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 두정도서관은 내년부터 ‘테마가 있는 음악회’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두정도서관은 매월 도서관 2층 러닝커먼스에서 5가지 테마로 음악회를 진행한다. 먼저 ‘처음’을 테마로 ▲1월, New Chapter ▲2월, 모두의 처음 ▲3월, 설렘 가득한 하루로 한 해의 시작을 연다. 이어 ‘사랑’을 테마로 ▲4월, Fall in love ▲5월, 사랑하는 우리 가족을, ‘휴식’을 테마로 ▲6월, Healing in harmony ▲7월, 휴(休) ▲8월, 여름 낮 그늘 아래 공연으로 화합의 시간과 일상 속 편안한 쉼을 선사한다. 독서의 계절 가을에는 ‘독서’를 테마로 ▲9월, 음악이 머무는 서재 ▲10월, 가을날 책 소풍을, 연말에는 ‘마무리’를 테마로 ▲11월, 한 해의 끝에서 ▲12월, 2026년을 돌아보며 공연으로 한 해의 여정을 매듭짓는다. 공연은 사전 예약없이 자유롭게 관람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5가지 테마로 구성된 음악 공연을 통해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삶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는 올해 초등학생 방과후 돌봄기관인 다함께돌봄센터 9곳을 개소하며 단기간 내 돌봄 인프라를 대폭 확충했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저출생 시대를 극복하고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과 돌봄 공백을 해결하기 위해 2020년 불당2동 불당이안아파트에 관내 첫 번째 다함께돌봄센터의 문을 연 데 이어 2022년 1곳, 2023년 2곳, 지난해 2곳을 각각 개소했다. 올해는 직산도서관 1층에 다함께돌봄센터 8호점 개소를 시작으로 문화동, 성성동, 두정동, 백석동, 부대동 등 돌봄 수요가 높은 지역에 돌봄센터 9곳을 설치해 돌봄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개선했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소득수준과 무관하게 맞벌이 등의 사유로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학습, 놀이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맞벌이 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대상으로 독서·창의 융합프로그램, 놀이활동, 간식 지원, 천안형 특화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운영해 질 높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천안시는 내년에 다함께돌봄센터 5개소를 개소할 계획이다. 두정역효성해링턴아파트와 직산역서희스타힐스아파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가 개인형 이동장치(PM) 지정 주차제 도입으로 견인 건수가 크게 늘고 보행질서 회복 효과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천안시는 지난 7월 ‘개인형 이동장치 지정주차제’를 도입해 시행한 결과 6개월 만에 공유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를 9,296건 견인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318건 대비 7.0배(7,978건) 늘어난 수치다. 지정주차제 도입 전인 올해 1~6월 6개월 간의 견인 건수인 3,195건보다도 2.9배 증가했다. 개인형 이동장치 지정주차제는 도심 내 무분별한 주차와 방치 문제를 해소하고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도입됐다. 시는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안전 증진 조례’를 개정해 견인 및 단속 관련 조항을 신설하고, 7월부터 지정된 개인형 이동장치 주차장 외에 주차된 기기에 대해 계고장을 부착한 뒤 견인 조치하고 있다. 견인 전담 공무원을 신규 채용하고 보조 인력을 확보해 견인·단속 전담팀을 구성했으며, 견인료도 기존 1만 5,000원에서 3만 원으로 인상했다. 그동안 구청별로 나뉘어 있던 개인형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는 30일 김순태 한국노총 충남세종지역본부 천안지역지부 의장이 고용노동부 주관 2025 노사문화유공 정부포상에서 지역노사민정협력유공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은 지역노사민정협의회 활성화를 통해 상생의 노사문화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김순태 의장은 천안시 노사민정협의회 위원, 천안시청공무직노동조합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산업재해 예방과 근로환경 개선, 임금체불 예방, 취약노동자 권익신장 등 지역사회의 노사관계 발전과 상생의 노사문화 정착에 기여해 표창을 받게 됐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는 연암대학교와 함께 다양한 반려동물 생명존중 시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중 하나로 반려동물과 사람이 공존하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추진된다. 교육은 반려견 문제행동 예방과 반려문화 인식개선을 목표로 ▲퍼피 사회화 교육 ▲문제행동 반려견 가정 방문교육 ▲CSP(Canine Socialization Program) 사회화 교육 ▲어린이집 찾아가는 생명존중 교육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퍼피 사회화 교육은 어린 반려견이 사람과 환경에 긍정적으로 적응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며, 가정 방문교육은 전문가가 직접 문제행동 원인을 분석해 맞춤형 개선을 지원한다. CSP 사회화 교육은 체계적인 자격증 프로그램을 통해 반려인의 전문성 및 반려견의 사회 적응력을 높인다.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한 생명존중 교육은 아이들이 동물에 대한 이해와 책임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체험 중심으로 운영된다. 천안시는 이번 교육 프로그램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반려동물 친화 정책과 연계한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는 반려동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주택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반려동물이 전기레인지의 전원을 누르거나 조작 버튼을 작동시켜 화재가 발생하는 사례와 함께, 전선이나 콘센트를 물어뜯어 누전·합선으로 이어지는 화재 위험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특히 전기레인지 주변에 종이류, 부탄가스 등 가연물이 놓여 있을 경우 화재 위험이 더욱 커진다. 이에 천안서북소방서는 반려동물 화재 예방을 위해 ▲외출 시 사용하지 않는 전기제품의 플러그를 뽑아둘 것 ▲전기레인지 등 조리기구에는 덮개를 설치해 반려동물이 조작하지 못하도록 할 것 ▲전선과 멀티탭 등 전기설비를 반려동물이 훼손하지 못하도록 관리할 것을 강조했다. 김종욱 소방서장은 “외출 전 전기기기 점검과 기본적인 안전수칙 실천을 통해 소중한 가족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각별한 관심과 실천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서천군 마산면은 지난 26일 마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천의식을 높이기 위한 환경보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방법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생활 속 실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쓰레기 감량 실천,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 등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환경보호를 보다 친숙하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도선구 마산면장은 “환경보호는 주민 한 분 한 분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일상 속 친환경 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마산면은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환경교육과 다양한 친환경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서천군청 자치행정과 노은주 행정인사팀장과 인구정책과 김미현 노인복지팀장이 최근 한 시상식에서 받은 상금 전액을 사랑나누리 현물로 기탁하며 연말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했다. 두 팀장은 최근 열린 ‘2025 서천신문 송년의 밤’ 행사에서 우수 공직자로 선정돼 각각 100만원의 상금을 수상했으며, 해당 상금 전액을 취약계층을 돕는 사랑나누리 현물로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개인의 영예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환원한 뜻깊은 실천으로, 연말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이뤄졌다. 노 팀장과 김 팀장은 “이번 상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군민과 함께한 행정의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서천군민을 위해 받은 상금인 만큼, 연말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다시 돌려드리는 것이 공직자로서 마땅한 도리라 여겨 기탁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된 현물은 사랑나누리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서천군보건소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국가 단위 구강보건 평가 2개 분야에서 모두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군보건소는 ‘2025년도 지역사회 구강보건사업 시행 결과 평가’와 ‘노인 방문구강관리 시범사업 유공기관 평가’에서 각각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지역사회 구강보건과 노인 대상 방문 구강관리 분야의 사업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는 사업 운영의 체계성, 대상자 접근성, 서비스 실효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것으로, 서천군보건소의 예방 중심 구강보건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로 평가된다. 보건소는 아동·청소년, 성인, 노년층을 아우르는 생애주기별 구강보건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노인 방문 구강관리사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해당 사업은 보건소 전문 인력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구강 상태 점검, 맞춤형 구강교육, 전문가 칫솔질, 틀니 관리 등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어르신들의 구강 위생 개선과 서비스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지역 치과의사회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서천군은 2025년도 공모사업 추진 결과, 총 31건의 사업이 선정돼 국도비 805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성과는 전년도 대비 199억원이 증가한 규모로, 중앙부처 공모사업 19건에서 1243억원, 충청남도 주관 공모사업 12건에서 23억원을 각각 확보했다. 특히 전체 사업비 가운데 국·도비 비율이 63.5%에 해당하는 805억원을 차지해, 군비 부담으로는 추진이 어려웠던 지역 현안 사업 해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선정 사업으로는 ▲장항항 어촌신활력 증진사업(300억원)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서해연구소 유치(498억원) ▲청년바다마을 조성사업(100억원) ▲민·관 블루카본 식물원 조성사업(260억원) ▲2026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33억원) ▲지역개발사업(지역수요맞춤지원, 10억원) 등이 포함됐다. 이들 사업은 해양·수산, 연구개발, 청년 정착, 탄소중립, 신재생에너지 등 서천군의 중·장기 발전 전략과 연계된 핵심 사업으로, 지역 성장 기반 강화와 정주 여건 개선에 실질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김은이 기획예산담당관은 “전 부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서천군 서면개발위원회는 오는 12월 31일부터 2026년 1월 1일까지 이틀간 마량진항 일원에서 ‘2025년 서천 마량진항 해넘이·해돋이 행사’를 개최한다. 마량진항은 서해안에서도 한 장소에서 일몰과 일출을 모두 감상할 수 있는 독특한 지리적 여건을 갖춘 곳으로, 매년 한 해의 마무리와 새해의 소망을 기원하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소원등·소원패 달기, 고구마 구워먹기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와 함께 색소폰 연주와 통기타 공연 등 버스킹 무대가 마련되며, 자정에는 새해맞이 불꽃쇼가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새해를 맞아 방문객들에게 떡국을 나누는 행사도 진행된다. 행사장 인근에는 마량리 동백나무숲과 한국 최초 성경전래지 기념관 등 역사와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광자원도 풍부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는 충청남도 서천군 서면 서인로 58 일원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행사장 주변에는 무료 주차장이 마련된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도시공사는 천안종합운동장 국민체육센터 수영장이 내년 1월 2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고 30일 밝혔다. 공사는 시민 이용 편의와 안전성 향상을 위해 수영장 바닥 타일 재시공과 여과설비 보수, 목욕시설 바닥 타일 줄눈 및 화장실 보수 등 주요 시설을 개선했다. 또 시설 운영과정에서 발생하는 물을 조경용수 등 비음용 용수로 재활용하기 위해 물 재이용 시설을 설치해 물 사용 효율을 높이고, 친환경적인 시설 운영 기반도 함께 마련했다. 국민체육센터 수영장의 이용 시간과 프로그램 접수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공사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광호 천안도시공사장은 “국민체육센터 수영장 운영 재개를 기다려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재개장 이후에는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시민 여러분께서 안심하고 이용하실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 신방도서관은 내년부터 영화와 이야기가 만나는 ‘시네마 톡(Talk)’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와 함께 도서관에서 영화를 관람한 후 해설을 통해 작품의 줄거리와 시대적 배경, 연출기법, 인물의 심리와 메시지 등을 깊게 살펴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원작이 있는 영화를 중심으로 작품을 선정해 영화와 원작을 비교해 감상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첫째 주 수요일에 진행되며, 별도의 신청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과 전화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영화를 매개로 시민들이 함께 생각하고 소통하는 인문적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일상 속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 청수도서관은 청소년 작가가 전하는 ‘행복한 거위’의 세 번째 그림책 전시회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행복한 거위 시리즈 1~ 3권은 천안가온중학교 청소년들이 출판한 그림책으로, 1권 ‘아기 거위의 성장 이야기’, 2권 ‘거위 가족의 사랑이야기’를 주제로 거위 가족의 사랑과 아기 거위의 성장이야기를 전해 큰 호응을 얻었다. 3권에서는 새로운 친구와의 만남을 통해 함께하는 기쁨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는 이야기를 담았으며, 전시회에서는 원화 15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내년 1월 8일에는 청소년 작가들이 아동에게 행복한 거위 책을 직접 읽어주고, 거위 엽서를 만드는 체험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그림책 원화전은 사전 신청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 가능하다. 청수도서관 관계자는 “천안가온중학교와 김선화 교육복지사, 윤민희 작가, 청소년의 순수하고 진심 어린 그림책 작품이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는 지난 29일 천안역 일원에서 ‘동절기 위기가구 발굴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노숙인과 취약 위기가구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천안시와 천안서북경찰서, 천안동남경찰서, 희망쉼터 등 20여 명은 천안역 일원에서 노숙인과 거리생활인 체류 지역을 집중적으로 순회했다. 이들은 노숙인 및 취약계층의 위기상황을 확인하고 혹한기 보호대책 안내, 쉼터 이용 홍보, 위기 발견 시 보호 조치 등을 실시했다. 또 시민을 대상으로 위기가구 신고·상담 절차를 안내하고 ‘주변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이 있다면 알려달라’는 메시지와 함께 안내문, 핫팩 등 홍보 물품을 배부했다. 천안시는 겨울철 위기가구 발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유관기관과 협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시민 안전 확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윤은미 복지정책국장은 “이번 합동 캠페인은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겨울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라며 “앞으로도 한파에 취약한 위기가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