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 신방도서관은 올해 문화가 있는 날에 ‘쉼표가 있는 힐링음악회’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매주 마지막주 수요일에 열리는 힐링음악회에서는 △1월, 천안시립교향악단 △2월, 천안시충남국악관현악단 △3월, 천안시립합창단 △4월, 천안시립교향악단 △5월, 천안시충남국악관현악단 △6월, 천안시립교향악단 △7월, 칼리아 앙상블 △8월, 황주명(천안 낭만기타) △9월, 사운더블예술단 △10월, 천안시충남국악관현악단 △11월, 프리마 오카리나 △12월, 천안시립교향악단의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힐링음악회는 사전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과 누리소통망(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에서 즐기는 음악을 통해 시민들이 마음의 여유를 찾고, 일상 속에서 작은 즐거움을 느끼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체육회가 2026년을 시민 체감형 체육 정책 실현의 원년으로 삼고 본격적인 업무 추진에 나선다. 천안시체육회는 지난 20일 소회의실에서 ‘2026년 주요업무 보고회’를 열고 지난해 성과 점검과 올해 중점 과제를 공유했다. 체육회는 올해 핵심 목표를 ‘시민 중심의 체육 환경 조성’으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생활체육 활성화, 전문체육 경쟁력 강화, 체육 행정의 공정성과 투명성 제고를 3대 운영 방향으로 제시했다. 올해 추진될 주요 과제는 총 40개 사업이다. 특히 △민선 3기 지방체육회장 선거의 공정한 관리 △충남어르신체육대회 성공 개최 △충남도민체육대회 5년 연속 종합우승 달성 △제5회 천안이봉주마라톤대회 안전 개최 등을 중점 추진한다. 또한 연령·계층별 맞춤형 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일상 속 체육 참여 환경을 조성하고, 종목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전문체육 분야의 우수 선수 육성과 경기력 향상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한남교 천안시체육회장은 “2026년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육의 즐거움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실현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가 농민가공 활성화와 지역 농특산물 가공기술 습득을 위한 ‘2026 로컬푸드 가공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2월 25일부터 3월 26일까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총 7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론 교육은 △식품제조가공업의 이해 △식품위생 관련 법규 △현장 위생관리 △농산물 가공장비 작동 원리 및 운영 방법 등으로 구성됐으며, 실습 교육은 △잼·액상차 등 습식 가공 △장아찌 등 반찬 가공 △분말류 건식가공으로 이뤄진다. 전체 교육 과정의 80% 이상을 출석해야 수료할 수 있으며, 수료자에게는 천안시 로컬푸드 가공센터를 활용해 시제품 등을 직접 생산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신청 대상은 천안시에 주민등록을 둔 농업인이다. 신청 기간은 이달 27일부터 2월 9일까지이며, 로컬푸드 가공센터를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가 납세자 권익 보호를 위한 ‘지방세 감면유예 알림톡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지방세 감면 혜택을 받은 납세자가 사후 의무 요건을 알지 못해 억울하게 세액을 추징당하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추진한다. 그동안 취득세 감면 신고 시 대리 신고 등으로 인해 납세자가 실거주 유지, 임대 및 매매 금지 등 사후 이행 요건을 충분히 인지하지 못해 발생하는 추징 민원이 지속되어 왔기 때문이다. 주요 안내 대상은 장애인·국가유공자·다자녀 양육자의 자동차 취득 감면, 생애최초 및 출산 자녀 양육 목적 주택 취득 감면 등이다. 알림톡은 총 3회에 걸쳐 발송된다. 납세자가 감면 요건을 잊지 않도록 감면 신청 후 2주일 이내 신청 접수 확인 알림톡을 발송하고 유예기간 중간 안내, 유예기간 종료 2주일 전 최종 안내한다. 특히 연계정보(CI)를 활용해 납세자의 전화번호가 없거나 변경된 경우에도 정확한 안내가 가능하며, 알림톡 발송 실패 시에는 우편 대체 발송을 병행해 시민의 불이익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김미영 세정과장은 “이번 서비스는 정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가 안전사고 예방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기간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와 주거환경 악화를 예방하기 위해 1년 이상 방치된 빈집의 철거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농촌지역(읍·면)과 도시지역(동)으로 구분해 진행된다. 지원 규모는 농촌지역 50동, 도시지역 10동 등 총 60동이다. 농촌지역은 동당 최대 400만 원, 도시지역은 동당 최대 1,000만 원의 철거비용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3월 6일까지이며, 빈집 소유자나 소유자의 동의를 받은 자가 건물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서류 검토와 현장 확인을 거쳐 3~4월 중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 건축물 붕괴 위험을 줄이고 화재·범죄 등 우범 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주민 안전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는 천안시청 건축과 또는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염혜숙 건축과장은 “빈집 문제는 도시 미관 저해는 물론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사안”이라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가 행정안전부로부터 2026년 기준인건비로 총 2,417억 원을 확보하며 역대 최대 규모의 증액 성과를 거뒀다. 천안시는 행안부가 확정 통보한 산정 결과에 따라 올해 기준인건비 총 2,417억 원을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89억 원(8.5%)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증액 규모(101억 원)는 물론 최근 5년간 평균 인상액인 43억 원(2.1%)을 크게 웃도는 수준으로, 2014년 제도 시행 이후 최대 증가 폭이다. 그동안 시는 산업단지 조성·확장과 지속적인 인구 유입으로 행정 수요가 급증했으나, 정부의 인력 동결 기조와 인건비 산정 누적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어왔다. 특히 인건비 초과 집행에 따른 보통교부세 감액 등 인건비 감면이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이에 천안시는 지난 2년간 행안부와 국회 등을 수차례 방문해 기준인건비 상향과 초과 허용액 확대를 지속적으로 건의했다. 그 결과 기준인건비 증액과 초과 허용 범위 확대 반영을 끌어내며, 약 7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됐던 교부세 감액 우려를 해소했다. 시는 확보된 예산을 바탕으로 올해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서천군 화양사랑후원회와 화양면적십자봉사회는 지난 20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50가구에 반찬 봉사활동으로 새해 첫 온정 나눔을 실시했다. 이번 사랑담은 반찬 나눔은 경제적 어려움과 돌봄 공백으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끼를 선물하기 위한 것으로 이날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돼지주물럭, 콩나물무침, 멸치볶음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특히 이번 나눔은 민간 단체 간 협력을 통해 추진했다는데서 큰 의의가 있으며, 참여자들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이웃과의 소통을 통해 정서적 지지까지 함께 전하고자 했다. 화양면 적십자 봉사회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이웃들이 건강을 챙기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활동을 지속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화양사랑후원회와 화양면적십자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나눔활동과 자원 후원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대한노인회 서천군지회 마서면분회 정기총회가 지난 20일 마서면 주민자치센터 회의실에서 각 경로당 회장 41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경로당 운영비 결산 보고와 함께 2026년도 사업계획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으며, 향후 경로당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경로당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 제고를 위한 교육도 함께 진행됐으며, 어르신 복지 향상과 경로당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건의사항이 논의됐다. 김태승 마서면장은 “노인회장님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마서면 경로당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서천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작업 환경 전반에 대한 안전보건 예방과 관리체계 강화를 위해 ‘농작업안전관리관 양성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2월 13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농작업안전관리관은 농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대응 방안을 마련해 농작업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전문 인력이다. 이번 교육은 2월 25일부터 3월 18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농작업 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이론 교육과 함께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은 농업 안전리더로서 필요한 전문지식과 실천 역량을 갖추게 된다. 교육을 이수한 농작업안전관리관들은 향후 마을 단위 안전교육과 안전 캠페인 활동 등을 통해 농업인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지역사회 전반에 안전한 농작업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도형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작업안전관리관은 농업인의 생명과 작업 현장을 지키는 지역 안전 파트너”라며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춘 관리관들이 지역 농업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김기웅 서천군수가 13개 읍·면을 순회하며 진행한 ‘2026년 열린 군정 군민과의 대화’를 지난 20일 서천읍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군민과의 대화는 지난 12일 장항읍을 시작으로 관내 13개 읍·면에서 진행됐으며, △경로당 방문을 통한 현장 의견 청취 △2025년 군정 주요 성과 보고 △2026년 군정 운영 방향 설명 △군민과의 대화 순으로 운영됐다. 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군민과 눈높이를 맞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군민과의 대화에서는 총 250여 건의 제안과 건의사항이 접수됐으며, 도로 정비와 용·배수로 개선, 가로등 설치, 주차공간 확충, 버스 노선 조정, 운동기구 설치 등 군민 일상과 밀접한 생활 밀착형 민원이 다수를 차지했다. 이와 함께 △길산천–판교천 물길 복원 △도심권 공동주택 조성 △유부도 전망대 설치 △국악인 김창룡 생가터 복원 △군사리 골목상권 활성화 △서부권 복합체육문화센터 건립 △희망택시 증편 △농촌유학 보금자리주택 건립 등 지역 발전과 관련된 다양한 현안도 제시됐다. 김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가 대한(大寒)을 앞두고 기습적인 강추위가 예보됨에 따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20일 중앙도서관과 노숙인 자활시설인 ‘천안희망쉼터’, 스마트승강장 등을 차례로 방문해 한파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김 권한대행은 동남구 중앙도서관 한파쉼터를 찾아 난방 가동 상태와 야간·휴일 운영 실태를 확인했다.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NDMS) 등록 정보와 포털사이트 위치 정보의 일치 여부를 점검하며 시민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당부했다. 이어 노숙인 자활시설인 천안희망쉼터를 방문해 쉼터 운영 현황, 현장대응반 운영 현황, 위기 노숙인 응급 잠자리 지원 운영 실태 등 한파취약계층에 대한 모니터링 및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마지막으로 한파특보 시 24시간 운영이 가능한 스마트승강장을 찾아 안내표지판 설치여부, 난방 작동 상태 등을 점검하고 시민 체감도가 높은 생활밀착형 한파 저감시설의 지속적인 확충을 주문했다. 김석필 권한대행은“한파쉼터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실태와 시설관리를 꼼꼼히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는 2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두정역 효성해링턴플레이스·직산역 서희스타힐스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와 ‘다함께돌봄센터 16·17호점 설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각 아파트는 단지 내 주민공동시설 일부를 2036년까지 10년간 무상으로 임대한다. 시는 이곳에 돌봄센터를 설치해 방과 후 및 방학 기간 초등학생을 위한 안전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행정과 주민이 협력해 지역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사례로, 시는 앞으로 아파트 단지 내 센터를 확대해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어줄 방침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주민들의 깊은 이해와 공감 덕분에 아이들을 위한 소중한 공간을 마련할 수 있었다”며 “아이들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쾌적한 돌봄 환경을 책임감 있게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가 갑작스러운 생계 위기로 식생활 불안을 겪는 시민을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2026 그냥드림’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식생활 위기를 가구의 사회적 위기 신호로 인식해 선제 대응하는 새로운 복지 모델이다. 복잡한 자격 기준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춰 위기 징후를 초기 단계에서 포착하는 것이 목적이다. 사업은 천안시복지재단이 운영하는 ‘따숨푸드뱅크(동남구 풍세로 708)’에서 진행된다. 생계가 어려운 시민에게 1인당 2만 원 상당의 기본 생필품을 제공한다. 단, 중복 지원 방지를 위해 기존 푸드뱅크·마켓 이용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운영 기간은 4월까지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1~3시에 선착순 30명을 지원한다. 시는 시범 운영 결과를 분석해 5월부터 본사업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특히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위기 징후가 포착된 가구에는 긴급복지, 기초생활보장 등 공적 지원과 민간 복지 자원을 신속히 연계해 촘촘한 복지 그물망을 가동할 방침이다. 김석필 천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재)천안시복지재단은 지난 19일 천안시한의사회가 제72회 정기총회를 열고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천안시한의사회는 지난 2018년부터 현재까지 1,200만 원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천안시한의사회는 한의난임치료사업, 청소년 월경곤란증 치료사업 등 다양한 공공의료 사업을 추진하며 의료사각지대 해소와 건강관리 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김만호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료인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정기총회에서 뜻깊은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한의학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공공의료 활동과 나눔을 통해 시민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운형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지속적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천안시한의사회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는 최근 갤러리아(주) 센터시티와 협력해 승강기 내 안내 모니터를 통해 다중이용시설 화재 발생 시 시민들이 지켜야 할 행동요령을 홍보했다. 소방서는 다중이용시설 특성상 인파가 많아 화재 발생 시 대피가 어려운 점을 고려해 시민들이 평소 행동 요령을 숙지할 수 있도록 이번 홍보를 기획했다. 천안서북소방서 관계자는 “다중이용시설에서의 화재는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시민들의 신속하고 올바른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안전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