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서천읍은 지난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안부 확인과 정서적 지원을 위한 방문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 기간 중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이웃들을 직접 찾아 새해 인사를 전하고, 생활 실태를 점검하는 한편 향후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현장 중심의 상담을 병행해 대상자들의 복지 욕구를 세심하게 살폈다. 서천읍은 오는 13일까지 대상 가구 방문을 이어갈 계획이며, 위기 상황이 확인될 경우 즉각적인 지원과 함께 지속적인 관리에 나설 방침이다. 이충희 서천읍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직접 대상자를 찾아 뵙고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이번 방문이 외롭지 않은 명절을 보내는 데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서천군은 치매 환자의 실종을 예방하고, 실종 발생 시 신속한 가정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치매 환자 실종예방사업을 연중 추진하고 있다. 실종예방사업은 △배회가능어르신 인식표 보급 △지문 사전등록 △배회감지기 지원 등으로 구성되며, 대상자의 상태와 자격 요건에 따라 맞춤형 지원이 이뤄진다. 배회가능어르신 인식표는 대상자에게 고유번호를 부여해 옷이나 소지품에 부착하는 표식으로, 실종 시 발견자가 경찰이나 관계기관에 신고하면 신원 확인을 통해 신속한 인계가 가능하다. 지문 사전등록 서비스는 치매 환자의 지문과 보호자 연락처 등 신상정보를 사전에 경찰 시스템에 등록하는 제도로, 실종 발생 시 신원 확인과 조기 발견에 큰 도움이 된다. 배회감지기는 GPS가 내장된 손목시계 형태로 보급되며, 보호자가 스마트폰을 통해 대상자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실종 예방과 초기 대응에 효과적이다. 지원 신청은 치매 환자 또는 보호자가 서천군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가능하며, 신분증과 가족관계증명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지영미 건강증진과장은 “치매 환자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재)천안문화재단은 천안지역 예술인과 함께하는 ‘K-클래식 콘서트’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K-클래식 콘서트는 천안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클래식 예술인과 단체를 발굴·조명하는 천안예술의전당의 정기 공연으로, 지역 예술 생태계의 성장을 견인하는 대표적인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해오고 있다. 올해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기획 구조를 강화하고, 대중성과 전문성을 겸비한 협연자와의 무대를 단계적으로 연계해 공연의 완성도와 관객 접근성을 동시에 높일 계획이다. K-클래식 콘서트는 총 8회로, 소공연장에서 관객과 가까이 호흡하는 무대로 운영된다. 내달 ‘청음오케스트라’를 시작으로 △4월, 아미 앙상블 △5월, 노이에클랑 M.A.P △6월, 더흥컴퍼니 △8월, 천안챔버오케스트라 △10월, 문화예술컴퍼니 아레나 △11월, 메즈클라리넷 △12월 홍순달 밴드까지 장르와 구성의 폭을 넓힌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질 예정이다. 천안예술의전당은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의 지속가능한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클래식 공연을 친숙하게 향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도서관본부는 설 명절을 맞아 다양한 독서 행사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천안시 9개 공공도서관과 11개 공립작은도서관에서는 오는 15일까지 1인당 최대 20권까지 도서를 대출할 수 있다. 도서관 누리집과 전자책 어플 등을 통해 전자책도 최대 10권까지 빌려볼 수 있다. 이와 함께 현재 읽고 있거나 2월에 읽을 예정인 책을 천안시 도서관 공식 누리소통망(SNS)에 소개하면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커피 교환권을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도서관 누리집과 누리소통망(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현주 천안시도서관본부장은 “설 연휴 기간 도서관 휴관으로 인한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이 책과 함께 의미있는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며 “도서관에서는 연중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 동남구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주요 건설 사업을 이달부터 조기발주한다고 11일 밝혔다. 조기발주 대상 사업은 주민숙원사업, 농어촌도로 개설, 도시계획도로 개설, 도로정비사업 등 26개 사업으로, 총 61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주요 사업으로는 아스콘 덧씌우기, 도로 및 보도 정비, 농어촌도로 개설, 지하차도 시설 개선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기반 시설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동남구는 지난해에도 선제적인 조기발주와 철저한 사업 관리로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액 대비 102%를 달성했으며, 연말 기준 예산 대비 98%를 집행하는 등 우수한 재정집행 성과를 거뒀다. 올해도 조기발주를 통해 공사 기간을 충분히 확보하고 우기 이전에 주요 공정을 마무리해 공사의 품질을 높인다. 또 효율적으로 예산을 집행해 지역경제 회복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이명열 동남구청장은 “조기발주는 단순한 집행 시기 조정이 아닌 시민의 불편을 줄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지난해의 성과를 발판 삼아 올해도 신속하고 책임감 있는 사업을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는 오는 14~ 18일 설 연휴기간 산불방지 특별 대책기간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특별 대책기간 동안 산림재난 대응단 55명과 읍면동 산불감시원 36명을 배치하고, 산불 위험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 산불 위험시설 및 지역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도 병행한다. 특히 마을회관과 경로당, 주요 산불취약지역, 등산로, 사찰 등에 방문해 산불 국민 행동요령과 산불예방 홍보문 등을 배포해 산불위험 행위를 계도할 예정이다. 시는 산불 발생의 주원인으로 꼽히는 논밭두렁, 농업부산물 등 불법 소각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소각산불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으며, 산림연접지 내 불법소각 시 무관용원칙으로 처리할 예정이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3.1운동 제107주년 기념 ‘2026 아우내봉화제’가 오는 28일 천안 사적관리소 광장 및 아우내장터 일원에서 열린다. 천안시는 3.1운동 당시 호서지방 최대 규모였던 아우내 독립만세운동을 기념하고, 유관순 열사와 순국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매년 2월 말 아우내봉화제를 개최하고 있다. 천안청년회의소가 주최·주관하고, 천안시가 후원하는 2026 아우내봉화제에는 내빈과 유족, 시민 등 약 3,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사적관리소 광장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대형 태극기 만들기, 바람개비 태극기 거리 만들기 등 다양한 시민 참여 행사가 진행된다. 오후 5시부터는 유관순열사추모각 참배와 순국자 추모제, 기념식, 횃불행진이 진행되며, 불꽃놀이로 행사의 대미를 장식한다. 아우내봉화제의 하이라이트인 횃불행진은 참가자들이 횃불을 들고 대형 태극기를 앞세워 사적관리소 광장에서 출발해 아우내장터에 위치한 아우내독립만세운동기념공원까지 총 1.4km 구간을 행진하며 만세운동을 재현한다. 시민 3,000여 명이 참석하는 행사인 만큼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는 오는 24일 천안과학산업진흥원과 함께 천안SB플라자에서 ‘중소기업 지원 및 과학기술사업화를 위한 2026 천안시 통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시와 관련된 기관·단체에서 추진하는 중소기업 지원사업에 대한 종합정보를 제공하고, 과학기술사업화 유관기관의 지원사업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는 중소기업 지원, 연구개발(R&D), 금융·보증, 기술사업화, 투자 분야의 공공기관 , 연구기관 등 22개 기관이 참여하며, 주요 정책 발표와 1:1 상담 부스 등을 통해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중소기업들이 다양한 지원제도를 효율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는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6년 K-POP 콘서트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2억 원을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올해 4~ 11월에 개최되는 K-POP 콘서트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14개 기관이 신청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시는 부산, 인천 등과 함께 최종 4개 지원 대상 기관에 이름을 올리며 한류 메카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 시가 제안한 ‘K-뮤직 스페셜 라이브 with 2026 천안 K-컬처박람회’는 박람회 기간 중 9월 2일과 4일, 5일 세 차례에 걸쳐 독립기념관 주무대에서 열린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박람회의 시작을 알리는 메인 ‘개막 콘서트’ △국내외 인지도가 높은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라디오 공개방송’ △K-드라마의 감동을 재현하는 ‘K-OST 콘서트’ 등이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모 선정은 ‘2026 천안 K-컬처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핵심 동력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시는 국비를 활용해 출연진 라인업을 강화하고, 해외 팬덤과 국내외 관광객을 목표로 한 전략적인 마케팅을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의 노인일자리가 시대의 흐름을 반영하며 진화하고 있다. 과거 단순 환경 정비에 머물렀던 일자리가 시대의 흐름과 어르신들의 풍부한 경력을 결합한 전문 직무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다. 천안시는 고령화 가속화에 따라 급증하는 노인 일자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일자리 수를 늘리는 양적 확대를 넘어, 사회적 참여 가치를 높이고 노동 강도는 낮춘 ‘지속 가능한 맞춤형 모델’ 발굴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노인일자리 현장에서도 급변하는 소비 시장의 흐름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올해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천안시시니어클럽 공동체 사업단에서 선보인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의 출시이다. 시니어카페 ‘남산의 봄’에서는 한 달 전부터 최근 유행하는 두바이 쫀득 쿠키를 판매하고 있다. 출시와 동시에 연일 매진 행렬을 기록 중이다. 하루 30~40여 개 한정 생산되는 쿠키는 매장에 나오기가 무섭게 판매가 완료되며, 최근에는 단체 주문 요청까지 쇄도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카페 풍경까지 바꿨다. 주로 어르신들이 머무르던 ‘남산의 봄’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는 10일 최광복 건설안전교통국장 등이 충남도를 방문해 주요 현안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내년 사업 신청을 앞두고 선제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날 △안궁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송덕·문덕·보성·화덕·서리지구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군동·호당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등 총 8개 지구에 대한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 특히 시는 기후 위기로 인한 자연재해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해당 사업들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기 예산 반영과 원활한 행정 절차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충남도는 천안시 재해예방 사업의 시급성에 공감하며 도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약속했다. 최광복 건설안전교통국장은 “재해예방 기반 확충은 시민 안전을 지키는 가장 핵심적인 과제”라며 “충남도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예산 반영부터 후속 절차까지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는 10일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축구역사박물관 건립자문위원회’를 열고 본격적으로 건립사업 추진에 나섰다고 밝혔다. 축구역사박물관 건립자문위원회는 ‘축구역사박물관 건립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에 따라 위원장인 문정묵 상명대 교수, 이관호 국제박물관협의회(ICOM) 한국위원회 부위원장, 박종기 순천향대 교수, 유영채 천안시의원 등 관련 분야의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됐다. 건립자문위원들은 이날 박물관 건립 예정부지를 둘러본 후 축구역사박물관의 정체성을 담은 건축 설계가 완성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번 회의를 통해 도출된 의견은 건축 설계 공모시 반영될 예정이다. 문정묵 건립자문위원장은 “축구역사박물관이 대한민국의 축구 역사를 수집·연구·전시·교육하는 국내 유일의 기관으로서 기능할 수 있도록 설계 단계부터 꼼꼼히 점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28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이달 축구역사박물관 설계 공모를 추진할 계획이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동남경찰서는 2026. 2. 10 오전, 천안시 목천읍 소재 사회복지시설인 ‘사랑과 평화의 집’을 찾아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이번 위문 활동은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 됐으며, 특히 경찰발전협의회 위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민·경이 공동으로 지역 사회의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진행됐다. 이날 천안동남경찰서와 경찰발전협의회 회원들은 시설에 거주 중인 여성 지적장애인 15명의 안부를 묻고, 정성껏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며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민수 경찰서장은 “경찰발전협의회와 함께 마음을 모아 이웃들에게 따뜻한 설 명절을 선물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와 긴밀히 협력하여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세심한 치안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경찰발전협의회 관계자 또한 “작은 정성이지만 거주 분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지속적인 나눔 호라동에 동참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천안동남경찰서는 매년 명절마다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 활동을 전개하는 등 지역 사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는 10일 차명국 천안시 기획조정실장이 주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안정적인 국·도비 확보를 위해 대규모 사업 현장을 직접 찾아 추진 동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차 실장은 정책기획과, 예산법무과 등 관계 부서장들과 함께 관내 주요 현안 사업지 4개소를 방문해 공정 진행 상황과 재정 운영 방향을 종합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국·도비 확보 현황을 재확인하고 핵심 사업의 추진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차명국 실장은 동남구 광덕의 풍서천 재해복구사업 현장을 찾아 단계별 추진 일정과 재원 투입의 적정성을 살피며, 재해 예방을 위한 철저한 공정 관리를 주문했다. 이어 남부권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조성 현장을 방문한 차 실장은 향후 운영 계획을 확인하고,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지속적인 국비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집중호우 피해 예방을 위한 천안천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현장에서 배수 시설 확충을 중심으로 공정 진행 상황을 점검했으며, 사업 일정에 맞춘 예산 확보 현황을 꼼꼼히 확인했다. 마지막으로 복합캠퍼스타운 조성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서천군의회는 10일 제6차 본회의를 열고 지난 2일부터 9일간 열린 제338회 서천군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이강선 의원 외 3인이 발의한 ▲서천군 향교 서원전통문화의 계승 발전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한경석 의원 외 3인이 발의한 ▲서천군 야간관광 활성화 지원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아울러 서천군수가 제출한 ▲2026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서천군 노인등 대중교통 이용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천군 농어촌버스 미운행지역 희망택시 운행 및 이용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천군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천군 워케이션 장항 및 아우름 장항 관리 및 운영 조례안을 원안대로 가결하고 ▲서천군 바이오특화 지식산업센터 운영 및 지원 조례안은 수정 가결했다. 한편, 홍성희 의원은 본회의에 앞서 ▲서천군 폴리텍대학 건립사업 추진현황에 대한 점검과 제언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또한 이번 임시회 기간 서천군의회는 집행부로부터 4일부터 9일까지 ▲2026년도 주요업무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