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가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천안중앙시장에서 국산 신선 농축산물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명절 성수품 수요 증가에 따른 물가 안정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다. 행사 기간 중 천안중앙시장 내 참여 점포에서 국산 신선 농축산물을 구매하면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환급액은 ▲3만 4,000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6만 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이다. 행사 기간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환급 가능하며, 준비된 상품권이 소진될 경우 행사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환급을 원하는 시민은 국산 신선 농축산물 구매 영수증과 본인 확인이 가능한 신분증을 지참해 천안중앙시장 주차빌딩 2층 환급소를 방문하면 된다. 환급소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설을 앞둔 시민들의 상차림 비용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 상인들에게는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가 겨울철 화재 위험에 대비해 관내 물류창고업체 35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소방서 합동 안전 점검을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올해 1월 말까지 천안서북소방서, 동남소방서와 함께 등록된 물류창고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점검반은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피난·방화시설 확보 여부 △화재안전관리자 선임 및 자체 점검 이행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점검 결과, 전체 점검 대상 35개소 중 28개소가 양호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7건의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현장 교체 또는 시정조치했으며, 사후 확인을 통해 개선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전수 조사를 시작으로 매년 동절기 이전(9~10월) 정기 점검을 실시하고, 물류창고업체가 화재안전 관리계획서 작성 및 전산시스템 입력 시 실효성 있는 자체점검이 되도록 주기적인 계도 및 관리를 할 계획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물류창고 화재는 대규모 인명과 재산 피해로 직결될 수 있는 만큼 소방서 등 관계기관과의 협업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가 도심 주차난 해소와 공유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주차장 공유사업’ 참여자를 연중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막대한 예산이 드는 공영주차장 건립의 한계를 극복하고 도심 주차 공간을 효율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상생 모델이다. 모집 대상은 △부설주차장 무료 개방이 가능한 학교·아파트·종교시설·공공기관 등 시설 △담장·대문을 철거해 주차 공간을 확보하려는 단독주택 소유자 △무상 제공이 가능한 유휴지 소유자 등이다. 부설주차장의 경우 10면 이상의 주차 면수를 2년 이상(1일 7시간·주 35시간 이상) 개방해야 하며, 개방 면수에 따라 연간 최소 500만 원에서 최대 2,500만 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보조금은 주차장 시설개선비나 운영보전금 중 선택하여 활용할 수 있다. 아울러 단독주택 담장이나 대문을 허물어 주차장을 조성하면 설치비의 70% 범위 내에서 담장 철거 최대 150만 원, 대문 철거 최대 170만 원 등의 공사비를 지원하며, 유휴지를 임시주차장으로 무상 제공하면 재산세를 면제해 주는 혜택도 제공한다. 사업 참여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 KTX역세권 일대가 교통 요충지를 넘어 중부권 미래 산업을 견인할 ‘혁신 거점’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천안시는 불당동과 아산시 탕정면 일대에 조성 중인 ‘천안·아산 KTX역세권 R·D 집적지구’를 제조 R·D와 MICE 산업이 결합된 비즈니스 융복합 거점으로 고도화하겠다고 6일 밝혔다. 68만㎡ 규모의 이 사업은 중부권 최대 규모의 R·D 집적지구 프로젝트다. 천안시는 연구개발(R·D)부터 사업화까지 원스톱으로 연계되는 선순환 경제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6년 추진 속도 ‘가속화’…체감 성과 본격화 그동안 시는 충남도·아산시·LH 등과 협력해 공간구상 기본계획 수립과 기관 협의를 단계적으로 진행해 왔다. 현재 집적지구 내 천안 부지에는 주요 시설들이 순차적으로 들어서며 변화가 가시화되고 있다. 2023년 충남지식산업센터 개소를 시작으로 지난해 9월 제조기술융합센터가 차례로 문을 열며 지역 제조기업의 고도화와 인재양성을 이끌 인프라가 갖쳐줬다. 특히 지난해 착공한 충남국제전시컨벤션센터가 2027년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의회 행정보건위원회는 2월 5일 오전 10시30분 천안시 주민자치연합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천안시 31개 읍‧면‧동 주민자치회장들로 구성된 천안시 주민자치연합회와의 원활한 업무 협조 및 주민자치 사업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다. 육종영 행정보건위원장은 “열성적인 주민자치연합회 관계자분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간담회를 개최할 수 있었다”며, “주민자치의 본래 의미를 되새기고 제도를 선도해 나아갈 수 있는 행정보건위원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가 제조업 중심의 산업 구조를 인공지능(AI) 기반으로 혁신하고, 중부권 AI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내놨다. 천안시는 5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천안형 인공지능(AI) 산업 육성 및 지원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9월 착수보고회 이후 발굴된 전략과제를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서 발표된 ‘천안형 AI 산업 육성 계획’은 ‘K-AI로 혁신하는 천안, 미래산업의 심장’이라는 비전 아래 4대 추진전략과 세부 단위과제를 담고 있다. 주요 전략으로는 △주력산업 AI 융합 및 AX(인공지능 전환) 가속화 △차별화된 AI 인프라 및 데이터 구축 △산업현장 맞춤형 AI 융합 실무 인재 양성 △시민 체감형 AI 서비스 및 혁신 생태계 조성 등이 제시됐다. 특히 시는 천안형 AI 자율제조 선도 모델 구축, AI 컴퓨팅 인프라조성, 거점형 스마트도시사업 연계 등 실행력 높은 중점 과제를 통해 인공지능 경쟁력을 강화활 계획이다. 이번 용역은 오는 3월까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가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시민과 귀성객들이 안심하고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대대적인 안전 점검에 나선다. 천안시는 경찰, 역무원, 터미널 관계자 등과 함께 종합터미널, 고속터미널, 6개 주요 역사 내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5일과 12일 양일간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 △시설물 파손 및 소모품 비치 상태 △청결·위생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특히 불법 촬영 예방을 위해 열·적외선 기능을 갖춘 종합 탐지 장비를 활용한다. 점검 중 의심 흔적이 발견되면 스티커를 부착해 봉인하고, 실제 불법 장비가 발견될 경우 경찰이 현장을 보존한 뒤 즉시 수사에 착수하는 등 강력히 조치할 방침이다. 김수진 환경정책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히 현장을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서장 최길재)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의 화재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활동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과 인명 피해 저감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필수 안전설비로, 주택화재경보기와 소화기를 말한다. 특히 명절 기간에는 음식 조리와 난방기기 사용이 늘어나 화재 위험이 증가하는 만큼,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소방서에 따르면 주택화재경보기는 침실과 거실 등 주요 공간에 설치해야 하며, 소화기는 세대별·층별로 1대 이상 비치하는 것이 기준이다. 해당 시설은 인터넷 쇼핑몰, 대형마트, 소방기구 판매점 등에서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 천안서북소방서 관계자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는 선택이 아닌 법적 의무사항”이라며 “작은 실천이 소중한 가족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큰 힘이 되는 만큼, 설 명절을 맞아 각 가정에서 반드시 점검하고 설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기산면은 지난 2일, 기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산불 예방과 초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산불감시원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봄철을 앞두고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7명의 산불감시원이 참석했다. 교육에서는 산불감시원의 주요 임무와 역할을 비롯해 산불 예방 활동 요령, 산불 발생 시 초기 대응 방법, 근무 중 안전 수칙과 유의사항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동 진화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감시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교육도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노수영 기산면장은 “산불은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한 만큼 산불감시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대응 역량을 강화해 면민의 안전과 소중한 산림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산불감시원들은 오는 2월 23일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 활동을 강화하고,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한 감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장항읍은 입춘을 맞아 2026년 제1차 장항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새해 지역 복지 추진 방향과 민·관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협의체 운영 방향과 주요 복지 현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지역 내 복지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전종석 장항읍장은 “이번 회의가 장항읍 복지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지난해 민·관 협력을 통해 어려운 이웃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낸 데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민 곁에서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 호선을 통해 홍순경 위원이 민간위원장으로 선출됐으며, 홍순경 민간위원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협의체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장항읍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서천군 마서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위기 상황에 놓인 복지 대상자에 대한 사례관리 대상자 선정을 위해 사례회의를 개최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기로 했다. 이번 회의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공공·민간 자원을 연계해 대상자가 겪고 있는 복합적인 문제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대상자의 생활 여건과 위기 상황을 공유하고, 맞춤형 지원 방안과 향후 사례관리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김태승 마서면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적절한 지원이 연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있을 경우 행정복지센터로 알려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마서면은 앞으로도 사례관리를 통해 위기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장항읍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주민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복지읍장제’ 운영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복지읍장제’는 2026년부터 새롭게 개편되거나 확대되는 복지 제도를 주민들에게 알기 쉽게 안내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과 고충을 직접 청취해 행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항읍은 관내 경로당과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주민들과 소통하며 ‘2026년 달라지는 복지제도’를 설명하고, 생활 속 불편 사항과 복지 수요를 꼼꼼히 살폈다. 아울러 장항읍은 올해 역점 추진 중인 ‘스마일 장항 운동’과 ‘보랏빛 정원도시 조성사업’을 복지 행정과 연계해, 단순 지원을 넘어 주민들의 정서적 안정과 공동체 회복을 도모하고 있다. 전종석 장항읍장은 “변화된 복지 제도를 주민들이 빠짐없이 누릴 수 있도록 현장을 직접 찾아 설명하겠다”며 “주민의 미소가 살아있는 따뜻한 장항읍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방문을 통해 발굴된 위기 가구에 대해서는 맞춤형 통합사례관리를 실시하고, 민간 자원과 연계한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서천군 어린이ˑ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4일에 관내 어린이 급식소 원장을 대상으로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 급식의 기준을 높이다–센터 식단 활용 방법’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어린이 급식의 질 향상을 위한 센터 식단 활용 방안과 함께 ‘2025년 개정 한국인 영양소 섭취 기준’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또한 2025년도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도 사업 계획을 안내하는 시간을 마련해 센터 운영 방향과 향후 지원 계획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원선임 센터장은 “센터 식단의 현장 활용도를 높여 어린이 급식의 안전성과 영양 균형을 강화하고, 위생·안전 관리 수준 향상을 통해 어린이 건강 증진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천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청운대학교가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6명의 전문 영양사가 관내 100인 미만 어린이 급식소와 50인 미만 사회복지 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안전·영양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서천군은 지난 3일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인 성외지구에서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도상 경계와 실제 토지 이용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역을 대상으로 최신 측량기술을 활용해 토지 경계를 바로잡는 국책사업으로, 한국형 스마트 지적 구축을 목표로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군은 올해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로 한산면 성외리 성외지구(1번지 일원, 357필지, 324,177㎡)를 선정했으며, 2027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군은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주민설명회를 열고 사업의 추진 배경과 절차, 기대효과 등을 설명하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들의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설명회에서는 주민들의 질의에 응답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사업지구 지정을 위한 토지소유자 동의서 제출을 독려했다. 향후 서천군은 토지소유자 동의가 확보되는 대로 충청남도에 사업지구 지정을 신청하고, 관련 절차를 거쳐 2027년까지 지적재조사사업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 부성2동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이달부터 위기가구를 신고하는 주민에게 포상금을 주는 ‘The 촘촘히, The 가까이’ 사업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신고 포상제는 신고한 가구가 기초생활수급자로 선정되거나, 긴급지원 대상으로 결정된 경우 신고인에게 1건당 3만 원이 지급된다. 한 명당 연간 최대 3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신고 대상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건강 문제 등으로 도움이 절실한 위기 의심 가구다. 다만 공무원, 복지 종사자, 통장 등 신고 의무자와 위기가구 본인, 친족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고는 부성2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전화 또는 복지로 누리집이나 카카오톡 채널 ‘천안시 파랑새 우체톡’을 통해서도 할 수 있다. 장현숙 부성2동장은 “주민들의 작은 관심이 이웃을 지키는 큰 힘이 된다”며 “빈틈없는 복지 체계를 구축해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