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는 2026년 1학기 연합기숙사 기숙사비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8일 밝혔다. 청년 주거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3월부터 8월까지 수도권 및 천안 행복기숙사에 입사하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기숙사비 일부를 지원한다. 수도권행복기숙사는 홍제·동소문행복기숙사와 독산동·개봉동 청년주택 등 4개소이며, 대학생 10명에게 1인당 월 10만 원을 지원한다. 수도권행복기숙사 지원대상은 본인 또는 직계존속이 1년 이상 계속해 천안시에 주민등록을 둔 사람으로, 입사일 기준 수도권 소재(서울·인천·경기) 대학교에 입학 예정 또는 재학생이다. 신청 기간은 15일까지이며,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청년정책과, 천안시 누리집, 청년포털 ‘다모아’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다만, 기숙사비 지원과 별도로 수도권 행복기숙사 입사를 희망하는 학생은 해당 기숙사의 입사 신청 기간에 맞춰 개별적으로 입사 신청을 해야 한다. 이와함께 천안행복기숙사에 입사하는 대학생 110명에게 1인당 월 5만 원의 기숙사비를 지원한다. 지원 예정일은 3월 중이며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는 겨울철 난방기기와 차량 전기장치 사용이 급증하는 시기에 전기화재 예방을 적극 당부하고 있다. 특히 가전제품 과부하, 차량 배터리 관리 소홀 등이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며, 시민들의 생활 속 안전수칙 준수가 강조 된다 “가정과 차량 모두에서 안전수칙을 생활화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예방책”이라며, “화재 예방은 소방서의 노력만으로는 부족하다. 시민 한 분 한 분의 실천이 곧 안전한 겨울을 만드는 힘”이라고 당부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또한 “전기장판이나 히터는 장시간 켜두지 말고, 외출·취침 시 반드시 플러그를 뽑아야 한다”며, “차량 내 전기장치 이상이 발견되면 즉시 정비소를 방문해 점검을 받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재)천안시복지재단은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천안지회가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는 건설 현장의 올바른 질서 확립을 위해 설립된 비영리법인으로, 지난 2016년부터 매년 200만 원씩 꾸준한 후원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있다. 김성열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단체로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활동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운형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수년간 변함없이 이어진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후원자의 뜻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투명하고 책임감 있게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는 청년 1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동계 청년 행정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18.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청년 100명은 다음 달 11일까지 본청, 구청, 읍면동, 사업소, 복지관 등 37개 부서에 배치돼 민원 안내, 프로그램 보조 등 다양한 행정 업무를 경험하게 된다. 선발된 청년은 천안시에 거주하는 미취업 청년 18~39세로 구성됐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천안시는 청년이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청년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동남경찰서는 2026. 1. 8.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경찰관 음주운전 근절 등 의무위반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경찰관의 음주운전이 국민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중대한 의무위반 행위임을 재확인하고,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과 청렴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 됐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음주운전 무관용 원칙 엄격 적용 ▴출‧퇴근 및 회식 후 대중교통 이용 생활화 ▴상호 간 경각심 제고를 위한 자정 결의 및 실천다짐 중심의 활동으로 진행됐다. 특히 직원들은 직접 ‘음주운전 근절 다짐서’를 작성하며, 법과 원칙을 철저히 준수하겠다는 스스로의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민수 천안동남경찰서장은 “경찰관의 음주운전은 단순한 개인적 일탈을 넘어 경찰 전체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무너뜨리는 중대한 행위”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음주운전 등 의무위반 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고수하고,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신뢰받는 경찰이 되겠다”고 밝혔다. 천안동남경찰서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법 준수 문화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서천군 희망종천후원회는 지난 7일 종천면 부내초등학교 졸업생 1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후원회는 2025학년도 부내초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졸업생 10명에게 각 10만원씩 총 1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해 지역사회 따뜻한 소식을 알렸다. 장학금 전달식에는 김병찬 회장을 비롯한 부내초등학교 선배 졸업생 회원들이 참석했으며, 장학금은 모교 사랑과 후배들이 꿈을 실현하고 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가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됐다. 김병찬 후원회장은 “2025년부터 시작된 부내초등학교 발전과 후배 양성을 위한 장학금 사업은, 배움과 성장의 길을 걷는 학생들에게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갈 용기와 희망을 주었다”면서 “선배들의 뜻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희망종천후원회는 부내초등학교 입학생․졸업생 장학금 지원 사업 이외에도 매달 독거노인 등 식사를 챙겨드시기 어려운 어르신께 밑반찬꾸러미를 지원하는 등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서천읍 주민자치회는 지난해 12월부터 주민자치센터 1, 2층 로비와 복도 공간을 활용해 센터 개설 이래 최초의 상설 사진 전시회인 '서천, 찰나의 순간을 담다.'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서림사진동호회의 적극적인 후원과 재능기부로 추진됐으며, 동호회 회원들이 직접 촬영한 작품들이 전시돼 있다. 전시 작품에는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일상 속 소중한 순간을 담아내려는 작가들의 깊은 고민과 애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특히 전시는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계절별 테마에 맞춰 전시 작품을 정기적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김내현 서천읍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전시회가 주민들에게 바쁜 일상 속 작은 여유와 감동을 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화와 예술이 흐르는 주민자치센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2026년 새해를 맞아 장항읍에 지역 기업과 단체, 개인들의 후원이 잇따르며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후원에는 베르상스퍼시픽(대표 홍형수)이 500만원을 기탁했으며, 주식회사 세원(대표 정지영)이 100만원을 후원했다. 또한 장항은평교회(담임목사 김윤석)에서도 2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이웃돕기에 동참했다. 이와 함께 한국기독교장로회 장항교회 임천수 목사 시무 총남신도회(회장 유충일)에서 30여명의 회원들이 회비를 모아 100만원을 기탁했으며, 삼흥선외기(대표 배장열)에서도 100만원을 후원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 기탁된 후원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장항읍은 ‘좋은이웃’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꾸준한 나눔 실천으로 2025년 한 해동안 총 80호가 동참해 약 8천만원 상당의 후원금품을 조성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 나눔문화 확산과 함께 장항읍 나눔온도를 달성하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서천군 주민자치협의회는 지난 2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나누리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서천군 주민자치협의회는 평소 주민자치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기탁 역시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김은주 협의회장은 “이번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탁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 등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서천군립노인요양병원이 ‘2025년 충청남도 보호자 없는 병원 사업 운영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의료취약계층의 간병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서천군이 추진해 온 ‘보호자 없는 병원’ 사업이 정책적 지원과 현장 운영의 내실화를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결과로 평가된다. 서천군과 협약을 맺고 사업을 운영 중인 서천군립노인요양병원은 2025년 한 해 동안 총 2,651명의 저소득층 환자에게 24시간 무료 공동 간병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군은 사업 실적 관리와 홍보, 종사자 교육 등 전반적인 행정 지원을 통해 병원이 모든 평가 항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적인 가교 역할을 수행해 왔다. 서천군립노인요양병원 관계자는 “서천군의 체계적인 행정 지원 덕분에 지역 주민들에게 질 높은 간병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군과 긴밀히 협력해 간병 사각지대 없는 서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보호자 없는 병원’ 사업은 서천군립노인요양병원과 서해병원에서 연중 운영되고 있으며, 자세한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서천군은 ‘2025년 충남형 안전한 우리동네 만들기 사업’ 공모에 선정돼 총 5천만원을 투입, 지역 맞춤형 자살예방 및 범죄예방 환경조성사업을 추진했다. 군은 자살 발생 빈도가 높거나 범죄 발생 우려가 있는 지역을 대상으로 주민 수요를 반영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문제점을 발굴해 '자살예방 다함께 만들어가는 촘촘한 생명안전망 구축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충남정신건강 캐릭터 ‘코음이’를 활용한 조형물 벤치를 설치하고, LED 큐브형 안내판과 바닥 조명 등을 조성해 생명사랑 실천거리를 마련했다. 또한 장소 선정과 위기 상황 신속 대응을 위해 서천경찰서 범죄예방정책과 및 범죄예방진단팀(CPO) 등 관계기관과 협업해 CCTV를 설치하고 자살예방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를 통해 자살 시도자 및 의도자 등 정신·자살 고위험군 60여건을 관련 기관과 연계하기도 했다.. 나성구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자살예방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의 마음건강 증진과 촘촘한 생명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도시공사는 오는 3월부터 천안국민여가캠핑장의 예약 제도를 개편한다고 8일 밝혔다. 개편에 따라 ‘6주 단위 상시 예약제’를 도입, 기존 월 단위 예약제 운영 방식에서 이용 시작일 기준 6주 전 수요일 오전 9시부터 1주일 단위로 예약하는 방식으로 변경한다. 예약방식 변경으로 예약일에 집중돼 발생하던 접속 지연과 대기 문제를 완화해 시민들이 보다 여유롭게 원하는 일정에 맞춰 캠핑장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변경된 예약 제도는 캠핑장 재개장일인 3월 1일부터 적용된다. 3월 1일이 포함된 주간 예약은 1월 21일 오전 9시부터 가능하다. 예약은 공사 또는 천안국민여가캠핑장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공지사항 및 관리사무소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신광호 천안도시공사장은 “이번 개편은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반영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이 공평하게 캠핑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방식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2일~ 내달 6일 ‘천안도시농부학교 10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센터는 체계적으로 농업에 대해 배우고 싶은 시민들을 위해 천안도시농부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교육생에게는 1년간 9.9㎡(3평)의 실습 텃밭이 제공되며, 텃밭 만들기부터 수확까지 농산물을 재배하는 전 과정을 배울 수 있다. 10기 모집인원은 100명이며, 모집인원 초과 시에는 기간 내 신청자 중 추첨해 선발할 계획이다. 교육은 오는 3월 12일부터 11월 19일까지 32회기 66시간 동안 진행되며, 재료비는 5만 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도시농업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 동남구보건소는 새해를 맞아 오는 11월까지 야간 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야간 금연클리닉은 시간적 제약으로 금연클리닉 이용이 어려운 직장인 등을 위해 마련됐으며, 매주 월요일에는 오후 8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금연클리닉에 방문하면 금연상담사와의 면담을 통해 금연 계획, 금단현상 대처 방법 상담, 금연행동 요법, 단계별 금연보조제(니코틴 패치), 6개월간의 대면·전화·문자 상담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박혜경 동남구보건소장은 “주민들이 편리하게 금연지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금연 환경을 조성해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가 고품격 문화도시 실현을 위해 문화예술 기반시설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 천안시는 올해 천안시립문학관을 개관하고 서북구문화원 신축 이전을 완료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천안문학의 뿌리와 흐름을 한눈에 체감할 수 있는 천안시립문학관을 7월 정식 개관하고 운영에 돌입한다. 천안시립문학관은 지상 5층 연면적 827㎡ 규모로 천안문학의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사진·영상 자료 전시와 시민 대상의 전시연계 체험·교육 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천안시는 또 지어진 지 50년이 넘은 서북구문화원의 신축·이전을 추진하고 있다. 1972년 건립된 서북구문화원은 건물 노후화와 편의 시설 협소 등으로 시설 개선 필요성이 제기돼왔다. 천안시는 92억 9,000만 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1,531㎡ 규모로 신축 이전을 추진 중이다. 오는 10월 준공을 앞둔 서북구문화원은 190석 규모의 강당과 전시공간, 다목적 회의실, 강의실, 향토연구실, 서고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와함께 천안시는 2031년까지 성성호수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