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는 22일 의료법인 영서의료재단과 천안시립노인전문병원 운영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영서의료재단은 지난 2020년 공개모집을 통해 수탁기관으로 선정된 후 5년간 천안시립노인전문병원을 운영해왔다. 시는 오는 29일 위탁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병원 운영평가 결과와 운영실적, 지역 의료 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수탁기관 선정심사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재계약을 체결했다. 재계약에 따라 영서의료재단은 오는 30일부터 2030년 12월 29일까지 5년 동안 천안시립노인전문병원을 운영하게 된다. 시는 공립요양병원의 공공성과 전문성이 균형있게 향상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운영 점검과 평가를 진행하는 등 관리·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다. 권준덕 영서의료재단 이사장은 “천안시립노인전문병원이 지역사회에서 신뢰받는 병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환자와 가족, 지역사회에 전문적이고 책임있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 이라고 말했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공립요양병원은 치매 및 노인성 질환환자를 위한 필수 공공의료기관으로,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서장 김종욱)는 차량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해 차량용 소화기 설치를 적극 당부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차량 화재는 주행 중 엔진 과열, 전기적 요인, 연료 누출 등으로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며, 화재 초기에는 소화기 1대로도 충분히 진화가 가능하지만 초기 대응이 지연될 경우 인명 피해는 물론 차량 전소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 특히 차량 화재는 도로 위에서 발생해 2차 교통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운전자 스스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차량용 소화기 비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차량용 소화기는 일반 분말소화기와 달리 자동차 화재에 적합하도록 설계된 제품으로, 운전석이나 트렁크 등 손이 쉽게 닿는 위치에 비치하고 사용 방법을 미리 숙지해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김종욱 서장은 “차량용 소화기는 선택이 아닌 필수 안전장비”라며 “운전자 스스로의 작은 준비가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첫걸음이 되는 만큼 차량용 소화기 설치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22일 조류인플루엔자(AI) 통제초소와 거점 소독시설을 방문해 방역 상황을 점검했다. 김 권한대행은 동남구 풍세면 인근에 설치된 용정·가송단지 통제초소와 목천읍 거점 소독시설을 잇따라 방문해 AI 방역 추진대책 상황과 향후 대응책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어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축산농가 등의 애로 사항을 청취했다. 천안시는 AI 발생 상황 종료 때까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며 24시간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한다. 목천읍·병천면·성환읍 등 경계에 거점 소독시설을 가동하고 있으며, 용정· 가송단지 등 가금류 사육 밀집지역에도 통제초소를 운영하고 있다. 발생지역인 성환읍 거점 소독시설과 충북도 경계지역에 위치한 병천면 거점 소독시설은 내년 1월 말까지 24시간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또 철새도래지 진입과 낚시를 금지하기 위해 하천변 인근에 비닐 입간판 800여 개를 설치해 출입을 통제했다. 김석필 권한대행은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AI 유입차단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축산농가도 농가모임 금지 등 방역 수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재)천안시복지재단은 22일 NH농협은행 남천안지점이 100만 원 상당의 건강식품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NH농협은행 남천안지점은 지난 2016년부터 정기후원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또 매년 저소득층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며 재단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하고 있다. 이동현 지점장은 “지난해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이어 올해는 저소득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돕기 위해 후원에 동참했다”며 “임직원 모두가 뜻을 모아 기업의 사회적 가치인 상생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운형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NH농협은행 남천안지점에 감사드린다”며 “후원자와 함께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은행 남천안지점은 천안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오는 29일 열리는 나눔 문화 유공자 표창식에서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표창을 받을 예정이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재)천안시복지재단은 지난 19일 대한민국 특전사동지회 천안지회가 송년의 밤 행사를 열고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특전사동지회 천안지회는 수해복구 지원과 환경정화 활동 등 지역주민의 안전과 발전을 위해 봉사하고 있으며,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도 실천하고 있다. 이재표 천안지회장은 “작은 힘이지만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매년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운형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은 “특전사동지회의 지속적인 후원은 지역의 돌봄 공백을 줄이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소중한 후원금이 꼭 필요한 가정에 신속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노후 산업단지의 안전과 관리 시스템 개선을 위한 ‘천안스마트그린산단 통합관제센터’가 22일 문을 열었다. 천안시는 총사업비 134억 원을 투입해 천안SB플라자 내에 제2·3·4일반산업단지의 안전, 환경, 교통, 재난 정보를 실시간으로 통합관리하는 관제센터를 구축했다. 통합관제센터는 산업단지에 정보통신기술(ICT)과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통합관제센터 인프라와 산단 통합관리플랫폼을 활용해 유해물질유출탐지(대기·수질), 지능형 CCTV, 스마트 횡단보도·버스쉘터·주차정보·셔틀 등을 관제한다. 특히 디지털트윈 시스템을 기반으로 산단 전체를 3차원 가상 공간에 구현해 유해 물질 감지 및 확산 등의 시뮬레이션 시연으로 재난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분석하고 피해 확산을 최소화한다. 산업단지 내에 설치한 지능형 CCTV와 IoT 환경센서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이상 상황을 감지함으로써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스마트 횡단보도·버스쉘터·주차정보·셔틀 등 교통 인프라를 통합 관리해 산업단지 정주환경을 개선한다. 통합관제센터는 통합관리플랫폼을 기반으로 산업단지 내 구축된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을 막기 위해 매일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방역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최근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지난 18일부터 매일 오전 상황판단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 지침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야생조류 예찰 및 하천 출입통제 조치, 통제초소 운영, 인체감염 예방대책 등을 분담해 추진한다. 특히 철새도래지 방역, 축산 농가와 차량 소독, 거점 소독시설 운영 실태 점검 등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 천안시는 가금농장과 축산시설·차량 소독을 강화하고 철새도래지 주변 도로 및 인근 산란계 농장, 발생지역 등을 집중 소독하고 있다. 또 농장별 외국인근로자 현황을 파악해 맞춤형 방역수칙을 지도·홍보하고 있다. 시는 상황 종료 때까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며 24시간 비상근무, 상황판단 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다. 철새도래지 출입통제 초소를 운영해 축산 차량·종사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기산솔바람공동체후원회는 지난 19일 기산면 복지회관에서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함께 식사를 나누며 친목을 도모하는 ‘후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기산솔바람후원회는 15년 이상의 전통을 지닌 기산면의 대표적인 후원단체로, 후원자와 봉사자들의 꾸준한 참여와 헌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중심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특히 몸이 불편하거나 궂은 날씨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는 등 지속적인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산초등학교 알뜰시장 바자회 지원을 위해 170만원을 후원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선옥 회장은 “어린 학생들이 기부와 나눔의 가치를 배우며 성장하길 바란다”며 “후원자와 봉사자들의 마음을 바탕으로 모두가 행복한 기산을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서천군은 지난 1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총 5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조직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16개의 사례 중 온라인 심사와 서면 심사를 거쳐 선정된 5건이 본선에 진출해 현장발표를 통해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최우수상은 ▶상하수도사업소 장항 상습 침수 해결된다! 사례로 장항 침수 지역의 반복적인 침수 문제 해결을 위해 공모사업에 선정돼 역대 최대 규모인 총사업비 647억원을 확보한 사례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에는 ▶투자활력과‘해양 혁신도시 조성의 첫 발걸음으로 장항생태산업단지 내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서해연구소를 유치하고 1525억원 규모 기업 유치를 통해 지역 성장 기반을 마련한 사례와 ▶농업축산과 전국 최초 쪽파 수경재배 성공 정착기로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미래농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 사례가 선정됐다. 장려상으로는▶시설정보과 전국 최초 위해성 관리 지역 굴착 성공으로 다시 태어난 무장애 장항스카이워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서천군보건소는 지난 18일,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주관한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성과 평가에서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려상을 수상했다. 서천군보건소는 지난 2023년부터 본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농어촌 지역 특성상 어르신들의 디지털 기기 활용이 어렵다는 점을 반영해 2024년에는 스마트폰과 키오스크 교육을 병행하며 디지털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사업 참여 문턱을 낮추고 이용 편의성을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은 만 65세 이상 스마트폰을 소지한 군민 중 만성질환 관리가 필요하거나 건강생활 개선이 필요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참여자의 건강 상태에 따라 손목 활동량계, 블루투스 혈압계, 혈당계 등을 제공하고, ‘오늘건강’ 앱과 연동해 보건소 간호사와 비대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혈압·혈당·신체활동·식생활·투약 관리 등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나성구 보건소장은 “스마트폰과 키오스크 교육을 병행해 어르신들이 디지털 기기를 어렵지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서천군이 60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에서 급증하는 접종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접종 공백 최소화에 나서고 있다. 고령 인구 비중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예방 중심의 보건정책을 지속 추진해 온 서천군은, 접종 초기부터 예상치를 웃도는 수요가 발생하자 이를 일시적 현상이 아닌 구조적 변화로 판단하고 신속한 백신 추가 확보에 착수했다. 군에 따르면 사업 시행 이후 일부 의료기관에서 백신이 조기 소진되며 접종 대기 사례가 발생했으나, 현재까지 5500개의 백신을 공급한 데 이어 12월 3주차 750개, 내년 1월 3주차 1998개를 추가로 확보해 단계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총 확보 물량은 8248개로 늘어나며, 단기간에 누적된 접종 대기 수요를 상당 부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추가 확보된 백신은 관내 의료기관에 순차적으로 배부된다. 군은 의료기관별 접종 현황과 대기 수요를 면밀히 분석해 배부 시기와 물량을 조정함으로써 특정 기관에 접종이 집중되는 현상도 완화한다는 방침이다. 김기웅 군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도시공사가 공공구매제도를 적극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공사는 올해 중소·여성·장애인·사회적기업 4개 분야에서 공공구매 실적 목표를 모두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공공구매제도는 중소기업 제품의 판로 지원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공기관이 중소·여성·장애인·사회적기업 등의 제품과 서비스를 우선 구매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공사는 올해 의무구매비율이 1.1%인 중증장애인생산품에 대해 법정 기준을 크게 상회하는 3%대의 구매 실적을 기록해 취약계층 기업의 판로 확대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공사는 ‘2025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유공 포상’에서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공사는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과 조달청이 추진하는 혁신제품 및 기술개발제품 시범구매, 녹색제품 구매 등 정부 부처별 지원사업에도 적극 참여하며 신기술과 친환경 제품의 공공부문 도입에 앞장서고 있다. 신광호 천안도시공사장은 “공공기관으로서 정부의 구매 정책에 적극 협력하고, 지역 상생과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성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재)천안시복지재단은 22일 천안동남소방서 동남남성의용소방대가 성금 12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동남남성의용소방대 120여 명은 신안동 저소득층을 지원하기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았으며, 이번 기부를 시작으로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 김동환 동남남성의용소방대장은 “경기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연말을 맞아 회원들과 함께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운형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해주신 의용소방대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탁을 계기로 나눔의 가치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재)천안시청소년재단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지난 20일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연합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합수료식에는 천안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천안시태조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광풍중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천안서여중방과후아카데미, 성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등 재단 소속 5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참여했다. 행사에는 수료 청소년 100여 명을 포함해 참여 청소년, 보호자, 지역사회 후원자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해 1년간의 성장과 성과를 함께 나눴다. ‘함께할 때 행복한 우리’를 주제로 열린 이번 연합수료식은 청소년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는 사전 오프닝을 시작으로 난타, 댄스, 연합 뮤지컬 등 청소년들이 1년간 갈고닦은 공연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활동 영상 상영과 우수청소년 표창, 수료증 및 감사장 전달을 통해 한 해의 노력을 의미 있게 마무리했다. 이번 수료식에서는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을 위해 활동 물품 지원과 지역 연계에 힘써온 후원자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해 뜻깊은 자리가 됐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는 지난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 천안형 청년도전 프로젝트’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천안형 청년도전 프로젝트는 천안에 거주 중인 청년 및 관내 대학 재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모 사업이다. 청년들이 팀별 활동을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직접 제안하고 기획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서류·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5개 팀은 지난 6월부터 11월까지 6개월간 공모 주제인 ‘고립·은둔 청년 지원’, ‘청년 정착을 위한 사업’, ‘청년정책 홍보 활성화 방안’에 맞춰 총 5개 사업을 추진했다. 성과공유회는 팀별 프로젝트 추진 성과 내용 및 사업수행 과정의 어려움을 극복한 사례 등을 공유하고, 참여 소감 및 아쉬웠던 점을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천안시 청년들이 자유롭게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