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강릉시가 불합리한 공직문화의 변화를 불러일으키고,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도를 제고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자정 활동을 통한 ‘청렴 강릉’만들기에 나선다. 부서 내 자율적인 소통과 청렴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청렴하고 리더십이 강한 직원 77명을 청렴리더로 선발하여 22일(목)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청렴리더 발대식 및 청렴 소통의 시간’을 마련한다. 이날 청렴리더와 강릉시장이 진솔한 대화를 통해 청렴의 현주소, 앞으로의 청렴 과제 등에 대한 각자의 생각을 공유하여 청렴 강릉을 만들기 위해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는 자리를 가진 후, 청렴의지를 다짐하며 ‘청렴심기’ 행사도 진행한다. 아울러, 이달부터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전 직원이 함께하는‘청렴의 날’을 운영하여 청렴 리더를 중심으로 부서별 자율적인 청렴 활동을 지속해나갈 방침이다. 청렴의 날 운영으로 불합리한 조직문화 및 반부패 시책뿐 아니라 인·허가 민원처리 기간 단축 방안 및 불합리한 제도 개선사항 등을 자발적으로 발굴하여 시민의 행정서비스 만족도를 높여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홍규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강릉시 농업인단체협의회는 희망찬 갑진년 새해를 맞아 올 한해 강릉시 농업 풍년과 발전을 기원하는 ‘풍년농사 기원제’를 추진한다. 해마다 열리는 풍년농사 기원제는 한 해 농사의 풍년과 시민의 무사안녕을 염원하고 농업인의 화합을 도모하는 상징적인 행사로, 농업인 280여 명과 20여 명의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21일 통일공원 공군전시관 주차장에서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21개 읍면동 농업인단체 회장들과 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농사 정보를 공유하고, 김홍규 강릉시장과 김기영 강릉시의회 의장 및 관내 농업 관련 기관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소통의 자리를 갖는다. 참석자들은 하나 된 마음으로 평온하고 재난‧재해가 없는 한 해로 만들어 달라는 염원을 담아 천지신명께 정성껏 제를 올릴 예정이다. 강릉시농업인단체협의회는 “기상이변과 급변하는 농업환경 속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번 기원제를 통해 올 한해 풍년 농업과 시민의 무사안녕을 지탱하는 힘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속초시는 2월 19일 시청 디지털상황실에서 이병선 속초시장 주재로 국・과・소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국 ·도비 예산확보 대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정부 예산 순기에 따른 전략적인 재원확보 방안을 논의하고, 민선8기 공약사항 이행 및 정부와 강원특별자치도의 정책기조에 부합한 핵심사업들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연례 반복사업은 제외하고 국책사업 2건을 포함하여 총 27건의 사업이 보고됐다. 국책사업을 제외한 25개 사업의 2025년도 확보 계획 예산은 465억 2천만원으로 속초 영어도서관 건립 사업,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 영랑동1지역 도시재생사업, 파크골프장 확충 및 육상보조트랙 이전사업, 속초시립박물관 증측·리모델링사업 등 향후 정부와 강원특별자치도 예산 확보를 위한 전략 및 대응논리 등이 중점적으로 보고됐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향후 신규사업 및 공모사업의 지속적인 발굴과 계속사업의 국도비 예산 적기 확보로 엄중한 대내외 경제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내실 있는 재정운용을 당부하며 '2025년도 국・도비 예산확보 대책보고회'를 마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속초시와 속초문화원은 '2024 정월대보름 한마당 - “오오오! 청룡의 기운으로 소원UP!'을 오는 2월 24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속초해수욕장에서 개최한다. 정월대보름 행사는 코로나19 등으로 중단됐다가 작년부터 재개하여 지난해 2월 5일 청호동 실향민공원에서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 정월대보름 행사는 더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속초해수욕장에서 진행하며 달집태우기를 비롯해 연 만들기, 제기차기, 소원지 쓰기, 소망등 만들기, 떡메치기 등 전통문화 체험과 동별 민속경연대회, 속초돈돌라리와 지역 가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소망등을 만들어 행사장 주변을 빛으로 수놓고, 시민들이 달집에 소원을 적은 소원지를 매달아 소원성취를 기원하고 나면 속초시 시 승격 61주년을 기념하여 61개의 횃불로 달집을 에워싸 월출시간인 오후 5시 55분에 달집태우기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올해 정월대보름 행사는 오후 5시 55분에 뜨는 달을 기다리며 속초시 승격 61주년의 의미를 더하는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속초시가 '2024년 현안사업 점검회의'를 통해, 속초 미래 100년 기반을 다지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공적인 민선8기 시정운영 전략 수립에 나섰다.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시청 상황실에서 개최되는 이번 회의는 이병선 시장 주재로 정연길 부시장, 3개국 국장, 기획예산과장 등이 배석한 가운데, 일자별로 29개 부서장, 팀장, 차석과 시설관리공단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주요 현안사업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무엇보다 이번 보고회는 시의회 업무보고에 앞서 공약·주요·공모·신규사업을 비롯해 지시사항, 민원사항 등 주요 현안을 다시 한번 면밀히 점검하고 문제점 파악과 해결책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특히, 각 부서 팀장과 차석 직원까지 참여하여 지휘부와의 허물없는 의견교환과 대화를 통해 시정 운영에 대한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함으로써, 전 직원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보다 적극적으로 업무에 매진할 수 있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 회의를 통해 논의될 2024년도 주요 현안사업으로는 ‘2024년 전국우수시장 박람회’,‘대한민국 문화도시 공모사업 추진’,‘공공산후조리원 건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동해시는 화재로 인해 큰 피해를 본 지역주민을 위해 관내 단체와 지역주민들의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5일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각종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삼화동의 복지 향상에 힘쓰고 있는 삼화동통장협의회에서는 지난 1월 화재 사고로 전소 피해를 본 가구를 위해 회원들이 뜻을 모아 모금한 성금 210만 원을 전달했다. 황인옥 회장은 “온전한 일상으로 돌아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주민들을 돕는 일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같은 날 무릉장학회에서도 성금 100만 원을 전달하며 “안타까운 사고로 아픔을 겪게 된 이웃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피해 복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지역주민들의 온정도 이어져 삼화동 10통, 13통 주민 일동들이 십시일반 모은 모금 각각 20만 원, 5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주민의 일상생활 회복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박경숙 삼화동장은 “물가 상승 등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화재로 인해 피해를 보신 가구가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동해장로교회와 묵호노인종합복지관는 2월 3일 동해장로교회 앞마당에서 2024년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2003년부터 시작하여 22회를 맞는 사랑의 쌀 나눔 행사는 성탄절에 교인들의 사랑과 정성을 모은 성탄절 감사헌금으로 관내 취약계층에게 쌀을 전달하는 사랑의 쌀 나눔 행사이다. 이날 행사는 심규언 동해시장, 임인채 목사, 염규성 묵호노인종합복지관 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백미 10kg 400포를 총 400명의 어르신에게 나누었다. 임인채 목사는 “사랑의 쌀 나눔 행사가 벌써 22회를 맞이했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성도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염규성 관장은 “2024년 사랑의 쌀 나눔 행사는 동해장로교회와 묵호노인종합복지관이 공동주최하는 대표적인 행사로, 설을 맞아 관내 어려우신 이웃에게 사랑의 온정이 잘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최근 지속적인 물가 상승으로 취약계층의 겨울나기에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 우리 고유 명절인 설날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강릉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 설날을 앞두고 저소득 가구와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 활동을 실시한다. 시는 자체예산, 강릉시청 공무원들의 일대일 결연 후원금,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금 등 총 2억 1천만 원을 들여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 6,028가구와 사회복지시설 51곳에 위문금(품)을 전달하고 명절인사를 나누며 정겨운 설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특히 공무원과 저소득층의 일대일 결연은 2006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강릉시만의 전통으로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하여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 타시군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 명절에는 공무원 735명(강릉시 719명,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 16명)이 결연사업에 참여하여 따뜻한 이웃 간의 정을 나눈다. 한편, 시장 등 간부 공무원들은 관내 사회복지시설 12개소를 직접 방문하여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입소 및 이용자의 생활에 불편함이 없는지 살필 예정이며, 김홍규 강릉시장은 7일 강릉시립복지원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우리 이웃들이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동해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침체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설 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는 최근 고금리·고물가,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돕고, 설 명절의 풍성함을 되찾길 바라는 마음으로 마련됐다. 이에 2월 8일까지 전통시장 방문 주간을 운영하여 시 직원을 비롯하여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기업체 등이 동쪽바다중앙시장, 북평민속시장 등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동해페이, 강원상품권, 온누리상품권 활용을 적극 홍보하며 권장한다. 오는 2월 7일에는 심규언 동해시장이 간부 공무원 및 직원들과 함께 동쪽바다중앙시장 장보기 행사에 나서, 소비 패턴의 다변화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어 소상공인에게 도움을 주고자 한다. 한편, 이날 장보기 행사와 함께 청렴 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 시 관계자와 도민감사관이 청렴실천 결의를 하고, 지역주민과 시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청렴 홍보물을 전달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청렴 문화를 지역사회까지 확산한다는 방침이다.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속초시가 고물가‧저성장으로 자금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하여 업체당 최대 5천만 원까지 특례보증 지원과 함께 특례보증 수수료도 지원한다. 소상공인 특례보증은 담보능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이 금융기관으로부터 저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강원신용보증재단을 통해 대출 보증을 지원하는 제도다. 이를 위해 속초시는 지난 1월 18일 강원신용보증재단과 2024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속초시가 강원신용보증재단에 1억 원을 추가 출연하고, 재단에서는 출연금의 15배인 15억 원 규모의 대출 보증을 소상공인에게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속초시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이며, 15억 보증 한도가 소진될 때까지 업체당 최대 5천만 원 한도로 대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보증기간은 5년 이내이다. 또한 속초시는 특례보증 지원과 더불어 올해 처음으로 소상공인 특례보증 수수료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강원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속초시 특례보증으로 대출을 실행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특례보증 수수료 0.8%를 최대 2개년분 지원해주며, 2024년 내에 납부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온정 배달 왔습니다” 춘천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8일까지 복지시설과 저소득가구에 온정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 위문 대상은 복지시설 119개소(3,000명), 보훈단체 12단체, 저소득가구(1,264명)이다. 위문품은 양곡과 닭갈비, 조미김, 현금(개인 저소득층 1인당 5만 원)이다. 특히 육동한 춘천시장은 5일 설 명절 전 외롭게 생활하는 독거 어르신들의 가정을 방문하고, 효자종합복지관을 찾아 무료 급식 봉사를 할 계획이다. 또 7일에는 지역아동센터, 노인복지시설을 차례로 방문해 이용자들과 종사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모두가 더불어 사는 설 명절 보내기”를 통해 소외되는 사람없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더불어 살아가는 건강하고 행복한 복지공동체 실현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강릉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방위와 대민 지원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는 지역 군부대를 방문하여 군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한다. 2월 2일 부터 8일 까지 순차적으로 지역을 관할하고 있는 군부대를 직접 방문하여 설 연휴 기간에도 고향을 찾지 못하고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군 장병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혹한의 날씨에도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고 있는 군 장병 여러분들의 노고 덕에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할 수 있다.”라면서 “시민 모두의 마음을 담은 위문금으로 감사한 마음이 조금이나마 전달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는 군부대와의 적극 협력을 통한 지역 안보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강릉시는 군과의 상생발전을 위해 지역예비군 육성·지원사업 등을 시행 중이며 매년 명절 군부대 위문을 실시하고 있다.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강릉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공직자와 유관기관, 사회단체 등과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청렴·반부패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 오는 2월 8일 까지 설맞이 전통시장 ‘장 보는 날’을 운영하여 시청 전 부서 및 유관기관별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자체적으로 추진하고 이후 전통시장을 비롯한 소상공인 점포 등의 이용을 적극 권장하여 지역경제 살리기에 앞장선다. 전통시장 ‘합동 장보기’ 행사가 2일 중앙·성남시장과 8일 주문진 전통시장에서 각각 진행되고, 강릉시와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등이 함께 명절 분위기 확산 및 전통시장 활력 불어넣기에 동참한다. 2일 합동 장보기에는 김홍규 강릉시장을 비롯한 강릉시여성단체협의회,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이상무), 도민감사관 등 150여 명이 참여하여 제수용품을 구입하며 소비 활성화에 나선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청렴강릉을 조성하고 청렴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전통시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청렴문화 캠페인’을 펼친다. 또한, 오는 8일 에는 주문진 4개 전통시장에서 강릉시장과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함께하는 장보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강릉시는 1일 오전 9시 시청 2층 대강당에서 ‘함께할 때 빛나는 우리, 희망찬 제일강릉시대!’라는 주제로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해 노력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로운 강릉의 변화를 다짐하는 월례조회를 개최한다. 이날 월례조회에서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교육 동영상 시청을 통해 소극적인 마인드에서 벗어나 창의적인 사고로 업무를 적극 추진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고, 아울러 2023년 하반기 시민 편의 증진과 행정 효율 향상에 이바지한 우수직원 5명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된다. 이어 봄철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예방 다짐대회를 개최하여 양원모 부시장을 산불현장 대책본부 상황총괄 책임관, 국단소장을 산불 지역담당 책임관으로 임명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산불예방 결의문 낭독으로 산불의 위험성을 상기하고 산불방지를 위한 결의를 다질 예정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다양한 연말연시 행사 및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을 치르느라 고생해준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봄철 산불근무에 철저히 임하고, 앞으로도 더욱 힘내서 최고의 성과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강릉시 명예시민 토마스 바흐 IOC위원장이 31일 강릉시민과 함께 2018 동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뜨거운 열정과 여정이 고스란히 담긴 강릉올림픽뮤지엄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2024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를 위해 방한한 바흐 위원장을 환영하기 위해 김홍규 강릉시장의 초청으로 마련됐으며, 지난 2018년 이후 6년 만에 강릉시민과의 재회라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앞서 동계올림픽 성료 직후인 지난 2018년 3월 10일, 강릉시는 올림픽 성공 개최와 올림픽유산 창출, 올림픽도시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토마스 바흐 IOC위원장을 강릉시 명예시민으로 위촉했다. 이날 환영식에서 김홍규 시장은 임기 중 6번째 동계올림픽인 2024 동계청소년올림픽을 위해 6년 만에 올림픽도시 강릉을 다시 찾은 바흐 위원장을 위해 시민을 대표하여 환영의 꽃목걸이를 걸어주고 20여 분간 박물관을 직접 안내하며 환담을 나눌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2018 동계올림픽 최대 유산인 올림픽시민운동 '스마일 캠페인'을 계승하여 이번 2024 동계청소년올림픽에서도 친절한 손님맞이와 적극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