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아산시는 이달 18일부터 충무공의 애국정신과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홍보 여권케이스를 시청 민원실에서 무료 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여권케이스는 전자여권에 내장된 칩 훼손을 방지하고, 이순신 축제를 알리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제작됐다. 여권케이스 뒷면에 축제 일정에 대한 간략한 안내와 함께 QR코드를 통해 다양한 축제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축제 일정, 주요 공연 프로그램, 행사장 안내 지도 등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김은성 민원과장은 “여권케이스에 QR코드를 접목해 관람객들이 편리하게 축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며 “많은 관광객이 이순신 축제를 통해 충무공의 정신과 지역의 역사 문화를 더욱 가까이 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아산시는 장애인복지과 주관으로 장애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과 협력해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기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참여자들의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2026년도 장애인일자리사업 지침 △안전보건교육 △성희롱 예방교육 △장애인식개선교육 등 근무 현장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필수 내용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참여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인권 보호와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성희롱 예방교육을 병행해 참여자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근무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 방식은 장애인일자리사업 이러닝센터를 활용한 온라인 교육을 중심으로 운영해 참여자의 교육 접근성을 높였다. 또한 온라인 수강이 어려운 참여자를 위해 자체 집합교육(오프라인)을 병행 운영하고 있으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새롭게 참여하는 중도 참여자도 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특히 아산시와 수행기관은
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아산시가 아산경찰서와 합동으로 지역안전지수 개선을 위한 ‘청소년 선도교육 협력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안전지수 개선을 위한 전략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추진된다. 주요 내용은 청소년 범죄 예방을 주제로 △학교폭력 등 청소년 특화 범죄 △도박·마약 중독 범죄 △ 신종 사이버 범죄 등과 관련한 예방교육이다. 장윤창 안전총괄과장은 “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고 건강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청소년이 안전한 아산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지역안전지수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행복 도시 아산'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도시인 아산시가 장군의 강인한 기백과 충효 정신을 현대 레저 스포츠인 승마와 결합한 ‘2026 공공형 승마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공공형 승마는 ‘충무정신 함양 승마’와 ‘재활승마’ 두 축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총 6,600만 원의 사업비를 전액 시비로 투입해 시민 부담을 없앴다. 또한 승마 체험을 통해 청소년에게는 이순신 장군의 충효 정신을 전하고 장애인에게는 재활 기회를 제공하는 공익형 모델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먼저 ‘충무정신 함양 승마’는 아산시의 상징인 이순신 장군의 충효·봉사 정신을 교육과 체험으로 연결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달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관내 초·중·고등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참여 학생들은 승마 체험에 앞서 충무교육원에서 이순신 장군의 생애와 리더십, 애국정신에 대한 역사 교육을 받는다. 이후 시와 협약을 맺은 지정 승마장에서 기초 승마 교육과 말과의 교감, 권승경기 체험 등 다양한 실습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대상 학교는 장군의 시호와 연관된 충무초·충무고등학교와 장군의 묘소가 위치한 음봉면의 음봉중
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홍성군은 자살 예방과 위기 대응 강화를 위해 ㈜파로스시스템, ㈜홍성신문과 함께 자살예방 상담전화 홍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엘리베이터 미디어보드를 활용한 홍보를 본격 추진한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17일 홍성군청 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이용록 홍성군수를 비롯해 ㈜파로스시스템 장태철 대표, ㈜홍성신문 이경현 대표 등이 참석해 지역사회 정신건강 안전망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사업은 공동주택 엘리베이터 미디어보드를 통해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 위기 상담전화를 집중 홍보해, 위기 상황에 놓인 군민들이 보다 쉽고 빠르게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홍보는 홍성·예산(내포) 지역 공동주택 9개 아파트, 252대 엘리베이터를 통해 1년간 진행된다. 홍보 포스터가 하루 약 200회 이상 송출돼 군민들은 일상 속에서 상담전화 정보를 반복적으로 접할 수 있으며, 위기 상황 시 상담 접근성 향상과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견·대응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정신건강 위기 상황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상담 창구를 알리는 것은 매우 중
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홍성군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5일 홍성군장애인스포츠센터와 홍주종합경기장 풋살장에서 홍성군기업인협의회, 전북현대모터스와 함께 장애인 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어울림 축구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홍성군기업인협의회의 지정기탁금 200만 원과 전북현대모터스 레전드 최철순 선수가 은퇴경기 당시 기념품 판매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일부를 사회에 환원해 조성된 후원금으로 추진됐으며, 지역사회 상생과 스포츠를 통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한 사례로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는 레전드 선수단과 관계자, 장애인 축구선수 등 약 70명이 참석했으며, 개회식을 시작으로 기본기 훈련과 친선경기 등이 진행됐다. 특히 국가대표 출신 최철순 선수와 이승기 선수가 직접 참여해 기본기 지도와 경기 운영을 지원하며 참가자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프로선수와의 소통을 통해 스포츠 참여 의지를 높이고 장애인체육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홍성군장애인체육회 박종도 사무국장은 “이번 어울림 축구캠프는 지역 기업인의 나눔과 스포츠인의 사회적 책임이 함께 어우러진 의미 있는 자리”라며
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홍성군이 ‘2025~2026 충남 홍성 방문의 해’ 추진에 맞춰 주요 관광지 환경개선 사업에 속도를 내며 관광객 만족도 향상과 체류형 관광 기반 강화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 방문객 760만 명을 기록한 가운데, 증가하는 관광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 정비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이번 사업을 단순한 시설 정비를 넘어 관광객 체류시간을 늘리고 재방문을 유도해 관광 경쟁력과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주력하며, 노후 시설물 정비와 함께 관광객 이동 동선과 이용 편의를 고려한 체감형 환경개선을 병행하고 있다. 우선, 홍성군 대표 걷기 여행길인 서해랑길 쉼터를 전면 리모델링해 쾌적한 휴식 공간으로 재정비했다. 쉼터 건축물 도색과 안내사인 정비, 주변 환경 정돈을 통해 걷기 여행객들이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개선했으며, 서해안 걷기 관광 활성화 거점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홍성역 관광안내소를 정비해 노후된 시설을 교체하고 최신 관광 정보를 반영한 안내 콘텐츠로 개선했다. ‘충남 홍성 방문의 해’ 홍보물과 대표 먹거리·관광코스를 전면 배치해 방문객들이 보다 쉽
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충남 서산시가 내년으로 다가온 서울 세계청년대회를 앞두고 해미국제성지의 순례객 방문 기반을 강화한다.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17일 해미국제성지를 방문해 해미국제성지 순례방문자센터·문화교류센터 조성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웨이크업 국제청소년센터 관계자를 만나 세계청년대회를 대비한 프로그램 준비와 국제 청년 교류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도 논의했다. 각 센터는 시가 세계 청년 순례객의 방문을 대비해 해미국제성지 일원에 조성 중인 순례 인프라다. 해미국제성지 순례방문자센터는 연면적 1,343.64㎡,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대강당과 회의실, 다국어 지원 공간 등을 갖춘다. 오는 2026년 8월 개관을 목표로 지난해 8월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한 상태며, 올해 3월 기준 공정률은 45%다. 해미국제성지 문화교류센터는 연면적 1,546㎡, 지상 2층 규모로 국내외 청년들이 머물며 소통할 수 있는 리트릿 공간과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현재 오는 2027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설계가 진행되고 있다. &n
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예산군은 ‘2026년 도시가스 공급 보조사업’에 총사업비 10억8200만원을 투입해 8개 구간 143세대를 대상으로 2675m 규모의 도시가스 배관망 공사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월 말 예산읍 서부교회 일원에서 도시가스 공급 공사를 착수했으며, 4월부터 예산성당 일원과 충일맨숀 일원에서 도시가스 공급관 공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이후 오가면 역말1길 일원, 예산읍 충남농약사 일원, 군청로3길 일원, 고려떡집 일원, 예산종합병원 일원 등을 순차적으로 시공해 오는 12월 말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도시가스 보급사업이 완료되면 주민들의 연료비 부담을 줄이고 에너지 분야 정주 여건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시가스 공급 소외지역에 대한 보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군민의 에너지 비용 절감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예산군은 군민의 일상생활 속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2026 안전감찰 협의회 실행과제 안전점검’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일상 속 안전 분야의 감시 기능을 강화하고 안전 비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3월 16일부터 8월 31일까지 약 5개월간을 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윤봉길체육관 등 공공체육시설 5개소와 지하차도 6개소 등 총 11개 시설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효율적인 점검을 위해 군 안전점검팀과 시설물 담당자, 안전관리 자문단 등 총 10명으로 합동점검반을 편성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관람석 및 계단 난간 등 추락 방지시설 고정 상태 △소방시설(화재 감지기, 스프링클러 등) 가동 실태 △진입 차단 시스템의 원격·수동 정상 가동 여부 △벽체 및 슬래브 균열·누수 등 노후화에 따른 결함 여부 등이다. 군은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예산이나 시일이 필요한 중요 사항은 책임 공무원을 지정해 완료될 때까지 추적 관리하는 등 안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군 관계
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예산군은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사회서비스 취약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2026년 3월 27일 시행되는 통합돌봄사업과 연계해 사회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지역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사업이며, 군은 지역 여건을 반영한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 계획을 제시해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군은 확보한 국비를 활용해 지역 내 돌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사지원, 이동지원, 위생지원 등 3개 서비스를 하나의 패키지 형태로 제공하는 통합형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가사지원 서비스는 일상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청소와 세탁 등 기본적인 가사활동을 지원해 안정적인 생활을 돕게 되며, 이동지원 서비스는 병원 이용과 관공서 방문 등 외출이 필요한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지원해 사회활동 참여 확대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위생지원 서비스는 목욕 지원 등 개인 위생관리를 돕는 서비스로 건강 유지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전망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개별 서비스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충남 서산시가 현업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2026년 상반기 현업업무 관리감독자 집합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현업업무 담당 부서장과 팀장 등 45개 부서 148명을 대상으로 3월 16일과 18일, 24일 3회에 걸쳐 추진된다. 대한산업안전협회 충남서부지회가 주관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8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오전은 대한산업안전협회 교육장에서 안전보건 체계의 중요성과 중대재해 관련 위험성 평가를 중점으로 한 이론교육이 실시된다. 오후는 양대동에 있는 자원회수시설에서 현장 체험 교육으로 운영된다. 교육 대상자들은 소각동과 주민편의시설, 전망대 등을 방문해 위험 요인 발견 및 개선 방안 모색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을 받는다. 시는 이론과 현장 실습을 병행한 이번 교육이 관리감독자들의 안전보건 업무 역량을 향상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호선 서산시 안전총괄과장은 “관리감독자들이 안전보건 관리 역량을 한층 강화해 직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충남 서산시는 지난 16일 고려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2026년 서산시 미래인재양성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미래를 이끌어갈 지역 학생들의 학업 동기를 더욱 높이고, 진로 탐색에 도움이 되고자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서산시 소재 중고등학생과 보호자 25명이 참석했다. 참여자들은 본격적인 캠퍼스 투어에 앞서 자유 견학 시간을 통해 교내 곳곳을 둘러보며 새학기를 맞이한 캠퍼스 분위기를 만끽했다. 이후 대학 홍보대사와 함께 교내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입시와 대학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평소 궁금한 점을 해소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청소년들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꿈을 키워가길 바란다”며, “오늘의 경험이 학생들이 서산의 미래를 이끌 인재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충남 서산시는 지역 농가의 안전 농산물 생산 역량 강화를 위해 ‘우수농산물관리제도(GAP)’ 기본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우수농산물관리제도(GAP)는 농산물의 재배 환경과 과정, 수확 후 관리 과정에서 농산물에 잔류할 수 있는 농약, 중금속 등의 위해요소를 제거해 국가에서 정한 허용 기준치 이하로 적절하게 관리하는 제도다. 교육은 우수농산물관리제도에 대한 농가들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마련됐으며, 3월 13일과 16일 각 1회씩 진행됐다. 지난 13일 서산시농업기술센터 제1강의실에서 열린 교육에는 서산 블루베리연구회 회원을 비롯해 우수농산물관리제도(GAP) 인증을 준비 중인 30여 농가가 참석했다. 이날은 최해령 이시도르 지속가능연구소 팀장이 강사로 나서 우수농산물관리제도의 이해와 관리 기준, 위해요소 관리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16일 대산농협 대회의실에서 열린 교육에는 대산농협 뜸부기작목반, 감자공선출하회, 로컬푸드출하회 등 110여 농가가 참석했다. 이날은 서산시 소속 주무관이 강의를 맡아 우수농산물관리제도의 필요성과 농약 안전
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충남 서산시는 지난 1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6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15명 등이 참석했으며, 이 시장은 위원장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어, 협의체 대표와 부대표 선출, 위기가구 발굴 사례 등 역량 강화 교육이 진행됐다.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인적 안전망으로, 위기가구와 취약계층 등을 발굴해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하는 맞춤형 복지 지원의 핵심 기구다. 제6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공동위원장 30명, 민간위원 200명 등 230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오는 2028년 2월 26일까지다. 이들은 임기 동안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자원 연계, 맞춤형 복지 지원을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지역 곳곳에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 연결하는 민간위원장 여러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