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양주도시공사는 가을철 환경 정비 과정에서 수거한 낙엽을 관내 농가에 무상으로 공급하며 자원 선순환과 지역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사는 지난 12월 1일부터 5일까지 집중 신청 기간을 운영했으며, 관내 체육공원과 공공시설 정비 과정에서 발생한 약 11톤의 낙엽을 이물질 제거 과정을 거쳐 희망 농가에 순차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이번 낙엽 무상 공급 사업은 기존에 소각이나 매립으로 처리되던 낙엽을 친환경 퇴비로 재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농가의 비료 구입비 절감 ▲시의 폐기물 처리 예산 절감 ▲낙엽 수거부터 공급까지 투명한 관리로 행정 효율 제고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2050 탄소중립’ 실현에도 기여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낙엽 내 비닐·플라스틱 등 불순물을 철저히 분리해 농가에서 즉시 퇴비로 활용할 수 있도록 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낙엽은 토양의 통기성을 높이고 수분을 유지하는 효과가 있어 친환경 농법을 선호하는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흥규 사장은 “낙엽 무상 공급은 버려지는 자원을 재활용하고 지역 농민들에게 실질적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양주시가 23일 덕계동 산림청 소유 국유림(면적 4만9천910㎡) 현장에서 강수현 양주시장 주재로 간부 공무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산림청과의 국유림 교환 취득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양주시 동부권 중심부에 위치한 국유림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 이용 편의 증진과 공익적 활용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해당 지역이 도시 확장과 균형발전 측면에서 중요한 위치에 있는 만큼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합리적인 활용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강수현 시장은 현장에서 “국유림은 단순히 보존의 대상에 그치기보다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공공자산으로서의 역할도 함께 고민해야 한다”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도시숲 활성화와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방안을 차분히 검토하라”고 당부했다. 양주시는 이번 도시숲 활성화를 통해 도시 기반시설 확보, 시민 여가공간 조성, 생태·환경 자원 보전 등 다양한 공익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법적 절차에 따라 구체적인 국·공유림 교환 계획을 수립하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의회는 지난 22일 열린 제340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경기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예산 분담 비율 조정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이번 결의안은 김태은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의원 전원이 공동 발의했으며, 경기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시행에 따른 과도한 시·군 재정 부담 구조의 개선을 촉구하기 위한 결의안이 마련됐다. 경기도는 도민의 교통 기본권 보장과 대중교통 서비스 질 향상을 목표로 2024년부터 시내버스 공공관리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2027년까지 전면 시행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현행 재정 분담 구조는 경기도 30%, 시·군 70%로, 사업비 부담이 기초자치단체에 불합리하게 집중돼 있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 특히 현재 의정부시는 2025년 기준 전체 대상 차량의 약 60%가 공공관리제로 전환된 상황에서 약 105억 원의 시비를 부담하고 있으며, 2027년 전면 시행 시에는 연간 약 239억 원에 달하는 예산이 소요될 예상으로 재정 부담이 크게 가중될 전망이다. 의정부시의회는 이러한 구조가 지속될 경우 교통취약지역 노선 축소,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양주시가 2025년 감사원 자체감사활동심사(24년 실적)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고등급(A)을 달성했다. 감사원은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가감사체계의 효율적 확립과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의 자체감사기구를 대상으로 심사를 실시하고, 심사 군별 전체 심사등급(A~D등급)을 공개한다. 올해는 총 486개 기관을 대상으로 ▲기관 차원의 자체감사기구 지원에 대한 관심과 의지 ▲자체감사기구의 구성과 인력 수준 ▲자체감사활동 성과 등 3개 기준으로 평가가 이뤄졌다. 양주시는 인구 30만 명 미만 기초지방자치단체 중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최고등급을 달성했다. 특히 기관 차원의 자체감사기구 지원에 대한 관심과 의지를 평가하는 ‘내부통제 지원 분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양주시 관계자는 “감사활동은 시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으로 나아가기 위한 핵심 가치”라며, “앞으로도 책임 있는 감사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양주시가 지난 22일 시청 상황실에서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공평한출발 기회 보장을 위한‘2025년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김정일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아동복지 전문가 등 위원 10명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는 실무를 담당하는 아동통합사례관리사 등 관계 직원들이 자리를 함께해 올해 추진된 맞춤형 통합 서비스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사업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위원들은 올해 진행된 맞춤형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분석하고, 내년도 사업 계획에 대한 각 분야의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이 과정에서 현장 사례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지역자원 연계 활성화 방안 등도 비중 있게 다뤄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운영위원회는 2025년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사업 계획을 구체화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전문가들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 드림스타트는 12세(초등학생)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양주시가 지난 20일 ‘2025 양주시립예술단 송년음악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2025년 연말을 맞아 시민들에게 감사와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는 이번 음악회는 1부에서 지휘자 지현정이 이끄는 시립합창단 공연, 2부에서는 지휘자 권성준의 시립교향악단 공연이 이어졌으며, 마지막 3부는 합창단과 교향악단이 함께하는 연합무대로 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번 음악회는 클래식과 성탄곡, 동요, 발레 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800여 명의 관객이 공연장을 가득 메우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1부 합창단 공연에서는 칼 젠킨스의 ‘Exultate Jubilate(환호하라, 기뻐하라)’를 시작으로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의 ‘예수, 인류의 기쁨’, 윤하늘의 ‘첫 눈’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관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어진 2부 교향악단 공연에서는 권성준 지휘자의 재치있는 해설과 함께 프로코피에프의 발레 음악 ‘로미오와 줄리엣’과 모리스 라벨의 ‘스페인 광시곡’을 연주하여 클래식 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마지막 3부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백석읍 목민교회가 23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컵라면 100박스를 백석읍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생활 여건이 어려운 취약계층이 겨울철을 보다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전달된 컵라면은 백석읍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순차적으로 배부될 예정이다. 김 광 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백승호 백석읍장은 “지역 주민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목민교회에 감사드린다”며 “기부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백석읍에서는 겨울철을 맞아 지역 내 종교단체와 민간기관의 기부가 이어지며, 나눔을 통한 따뜻한 지역 공동체 조성이 확산되고 있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는 12월 19일 의정부교행협의회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교회가 보유한 시설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공간으로 활용함으로써, 공공시설 부족 문제를 보완하고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교회 시설을 활용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협력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공간 제공 및 관리에 관한 사항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행정적‧제도적 지원 ▲지역사회 공익 증진을 위한 협력사업 발굴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는 ▲순복음의정부교회 ▲송산교회 ▲광명교회 ▲민락성결교회 ▲삼성교회가 참여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공간 제공과 지역사회 협력에 뜻을 모았다. 김동근 시장은 “이번 협약은 민간이 보유한 시설을 행정 목적에 효율적으로 연계한 사례”라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여건을 개선하고, 주민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는 12월 22일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 의정부시협의회 여성특별분과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기 위해 2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 의정부시협의회 여성특별분과는 ▲새터민 시설 한꿈학교 지원 ▲자립준비청년 장학금 지원 등의 업무를 하고 있다. 이번 장학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 처리 후 올해 보호종료된 아동 2명에게 각각 100만 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최효숙 부위원장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동근 시장은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첫발을 내딛는 자립준비청년에게 이번 지정기탁이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적극 지원해 주신 여성특별분과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는 12월 22일 ㈜신원스포츠 노스페이스 양주점(LF스퀘어몰)과 포천송우점이 관내 아동복지시설에 아동용 의류 및 가방 등 1억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황원식 대표는 “아이들이 새 옷과 새 가방을 들고 학교에 가는 발걸음 하나하나가 자신감과 행복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동근 시장은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신원스포츠 노스페이스 양주점‧포천송우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 기업과 소상공인의 사회공헌은 아이들의 자존감과 꿈을 북돋는 커다란 힘이 될 것이며, 이번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시설과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11월 5일부터 2026년 2월 12일까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모금 운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모금된 현금과 현물은 공동모금회와 연계해 관내 저소득층에게 지원하고 있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12월 23일 환경미화원들의 근무 현장을 방문해 생활쓰레기 수거 활동에 동참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영하의 날씨 속에서도 시민들의 쾌적한 일상을 위해 일하는 환경미화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근무 여건을 직접 살펴보기 위해 마련했다. 김동근 시장은 이날 오전 행복로를 비롯해 제일시장, 녹색거리 일대의 상권 주변을 돌며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미화원들과 소통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12월 20일부터 진행 중인 ‘제1회 의정부 행복로 세일 페스타 및 빛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 증가에 따라 청소업무가 더욱 집중된 만큼, 담당 인력의 사기를 북돋고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함께 나눴다. 시는 청결한 도시환경 유지를 위해 환경미화원들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작업 여건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현장의 건의사항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김동근 시장은 “시민의 일상은 새벽부터 수고하는 환경미화원들의 노력 덕분에 유지되고 있다”며 “쾌적한 도시환경을 위해 힘쓰는 분들의 안전과 건강을 시가 적극적으로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는 12월 23일 아일랜드 캐슬이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워터파크 이용권 200매(700만 원 상당) 및 성금 3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아일랜드 캐슬은 관광호텔과 실내외 워터파크를 비롯해 온천, 바데풀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춘 레저시설이다.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 중 하나로 최근에는 웨딩홀을 리뉴얼해 웨딩사업을 본격 시작했으며, 연말에는 눈썰매장도 개장하는 등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아일랜드 캐슬 관계자는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이 잠시나마 일상의 부담을 내려놓고 편안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가휴식치유의 공간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숨 쉬는 기업이 되도록 나눔과 상생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김동근 시장은 “의정부 아일랜드캐슬의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연대의 의미를 담고 있다”며 “오늘과 같은 민간의 자발적인 나눔이 더해질 때 의정부시는 더욱 살기 좋은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광적면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19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성금은 새마을부녀회가 진행한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의미를 더했다. 용연심 총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준비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학남 광적면장은 “행사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을 기부해 주신 부녀회에 감사를 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에 뜻깊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광적면 새마을부녀회는 재가노인 반찬 배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해 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양주시가 연말을 맞아 덕정 상권거점커뮤니티센터(와글와글센터, 덕정길 28)에서 운영한 체험형 프로그램인 ‘나홀로덕정에’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덕정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연말 특별 프로그램으로, 양주시 대스타 ‘벌쏘강’이 집을 비운 영화 ‘나홀로 집에’ 콘셉트를 적용한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돼 방문객들이 직접 미션을 수행하며 공간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젊은 층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프로그램에 몰입하는 모습이 두드러졌으며, 부모와 아이가 함께 미션을 수행하고 사진을 촬영하는 등 공간 곳곳에서 웃음과 대화가 이어지며 연말의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프로그램은 ▲금고 암호 해독 미션 ▲단서 찾기 체험 ▲포토존 등으로 구성됐으며, 참여 주민들은 주어진 미션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 속에서 덕정 도시재생사업 6년간의 변화와 성과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어 좋았다”, “도시재생을 이렇게 재미있게 접한 것은 처음이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동섭 도시재생과장은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9일,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으로, 연말연시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는 의미 있는 나눔으로 평가받고 있다. 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 독거어르신 안부확인 사업, 효잔치, 이미용 지원사업 ▲저소득 아동청소년 문화 지원사업 ▲은둔형 중장년 반찬 지원사업 ▲주거취약계층 주거개선 사업 등 평소에도 복지 자원 발굴과 연계, 취약계층 지원활동 등 지역 맞춤형 복지 실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명절과 연말마다 이웃돕기 활동을 통해 지역공동체의 결속을 강화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김영권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 실천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백운구 남면장은 “마을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애쓰고 계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