 선수, 장려상에 박해미 선수가 선정돼 총 4개의 상을 받았다. 최우수단체상은 지난해 열린 경기의 세부 종목에서 제일 높은 점수를 획득한 팀에게 주어지며, 최우수선수상은 해당 종목 중 합산점수가 제일 높은 선수 1인에게 주어진다. 2022년은 서산시청 사격팀이 최고의 기량을 펼친 한 해로 평가받는다. 국가대표에 6명이 선발되고, 국내외 각종 대회에서 총 84개의 메달을 따내며 시 스포츠 위상을 한껏 올렸다. 박신영 서산시청 사격팀 감독은 “선수들이 열심히 해 줘서 이렇게 뜻깊은 상을 받은 것 같다”며 “2023년에도 좋은 성과를 내서 서산시의 이름을 더욱 알리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늘 우수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1.30일 오후 방한 중인 옌스 스톨텐베르그(Jens Stoltenberg)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사무총장을 접견하고, 한-나토 관계, 한국의 인도-태평양전략, 북핵 문제 등 여러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윤 대통령은 작년 6월 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한-나토 관계를 평가한 후, 이러한 발전에 힘입어 작년 11월 나토 주재 대표부가 개설됐다고 하면서 이를 통해 협력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히 사이버·신기술·기후변화·방위산업 등 새로운 분야의 협력을 담아낸 한-나토 개별 맞춤형 파트너십 프로그램(ITPP)이 성공적으로 도출되도록 스톨텐베르그 사무총장의 관심과 역할을 당부했다. 한편, 윤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발표한 『자유, 평화, 번영의 인도-태평양전략』을 소개하면서, 이 전략은 자유와 인권의 가치연대 위에서 법치와 국제적 규범을 중시한다는 점에서 나토와 공통분모가 많다고 강조한 후 전략 이행 과정에서 협력을 활성화 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윤 대통령은 북한이 핵·미사일 능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면서 도발 수위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 북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한동훈 법무부장관은 1. 30일 14:30 법무부 정부과천청사에서 필립 세스 골드버그(Philip Seth Goldberg) 주한미국대사를 접견했다. 이번 면담에서 양측은 올해 한・미 동맹 70주년을 맞아 양국 우호관계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면서, 부패범죄에 대한 공동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법치주의와 정의 수호를 위한 협력과 의사소통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전북 균형발전 특별위원회(위원장 이명연, 전주10)는 1월 30일 전북 균형발전 및 공공기관 추가 이전 지원을 위해 관련 부서로부터 업무보고를 청취했다. 이날 특위 위원들은 전라북도의 ▴공공기관 추가 이전 추진 및 전라북도 시군간 균형발전 정책 관련 ▴전북특별자치도 특례 발굴 관련 ▴기회발전특구 추진 관련 ▴도내 대학 협력사업 추진 및 지방대 위기 극복 관련 등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주요 현안별 세부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문승우 위원(더불어민주당, 군산4)은 전북 대학상생 발전협의회 관련, 개최 횟수가 현저히 낮은 점을 꼬집으며, 단순 형식적 구성에서 벗어나 실질적으로 지자체-대학 간 상생협력을 통해 지역인재 육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도내대학 지원에 대해서는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균등한 대학 지원이 필요하다고 제안했고, 지역특화 동부권 발전사업과 관련해서는 상대적으로 낙후된 동부권 지원과 함께 새만금에 대한 지원도 강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윤수봉 위원(더불어민주당, 완주1)은 공공기관 추가 이전과 관련하여 전북의 혁신도시 시즌2에 대한 진행상황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