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지속되는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릉시에 가뭄 위기 극복을 기원하는 성금 및 후원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후원에 참여하신 분들은 ▲춘천지방법원 강릉지원 민사조정위원회 성금 5,530,000원 ▲(사)경포동자치발전협의회 성금 10,000,000원 ▲한국전기안전공사 강원동부지사 성금 1,000,000원 ▲홍천군 사회복지협의회 성금 2,700,000원 및 생수(2L) 101병 ▲뉴보은라이온스 생수(2L) 960병 ▲두리기업&강원산업 생수(2L) 12,000병 ▲연세중앙교회 생수(2L) 20,000병 ▲메인비즈협회 영동지회 성금 2,000,000원 ▲바르게살기운동 안양시협의회 생수(2L) 4,000병 ▲한국관광공사 성금 3,000,000원 ▲한국광해광업공단 생수(2L) 10,000병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어려울 때 손 내밀어주신 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속초시는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관내 학교에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2학기를 맞아 사전 수요조사로 참여를 희망한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아동보호팀과 교직원이 함께 참여해 학생들이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올바른 대처 방법을 배우는 데 중점을 뒀다. 캠페인은 설온중학교, 영랑초등학교, 청호초등학교에서 열렸으며, 학생들과 함께하는 홍보 활동을 통해 아동학대를 예방하는 생활 속 실천 방안을 공유했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이 아동학대를 단순한 사회문제가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예방할 수 있는 일로 인식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해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속초시는 아동학대 예방주간이 있는 11월까지 찾아가는 캠페인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강릉시가 지난 9월 15일 강원특별자치도, 한국토지주택공사(LH), 강원개발공사와 함께 ‘강릉 천연물바이오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서면으로 진행됐으며, 향후 성공적인 산단 조성을 위한 밑그림을 확정하는 중요한 절차로 평가된다. 협약에 따르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사업 시행과 인허가를 총괄하고, 강원특별자치도와 강릉시는 행정 지원을 담당한다. 강원개발공사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개발 및 지원 업무를 맡아 기관 간 역할을 분담한다. 이를 통해 강릉시는 산단 조성의 추진 동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오는 2026년까지 통과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후속 행정 절차를 단축해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이미 270여 개 기업이 입주의향을 밝힌 만큼, 단순한 의향 확보를 넘어 실질적인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기업 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협약은 천연물바이오 국가산업단지의 성공적 조성을 위한 든든한 출발점”이라며, “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동해시에서는 오는 9월 17일 오후 2시, 현진관광호텔 컨벤션홀에서 '2025 글로벌 비전 철도포럼'이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동해선 삼척~강릉 고속화 사업의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향후 철도시대에 맞춘 지역 발전 과제와 실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7월 동해선 철도 고속화 국회 정책토론회를 시작으로 동서고속철, 동해북부선에 이은 마지막 동해중부선 세션으로, 강원특별자치도와 10개 시‧군 및 강원도민일보가 주최‧주관하는 포럼이다. 삼척~동해~강릉 고속화 철도사업은 총연장 45.8km에 사업비 1조 3천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으로 2021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사업에 반영되어 2023년 2월부터 기재부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이다. 동해시는 강원특별자치도와 지자체(강릉, 삼척)와 협력하여 2023년 9월부터 총 6회에 걸쳐 예타 통과를 위한 대응 회의를 실시하고, 나아가 2025년 3월부터 중앙-도-지자체와 실무협의체를 구성하여 3.1절 달리기 행사, 철길따라 플로깅 행사 등 협업 프로젝트를 추진해왔으며, 이번 포럼 또한 헙업 프로젝트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강릉시는 가뭄 장기화로 인한 제한급수 시행으로 영유아 가정의 분유 조제 및 세척 등 위생 관리의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오는 9월 14일부터 16일 3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강릉시 보건소 주차장에서 영아 가정을 대상으로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추가 생수를 배부한다. 이번 배부대상은 주문진읍, 연곡면, 왕산면을 제외한 홍제정수장 제한급수 지역에 주소를 두고 있으며, 2023. 9. 1. 이후 출생(0~24개월)한 영아 1,491명을 대상으로 한다. 영아 1인당 생수(2L) 6병씩 4묶음(24병)을 배부할 계획이며, 총 배부 수량은 71톤이다. 또한 홍제정수장 제한급수 지역에 포함된 공동주택(아파트) 내 어린이집 41개소에 12일(금) 추가 생수(2L) 480병을 배부해 가뭄에 따른 제한급수로 보육환경의 어려움을 일부 해소할 방침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가뭄에 따른 재난 사태로 인한 영유아 보육에 불편함을 최소화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춘천시가 12일 시민들과 함께 정원도시로의 첫 도약을 힘차게 알렸다. 춘천시(시장 육동한)가 이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호수지방정원 조성사업’ 비전선포식과 용역최종보고회를 성공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전달한 씨앗 오브제를 심는 상징적인 세러모니로 시작됐다. 작은 씨앗에 담긴 희망 메시지는 앞으로 정원으로 자라 도시 전체로 확산된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어 진행된 용역 최종보고회에서는 전체적인 지방정원 공간 구상이 발표됐다. 춘천호수지방정원은 루트 A,B로 나눠 즐길 수 있도록 했다. A코스는 ‘춘천다움’을 소개하는 테마로 첫 진입공간은 웰컴가든과 가든빌리지로 구성해 시민이 축제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또 호수 위 세 개의 섬을 형상화한 ‘플로팅 아일랜드’가 핵심이다. 첫 번째 섬은 ‘숲의 정원’으로 춘천의 숲과 상고대를 연상케 했으며 두 번째 섬인 ‘물의 정원’은 수경시설과 물안개 경관을 연출했다. 마지막 섬은 능선 형태의 마운딩과 곡선형 동선을 짠 ‘산세의 정원’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B코스는 습지와 수변 환경을 활용한 ‘윤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춘천시가 지난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춘천시 청렴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내가 그린 청렴한 춘천’이라는 주제로 다소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청렴 교육을 음악과 퀴즈 형식을 접목해 보다 친근하고 생동감 있게 전달하는데에 초점을 맞췄다. 행사는 청렴 관련 퀴즈를 통해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청렴 규정과 사례를 익힐 수 있도록 하는 ‘청렴 스마트 골든벨’과 가수 존박이 무대에 올라 잔잔한 노래와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는 ‘청춘 콘서트’로 진행돼 큰 박수와 환호를 이끌었다. 춘천시는 올해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 청렴감수성(CBTI) 진단 △ 전 직원 청렴 자가학습 △ 전 부서 청렴 리더제 △ 청렴 숏폼 영상 공모전 등 다채로운 청렴 정책을 추진 중이다. 단순한 규정 준수에 그치지 않고, 직원 스스로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방식으로 청렴 문화를 확산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육동한 시장은 “청렴은 공직자가 가져야 할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가치”라며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강릉시는 지난 9월 5일부터 10일까지 1차 배부를 마무리 함과 동시에 가뭄 장기화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적극적 지원을 통한 시민생활 안정화를 위해 오는 18일부터 전 시민 대상 2차 생수 배부를 개시한다. 이번 배부 물량은 지난 1차 배부 수량(2L 6병) 보다 더욱 확대된, 1인당 생수(2L) 6병씩 2묶음으로 총 7,000톤이다. 홍제정수장 급수구역 내 저수조 100톤이상 공동주택(아파트)에는 1인당 생수(2L) 6병씩 3묶음을 배부한다. 생수는 1차 배부와 동일하게 우선 읍면동별 거점 장소로 옮겨진 후 각 읍면동 자체 계획에 따라 주민들에게 신속히 배부된다.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또한 오는 15일(월)부터 시청 주택과 및 건축과에서 직접 관리사무소에 생수를 순차적으로 전달하며, 1차 배부에서 제외됐던 관내 거주 병원 입소자, 대학생 및 해외 유학생 등도 빠짐없이 추가 배부할 예정이다. 또한, 24개월 이하(2023. 9. 1. 이후 출생) 영아에게는 오는 14일(일)부터 16일(화)(오전 10시~오후 7시)까지 강릉시보건소 주차장에서 영아 1인당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지속되는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릉시에 가뭄 위기 극복을 기원하는 성금 및 후원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후원에 참여하신 분들은 ▲강원특별자치도 시장군수협의회 생수(2L) 86톤 ▲경포번영회 회원 일동 성금 8백만 원 ▲철원군 직원 일동 성금 5백만 원 ▲강원학사 숙우회 생수(2L) 37,000병 ▲동곡사회복지재단·강원일보사 성금 1천만 원 ▲한국전기공사협회 강원특별자치도회 생수(2L) 28,570병 ▲속초시 교동 주민자치위원회 생수(2L) 1,728병 ▲기아 원주서비스센터 생수(2L) 20,800병 ▲기상청&농심 생수(500㎖) 10,000병, 생수(2L) 10,000병 ▲(사)수원강원특별자치도민회 성금 7,000,000원이다. 또한, 가뭄 대응 인력을 위한 간식으로 ▲새마을강릉시지회 회원 일동은 빵 1,000개, 음료 1,000개를 ▲웅진식품에서는 맥스타민 음료수 10,000병을 지원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어려울 때 손 내밀어주신 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대한불교조계종 아름다운동행과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은 지난 8일 가뭄 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릉시를 찾아 생수(2L) 35,000병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왼쪽에서부터) 강릉포교당 여현스님, 강릉불교사암연합회 회장 설암스님, 아름다운동행 상임이사 법오스님,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 사무처장 덕운스님, 월정사 덕엄스님이 참석해 강릉의 가뭄 상황을 듣고, 기탁하는 생수가 강릉시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위로의 말씀을 전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어려울 때 손 내밀어주신 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지역사회 자원봉사에 앞서온 속초시 자원봉사센터는 지난해에 이어 2025년 상반기에도활발한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자원봉사 도시’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특히 생활밀착형 신규사업과 재난복구 지원, 인센티브 확대와 전문 자원봉사 인력 양성 등 참여와 나눔의 정신을 바탕으로 맞춤형 복지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2024년 말 기준 속초시는 2만5천694명의 자원봉사자가 등록돼 전체 인구의 31.7%를 차지했다. 총 21만585시간의 봉사활동을 기록했으며 센터의 32개의 사업과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실현했다. 2025년 속초시의 봉사 열기는 더욱 높아졌다. 올해 8월 말 기준 등록 자원봉사자는 2만6천201명으로 지난해에 이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549명의 신규 자원봉사자와 198개 자원봉사 단체가 참여해 자원봉사 시간은 14만4천414시간을 달성했다. 현재 센터는 30개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며 더 나은 속초 만들기에 기여하고 있다. 다양한 봉사프로그램 중 시민 체감도가 높은 사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동해시는 극한 가뭄으로 인한 상수도 공급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 달방댐을 비롯한 수계별 취·정수시설에 대해 상시 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영동지역에 극한 가뭄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동해시 역시 올해 들어 현재까지 내린 강우량(2025. 1. ~ 8.)은 307.7mm로 전년 대비(661.2mm) 46.5% 미만에 머물고 있다. 그러나 대체 용수 시설인 달방댐의 현 저수량은 442만톤(9. 5일 기준)으로 평시 대비 60%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한국수자원공사 대응 단계별 기준상 정상 단계에 머물고 있다. 동해시가 운영 중인 3개 정수장 역시 평년 대비 원수 확보 상황이 전반적으로 양호해 현재까지는 수돗물 정상 공급에 차질이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극한 가뭄이 연말까지 지속될 경우 대체 취수원인 달방댐의 수위가 ‘관심 단계’로 전환될 수 있어, 시는 사전 대비 차원에서 시설물 상시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동해시는 잦은 가뭄에 대비하여 2017년~2019년까지 전천 상류(설운골 입구)에 위치한 쌍용C·E 폐쇄 취수정을 이용, 쇄운취수장까지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지속되는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릉시에 가뭄 위기 극복을 기원하는 성금 및 후원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생수 후원에 참여하신 분들은 ▲새마을금고중앙회 강원지역본부(54개 새마을금고) 생수(2L) 320,000병 ▲신협 강원지역협의회 성금 5,000만 원 ▲농협중앙회 성금 4억 원 ▲강릉시 산림조합 성금 1,000만 원 ▲주식회사 케이엠엑스 생수(2L) 25,440병 ▲주식회사 에쓰와이프랜차이즈 생수(500ml) 11,200병 ▲조계종 긴급구호단 생수(2L) 40,000병 ▲A+에셋 생수(2L) 100,000병 ▲바르게살기운동 강원특별자치도협의회 생수(2L) 22,704병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어려울 때 손 내밀어주신 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속초시가 2023년과 2024년 2년 연속으로 고향사랑기부금 도내 1위를 달성한 데 이어 2025년에도 3년 연속 도내 1위 달성을 향한 포부를 다졌다. 속초시는 2023년 4억 4230만원, 2024년 8억184만원 모금 성과를 거뒀으며 올해는 8월 말 기준 1억4천525만원을 모금해 전년 동기 9천61만원 대비, 약 60% 증가라는 성과를 올렸다. 이 같은 성과는 현장 홍보와 기부 확대를 위한 상반기 노력의 결과다. 시는 4월 영랑호 벚꽃축제와 8월 속초해변 축제 기간에 홍보부스를 운영, 관광객에게 고향사랑기부제도를 알리고 속초시 답례품을 소개하는 한편 룰렛 이벤트와 현장 기부 이벤트 등을 개최해 약 30명의 현장 기부 성과를 거뒀다. 지난 8월 수원에서 열린 ‘강원특별자치도 고향사랑기부 박람회’에서도 10건의 현장 기부가 이뤄졌다. 속초시 고향사랑기부금은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되고 있다. 시니어 놀이터 조성과 보건소 내과진료실 운영 지원, 유아 불소도포 및 이 닦기 교육, 야간자율학습 귀가 학생을 위한 별빛버스 지원 등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지속되는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릉시에 가뭄 위기 극복을 기원하는 성금 및 후원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생수 후원에 참여하신 분들은 ▲국민연금공단, (재)국민연금나눔재단 생수(2L) 12,000병 ▲더불어민주당 생수(2L) 100,000병 ▲한국폴리텍대학 전국교수노동조합 생수(2L) 2,400병 ▲이정임님 생수(500ml) 20,000병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회원 일동 생수(2L) 6,000병이다. ㈜현대이지웰에서는 가뭄 대응 현장 비상 근무자를 위해 간식 2,500인분을 지원해 가뭄 현장에서 애쓰는 근무자들에게 힘을 보탰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어려울 때 손 내밀어주신 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