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서천군은 지난 26일 문예의전당 소강당에서 제1회 서천군 임업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업인의 날’을 맞아 지역 임업인의 화합을 도모하고 임업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에는 전문임업인을 비롯해 산림 관련 법인·단체, 산주, 임업 종사자 등 150여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서천군협의회가 주최·주관하고, 서천군과 밤재배자협회, 표고버섯연구회, 호두연구회가 후원했으며 식전공연, 공식행사, 화합 프로그램 등 다양한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표창 수여식에서는 지역 임업 발전에 기여한 ▲임업후계자 장세인·나희창·추현식 ▲마산면 이원복 임업인 ▲남진현 산림법인 대표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기웅 군수는 축사를 통해 “민둥산이었던 우리 산들이 오늘의 푸른 숲으로 거듭난 것은 임업인들의 오랜 헌신 덕분”이라며 “극한 호우 피해 속에서도 임업인과 행정이 함께 힘을 모아 회복해낸 것처럼 앞으로도 서천 임업의 미래를 함께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창순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서천군협의회장은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서천군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상반기 지방자치단체 일자리사업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채용·집행액 목표 증가율 ▲채용인원·집행액 목표 달성도 ▲우수사례 추진 실적 등 주요 지표를 종합 평가해 13개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서천군은 공공근로사업 등 직접일자리 분야, 대학생 하계방학 아르바이트 지원사업 등 우수사례 추진 성과가 높게 평가돼 충청남도 기초 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선정으로 서천군은 포상금 3천만원도 확보하게 됐다. 김기웅 군수는 “이번 성과는 산업단지 인력 수급 개선 등 우리 군이 추진해 온 다양한 일자리 정책과 지역사회의 협력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일자리 창출과 고용 안정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연재료 기반 헤어케어 및 기능성 화장품 전문 제조기업인 ㈜에코바이오의학연구소가 지난 26일 서천군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에서 스마트 공장 신설 준공식을 개최하며 서천군의 K-뷰티 혁신 거점 도약을 공식화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기웅 서천군수와 구태규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해 신설 공장의 출범을 축하했다. ㈜에코바이오의학연구소는 기능성 화장품, 두피·탈모 케어 등 뷰티 분야를 주력으로 하는 국내 대표 기업으로, 이번 신설 공장 구축에 총 49억 원을 투자했으며 32명 규모의 신규 고용을 창출할 계획이다. 또한 자체 브랜드 생산과 더불어 OEM·ODM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제조라인을 갖춤으로써, 천연물 소재 제품 개발에 강점이 있는 서천군의 지역적 경쟁력과 결합해 국내외 K-뷰티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 기반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김기웅 군수는 “㈜에코바이오의학연구소의 서천군 투자 결정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업의 안정적인 경영환경 조성과 적극적인 행·재정 지원을 통해 장항국가생태산단이 글로벌 산업단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홍대용과학관은 오는 29일 ‘행성집중관측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11월은 태양계의 행성들이 잘 보이는 시기로, 특히 목성과 토성은 다른 행성들에 비해 크기가 커 소형망원경으로도 외형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토성과 목성, 해왕성 관측, 안전 망원경을 이용한 자유관측, 스마트폰을 활용한 달표면 촬영, 천체투영관 돔 영상물 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행사는 오후 7시부터 9시 30분까지 진행되며, 별도의 신청없이 천안홍대용과학관으로 방문하면 된다. 행사 당일 날씨가 좋지 않을 경우 프로그램은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천안홍대용과학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종택 천안홍대용과학관장은 “나로호 4차 발사 임박을 계기로 우주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지금 친숙한 행성들을 알아가는 좋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 서북구보건소는 백석동에 위치한 한화포레나 천안 노태2단지 아파트를 천안시 서북구 제38호 금연아파트로 지정했다고 27일 밝혔다.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 제5항에 따라 공동주택 거주 세대 중 과반수 이상의 동의를 받아 신청할 경우 복도와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등 공용공간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다. 한화포레나 천안 노태2단지 아파트는 지난 달 거주 세대의 절반 이상이 동의한 가운데 금연구연 지정 신청서를 제출해 서북구 제38호 금연아파트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6개월 간의 계도와 홍보 기간을 거쳐 내년 5월 11일부터 지정 구역에서 흡연 시 5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서북구보건소는 금연아파트 지정을 기념해 현판과 현수막, 금연구역 안내표지 설치를 지원하고, 금연지도원 점검 활동을 강화해 실효성 있는 금연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이번 지정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진 만큼 서로를 배려하는 성숙한 공동체 문화의 본보기가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금연아파트 확대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가 독감(인플루엔자) 입원 환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일상생활 속 예방수칙 준수를 거듭 당부했다. 27일 천안시 감염병대응센터와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46주차 병원급 의료기관의 급성호흡기 감염병 표본감시 결과 독감 환자 수는 490명으로 4주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시는 독감 예방을 위해 예방접종과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독감에 감염되면 고열과 기침, 콧물, 인후통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의료기관에서 적절한 진료를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현재 65세 이상 어르신 등 고위험군의 경우 무료 예방접종이 실시되고 있으며,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에서 가능하다. 이와 함께 ▲사람이 많은 곳에 방문 시 마스크 착용하기 ▲외출 후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손 소독제 적극 활용하기 ▲실내에서는 2시간마다 10분씩 자주 환기하기 등을 실천하면 독감을 예방할 수 있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감염병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마스크 착용 등 일상 속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며 “앞으로도 보건소는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는 산림청 주관 ‘탄소중립과 국산목재 실연화 목조전망대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사업 선정에 따라 오는 2026년부터 2029년까지 국비 65억 원, 지방비 65억 원 등 총 130억 원을 투입해 목재친화거리와 목조건축물을 조성한다. 이번 사업은 천안시와 충청남도가 추진 중인 안서동대학로거리 조성사업과 연계해 국산 목재 약 518.12㎥를 사용해 청년 중심의 복합커뮤니티 시설을 마련한다. 이번 사업은 321.28t의 이산화탄소를 목조건축물 안에 영구적으로 저장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이에 따라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에 따른 산림청의 ‘탄소흡수원증진 종합계획’과 시의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목조건축물은 안서동대학로거리 조성사업의 핵심 거점인 천호지공원 인근에 조성돼 지역 활성화의 중심축을 담당하게 된다. 건축물 내부에는 청년들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과 목재의 가치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목재교육·문화체험 및 홍보 시설이 조성된다. 건물 옥상에는 방문객들이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는 26일 풍세면에서 주거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인 ‘새꿈터 7호’ 입주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협력기관과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새 보금자리 마련을 함께 축하했다. 천안시와 천안시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는 지난해부터 천안형 주거환경개선사업 ‘새꿈터’를 추진해 주거취약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집수리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입주한 ‘새꿈터 7호’는 장애인·다문화·아동 가구로, 천안시와 천안시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는 창틀 전면 교체, 화장실 보수, 도배·장판·싱크대 교체, 외벽 도색 등 개선 공사를 진행했다. 천안시는 올해 6가구를 대상으로 최대 3,300만 원 규모의 집수리 사업을 추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취약계층의 주거안정과 생활여건 개선을 지속할 계획이다. 윤은미 복지정책국장은 “주거는 삶의 기본이자 시작점”이라며, “앞으로도 천안시는 주거위기에 처한 노인, 아동, 장애인 등을 적극 발굴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가 천안스마트그린산단을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첨단 제조혁신 거점으로 육성한다. 천안시는 26일 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AX(AI transformation, AI전환) 실증산단 구축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14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AX 실증산단 구축사업은 국내 21개의 스마트그린산단 중 10곳을 선정해 산단별 특화·전략 업종 중심으로 제조 현장의 디지털·지능화를 가속화하고, 인공지능(AI) 기술을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확산하기 위한 국가 전략사업이다. 천안시는 천안스마트그린산단인 제2·3·4일반산단을 거점으로 지역 주력산업인 디스플레이 산업을 특화업종으로 선정해 ▲AX인프라구축 ▲기업AX실증지원 ▲AX얼라이언스 구축 및 운영 ▲AX마스터플랜 수립을 추진한다. 시는 올해부터 2028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228억 원을 투입해 첨단제조·스마트기술 융합을 실증할 수 있는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선도공장을 중심으로 제조AI오픈랩 구축과 SaaS기반 제조AI서비스를 구축·제공해 입주기업들이 AI기술을 안전하고 빠르게 현장에 적용할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가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을 받았다. 천안시는 26일 서울 페럼타워에서 성평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원민경 성평등가족부장관은 재지정 협약서에 서명했다. 협약에 따라 천안시는 2030년까지 5년간 여성친화도시 지위를 유지하게 된다. 천안시는 2020년 여성친화도시로 첫 지정된 이후 성평등 정책을 펼쳐왔다. 시는 성평등 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친화 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 역량 강화 등 5대 분야에서 지역 특성과 시민 참여를 반영한 특화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왔다. 천안의 여성 독립운동가를 조명하는 ‘천안 여성친화투어길’을 추진해 성평등한 역사문화 도시 천안의 위상을 강화하는데 기여하고, 천안형 양성평등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주민 교육권 보장과 양성평등 참여 구조 정착을 도왔다. 100명의 돌봄노동자와 함께한 ‘2025 돌봄노동자 힐링 콘서트’를 개최해 돌봄노동자의 인권과 사회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심리적 치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는 효성해링턴플레이스 스마일시티 아파트 놀이터가 2025년 행정안전부의 우수 어린이놀이시설에 선정돼 인증서를 수여받았다고 26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8만 4,000여 개 어린이 놀이시설 중 시도 등이 추천한 46개 시설을 대상으로 안전관리실태, 유지관리·운영, 아동발달 연계, 안심 디자인, 공동체 활성화 등을 심사해 올해 8곳 선정했다. 효성해링턴플레이스 스마일시티는 올해 공동주택 중 유일하게 우수놀이시설로 지정됐다. 아파트 단지 중앙에 위치해 인근 초등학생과 유아의 이용률이 높고, 옥상에 놀이시설 전체를 관찰할 수 있는 폐쇄 회로 텔레비전(CCTV)를 설치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우주 콘셉트의 다양한 놀이기구로 구성된 창의적 공간으로, 정기점검 실시, 이용수칙 운영, 보호자 휴게공간 마련 등 체계적인 관리를 하고 있다. 우수 어린이놀이시설의 인증 유효기간은 2028년까지 유지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놀이시설 환경 조성을 위해 우수 어린이놀이시설을 적극 발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서북소방서(서장 김종욱)는 남서울대학교 119청소년단 학생들은 25일 성환역과 26일 남서울대학교 일대에서 ‘불조심 강조의 달’ 캠페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 남서울대 청소년단 학생들은 시민들에게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당부하고,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활동을 진행했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가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를 초기 단계에서 감지하고 진압할 수 있도록 돕는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를 말하며, 화재 초기 대응과 안전 확보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특히 25일에는 청소년단이 남서울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여, 화재 발생 시 행동 요령과 안전 수칙을 배우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안전 습관을 익히도록 하여 화재 예방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김종욱 소방서장은 “이번 활동이 학생들과 시민 모두에게 화재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일상 속 안전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는 25일 오후 ‘2026년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 선정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점관리대상은 화재 발생 시 많은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돼 특별관리가 필요한 소방대상물을 말한다. 이번 심의위원회는 위원장인 김종욱 천안서북소방서장을 포함한 심의위원 7명이 참석 진행했으며, 심의 결과 기존 중점관리대상 146개소에서 9개소 증가(대형물류창고 등) 총 155개소가 2026년 중점관리대상으로 최종 선정됐다. 김종욱 서장은 “중점관리대상은 화재 발생 시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정된 대상물에 대한 소방안전관리를 더욱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홍대용과학관은 올해 마지막 ‘도심 속 이동천문대 별빛충전소’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과학관은 지난 2022년부터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다양한 천체관측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도심지 공원에서 별빛충전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별빛충전소는 오는 28일 청당초등학교, 내달 2일 신방쉼터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별도의 예약없이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방문하면 된다. 별빛충전소에서는 이동식 천체망원경을 통해 달과 토성 등을 직접 관측할 수 있는 고배율 야간천체관측, 스마트폰 달 사진 촬영, 소형망원경으로 다양한 천체를 직접 관측하는 자유관측 등 다채로운 행사를 즐길 수 있다. 날씨가 좋지 않아 관측이 불가능할 경우 행사는 취소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천안홍대용과학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종택 천안홍대용과학관장은 “올해 별빛충전소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더욱 좋은 프로그램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 쌍용도서관은 내달 신중년과 함께하는 겨울 특강 ‘은빛 북 아틀리에’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도서관은 55세 이상 시민들의 정서적 휴식을 위해 ▲그림책과 식물이 함께하는 마음여행 ▲마음을 전하는 동화구연 ▲향기와 함께하는 북테라피 등 책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다. 강좌는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전화 또는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쌍용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겨울 특강은 신중년층 이용자들이 책을 매개로 일상 속에서 마음의 여유를 되찾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며 “도서관이 이용자들에게 정서적 휴식과 배움의 공간으로 자리잡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