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서천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5일 ‘서천군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열고 서천 농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한 뒤 2026년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대상자 46개소를 최종 확정했다.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은 농업 생산성 향상과 농축산물 품질 고급화, 국내 육성 품종 보급, 노동력 절감형 재배기술 및 농기자재 확산 등을 위해 새로운 기술을 현장에 시범 적용하는 사업이다. 2026년에는 ▲농업인학습단체 ▲청년농업인 및 품목농업연구회 ▲농촌자원·귀농귀촌 지원 ▲농업·축산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특히 지역 맞춤형 특화작목 기반 조성, 스마트 축산기술 도입, 농촌융복합산업 활성화,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한 귀농·귀촌 지원, 청년 창업농 육성 등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센터는 사업 효과를 높이기 위해 사업 단계별 중간평가와 현지평가를 실시하고, 현장 중심의 기술지원을 강화해 사업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농업소득 증대는 물론, 각 시범사업이 서천 농업 발전을 이끄는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김도형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서천군은 군정 비전의 달성과 군민 체감 성과 창출을 위해, 군민이 직접 부서장 중점과제를 선정하는 투표를 실시한다. 이번 투표는 각 부서에서 자체 선정한 부서장 직무성과평가 과제를 대상으로 2월 27일부터 3월 5일까지 ‘소통24’에서 참여할 수 있다. 서천군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후보 과제 중 하나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온라인 투표 점수(50%)와 오프라인 심사 점수(50%)의 결과를 합산해 ‘1부서 1중점과제’를 최종 선정하며, 이후 해당 과제를 집중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황인신 기획예산담당관은 “군민이 직접 부서장 중점과제를 선정함으로써 군정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서천군을 대표하는 핵심 중점과제가 선정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서천군이 산업 경쟁력 강화와 정주 기반 확충을 동시에 담은 총 1,168억 원 규모의 지역개발사업을 발굴했다. 군은 ‘2027~2036 충청남도 지역개발계획’ 수립 절차에 맞춰 광역형과 자율형 핵심 사업을 반영 요청했으며, 2027년 국토교통부 승인을 받아 최종 반영되는 것을 목표로 대응에 나섰다. 이번에 제출한 사업은 ▲광역형 ‘마른김 특화단지 조성 및 물 공급망 구축사업’(718억원) ▲자율형 ‘농촌 정주·교육 연계형 공공거점 조성사업’(450억원)이다. 산업 구조 재편과 인구 정착 기반 마련이라는 두 축을 동시에 설계한 전략으로, 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에 대한 구조적 대응 방안을 담고 있다. 광역형 사업은 서천의 핵심 산업인 마른김 산업의 고도화를 목표로 한다. 마른김 가공시설 집적화와 안정적 용수 공급망 구축을 통해 생산성과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충청남도의 마른김 산업 주도권을 회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지역 내 부가가치 창출을 극대화하고, 지속 가능한 고용 여건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3·1운동 제107주년을 기념해 28일 천안 아우내장터에서 열린 ‘2026 아우내봉화제’는 시민들이 하나되어 외치는 ‘대한독립만세’의 함성으로 다시 한 번 뜨겁게 물들었다. 천안시는 매년 2월 말 아우내 만세운동의 거사를 알리기 위해 아우내봉화제를 거행하고 있다. 시민들과 함께 107년 전 나라의 자주독립을 위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았던 그날의 정신을 기억하며,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시는 아우내봉화제에 앞서 대형 태극기 만들기, 민속놀이 체험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겼다. 유관순열사추모각과 순국자 추모각에서는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추모제가 진행됐으며, 사적관리소 광장에서는 봉화탑 점화로 아우내봉화제 행사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어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을 시작으로 내빈들의 기념사가 이어졌으며, 기미독립선언서 낭독, 3·1절 노래 합창, 경희대 태권도단의 재현행사 등 공연이 펼쳐졌다. 행사의 절정인 횃불 행진에는 3·1운동의 애국정신을 기억하기 위한 시민들의 발걸음이 끊임없이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 행복키움지원단장 협의회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31개 읍면동 단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인 행복키움지원단은 위기가구를 상시 발굴하고 공공·민간 자원을 연계하는 민관 협력의 핵심 거점이다. 이날 회의에서 천안시는 복지 위기가구 발굴 체계를 재점검하고 지역 특화사업 운영 방향을 중점 논의했다. 특히 발굴부터 지원,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통합 지원체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천안시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해 ‘행복동행 챌린지’를 통해 고독사 위험군에 메시지 화분을 전달하고 정기적인 안부를 확인하는 등 선제적인 예방 활동을 전개해 왔다. 올해는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하고, 혹서기·혹한기 기후 위기에 대비한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천안시는 역량 강화 워크숍과 소통의 장을 마련해 읍면동 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현장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다. 이영우 협의회장은 “행복키움지원단은 주민이 직접 만드는 복지안전망”이라며 “천안시 31개 읍면동이 긴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가 올해 3월 ‘의료·요양 통합지원 사업’의 전국 시행을 앞두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도적 모델로서 시정 역량을 입증했다. 천안시는 27일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관계자들이 시 통합돌봄센터와 중간집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천안시 복지정책국 관계자를 비롯해 충남도청 노인정책과, 통합돌봄센터 사업 담당자들이 참석해 고령화 시대에 대응한 통합 돌봄 체계의 실효성을 논의했다. 천안시가 추진 중인 의료·요양 통합지원 사업은 돌봄 대상자가 살던 곳에서 계속 거주할 수 있도록 의사, 한의사, 물리치료사 등 전문가가 가정을 방문해 진료, 재활, 구강 관리 등을 통합 제공하는 서비스다. 천안시는 지난 2020년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해 낙후 지역을 개발하고 통합돌봄센터와 중간집을 구축했으며 지난해부터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최예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과장은 “천안시가 도시재생을 통해 노인 인구 증가에 발맞춘 인프라를 운영하는 것은 전국적으로 매우 드문 사례”라며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가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한 보훈 취약계층 가정을 위한 민간 후원을 연계하며 따뜻한 예우를 실천했다. 천안시는 ICD SGM 천안본사의 윤영옥 디렉터가 보훈 취약가구의 생활 안정을 위해 후원금 360만 원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3·1절의 숭고한 의미를 되새기고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금은 매월 30만 원씩 12개월 동안 해당 가구에 전달되어 생활비와 복지 증진에 사용될 예정이다. 윤영옥 후원자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 소사이어티는 5년 내 1억 원 이상 기부를 약정한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이다. 윤영옥 후원자는 “3·1절을 맞아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께 작은 보탬이 되고 싶어 기부를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천안시와 함께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뜻깊은 날을 기념해 보훈 가족에게 온정을 베풀어 주신 후원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천안시는 전달된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는 해빙기를 맞아 얼음 깨짐으로 인한 수난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선제적 대응책을 마련하고 국민 생명보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해빙기에는 낮 기온 상승으로 하천·저수지·호수 등의 얼음 두께가 급격히 얇아지면서 얼음이 갑자기 깨지는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한다. 특히 얼음 위를 걷거나 빙상놀이를 즐기던 중 추락하는 사고는 저체온증과 익수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따라 천안서북소방서는 ▲수난구조장비 사전 점검 및 정비 ▲구조대원 수난사고 대응 특별훈련 ▲관내 위험지역 예찰 활동 강화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 구축 등 종합 대응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해빙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확대하고, 위험 안내 현수막과 안전 홍보물을 통해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있다. 천안서북소방서(서장 최길재)는 “해빙기에는 겉으로 보기에는 단단해 보이는 얼음도 매우 위험할 수 있다”며 “얼음 위 출입을 자제하고, 사고 발생 시 즉시 119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앞으로도 철저한 대비와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의 소중한 생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장항읍은 지난 26일 장항읍 창선2리 631번지(장항도시탐험역 인근)에서 주민자치회, 발전협의회, 이장단, 노인일자리 참여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깨끗한 장항마을 만들기, 주민과 함께하는 양모장 운영 개시식’을 개최했다. ‘양모장’은 ‘양심 쓰레기만 모아두는 장소’의 약칭으로, 무분별한 쓰레기 배출을 줄이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장항읍이 자체 추진한 생활쓰레기 배출 개선 시책이다. 장항읍은 2025년 시범 설치를 통해 운영 효과와 주민 의견을 수렴했으며, 도시미관 개선과 재활용률 향상 등의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에 조성된 양모장은 종량제봉투와 재활용품을 한곳에 정돈해 배출할 수 있는 분리수거 거점 시설로, 노인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상시 관리체계를 구축했다. 장항읍은 앞으로 주민자치회와 협력해 추가 설치 대상지를 검토하고, 안내체계 개선과 홍보를 강화해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전종석 장항읍장은 “양모장은 단순한 쓰레기 배출장소가 아니라 주민의 양심과 공동체 의식을 모으는 공간”이라며 “주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서천군은 지난 26일 문예의전당 대강당에서 관내 현업업무 종사자 31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 정기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법정 정기교육으로, 근로자의 건강 증진과 사업장 내 산업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근로자의 건강관리와 직무 수행 시 반드시 숙지해야 할 사항을 중심으로 ▲생활습관 개선을 통한 질병 예방 ▲근골격계 질환 예방 및 관리 등 실질적인 안전보건 내용을 다뤘다. 서천군은 근로자 건강 보호를 위해 작업환경측정과 특수건강진단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보건관리전문기관을 통한 건강상담도 병행하고 있다. 또한 2026년에는 근골격계 부담작업 유해요인조사를 추진해 작업환경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전담 조직을 운영하고 사업장 순회점검을 지속 추진하는 한편,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신규 부서장과 팀장을 대상으로 군 안전관리자가 직접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는 등 관리 책임을 강화하며 중대재해 예방 활동에 힘쓰고 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서천군은 오는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을 앞두고, 지난 2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서천군 지역 돌봄 통합지원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서천군 지역 돌봄 통합지원협의체는 김기웅 군수를 위원장으로 보건의료․복지․요양 분야 전문가 등 총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지역 돌봄 사업의 핵심 정책을 심의․의결하는 민․관 협력 기구다. 이날 회의에는 협의체 위원들과 실무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위원장 선출, ▲2026년 서천군 의료·요양 통합돌봄 실행계획(안)을 심의했다. ‘의료·요양 통합돌봄’은 고령자나 질병·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 요양, 돌봄, 주거, 복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지원하는 제도다. 김기웅 군수는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본격 지원하고, 분절된 돌봄 자원을 하나로 묶는 전달체계 구축에 집중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이번 회의 결과를 바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서천군은 지난 26일 민선8기 마지막 공약이행평가위원회를 열고 공약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는 2025년 12월 말 기준 공약 이행 현황과 사업별 추진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선8기 공약사업은 총 60건 가운데 36건이 완료됐으며, 계속 추진 중인 21건의 사업은 평균 74.6%의 이행률을 기록하고 있다. 전체 평균 이행률은 88%로 집계됐다. 생활·복지·정주 기반 확충 주요 완료 사업을 살펴보면 ▲장항국가생태산단 내 임대주택 유치기업(기관) 공급 ▲청년 농업인 임대용 스마트농장 조성 ▲동부권 어르신 통합돌봄센터(노치원) 건립 ▲농업분야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조성 ▲마을별 생활쓰레기 분리수거장 설치 등이 대표적이다. 아울러 ▲취약지역 응급의료기관 육성 ▲노인일자리 확대 ▲농기계임대사업소 분소 설치 ▲문화예술·청소년 프로그램 확대 등 민생 밀착형 사업들도 마무리됐다. 중장기 전략과제 추진 계속사업은 도시재생, 관광벨트 조성, 농수산 경쟁력 강화, 기업유치 및 일자리 확대, 돌봄체계 구축 등 중장기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서천군은 지난 26일 충남도청에서 김태흠 충남도지사, 유재영 부군수, ㈜오피렉스 윤지혁 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의약외품 및 의료기기 제조 전문기업 ㈜오피렉스와 121억원 규모의 합동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오피렉스는 오피폼, 드레시엘솝, 운드드레싱, 창상피복제 등 상처 치료용 의료소모품을 전문 생산하는 기업으로,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 내 1만4,907㎡(약 4,500평) 부지에 121억원을 투자해 신규 공장을 설립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25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하며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협약식에서 윤지혁 대표는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의 우수한 입지 여건과 서천군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이 투자 결정에 큰 도움이 됐다”며 “신규 공장 설립을 통해 고품질 의료소모품 생산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인재 채용과 상생 발전으로 서천군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서천군은 장기적인 경기 불황으로 내수경제가 침체된 상황 속에서도 이번 투자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평가했다. 유재영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도시공사는 국민여가캠핑장이 동계 휴장을 마치고 내달 개장한다고 27일 밝혔다. 공사는 휴장기간 동안 국민여가캠핑장 내 화재 예방을 위한 소방시설과 전기·수전시설, 산책로 등을 정비했다. 이와 함께 올해부터 6주 단위 상시 예약제를 도입, 이용 시작일 기준 6주전 수요일 오전 9시부터 순차적으로 예약을 개방해 이용 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예약 일정과 공지사항은 국민여가캠핑장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광호 천안도시공사 사장은 “개장을 앞두고 시설 전반을 세심하게 점검했다”며 “이용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심 속 힐링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와 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재)천안시문화재단은 내달 4~ 29일 한 뼘 갤러리 공간지원사업 전시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재단은 지역예술인의 활동과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삼거리·서북갤러리를 지원하고 있다. 삼거리갤러리에서는 ‘사직동’ 사진전을, 서북갤러리에서는 ‘고립과 감정의 형상들’회화전과 ‘조각보 전시회’ 공예전을 만나볼 수 있다. 관람은 매주 수~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관람료는 무료다. 자세한 일정은 천안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