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부안군은 2024년도 전략작물 직불제사업 추진을 위해 동계작물은 오는 3월 31일까지, 하계작물은 5월 31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받는다. 전략작물 직불사업은 식량자급률 제고와 쌀에 편중된 과잉생산 구조를 바로잡아 수급 안정 등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기본형 공익직불금에 더해 논에서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농업법인에 지원되는 선택형 직불금이며 농업 경영체법에 따라 등록된 농지로 지목과 상관없이 논으로 활용될 수 있는 농지 형상 및 기능 유지가 된 농지가 해당된다. 단, 가루쌀은 농식품부가 지정한 생산단지만 해당되며, 하계조사료는 지난해에 벼를 재배하고 올해는 하계조사료를 재배ㆍ수확하는 필지만 해당된다. 부안군 관계자에 따르면 “전략작물 직불제 시행을 통해 벼 생산 조절로 쌀값 안정은 물론 수입 의존성이 높은 농산물을 국내산으로 대체해 농가소득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히면서 처음 시행되는만큼 농업인들에게 신청에 대해 적극 홍보와 안내를 추진하고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는 군청 쌀브랜드팀이나 읍·면 산업팀으로 문의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고창군 설 명절을 앞두고 ‘면 단위 작은목욕탕 13개소에 대해 전기누전 점검 등 시설물 점검’을 실시했다. 최근 다른 지역에서 발생한 목욕탕 감전 사고로 인명 피해가 발생했고, 주민 이용이 많은 겨울철에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면 단위 작은목욕탕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 점검을 진행한다.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 등이 함께 진행하는 점검내용은 절연저항, 인입구점검, 차단기 점검 등을 점검했다. 고창군은 이번 점검 결과를 토대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즉시 시정이 어려운 사항은 조속히 보수·보강하도록 해 위험 요소가 해소되도록 관리할 예정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고향을 찾는 군민이 안전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고창군장학재단이 지난해 역대 최대 장학금 기탁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지역인재들의 꿈과 희망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한다. 30일 고창군장학재단에 따르면 지난해 장학금을 기탁자는 모두 80명으로 기탁액은 총 2억9445만원에 달한다. 이는 장학재단 설립 이후 역대 최고액이다. 전년(2022년) 대비 1억4250만원이 늘었다. 재단은 “민선 8기가 본격화되고, 세계유산 7개 보물보유, 삼성전자 투자유치 등 지역 자긍심이 높아지면서, 이를 이끌어 나갈 지역인재육성에 대한 관심도 더불어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고 밝혔다. 장학금 지급액도 대폭 늘었다. 4개 분야(성적우수·향상, 특기(예·체·기능), 농어촌활력, 다자녀가정)에서 265명을 선발하고 1억5900만원(2022년 1억18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한, 서울과 전주 장학숙을 기존 2인실에서 1인실로 바꾸며 MZ입사생들의 사생활을 존중하고 학습분위기를 끌어 올렸다. 특히 고창군과 함께 지역 인구유출을 막기 위해 고창에서 초·중·고를 졸업한 대학생에게는 연간 최대 300만원의 등록금을 지원(2023년 7
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김철태 고창부군수가 고창군 주요 사업지를 찾아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30일 고창군에 따르면 김철태 부군수는 지난 29일 심원면 염전 부지를 방문해 각종 개발 사업에 대해 면밀히 보고를 받으며 현장 상황을 점검했다. 현재 심원면 만돌리 염전에서는 고창군 백년대계를 책임질 각종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국비 98억원을 지원 받는 노을 생태 갯벌플랫폼 조성사업과 작년 11월 실시협약을 체결한 고창종합테마파크 조성사업, 그리고 고창갯벌 세계유산 지역센터 건립사업 등 대규모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특히 2024년 신규 국가예산 사업으로 선정된 고창갯벌 세계유산 지역센터 건립사업은 국비 119억원 등 총 170억원이 투입되는 대형 프로젝트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고창 갯벌의 체계적인 관리와 홍보를 위해 진행되는 고창군 역점 사업이다. 이 밖에도 김 부군수는 해리면 노을대교 건립사업 대상지를 찾아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이 될 수 있도록 익산지방국토관리청 등 관계기관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지시했다. 김철태 고창부군수는 “국내 최고의 유네스코 보물도시
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고창군 방과후아카데미가 지난 29일 보건소와 연계한 보건교육 및 구강검진을 진행했다. 이번 수업은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자신의 건강관리 습관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올바른 양치 방법과 구강 관리에 대해 배우고, 간단한 구강검진과 함께 불소를 도포했다. 참여 청소년은 “그동안 잘못된 방법으로 양치를 했었는데 이번에 치아 모형으로 직접 연습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라며 “앞으로도 잊지 않고 양치를 열심히 하는 습관을 지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방과후아카데미는 여성가족부와 전라북도 및 고창군이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학습지원, 체험활동, 급식 등 종합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고창군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하여 ‘ 2024 전북형 청년 취업지원 사업’의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참여기업은 18~39세 청년 미취업자를 신규 채용해야 하며, 기업에 최대 1년간 월 70만원씩의 급여 일부를 지원한다. 또한 사업에 참여한 취업자에게는 최대 300만원의 취업장려금을 근속기간별(6개월·12개월·24개월)로 각 100만원씩 지급해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고용 안정화에 힘쓸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상시 근로자 3인 이상의 고창 관내 소재의 기업으로, 현재 상시 고용인원 외 정규직의 추가 채용 계획이 있거나 6개월 미만의 청년 취업자가 있고 최저시급 이상의 급여를 지급할 수 있는 기업이어야 한다. 희망 기업은 고창군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작성해 고창군 신활력경제정책관 3층 청년창업팀을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김제시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방문객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점검을 실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관내 전통시장 3개소, 터미널 1개소, 요양병원 1개소 등 민관합동으로 현장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 서천특화시장에서 발생한 화재와 같은 대형화재 예방을 위해 29일 이찬준 김제부시장이 직접 관련부서 직원, 김제 소방서, 민간전문가 등과 합동으로 원평시장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현장점검에는 시민들의 안전문화 의식을 높이기 위한 캠페인과 동시에 원평시장의 안정성 확인을 위해 세심하게 현장을 살폈다. 시는 앞서 지난 1일부터 설 명절을 맞아 시, 김제소방서,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가스, 건축·토목·소방·전기 분야의 민간전문가 등이 방문객 이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곳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또, 시설물 균열·누수, 스프링클러 작동여부 등 시민들의 안전과 관계된 사항에 대해 세심하게 살피고 설명했다 . 안전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부안군드림스타트는 지난 26일 부안온가족센터에서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올바른 소비 및 저축 습관 형성을 위한 ‘금융똑똑 경제똑똑’ 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KSD나눔재단의 연계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금융 전문 강사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금융교육을 제공해 주는 사업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30명이 참여했다. 이번 교육은 현명한 용돈관리 방법을 알아보고 합리적인 소비 방법을 익힐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보드게임을 통해 용돈관리 체험을 경험하고 용돈기입장을 작성해 보면서 적절한 소비와 저축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운영됐다. 부안군 관계자는 “어려운 금융 이야기를 재미있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자원을 활용해 아동들에게 필요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부안군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부안을 찾는 여행객이 청결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편안하게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중화장실 104개소에 대한 특별점검을 오는 31일부터 2월 8일까지 실시한다. 주요 점검 항목은 화장실 내 악취발생 여부, 수도꼭지·세면대 주변 및 내·외부 청결상태, 손건조대·화장지·비누 등 각종 편의용품 비치상태 등이다. 특히 군은 터미널, 공원시설 등 방문객이 많이 이용하는 곳에 대해서는 점검반을 편성해 화장실 청결상태와 시설 고장여부를 집중 점검함으로써 시민과 관광객이 깨끗하고 편안하게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키로 했다. 군 관계자는 “점검결과 위생상태가 불량한 공중화장실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조치하고 시설물 파손 등 개선이 필요한 화장실은 설 연휴 전에 시설물을 보수할 계획”이라며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깨끗한 화장실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고향의 포근한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부안군 농업기술센터는 특용작물을 중심으로 품목별 전문기술교육을 지난 22일부터 오는 2월 6일까지 추진하여 농업인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과정은 하수오, 아이스플랜트, 잔대, 고추냉이 등 소규모 재배면적으로 고소득을 올릴 수 있는 특용 및 약용작물 재배기술과 천연농자재 제조 이론과 실습, 선진 농가 현장교육을 실시하여 부안군 신소득 작물을 발굴할 계획이다. 지난해 실시한 품목 기술교육 결과 주산면에 2농가가 지황을 신소득작목으로 도입하고 안정재배에 성공하여 판매를 통해 소득을 올리고 있으며 노지 및 시설을 활용하여 재배면적을 늘려갈 예정이다. 이에 부안군은 재배여건 변화와 소비자 선호에 맞춘 더 많은 신소득작물 발굴을 위한 전문교육을 확대 추진하여 재배품목 다양화를 꾀하는 한편 발굴한 품목의 판로 확대를 위한 온라인 시장 공략을 정보화 능력향상으로 돌파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 11일부터 19일까지 농업인 디지털격차 해소 뿐만 아니라 유튜브, 라이브커머스 등 농산물 온라인 판매 능력 향상을 위한 정보화교육을 실시했고, 2월에는 심화교육을 실시할 예정으로 농업인 소득향상을 위한
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부안군이 설 명절 과대포장으로 인한 환경오염 및 자원 낭비를 막기 위해 대형 할인점 등 유통매장을 중심으로 과대포장․재포장 집중 점검에 나선다. 이번 단속은 1월 29일부터 2월 16일까지 3주간 진행한다. 특히, 설 연휴 직전인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은 유통매장이 밀집된 지역(부안읍)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시행할 계획이다. 점검 및 단속 대상은 제과류, 주류, 화장품류, 잡화류(완구, 문구, 지갑 등), 종합제품이다. 포장공간비율(품목별 10%~35% 이하) 및 포장횟수 제한(품목별 1차~2차 이내)을 초과하여 과대포장으로 적발되면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제품 판매 과정에서 합성수지 재질의 필름·시트를 사용해 제품을 재포장하는 경우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부안군 관계자는 “필요 이상의 불필요한 과대포장은 자원의 낭비와 환경오염 유발은 물론 그 비용은 일반 군민들에게 고스란히 부담된다”며 유통업체의 자발적인 포장재 사용 감축 노력 등을 당부했다.
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민선 8기 심덕섭 고창군수의 대표공약 사업 중 하나인 ‘임플란트·틀니 지원사업’에 순항하고 있다. 특히 만족도 조사에서 99%가 만족감을 표시하며 지역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6일 고창군보건소에 따르면 ‘임플란트 틀니 지원사업’ 최종 완료자 120명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 99.2%가 만족감을 표시했다. 특히 완료자 전원이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았다”고 답했고, “씹는 불편이 줄었다”고 답한 응답자도 96.6%나 됐다. 앞서 군은 지난해 7일부터 임플란트 틀니 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모두 269명이 혜택을 받았다. 임플란트 193명(71.7%), 부분틀니 81명(30.1%), 완전틀니 42명(15.6%) 등이다. 사업을 시행하기 전 2022년 지역건강조사에서 고창군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저작불편 호소율은 48.1%였다. 보건소는 이번 임플란트·틀니 지원사업으로 해당 지표가 월등히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도 고창군은 ‘저소득층 임플란트·틀니 본인부담금 지원사업’을 중점 추진한다. 올해 저소득층 노인 임플란트·틀니 의료비(본인부담금) 지원내용
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부안군은 관내 장애인 가정의 경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신장장애인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혈액투석 등 의료비용을 올해부터 신규사업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을 희망하는 장애인은 신장질환 의료를 행한 달의 다음 달 말일까지 읍․면사무소(주민복지팀,맞춤형복지팀) 또는 부안군 신장장애인협회에 관련 의료비 영수증 및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등 증빙서류를 첨부하여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부안군에 1년 이상 거주, 기준 중위소득 120%이하 장애정도가 심한 신장 장애인으로 의료급여대상자, 희귀난치성질환자, 의료비지원대상자, 기타 타법령 지원자는 중복지원이 안된다. 부안군에서는 지난해 신장장애인의 생활안정 및 건강증진을 위하여 「부안군 신장장애인 의료비 지원 조례」를 제정(2023.7.13.)했으며, 이 조례에 따라 신장장애인의 혈액, 복막 투석비, 혈관 시술비를 1인당 월 15만원 이내, 신장이식 검사비는 연간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지속적인 신장 투석으로 육체적 고통과 경제적 빈곤에 처한 신장장애인이 한 분도 빠짐
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부안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산물 안전분석실을 새로 갖추어 2월 1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하여 안전한 농산물 확보로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농산물 안전분석실은 질량분석기(LC-MSMS, GC-MSMS) 등 최신 분석시설을 갖추고 잔류농약 463종을 검사할 수 있으며, 생산단계부터 유통단계까지 농산물의 안전성 검사로 부적합일 경우 생산단계 농산물은 출하 시기를 조정하도록 유도하고, 유통단계 농산물은 납품 중지 또는 출하를 정지시켜 안전한 농산물이 소비자에게 공급되도록 할 방침이다. 부안군 농업인이 재배작물의 안전성 관리 목적 및 로컬푸드직매장 납품을 목적으로 잔류농약 분석을 의뢰하고자 할 경우, 출하 10∼14일전 농산물 시료(1∼2kg)와 농업인 증명서류(농업경영체등록증 등)를 지참해 농산물 안전분석실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부안군농업기술센터 김양녕 기술보급과장은‘PLS(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제도가 강화됨에 따라 생산자는 작물에 등록된 농약만 사용하고, 잔류허용기준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부안군에서 출하되는 농산물의 안전
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순창군이 주민들의 불편을 초래하는 축산 악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25일 군에 따르면, 자발적인 노력으로 깨끗한 환경에서 가축을 사육해 지역주민과 함께 발전하는 축산업을 지원하기 위해‘깨끗한 축산농장’참여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깨끗한 축산농장’은 농가의 자발적인 노력으로 축산 냄새 발생을 방지하고 축사 내외부를 관리해 안전한 축산물을 생산하며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농장을 말한다. 신청 대상은 돼지, 소, 닭, 오리이며 축산업 허가 및 배출시설의 설치 허가를 받은 농가만 신청할 수 있다. 군은 지난 2017년부터 현재까지 총 67개소(한우47, 양계19, 양돈1)를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했으며, 올해부터 90개소 이상 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는 농업기술센터 농업축산과 및 읍면 행정복지센에서 연중 접수 가능하며, 축산환경관리원의 확인 및 현장평가를 거친 뒤 농림축산식품부의 최종 검토 후 지정된다. 순창군 관계자는“농가 스스로 축사의 악취 발생을 방지하고 축사 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깨끗한 축산농장 인증을 확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