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아산시는 7일 탕정면 한들물빛초등학교 정문 일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올바른 자전거 이용 문화 정착을 위한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아산시를 비롯해 아산경찰서, 아산교육지원청, 아산시모범운전자회, 아산녹색어머니연합회 등 유관기관 및 단체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해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힘을 모았다. 참여자들은 등굣길 학생들에게 교통안전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보행·횡단 시 휴대전화 및 이어폰 사용 자제 △무단횡단 금지 △보행신호 준수 △횡단 전 좌우 확인 △픽시 자전거 이용 금지 및 브레이크 장착 자전거 이용 등을 안내했다. 또한, 운전자들에게 △어린이 보호구역 내 주정차 금지 △운전 중 스마트기기 사용 금지 △안전띠 착용 △횡단보도 앞 일시 정지 △신호 준수 △방향지시등 사용 등을 집중 홍보했다. 오효근 교통행정과장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의식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계도와 홍보를 이어가겠다”며 “시민 모두가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아산시가 3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서울역 커넥트플레이스 4층에서 아산 관광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본격적인 외부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세 개의 시선, 하나의 도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아산 관광 12선을 세 명의 일러스트 작가(우주, 민데, 차일디시블루)의 독창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선보이며, 기존의 관광 이미지에서 벗어나 젊고 감각적인 도시 이미지로서의 아산을 대중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는 2023년과 2025년 아산 대표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선정된 우수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아산을 담다(쌀), 아산디퓨저, 은행나무길 찻잔세트, 아산을 담은 잔, 온양행궁 무드등 등 아산만의 고유한 감성을 담은 다채로운 굿즈들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장에서는 방문객들을 위한 풍성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팝업스토어를 방문해 '카카오톡 소문내기' 이벤트에 참여하고, '관광 12선 일러스트 전시 만족도 조사'를 완료한 방문객에게는 △아산을 담다-쌀 △충온즈(효엉이, 애엉이) 캐릭터 키링 및 북마크 △아산시 관광 마
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도시의 밤은 ‘빛’에 따라 표정이 달라진다. 환하게 빛나거나 어둠 속에 머무느냐에 따라 시민의 안전과 활동, 도시의 매력을 가르는 기준이 된다. 아산시가 시민들이 야간에도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는 밝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아산시 야관경관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이번 계획은 ‘밝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의 일환으로, 2024년 수립된 ‘2030 아산시 경관계획’을 기반으로 추진된다. 도시와 농촌 간 야간환경 격차를 해소하고 균형 있는 도시의 밤을 새롭게 그려나간다. 시는 먼저 아산시 ‘밤 표정’ 진단에 나섰다. 시 전역의 야간환경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체계적인 기본계획 및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예정이다. 지난 1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약 8개월간의 수립 공정에 돌입했다. 지난 3월에는 시민과 관계자를 대상으로 야간경관 인식 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도로·교량·공원·공공시설 등 주요 지점 174개소의 조도(밝기)와 휘도(눈부심)를 측정해 밝은 곳과 어두운 곳의 격차를 확인했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조명 양극화’ 지점을 분석해 야간경관 기본계획
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아산시가 탕정 지역 내 학교 신설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현장 점검에 나섰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7일 탕정면 갈산리 일원의 (가칭)탕정7초등학교와 탕정고등학교 설립 예정지를 잇따라 방문했다. 이날 현장에는 시 관계 부서 공무원과 아산교육지원청, 사업시행자 관계자 등이 참석해 두 학교의 개교 일정에 맞춘 행정 지원 사항을 점검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탕정7초(탕정면 갈산리 629-2 일원)는 1만 3,510㎡ 부지에 36학급(일반 30, 특수 2, 유치원 3, 유치원 특수 1), 820명 규모로 계획됐다. 2023년과 2025년 두 차례에 걸쳐 중앙투자심사에서 반려되는 등 어려움을 겪었지만, 2025년 10월 신설이 최종 결정됐다. 현재 아산교육지원청 주관으로 설계용역이 진행 중이며, 2027년 1월 착공해 2028년 9월 개교를 목표로 하고 있다. 탕정고(탕정면 갈산리 523 일원)는 1만 4,838㎡ 부지에 45학급(일반 42, 특수 3), 1,169명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농림지역을 계획관리지역으로 용도 변경하고 도시계획시설
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최근 기온 변화에 따른 과수 개화기 저온피해(냉해)를 예방하고 국가 검역 병해충인 과수화상병 확산을 막기 위해 관내 과수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지도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개화기 전후 기온이 급격히 떨어질 경우 과수 꽃의 암술머리와 배주(밑씨)가 검게 변하며 고사하는 저온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농가에서는 기상 예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저온이 예상되기 1~2일 전부터 충분한 관수를 실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방상팬을 활용해 따뜻한 공기를 순환시키거나 스프링클러를 이용한 미세 살수로 나무의 온도가 급격히 떨어지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아울러 4월은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골든타임으로, 품종별 방제 적기에 맞춰 등록된 약제를 반드시 살포해야 한다. 약제 살포 시에는 희석 배수를 준수하고 다른 약제와의 혼용 여부를 사전에 확인해 약해 발생을 예방해야 한다.
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충남 홍성군은 오는 7월까지 관내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일제조사와 정비를 실시한다. 군은 도로명주소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주소정보시설물을 최적의 상태를 유지하고, 군민들에게 정확하고 편리한 주소 안내 체계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일제조사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조사 대상은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주소정보안내판, 국가지점번호판 등 총 35,597개 시설물로, 표기 정확성과 시인성, 설치 위치의 적정성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모바일 주소정보관리시스템 ‘스마트 KAIS’ 단말기를 활용해 시설물의 망실 및 훼손 여부 등 설치 상태를 현장에서 확인하고, 조사 결과를 실시간으로 데이터화하여 체계적인 유지관리에 나설 예정이다. 군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정비가 필요한 시설물에 대해 신속히 보수·교체 및 철거를 실시해 노후화로 인한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일제조사를 통해 주소정보시설의 관리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군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주소 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홍성군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안전점검은 공무원·민간전문가·주민참여단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합동 방식으로, 재난 및 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10개 유형 32개 분야 110개소(공공 43, 민간 67)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군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집중안전점검 추진단’을 구성해 총괄기획반과 민관합동점검반을 운영하고, 추진상황 관리부터 현장 점검, 결과보고, 보수·보강 등 후속 조치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대상은 어린이집, 외국인근로자 숙소, 요양시설, 공사현장, 전통시장, 대규모점포,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축사, 어항시설, 기계식주차장, 소규모교량 등으로 군민 생활과 밀접하고 사고 위험성이 높은 시설이 폭넓게 포함됐다. 특히 군은 중앙부처 위임시설과 자체선정 시설뿐 아니라 주민점검신청 시설과 사전 설문조사 결과까지 반영해 점검 대상을 선정함으로써 군민 체감형 안전점검에 중점을 뒀다. 점검은
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충청남도교육청과 충청남도 승마협회가 주최·주관한 제54회 충남 소년체육대회가 4월 4일 홍성군 승마장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에서 홍성군 유소년승마단은 장애물과 마장마술 종목 전반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다수의 입상자를 배출했다. ▲장애물 경기 부문 장애물 60cm 부문에서는 정석준(결성초 6)이 12세 이하 남자부 1위를 차지했다. 70cm 부문에서는 최서현(금당초 6)이 12세 이하 여자부 1위에 올랐다. 80cm 부문에서는 박승아(서해삼육중 1)가 15세 이하 여자부 3위를 기록했다. 90cm 부문에서는 조성아(서부중 3)가 15세 이하 여자부 1위를, 이다인(서해삼육중 3)이 같은 부문 3위에 입상했다. ▲마장마술 D Class 부문 마장마술 D Class에서도 우수한 성과가 이어졌다. 정석준(결성초 6)은 12세 이하 남자부 1위를 차지하며 2관왕에 올랐으며, 신주원(한울초 6)은 12세 이하 남자부 2위를 기록했다. 김소은(홍성초 6)은 12세 이하 여자부 1위를, 최서현(금당초 6)
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홍성군은 군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고 효율적인 물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옥내 급수설비 세척 지원사업’과 ‘절수설비 설치현황 전수조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먼저 준공 후 20년 이상 경과한 노후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옥내 급수배관 진단 및 세척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가정 내 수도 배관을 내시경으로 진단하고 오염물질을 제거해 수돗물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총 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약 800여 세대에 무료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노후 배관으로 인한 수질 저하 우려를 해소하고, 군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군은 관내 공공기관 건축물 458개소를 대상으로 ‘절수설비 설치현황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일부 건축물에서 저효율 제품 사용으로 물 절약 효과가 미비한 점을 고려해, 이번 조사를 통해 설치된 절수설비의 현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체계적인 관리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에는 2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군은 이를 통해 공공기관의 수돗물 사용량을 점진적으로 절감해 나간다는
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예산군은 오가면 원천리와 신양면 차동리를 대상으로 한 ‘충남형 공동생활홈(실버홈) 조성사업’이 3월 착공해 올해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3년 충청남도 공동생활홈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2024년 기본계획 수립과 2025년 설계를 완료하고, 지난해 12월 충청남도 최종 승인을 거쳐 추진되고 있다. 총사업비 68억원이 투입되는 공동생활홈은 오가면 원천리에 연면적 649㎡ 규모 1층 다가구주택, 신양면 차동리에 연면적 547㎡ 규모 1층 다세대주택으로 각각 조성된다. 시설은 총 15개의 독립형 주거실과 공용 주방, 거실 등 입주민 간 소통과 교류를 위한 공간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아울러 마을만들기사업의 일환으로 주민공동시설도 함께 조성돼 공동생활홈과 연계한 다양한 공동체 활동이 가능해질 전망이며, 이를 통해 농촌지역 독거노인의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사회적 고립 해소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군 관계자는 “공동생활홈은 단순한 주거공간을 넘어 주민 간 공동체 문화를 형성하는 중요한 거점이
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예산군은 군민 간 교육 격차를 완화하고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4월 17일까지 ‘충남 평생교육 이용권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여건에 따른 교육 불평등을 해소하고 모든 군민에게 균등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신청 대상은 주민등록 기준 충남 내 주소를 둔 19세 이상 성인으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지원법 지원 대상자 포함, 2007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노인(65세 이상,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AI·디지털 분야(30세 이상, 199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19세 이상 등록장애인(2007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이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군민에게는 평생교육시설 및 직업학원 등 등록 기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연간 35만원 상당의 이용권이 지급되며, 사용 가능 기관은 충남 평생교육 이용권 누리집 또는 예산군 평생학습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교육부 정책 변경에 따라 국가장학금과의 중복 수혜 제한이 폐지돼, 그동안 지원 대상
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예산군은 관내에 사업장을 둔 2025년 12월 결산법인을 대상으로 4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한다. 법인지방소득세는 법인의 소득에 대해 과세하는 지방세로, 지난 3월 법인세를 납부한 기업도 별도로 사업장 소재지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둘 이상의 사업장이 있는 법인은 각 사업장 소재지 지방자치단체에 각각 신고해야 하며, 하나의 지방자치단체에만 신고하거나 수기 납부 후 신고서를 제출하지 않을 경우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납부할 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1개월 이내(중소기업은 2개월) 분할납부가 가능해 일시 납부가 어려운 납세자는 분납을 통해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법인지방소득세는 위택스를 통해 지방자치단체 방문 없이 편리하게 신고·납부할 수 있으며, 군청 세무과 방문 또는 우편으로도 신고할 수 있다. 이완호 세무과장은 “법인지방소득세는 위택스를 통한 전자신고가 많은 만큼 마감일에는 접속 지연이 발생할 수 있다”며 “가급적 미리 신고·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예산군은 봉수산수목원에서 5월부터 11월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토요일 정기 특별 숲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흥면 상중리 봉수산 자락에 위치한 봉수산수목원은 다양한 산림 자원을 활용한 산림교육과 체험활동이 가능한 공간으로 군은 어린이들이 자연 속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봉수산에서 놀며 배우는 특별한 토요일’을 주제로 자연을 놀이이자 배움의 공간으로 활용해 아이들의 감성과 창의성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기획됐다. 주요 내용은 숲에서 놀며 배우는 자연체험활동, 계절별 자연관찰과 생태놀이, 창의력과 감성을 키우는 산림미술활동, 협동심을 기르는 숲속 놀이, 숲속 명상 등으로 구성된다. 프로그램은 5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봉수산수목원에서 진행되며, 참가 대상은 초등학생으로 선착순 15명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자는 편한 복장과 운동화, 물, 모자, 개인 간식을 준비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숲해설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자
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당진시는 가축분뇨의 체계적인 관리와 쾌적한 축산환경 조성을 위해 가축분(퇴비) 부숙도 검사를 연중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가축분(퇴비) 부숙도 검사는 가축분뇨가 충분히 발효·숙성됐는지를 확인하는 제도로, 미부숙 퇴비 살포로 인한 악취 발생을 줄이고 토양과 수질을 보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시는 축산농가의 안정적인 퇴비 관리를 돕기 위해 매년 약 700건의 부숙도 검사를 무료로 실시하고, 검사 결과 설명 등 퇴비 관리 요령도 함께 제공하며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가축분뇨 배출시설을 운영하는 농가는 관련 법령에 따라 정기적인 퇴비 부숙도 검사를 받아야 한다. 배출시설 면적 기준 신고 대상 농가는 12개월에 1회, 허가 대상 농가는 6개월에 1회 이상 검사를 실시해야 하며, 검사 결과지는 3년간 보관해야 한다. 이는 축산농가가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 관리 사항으로, 평소 철저한 관리가 중요하다. 검사를 희망하는 농가는 가축분(퇴비) 시료를 채취해 당진시농업기술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검사 결과는 개별적으로 안내받을 수
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당진시는 오는 13일까지 2026년도 문화예술분야 공모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총 5개 사업으로, ▲일반풍물대회 참가단체 지원 ▲전국합창경연대회 참가 보조 지원 ▲충청남도 합창경연대회 참가 보조 지원 ▲충남도지사배 민속대제전 참가 보조 ▲충청남도지사기 일반농악대회 참가 보조 등이 있다. 신청 자격은 당진시에 소재지를 두고 활동 중인 해당 분야 문화예술 단체로, 4월 7일부터 4월 13일까지 일주일간 신청을 받는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지방보조금 지원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당진시청 문화예술과 문화예술정책팀으로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사업계획의 타당성 및 단체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보조금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을 확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