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속초시는 23일 오후 2시 시청 디지털상황실에서 '속초시 문화도시 추진위원회'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3년 11월 추진위원회 이후의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 추진상황과 2024년 1월과 4월에 각각 진행된‘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계획 승인 지자체 공동 연수회’및‘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계획 보완 컨설팅’에서 제시된 주요 의견 등을 반영한 조성계획 변경 사항을 보고하고 위원회의 심의·의결을 받기 위해 개최됐다. 시는 추진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친 후에 회의에서 나온 의견을 검토하여 속초시만의 특색있고 차별화된 조성계획으로 최종 수정·보완하고 이에 따른 조성계획 변경 신청서를 4월 29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이병선 속초시장은“대한민국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긴 여정의 마침표를 찍기까지 얼마 남지 않은 이 시점에서, 남은 기간 더욱 속도감 있게 관련 사업들을 추진하여 최종 지정에 모든 힘을 쏟아붓겠다.”라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원주시에서는 재난발생 시 올바른 대처방법 교육을 위해 4월 17일부터 5월 30일까지 원주시민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재난대처 모바일 시민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재난재해 관련 교육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적은 일반 시민들을 위해 모바일(핸드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쉽게 교육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QR코드 또는 시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연재난·사회재난·생활안전 사고 발생 시 올바른 행동에 대해 단계별 문제풀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문제풀이 후에는 개인별 재난대처 수준 확인하고, 각 문항에 제공되는 해설을 통해 평소 알지 못했던 재난 행동요령을 배울 수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매년 예측할 수 없는 재난이 발생함에 따라재난 상황에 대한 올바른 대처 방법 교육이 꼭 필요한 만큼 많은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강릉최씨 시조인 최필달을 기리는 ‘황산사 제향’이 오는 4월 23일 오전 11시부터 운정동에 위치한 황산사에서 봉행된다. 행사에는 김홍규 강릉시장, 권혁기 강릉향교 전교, 이대용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부회장 등 약 2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황산사 제향은 매년 음력 3월 중정일 강릉최씨 시조인 최필달의 얼을 기리고 선양하는 제례행사로, 전폐례 ▶ 초헌례 ▶ 아헌례 ▶ 종헌례 ▶ 음복례 및 철변두 ▶ 망료례 순으로 전통 유교식 제례절차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는 강릉최씨 대종회 주관으로 진행되며, 김홍규 강릉시장을 초헌관으로 하고 강릉최씨 문중 및 강릉향교의 30여 명이 헌관과 제집사가 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제향 봉행을 통해 시민이 화합하고 효사상이 널리 전파되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원주시·원주교육지원청·TBN강원교통방송은 지난 22일 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교통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원강수 원주시장, 주영일 원주교육지원청 교육장, 원종화 TBN강원교통방송 사장, 주요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업무협약은 각 기관의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내 교통 및 안전 관련 홍보 ▲지역 주민의 교통안전 의견을 반영한 특집 프로그램 제작 ▲교통안전 인식개선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협업 등 현실적이며 실질적인 안전 문화를 정착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원주시를 전국 최고의 교통안전도시로 인식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춘천 내 3개 대학의 ‘천원의 아침밥’을 소양강쌀로 짓게 됐다. 춘천시는 25일 9시 40분 춘천시청 시장접견실에서 한림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춘천캠퍼스, 솔바우영농조합법인과 함께 '천원의 아침밥' 소양강쌀 소비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식에는 육동한 춘천시장, 최성찬 한림대학교 부총장, 이덕수 한국폴리텍대학춘천캠퍼스 학장, 홍성수 솔바우영농조합법인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천원의 아침밥'은 정부와 지자체, 학교가 지원해 지역산 쌀을 활용한 아침밥을 1,000원에 제공하는 사업으로, 학생들의 건강을 도모하고 쌀 소비 촉진에도 기여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4월 강원대학교와 소양강쌀 소비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에 이어 올해 한림대와 한국폴리텍대학춘천캠퍼스와 협약을 맺게 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강원대와 한림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춘천캠퍼스에 연간 59.4톤의 소양강쌀을 납품하게 됐다. 또한 '천원의 아침밥' 소양강쌀 소비 촉진을 위한 지속적 상호협력 및 발전 등에 관하여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를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원주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2청사 개청으로 인한 버들초등학교 인근 도로의 교통난에 대응하기 위해 연초부터 다양한 교통 정책들을 추진했다. 지난 1월 버들초등학교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2월에는 통학 차량 회차를 위한 소형 회전교차로를 설치했고, 3월에는 매주 현장점검 및 교통 안전지도를 실시했다. 6월 준공 예정이던 버들초 진입로 확장 공사를 이달 중순 조기 착공하고 버들초 사거리와 내부도로 사거리의 신호 연동을 개선하여 교통 정체 현상이 현저히 감소함에 따라 학부모들도 만족해하는 분이기다. 한 학부모는 “3월 학기 초에 비해 교통 소통이 원활해져서 아이들 통학시키기가 한결 수월해졌다.”고 밝혔다. 한편 학교 인근에 복합문화시설이 들어설 예정임에 따라 시에서도 이에 대한 추가 대응책을 마련 중이다. 삼보골 방면 진입도로 확·포장 공사를 내달 중으로 완공하고 최근 확장된 버들초 사거리 진입로를 복합시설 측에서 추가차로를 개설 하여 시에 기부채납 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버들초등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시에서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공사를 진행하여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원강수 원주시장이 지난 19일 벤치마킹을 위해 원주시에 방문한 심민 임실군수 등 임실군 직원들을 만나 차담을 나누는 등 환영의 마음을 전했다. 임실군은 지난 18일부터 19일 일정으로 군수를 비롯, 관광치즈과장, 건설과장 등 총 10여 명이 원주시를 방문해 소금산 그랜드밸리, 박경리문학공원 카페서희 등 사업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원강수 원주시장 취임 이후 의욕적으로 추진한 박경리문학공원 내 문화도시 거점공간 조성사업인 ‘카페 서희’등을 보러 온 임실군 방문단의 사전 요청으로 진행됐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수님 등 임실 직원들의 방문을 환영한다”며, “원주에서 좋은 시간을 갖고, 문화거점공간으로 지역 경제와 관광도 활성화시키는 전국적 랜드마크의 대표 사례인‘카페 서희’를 포함한 박경리문학공원에서 유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속초시는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추진에 앞서 22일부터 지역 소상공인·소기업 30개 업체를 모집한다. 모집기준은 공고일(22일) 기준 창업 6개월 이상 점포형 소상공인이며, 속초사랑카드 가맹점, 2년 이내 신규 창업자, 청년상인(39세 이하), 전년 대비 매출액 감소 소상공인 등 우대를 위해 가산점을 적용할 계획이다. 참여 업체는 온라인 마케팅 지원, 전문 쇼호스트 매칭, 방송 장비·스튜디오 지원 등을 받을 수 있으며 업체 성격에 따라 속초 주요 관광지와 연계한 야외 라이브커머스 진행도 가능하다. 신청 서류 및 자격요건 등 자세한 사항은 속초시청 대표 누리집 공고문 또는 담당부서(시민소통담당관 SNS운영팀 033-639-2142)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본격적인 사업은 5월 중순부터 진행되며, 전문 쇼호스트와 함께 네이버 라이브 채널을 활용하여 지역 소상공인 상품 판매를 지원하고 더불어 속초시 주요 관광지 및 관광상품을 홍보할 계획이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온라인 판매시장 확장 흐름에 발맞추어 속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동해시가 도심 관광 활성화를 위해 천곡동 자연학습 체험공원 일원에 건립 예정인‘도심 돌리네 달빛 길 조성사업’이 추진에 탄력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사업은 민선 8기 문화·관광분야 공약사항으로, 2024년부터 오는 2026년까지 도비 등 총 66억 원이 투입, 도심 속에서 자연관광과 도심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야간 컨텐츠 개발과 공원 정비 등이 추진된다. 앞서, 시는 지난해 5월 강원특별자치도 지방재정 투자심사에서 사업재검토를 통보받으면서 추진에 다소 지연이 됐으나, 사업계획을 면밀히보완 후 재상정한 결과, 지난 2월 조건부로 승인받으며 사업추진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으며, 사업명칭도 기존 천곡 도심 빛 테마파크에서 도심 돌리네 달빛 길 조성사업으로 변경했다. 천곡 자연학습체험공원 일원에는 국내 유일의 도심 속 천연동굴과 돌리네 탐방로, 야생화 체험공원 등 다양한 자연관광자원이 있지만 자연 체험과 주간 관광에 치중되는 아쉬움이 있었고, 기존 동해시 권역별 대표 관광지가 무릉계곡과 망상, 묵호, 추암 등 해안가에 집중됨에따라 도심권역은 관광객 유입이 어려운 실정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원주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원주시 공식 인터넷 쇼핑몰 ‘원주몰’에서 4월 23일부터 5월 31일까지 가정의 달 기획전을 진행한다.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모든 상품에 사용 가능한 30% 할인쿠폰 발행 이벤트를 진행한다. 할인쿠폰은 1만 원 이상 구입 시 사용이 가능하며, 최대 3만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단, 할인쿠폰은 기획전 기간에만 발행하며 사용기한은 5월 31일까지다. 특히 이번 기획전은 2024 동행 축제 및 강원세일페스타와 연계하여내수 경기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마련한 이번 기획전에 원주에서 생산된 우수한 품질의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며 “원주몰과 함께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따뜻한 5월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원주천 르네상스 사업과 연계·추진하는 ‘흥양천 친수공간 및 안전한 하천 조성’을 위한 흥양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착공식이 18일 흥양천 태장문화마당에서 개최했다. 흥양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은 원주천 합류부에서 소초면 흥양리 직산2교까지 홍수에 대비하고 문화・생태가 살아있는 수변공간으로 재창출하기 위한 사업이다. 원강수 원주시장 및 국회의원 및 시의원, 기관 대표, 500여 명의 지역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이고 안전한 사업 추진을 기원하며, 사업 경과보고, 축사, 시삽식 등의 식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시는 원주천 상류 단구동 동부교부터 하류인 우산동 흥양천 합수머리까지 원주천을 도심 속 시민 쉼터로 새롭게 단장하기 위한 원주천 르네상스 사업 추진에도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 도심 대표 친수공간의 역사적 변화를 반만년 전부터 그리해 왔듯이 원주천 르네상스 사업은 흥양천부터 시작하며, 안전하고 즐거운 하천을 조성토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1월 원주천 르네상스 조성사업을 위한 시민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시는 이를 적극 반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춘천시가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하는 ‘2024 국가산업대상 시상식’에서 바이오산업 선도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국가산업대상’은 치열한 대내외 환경 속에서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글로벌 경쟁에서 탁월한 경영능력을 선보인 기관과 기업들을 선정하고 홍보하고자 매년 개최하고 있다. 바이오산업 선도도시 부문 대상을 받은 춘천은 전국 최초로 바이오산업을 육성하기 시작했다. 지난 20여년간 지역 바이오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발전시킨 공적을 인정받아 바이오산업 선도 도시 대상에 선정됐다. 특히 국가산업대상 시상식이 개최된 이후 올해 신설된 바이오산업 선도도시 부문의 최초 수상자로 선정돼 그 의미가 남다르다는 평가다. 춘천시는 6개의 상장사 배출, 3년 연속 바이오기업 연매출 1조 원 돌파의 성장세에 이번 국가산업대상 수상을 기폭제로 삼아 앞으로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유치에 매진하고 디지털 랩온어칩 플랫폼 구축, 오가노이드 연구를 통해 바이오산업을 고도화하겠다는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동해시가 최근 한국 매니페스토 전문가를 초청해 특강을 개최하는 등 공약사업의 추진력과 공약 실천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시민중심! 경제중심! 행복도시! 동해 시정목표 아래 ▲ 5대 권역별 특화 관광도시 조성 ▲ 북방경제 산업물류 중심도시 조성 ▲ 시민 중심 행복 도시 구현 ▲ 시민 행복 정주 여건 개선 등 4대 분야 44개의 공약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2024년 1분기 평균 진도율은 52.18%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민선 8기 공약사업을 체계적이고 성공적으로 이행하기 위한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17일 시청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공약사업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특강이 진행됐다. 이날 특강에서는 공약 평가 기관인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의 이광재 사무총장을 초청,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이해와 매니페스토 실천 및 관리’를 주제로 열띤 강의가 펼쳐졌다. 심규언 시장은 “공약사업은 시민과의 약속이자 우리시의 미래성장 동력인 만큼, 임기 동안 공약사업이 충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책임감있는 시정을 집행해나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번 특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원주시가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아동학대 조기지원 시범사업'기관에 선정됐다. 아동학대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아동학대 판단 전·후 조기 지원을 통해 아동학대 예방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20개 기관을 모집했으며, 원주시가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아동 학대 판단에 이르지 않으나, 관리가 필요한 아동 및 조속히 개입해야 할 가정을 선정’하여 ▲신속 지원 ▲가족기능 회복 ▲양육 코칭 ▲양육상황 점검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강원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협력하여 ‘아동학대’ 판단 전이라도 우려 가정을 선제 지원하고 아동의 안전을 지속 확인하여 가족의 기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아동학대 조기지원 시범사업의 선정으로 아동에게 공백없이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며, “학대 예방에 최선을 다하여, 아동을 보호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원주시는 국민안전주간(2024. 4. 15.부터 4. 21)을 맞아 시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17일(수) 15시 문화의 거리 일원에서 ‘범시민 안전문화 운동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원강수 원주시장 및 공무원, 원주소방서·원주교육지원청·고용노동부(원주지청) 등 9개 유관기관과 강원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안전추진회·의용소방대연합회 등 9개 시민단체에서 총 100여 명이 참여했다. 안전 관련 홍보물을 배부하며 안전사고 예방 거리 캠페인을 전개했다. 기관·시민단체장이 참여하는 올해 첫 ‘범시민 합동캠페인’은 국민안전주간에 매년 1회씩 연례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안전사고 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평소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 제고가 꼭 필요한 만큼, 캠페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유관기관 및 시민단체 30여 명과 함께 매월 안전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