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이병선 속초시장이 속초시의 접경지역 지정을 통한 지방교부세 등 대규모 사업비 확보와 속초시 주요현안 국비 확보를 위해 기획재정부 등 5개 부처를 방문하며 어려운 지방 재정여건 타개를 위해 발 빠른 광폭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한발 먼저 움직여야 국비 확보가 이루어진다는 기조하에, 1월 30일 속초시 현안 관련 부서장을 총동원하여, 정부종합청사 출장을 통해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환경부, 해양수산부를 방문하여 핵심 현안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국비 예산 반영을 적극 건의했다. 이번 방문에서는 영랑동 1지역 도시재생사업비 확보, 외국인 어선원 복지회관 신축, 워케이션 및 생활체육시설 등 거점시설 조성사업비, 수소충전소 신규 설치사업 등과 관련된 국비 지원의 당위성과 절실함을 요구했으며, 특히, 속초시의 접경지역 지정을 건의하며 당초 법시행(2000년) 시부터 접경지역으로 포함됐어야 할 속초시가 누락된 점에 대해 행정적, 재정적 손해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요구했다. 속초시는 이번 시장의 중앙부처 방문을 통해 약 100억 원의 사업비 확보가 가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한일이엔지(주)는 지난 1월 24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희망2024나눔 캠페인으로 성금 3백만 원을 기탁했다. 오길수 회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나눔이 더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조훈석 복지과장은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에 힘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은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육동한 춘천시장은 2024년 푸른 용의 해를 맞아 29일 오후 4시 춘천시청 다목적 회의실에서 5대 종단 종교 지도자들과 신년간담회를 갖는다. 이날 간담회는 불교, 기독교, 천주교, 원불교, 천도교의 종단 지도자들이 모두 참석할 예정이다. 코로나 이후 어려운 대내외 여건으로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종교계의 따뜻한 사랑의 손길에 감사드리고 춘천시의 발전과 시민 화합을 위한 협력을 요청하기 위해 열렸다. 종교계는 춘천시의 어려운 이들에게 무료 급식 봉사를 지속해 왔고, 올해 들어 시민들의 교통안전을 위한 캠페인에도 적극 참여했다. 이러한 종교계의 활발한 활동을 위해 시는 시설 대관을 확대할 예정이다. 현재 종교단체의 경우 체육시설만 대관을 허용하고, 춘천시청사와 호반 광장 문화시설은 대관을 제한하고 있다. 이에 일부 행사에 한 해 춘천시청사(호반광장)와 문화시설 대관을 허용할 방침이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종교계의 헌신과 사랑에 늘 감사하며, 작년 한 해는 춘천 발전을 위해 씨앗을 심었고, 올해는 새싹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해이므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속초시는 2월 1일부터 8일까지 6일간 저소득층, 장기실업자 등 취업 취약계층에 직접일자리를 제공하는 상반기 공공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51명으로, 총 19개 사업장으로 지역공동체 42명, 행복일자리 9명이 선발·배치될 예정이며, 주요사업으로는 폐스티로폼 자원재생사업, 관내 시설 환경정비 등이 있다. 참여 대상은 속초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만 64세 이하의 저소득층 및 취업 취약계층이며,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로 주민등록 세대 기준 재산(토지, 건축물, 주택, 자동차 등 재산액 합계)이 4억 원 미만이어야 한다. 참여자는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주 30시간 근무하게 되고 근로기준법에 따른 최저시급(9,860원)과 주휴수당, 연차유급휴일이 보장된다. 또한, 신규사업으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로 실‧폐업의 위기에 처한 수산업계 종사자에게 민간 일자리를 유지하면서 공공일자리를 제공하는 동해 행복한 바다일자리사업을 함께 추진한다. 사업 참여에 희망하는 속초시민은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하여 속초시청 지역경제과에 방문해서 접수하면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속초시가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영랑호유원지 산책길(스토리자전거 부터 안축시비 방면) 내에 황토 포장(400m) 및 황토족탕 등을 설치하여 이색적이고 건강한 체험형 맨발걷기 산책길 조성에 나선다. 속초시는 올해 도비 예산 2억 원을 지원받아 총사업비 4억 원을 확보하여 1월 현재 실시설계를 진행 중이며, 4월 중 본격적인 공사에 착공하여 7월 초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황톳길 조성사업은 기존의 영랑호 산책로 약 400m 구간을 황토로 포장하고 주변에 황토족탕, 황토볼지압원 등 다양한 체험형 시설과 세족장, 쉼터, 신발장 등 편의시설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이병선 속초시장은“최근 전국적으로 인기인 맨발걷기 열풍에 힘입어 속초 8경 중 하나인 영랑호에 힐링 맨발걷기 황톳길을 조성하여 시민들의 건강증진은 물론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할 계획이며,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황톳길을 점진적으로 확대하여 속초시가 국내 맨발걷기의 성지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속초시는 2024년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이하여 1월 29일 산불 진화대·감시원 발대식을 기점으로 산불비상대책본부 상황실을 운영하고 산불 취약지역 25개소 등에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및 산불 감시원을 전진 배치하는 등 산불 예방 활동에 돌입한다. 속초시는 지난해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등 산불예방 활동을 펼쳐왔으며 올해는 1월 2일부터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35명을 조기 배치‧운영했고, 2월 1일부터는 산불 주야간 감시원 70명을 산불 취약지 일원에 일제 배치할 예정이다. 또한, 관내 산림 연접지 대상 인화물질 제거 작업 실시, 산불 무인감시카메라 7개소 및 감시초소 40개소 점검, 화목보일러 일제조사 및 헬기 담수지 결빙방지장치 현장점검, 산불조심 홍보 시설물 및 물품 정비 등 산불예방을 위한 사전점검을 추진 중에 있으며, 이후 본격적인 산불조심기간이 시작되면 관내 등산로 입산 통제와 산불취약지역에 대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의 감시활동 및 기동순찰 강화, 농업 및 임업 부산물의 불법소각 및 개별소각행위 등에 대한 계도 및 단속 활동을 집중적으로 진행하여 산불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속초시가 지난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속초시 관광종합계획 수립 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코로나19 이후 격변한 관광 트렌드 및 미래 관광 수요에 대응하여 지속가능한 관광도시로 도약하고자 작년 연말 해당 용역에 착수했으며, 오는 9월 말 준공을 목표로 향후 10년간의 속초시 관광에 대한 종합적이고 구체적인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지속가능한 관광도시 조성을 위해‘관광동향 및 여건 변화 분석’,‘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 계획’,‘공정관광 육성계획’,‘설악 관광특구 진흥계획’,‘관광축제 콘텐츠 개발 및 축제 실행 계획’을 골자로 속초시 전체를 아우르는 계획을 수립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한국관광공사에서 발표한 관광 트렌드 전망 및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관광 동향은 유명 관광지나 최대한 많은 곳을 짧은 시간에 방문하던 과거와 달리‘휴식과 쉼’,‘힐링’,‘원포인트’,‘나만의 명소’등이 강조되는 추세인 만큼,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고 미래의 관광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장기적인 관점으로 수립된 기본계획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관광업계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GTX-B 노선 춘천 연장안이 국토교통부 연구용역 결과에 최종 반영됐다. 용역 결과 발표에 따라 GTX-B 노선 춘천 연장안은 급물살을 탈 것으로 기대된다. 춘천시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한국교통연구원)하고 있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확충 통합기획 연구용역 결과에 GTX-B 노선 춘천 연장안을 최종 반영했다. 그동안 GTX-B 노선 연장을 위한 춘천시의 노력이 마침내 결실을 거둔 것. 시는 작년 5월부터 지속적으로 국토교통부를 직접 찾아 GTX-B 노선 춘천 연장안을 국토교통부 연구용역 결과에 포함하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지난 2022년 7월부터 춘천시와 가평군이 함께 실시한 사전타당성 용역 결과를 강조했다. 당시 사전타당성 용역 결과 편익-비용비(B/C)는 1.12로 나타났다. 편익-비용비가 1보다 큰 투자사업은 경제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 국토교통부(한국교통연구원)의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확충 통합기획 연구용역 결과에 GTX-B 노선 춘천 연장안이 포함되면서 2025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춘천시가 안전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한다. 예상치 못한 재난과 안전사고 발생, 가라앉은 경기와 높은 물가 등 각종 위해 요인으로부터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빈틈없는 상황 관리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위해 분야별 대책 마련 및 설 연휴 종합대책 상황실 운영 등 춘천시 '설 연휴 종합 대책'을 수립 및 시행한다. 종합대책은 중점 추진 6개 분야와 종합상황실 운영을 골자로 하여 기간은 26일부터 2월 12일까지 2주간 추진된다. 총괄상황반, 당직실, 재난안전상황실, 통합관제센터, 산불방지특별대책본부, 교통상황실, 도로안전관리반, 생활민원처리반, 쓰레기 및 생활폐기물 처리 대책반, 방역·진료반, 상·하수도대책반으로 구성한 종합상황실은 2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6개반 380여 명으로 근무 인원을 편성해 운영한다. 중점 추진 분야는 ▲시민안전 ▲민생경제 ▲교통·수송 ▲생활민원 ▲상생·나눔 ▲각종행사다. 먼저 오는 5일까지 마트 및 시장, 영화관, 숙박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16개소를 점검한다. &nbs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육동한 춘천시장이 핵심사업에 대한 정부 지원을 위해 종횡무진하고 있다. 춘천시에 따르면 24일 육동한 춘천시장은 세종특별자치시 지방시대위원회를 찾아 조봉업 기획단장을 만났다. 이 자리에서 육동한 춘천시장은 2024 지방시대 엑스포와 기회발전특구 및 교육발전특구 선정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와 협조를 요청했다. 지방시대엑스포는 균형발전박람회와 지방자치박람회를 통합 개최하는 대규모 정부 행사로 올 가을 행사 개최가 예정돼 있다. 춘천으로 지방시대엑스포가 유치되면 송암스포츠타운 내 에어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교육발전특구는 자자체, 교육청, 대학, 지역 기업, 지역 공공기관 등이 협력해 지역교육혁신과 지역인재 양성 및 정주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체제다. 시는 지난해 12월에 분야별 교육 과제 구체화를 위한 '교육발전특구 춘천 추진단'을 구성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기회발전특구는 지역에 기업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세제·재정을 지원하고 규제 특례와 정주여건 개선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구역이다. 시는 20여년전부터 바이오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20일 오후부터 현재까지(21일 09시 기준) 이틀간 속초시에 많은 눈이 내린 가운데 속초시가 전 행정력을 동원한 제설작업으로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 속초시는 21일 08시부터 시청 전 공무원, 동 제설단, 마을제설단, 자율방범대, 모범운전자회, 자율방재단 등 민·관 합동으로 인력 690여 명과 제설 장비 36여 대를 투입해 주요 도로와 간선도로, 시내버스 정류장 및 인도 등에서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앞서 속초시는 20일부터 제설차량 32대를 투입하고 폭설대응 교통대책의 일환으로 불법 주정차 집중 단속 및 공영주차장 4개소 총 1,148면의 주차 공간을 완전 개방하며 시내 주요 도로의 제설작업에 만전을 기했다. 이병선 속초시장은“월요일부터 다시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어 신속하고 원활한 제설작업을 통해 시민들의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효과적인 제설작업을 위해 시민 여러분께서도 도로변 주차 차량의 이동 협조와 내 집 앞, 내 점포 앞 눈 치우기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육동한 춘천시장은 국제스케이트장·지방시대엑스포 춘천유치, 춘천시 핵심사업에 대한 정부 지원 등을 위해 4일간의 일정으로 세종 정부종합청사 등을 방문한다. 1월21일에는 동계청소년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강릉에서 문체부 차관을 만나, 국제스케이트장의 춘천 유치 타당성을 설명하고 춘천이 빙상의 본고장임과 시민들의 유치 의지와 열망, 그간의 노력을 알린다. 1월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동안 세종시에 머무르면서 기재부, 행안부, 농림부, 국무조정실 등 정부부처 고위 관계자와 면담을 통해 그간 국비 지원에 대한 감사를 표하고, 향후 진행되는 춘천시 핵심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 등 행정절차에 대한 도움을 요청할 예정이다. 1월24일에는 서울에서 지방시대위원회 관계자를 만나 지방시대 엑스포 춘천 유치의 당위성을 설명한다. 한편, 춘천시는 올해 예산에 5천억이 넘는 역대 최고실적의 정부예산을 확보했고, 정부가 공모중인 국제스케이트장과 지방시대 엑스포에 사업 제안 중인것으로 알려졌다.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강릉시는 19일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개최를 기념하며 국내 7개 자매도시 대표단을 초청해 “자매도시 우정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7개 자매도시(서울 강서구, 대전 서구, 경기 부천시, 대구 북구, 경북 안동시, 충남 보령시, 부산 해운대구) 대표단 등 90여 명이 참석하는 이날 행사는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퍼포먼스와 강릉시립합창단의 축하무대로 꾸며진다. 이어, 대표단은 강릉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으로 이동하여 개회식을 함께 참관하며 올림픽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동계 청소년올림픽은 아시아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대회로, 강릉시에서는 개회식과(평창 공동 개최) 폐회식이 진행되며, 2월 1일까지 빙상 종목 경기가 펼쳐진다. 강릉시 관계자는 “2019년 이후로 5년 만에 개최된 ‘자매도시 우정의 날’로 오늘 이날이 향후 강릉시와 자매도시 간 상호 이해와 협력, 교류 증진의 토대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동해시는 관내 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숙원사업인 보훈복지회관 신축공사를 오는 8월 개관을 목표로 순항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1995년 준공된 기존 보훈회관은 5개 보훈단체가 입주해 있으나 건물 노후화는 물론 공간이 협소하고 편의시설이 부족해, 4개 단체는 타 건물을 임차하여 사용하는 등 시설 이용에 불편을 겪어왔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데 어려움을 호소해 왔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해 4월 특별교부세 10억 원 등 국비와 지방비 총 64억 여원의 사업비를 들여 용정동 4-9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1,715.7㎡ 규모의 보훈복지회관 신축 공사에 착수했다. 그러나, 사업비 부족으로 공사에 난항을 겪자 이를 타개하기 위해 지난해 7월 시를 방문한 김찬규 강원동부보훈지청장과 보훈복지회관 건립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한 결과 12월 국도비 8억 원을 추가로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다. 사업비 추가 확보로 탄력이 붙은 신축공사에는 총 72억 여원이 투입되어 보훈단체가 이용할 수 있는 단체별 사무실과 프로그램실, 대회의실, 회원들의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건강관리실,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동해시가 10개동 순회 방문을 통해 시의 주요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현장 중심 소통행보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시는 지난 15일 삼화, 북평동을 시작으로 오는 19일까지 10개동을 시장이 직접 순회 방문하는 신년 인사회 및 시민 소통의 날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기존 격식을 갖춘 딱딱한 방식에서 벗어나 라운드테이블 형식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각계각층의 시민과 격의없는 대화를 통해 시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가는 공감행정을 펼친다. 소통의 날에는 심규언 시장을 비롯한 지휘부, 관련 부서장, 지역단체장, 주민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해당동장으로부터 올해 동별 운영 방향 및 주요 현안을 보고받고, 주민들과 심도있는 대화를 위한 질의응답 등 소통의 시간이 진행된다. 주요 현안에 대해 현장에서 점검이 필요할 경우, 동별 주요 사업장 으로 이동하여 사업 현황을 청취하고, 추진상황을 확인하는 등 현장 행정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건의된 사항은 최대한 현장에서 답변하여 시정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즉시 답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