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권찬규 기자 | 삼척시는 10월 24일 오후 2시 쏠비치 삼척에서 ‘삼척형 상생협력 일자리 중간지원조직 구축 기반 조성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삼척시와 삼척시노사민정협의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토론회는 삼척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교육훈련시스템 체계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향후 삼척시 일자리 사업 전반의 통합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게 될 ‘일자리 중간지원조직’의 필요성을 공유하고자 추진된 것으로, 박상수 시장(삼척시노사민정협의회 위원장)을 비롯해 협의회 위원 및 상생형 일자리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박 시장의 개회사와 권정복 삼척시의장의 축사로 시작됐다. 이어 채희제 강원경제진흥원 청년센터장이 '삼척형 상생협력 일자리 창출을 위한 중간지원조직 구축 방향'을, 임관혁 삼척시공동체종합지원센터장이 '기존 단위별 중간지원조직과의 연계성 방안'을 주제로 발표했다. 종합토론에서는 윤종철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교수가 좌장을 맡고, 양희전 시의원, 이상국 강원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선임연구원, 권병성 도계도시재생지원센터 사무국장, 김동홍 삼척시자활센터장이 토론자로 참여해 활발한 논의를
전국연합뉴스 권찬규 기자 | 정선군은 지난 10월 22일 원주시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5 강원 여성 일자리 취·창업 페스타’에 정선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새로일하기센터는 직업교육훈련을 통해 결성된 ‘마음꽃동아리’의 치유원예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업 홍보활동을 선보이며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체험관에는 총 4개 업체가 함께 참여했으며, 특히 경력형성존(ZONE)에서 마음꽃동아리의 재능기부로 진행된 ‘화분 만들기 체험’은 많은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참여자들은 직접 식물을 심고 꾸미며 자신만의 작은 정원을 완성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를 통해 심리적 안정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또한 창업도전존(ZONE)에는 정선군의 3개 업체가 참여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특색 있는 부스를 운영했다. 아리부엌양조는 전통주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막걸리 밀키트를 선보이며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창출 가능성을 알렸다. 보다(boda)는 정선 특산물인 곤드레를 활용한 곤드레양갱을
전국연합뉴스 권찬규 기자 | 정선군 농업회의소에서는 23일 북평면종합복지회관에서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하여 정선군의회, 농업정책과, 유통축산과, 농업기술센터,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 현안 해결과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2026년도 농업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정선군 농업회의소 각 분과위원회(농촌발전분과, 식량분과, 원예분과, 친환경분과, 축산분과, 귀농·귀촌분과 등)에서 건의된 정선군 농업·농촌 정책에 대한 농업인들의 건의사항 및 정책발굴 사항에 대해 행정과 함께 심도 있게 논의했다. 군은 이번 협의회에 참석하여 현재 시행되고 있는‘농자재 반값지원사업’,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사업’,‘스마트농업’,‘귀농·귀촌 지원사업’‘축산농자 지원사업’등의 사업에 대해 논의하며 다양한 시책 발굴과 개선방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하는 등 정선의 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상근 농업정책과장은 “농업인과의 소통, 협업 없이는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어려우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체감도 높은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권찬규 기자 | 삼척시는 연말정산 기간을 앞두고 '연말정산 대비 삼척시 고향사랑기부제 연말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삼척시에 기부한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기부하고, 세액공제 받고, 경품까지 받는’ 1+1+1 연말 한정 이벤트이다. 2025년 10월 22일부터 12월 15일까지 진행되며, 참여 방법은 ‘고향사랑e음’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이번 이벤트는 두 가지 혜택이 주어지는데, 총 130명을 무작위 추첨하여 경품을 증정한다. 먼저 100명을 선정해 삼척해양레일바이크 4인승 탑승권 1매를 제공하며, 이용기간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이다. 또한 30명을 추가로 추첨해 3만 원 상당의 삼척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중 1종을 증정할 예정이다.(① 삼척동자 쌀 10kg ② 한우 불고기 600g ③ 자숙 대문어 350g ④ 끌로너와 머루와인 750mL ⑤ 오란다 세트 2BOX) 경품은 12월 중 일괄 지급되며, 당첨자는 12월 19일 삼척시청
전국연합뉴스 권찬규 기자 | 삼척시는 지역발전과 시정 참여 확대를 위해 제9대 명예읍면동장 11명을 위촉했다. 위촉된 명예읍면동장은 삼척의 발전을 위해 전국 각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출향 시민들로 구성됐다. 도계읍 장효인, 원덕읍 김근우, 근덕면 오영호, 노곡면 정동교, 미로면 김정하, 가곡면 안법광, 신기면 김주태, 남양동 김홍기, 성내동 최영순, 교동 김인하, 정라동 홍석진 씨가 2027년 9월 30일까지 2년간 명예직으로 활동한다. 명예읍면동장은 삼척시민에 준하는 예우를 받으며, △시정시책 및 문화·관광·체육행사 홍보 △고향사랑기부제 및 지역특산품 홍보 △지역발전 제안 및 인적·물적 네트워크 구축 △환경정화 및 봉사활동 참여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시 관계자는 “출향 시민들이 명예읍면동장으로서 삼척의 대외 홍보와 지역발전에 적극 동참해 고향사랑과 공동체 의식을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정과 고향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권찬규 기자 | 삼척시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자원봉사 최우수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오는 11월 14일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한다. 이번 수상은 성평등가족부가 주최하고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주관한 심사에서 지역 내 청소년들의 자원봉사 참여를 적극적으로 이끌고, 지역사회와의 유기적인 연계·협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또한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 실적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삼척시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들이 희망하는 진로 분야와 연계한 ‘청소년 자기주도형 봉사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유아교육과 진학을 희망하는 ‘헬로키즈 동아리’는 지역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물놀이, 교구 만들기, 아이디어 회의, 간식시간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자원봉사 형태로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러한 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상도 수상했다. 한편 도계청소년장학센터 소속 곽도훈 청소년은 청소년서포터즈로 활동하며, 센터를 이용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탁구, 전통놀이, 레고 만들기, 공예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강원대학교 소방방재학과에 재학 중
전국연합뉴스 권찬규 기자 | 삼척시는 10월 22일 ‘2025년 제3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을 비전으로, 제5기(2023~2026)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6년도 연차별 시행계획을 심의했다. 올해까지 추진한 사회보장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초고령사회 대응형 통합돌봄 신규사업(삼척품애 돌봄통합지원사업)을 추진하고 2025년 사업 대비 36개 사업을 변경하여 성과지표를 구체화하는 방향으로 추진한다. 또한 복지정책의 투명성과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성과지표 기반의 모니터링과 자체평가 체계를 강화한다. 내년 8~9월에는 공공과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2027년 2월에는 사업성과를 평가해 정책 개선에 반영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삼척시는 시민 누구나 복지의 온기를 체감할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체계를 더욱 정교하게 다듬고 있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도시, 촘촘한 복지도시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국연합뉴스 권찬규 기자 | 정선문화원은 오는 10월 23일 오후 6시 30분부터 9시까지 정선문화원 앞마당에서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는 ‘10월 가을 문화동아리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문화예술 동아리들의 무대와 초청가수 공연이 어우러져 깊어가는 가을밤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특히 정선문화원의 지원을 통해 꾸준히 활동해온 관내 6개 동아리가 참여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 무대에는 드럼 동아리 ‘쿵치따치’, 정선 봉사동아리 ‘악사모앙상블봉사단’, 우쿨렐레 동아리 ‘동강우쿨렐레’, 정선고등학교 밴드 ‘카우보이’, 오카리나 동아리 ‘정선아리오카리나앙상블’, 기타 동아리 ‘좋은사람들’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수준 높은 공연을 펼친다. 또한 정선군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포크가수 한승기, TV조선 미스트롯3 준결승 진출자인 천가연이 초청 가수로 출연해 가을밤의 낭만을 더할 예정이다. 심재복 정선문화원장은 “지역 동아리들이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고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오셔서 정선
전국연합뉴스 권찬규 기자 | 정선군은 지방세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12월 31일까지 ‘2025년 하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하여 지방세 징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지방세 징수전담반을 꾸려 읍면 단위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체납액 100만원 이상은 세무과 징수전담반이 책임 관리하고, 100만원 미만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징수전담반이 책임 독려하는 효율적인 징수활동을 추진한다. 특히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에 체납 고지서와 카카오 알림톡 등을 일괄 발송하여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압류 부동산·차량 공매처분, 행정제재(관허사업제한, 신용정보 제공), 채권(예금, 급여, 카드매출)압류 및 추심 등 적극적인 체납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 다만 체납자 실태조사를 통해 생계형 체납자의 경우 분할납부를 유도하고, 무재산 등 징수가 불가능한 체납자에 대해서는 과감한 정리보류를 추진함으로써 불필요한 행정력과 비용을 절감할 계획이다. 또한 정리보류 체납안내문을 발송하여 정리보류자의 재산발생으로 체납처분시 민원발생 및 체납처분에 따른 하자발생(
전국연합뉴스 권찬규 기자 | 정선군은 임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보전과 산림의 공익적 기능 강화를 위해 2025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임업직불금)을 10월 중 1차 지급한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직불금 신청 및 심사를 거쳐 자격이 확정된 관내 임업인 140명에게 총 5억 3,720만원을 우선 지급할 예정이다. 이번 지급액은 전체 지급 예정액 6억 7,453만2천원 가운데 현재 확보된 예산 범위 내에서 1차로 집행되며, 부족분은 추가 예산 확보 후 2차 지급할 계획이다. 임업직불제는 임업인의 낮은 소득을 보전하고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기 위해 2022년부터 시행된 제도로, 일정 자격을 갖추고 의무사항을 준수하는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원하고 있다. 지급 대상자는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6월 30일 기간내 임야대상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산지에 대하여 직접 생산한 임산물 판매실적 및 임업 종사일수, 농촌 거주 여부 등 임산물 생산업, 육림업 요건을 충족한 임업인으로, 신청자 계좌를 통해 직불금이 지급된다. 지형규 정선군 산림과장은 “임업직불금은 임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전국연합뉴스 권찬규 기자 | 삼척시는 10월 22일 삼척중앙시장 일원에서 올해 마지막 ‘방역의 날’ 캠페인을 전개하며, 하절기부터 이어온 위생해충 감염질환 예방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번 캠페인은 7월부터 매월 넷째 주마다 추진해 온 생활방역 홍보활동의 일환으로, 모기·진드기 등 위생해충에 의한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고 시민들의 방역의식과 개인위생 실천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시민들에게 감염병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손씻기·기침예절 등 기본 위생수칙과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요령(긴 옷 착용, 야외활동 후 샤워 등)을 집중 홍보했다. 또한 유충방제용 약품, 기피제, 위생 홍보물품 등을 배부하며 시민 참여를 독려했다. 특히 주거지 주변 고인 물 제거, 하수구 및 쓰레기장 청결유지 등 생활 속 방역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해충 서식지 제거를 통한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에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요청했다. 시 관계자는 “하절기 동안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방역활동이 원활히 추진됐다”며 “앞으로도 감염병 없는 청결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생활 속 방역 실천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권찬규 기자 | 삼척시는 동해왕 이사부 장군의 해양개척정신을 계승하고 독도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12월 14일까지 (사)이사부기념사업회 주관으로 ‘전국 독도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약 90일간 서울 강남역과 잠실역 등 수도권 주요 지하철 역사, 그리고 삼척항 지진해일안전타워에서 순회·상설 전시로 진행된다. 독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역사적 자료, 시민 및 작가들의 창의적인 사진 작품이 함께 선보여질 예정이다. 특히,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서울 전시장에서는 특별 홍보행사를 열어 시민들에게 독도가 우리 영토임을 다시금 일깨우고, 삼척이 이사부 장군의 우산국 복속 출항지였음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전국 독도 사진전은 독도의 소중한 가치를 알리고, 이사부 장군의 개척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행사”라며 “이번 사진전을 통해 삼척이 동해 해양역사문화의 중심지이자 독도 수호의 상징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권찬규 기자 | 삼척시는 시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대중교통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하반기 노후 버스승강장 교체 및 냉온열벤치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 노후화된 시설물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자 총 2억 8천여만 원을 투입한 이번 사업은 승강장 24개소를 신규·교체 설치하고, 냉온열벤치 14개를 함께 도입해 쾌적한 대기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새로 설치되는 승강장은 폭우·강풍 등 악천후에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특히 냉온열벤치는 여름철 냉방과 겨울철 난방 기능을 갖춰,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들이 더위와 추위를 피해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도록 하여 시민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노후 버스승강장 교체와 냉온열벤치 설치는 시민들의 체감 만족도를 높이는 생활밀착형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통 편의시설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권찬규 기자 | 횡성군과 횡성문화관광재단은 2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안흥찐빵모락모락마을에서 '횡성다움 관광팝업'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관광 협의체 ‘횡성다움’이 주도하여 횡성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특산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지역 연계형 관광 홍보 프로그램이다. ‘횡성다움’은 횡성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지난해 공개 모집을 통해 모집된 지역 기관 및 사업자들이 참여해 구성된 협의체로, 올해 1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매월 정례회의를 통해 횡성군의 관광 현황을 공유하고, 각 기관과 단체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지역 관광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올해 ‘횡성다움’은 지역 관광지와 상권을 잇는 스탬프투어, 팸투어, 통합 리플렛(관광여권) 등을 제작·운영하며 횡성 관광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이번 관광팝업은 횡성한우축제 개막 일정(10월 22일) 에 맞춰 운영되어, 축제장을 방문한 관광객들이 안흥면까지 방문할 수 있도록 동선을 연계해 지역 관광의 확장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안흥찐빵축제 기간(11월 7일~9일) 에는 관
전국연합뉴스 권찬규 기자 | 삼척시는 10월 21일 오후 2시, 삼척문화예술회관과 시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삼척문화예술회관 지하 보일러실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설정하고, 자위소방대의 초기 진화와 관람객 대피훈련, 산림으로의 연소 확산 등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하여 소방·경찰·의료기관 등 유관기관의 단계별 대응훈련으로 진행했다. 현장훈련에는 삼척시청, 삼척소방서, 삼척경찰서, 삼척의료원, 육군2191부대, 한국전력, 한국가스공사 등 26개 기관·단체 410명이 참여했으며, 인명 구조와 화재 진압, 응급의료, 교통 통제, 복구지원 등 기관 간 협조 체계로 이루어지는 현장대응능력 훈련으로 실시했다. 토론훈련은 시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삼척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13개 협업기능반이 참여하여 기관 간 상황전파 초기대응, 화재 대응, 인명 구조 및 산림화재 대응, 재난현장 수습 및 복구대책을 토론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각 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실전 대응체계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