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는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5개월간 추진한 ‘책사랑키움’ 시범사업을 참여 가정의 높은 만족도 속에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책사랑키움은 독서교육 전문교사가 드림스타트 초등학생 가정을 방문해 1:1 맞춤형 독서지도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8월부터 총 2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매주 1회, 회당 45분씩 가정 중심의 독서활동을 운영해 왔다. 12월 사업 참여 보호자를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93%가 프로그램이 자녀의 책읽기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됐다고 응답했다. 이와 함께 “아이가 독서에 자신감을 얻었다”, “아이가 평소에 책을 잘 읽지 않아 걱정했는데,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어 좋았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시는 올해 시범 운영을 통해 확인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보다 체계적인 독서지원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마련해 아동의 기초 문해력 향상과 가정 내 독서문화 확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는 12월 18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정부시협의회가 시청에서 ‘2025년 통일시대 시민교실 및 제4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민교실은 평화통일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확산하고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로 통일 담론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과 한국자유총연맹 의정부시지회, 바르게살기운동 의정부시협의회 회원, 북한이탈주민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제1강연에서는 이수석 국민대 평화·통일 글로벌대학원 교수가 ‘최근 변화하는 통일환경과 한반도 평화’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이소연 북한이탈주민 강사가 ‘북한을 알면 통일이 보인다’를 주제로 북한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현실적 방안과 필요성을 공유하며 평화통일 공감대를 확산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4차 정기회의에서는 ‘화해·협력의 남북관계 재정립을 위한 정책 방향’을 주제로 자문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으며, 2026년 민주평통 의정부시협의회 활동계획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최백운 회장은 “시민과 함께하는 평화통일 활동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위한 평화통일 공감대를 확산해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는 12월 18일 시청 회룡홀에서 2025년 하반기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를 열고,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관내 북한이탈주민의 자립을 돕기 위한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기관 간 정보 공유와 실질적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회의에는 강현석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의정부경찰서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정부시협의회 ▲의정부시가족센터 ▲경기북부하나센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의정부시협의회 ▲의정부시 자원봉사센터 등 관계기관과 민간단체 위원들이 참석했다. 신규 위원으로 위촉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정부시협의회 간사 임남혁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로 시작해, 지역협의회의 역할과 향후 추진 방향,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강현석 부시장은 “북한이탈주민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과 기관 간 협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민과 관이 긴밀히 손잡고 포용과 존중의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는 12월 19일 의정부시아동보호전문기관이 경기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과 세대별 학대 예방 및 보호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사회적 약자인 아동과 노인에 대한 학대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피해자의 안전 확보와 심리·사회적 회복을 지원하고, 의정부시 권역 내 협력체계를 강화해 사회적 약자가 안전하고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실현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의정부시 권역 내 사회적 약자를 위한 공동 대응체계 구축 ▲통합사례관리를 위한 노인 및 아동학대 사례 공유 및 연계 ▲학대 근절과 예방을 위해 인적·물적 자원 및 정보의 상호 교류 ▲사회적 약자의 피해 회복을 위해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통한 문제 해결과 학대 예방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장동현 관장은 “아동기에 경험한 학대가 성인기 가족 내 폭력이나 노인학대로 이어질 수 있다”며 “그만큼 세대 간 연계된 예방과 개입이 매우 중요하기에 생애주기 전반을 고려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박진석 관장은 “아동과 노인학대는 세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는 12월 19일 ㈜이지앤이 관내 독거노인에 마스크 1만500장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진란 대표는 “관내 독거 어르신들이 겨울철에 보다 안심하고 일상을 살아가시길 바라며 이번 기부를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김동근 시장은 “(주)이지앤에서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은 우리 사회가 어르신들의 안전한 삶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다는 따뜻한 메시지가 될 것”이라며 “민관이 협력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999년 창립한 ㈜이지앤은 각종 친환경 제품의 밀폐용기를 개발하고, 제품 생산의 기초인 금형 제작부터 납품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처리하는 기업이다. 또한 100여 개의 각종 특허, 디자인, 환경인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온라인 쇼핑몰, 홈쇼핑, 대형마트 등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우수한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는 12월 19일 송산노인종합복지관 3층 강당에서 복지관 이용 노인과 지역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발표회 ‘청춘, 꽃 피우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한 해 동안 송산노인복지관에서 진행한 노년사회화교육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고, 노인들이 갈고닦은 재능을 무대에서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난타와 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복지관 활동 영상 상영에 이어 한국무용, 라인댄스 등 총 7개 팀이 무대에 올라 다양한 공연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김동근 시장은 “이번 송년발표회는 어르신들이 일 년 동안 배움의 열정으로 쌓아온 결실을 시민과 함께 나누는 자리”라며 “무대 위에서 청춘을 다시 피운 어르신들의 도전과 열정이 큰 울림을 전했다”고 말했다. 한편, 송산노인종합복지관(용민로 99)은 2005년 개관 이후 20여 년간 지역 노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평생교육, 노인맞춤돌봄, 노인사회활동지원 등 전문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현재 복지관에는 7천700여 명의 회원이 등록돼 있으며, 노인 복지와 사회참여의 중심 기관으로 자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는 12월 20일 의정부도시교육재단 힐링센터에서 열린 ‘2025 의정부도시교육재단 성과공유회 & 송년 감사의 날’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한 해 동안의 평생학습 성과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의정부도시교육재단이 주관한 주요 도시교육 행사로 관내 시민과 평생학습 참여자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단 2·3층에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됐다. 행사는 ‘공유(Share)·감사(Thanks)·힐링(Healing)·통합(Together)’을 핵심 키워드로, 시민이 직접 체험하며 도시교육의 성과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행사에서는 ▲성장공유존 ▲성과전시존 ▲학습체험존을 통해 한 해의 평생학습 성과를 나누고, ▲퍼즐 퍼포먼스와 감사 아카이브(포토존)를 통해 시민 학습자·강사·협력기관에 감사를 전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또한 ▲감사 라운지 ▲마음쉼 라운지 ▲청소년 송년파티 등 힐링 프로그램과 함께, 도시학습 홍보영상 상영, 재단 성과보고, 시민학습자 특별 공연 등 통합형 콘텐츠도 운영됐다. 김동근 시장은 “의정부도시교육재단은 시민이 주도하는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는 12월 20일 대한적십자사 북부봉사관에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의정부시협의회가 ‘적십자 봉사원 대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지역사회 곳곳에서 헌신적으로 활동한 봉사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인도주의 정신을 기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동근 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장,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관계자 및 봉사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식, 봉사활동 영상 상영, 유공 봉사원 표창, 장기자랑 등으로 이어지며 따뜻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양점숙 회장은 “봉사원 한 분 한 분의 땀과 정성이 모여 의정부가 더 따뜻해졌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 곁에서 희망과 사랑을 나누는 봉사의 길을 계속 걸어가겠다”고 전했다. 김동근 시장은 “의정부의 자랑은 언제나 시민의 따뜻한 마음과 헌신적인 봉사정신”이라며 “오늘의 대축제가 그동안의 수고를 격려하고, 나눔의 가치가 지역 전반에 퍼져가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는 지난 12월 19일, 육군 제5726부대에서 군 장병들의 독서문화 확산과 인문학적 소양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장병들에게 폭넓은 독서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군부대 간의 유기적인 상생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오경옥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 회장과 제5726부대 부대장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으며, (사)국군위문예술단 이윤복 단장이 함께 참여하여 민·군 문화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 병영 내 ‘지식의 샘’ 마련... 실질적인 독서 프로그램 운영 협력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군 장병들이 군 복무 중에도 끊임없이 자기계발에 정진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구체적인 협약 내용으로는 △부대 소속 장병을 위한 맞춤형 독서코칭 프로그램 운영 △양질의 도서 기증 및 지원 △명사 초청 특강 지원 △병영도서관 및 독서카페 활성화를 위한 컨설팅 지원 등이 포함됐다. 특히 단순한 도서 기증을 넘어, 새마을문고의 전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양주시 옥정1동이 최근 ‘양주옥정LH엘리프 경로당’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들과 김동희 옥정1동장, 이채용 대한노인회 양주시지회장, 관내 경로당 회장,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테이프 커팅식 등 기념식을 진행하며 경로당 개소를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양주옥정LH엘리프 경로당’은 연면적 202㎡ 규모로 방 4개, 거실, 주방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회원 수는 48명이다. 앞으로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안락한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희 동장은 “양주옥정LH엘리프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따뜻하고 편안한 쉼터가 되고, 마음과 정을 나누는 소통의 창구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쾌적하고 편안하게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오시철 양주옥정LH엘리프 경로당 회장은 “경로당 개소를 위해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회원들과 주민 모두가 즐겁게 화합하고 소통할 수 있는 경로당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양주시보건소가 최근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주관한 ‘2025년 모바일 보건소시스템 활용 성과대회’에서 AI(인공지능)·IoT(사물인터넷)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성과대회는 모바일 보건소시스템을 활용해 우수한 운영 성과를 거둔 기관을 선정해 포상하는 자리로, 양주시는 어르신 맞춤형 비대면 건강관리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양주시보건소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AI(인공지능)·IoT(사물인터넷)기반 건강관리사업을 추진하며, 손목활동량계, 체중계, 혈압계, 혈당계 등 건강측정기기를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어르신의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ICT(정보 통신 기술) 교육을 병행함으로써, 기기 활용 능력 향상과 자가건강관리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모바일 보건소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어르신이 일상 속에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 노력이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 만성질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도시교육재단은 지난 12월 18일 청소년수련관 3층에서 '2025년 제1회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하고,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및 강화를 위한 첫 논의를 진행했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 제24조에 근거하여 사용자위원과 근로자위원을 동수로 구성한 노사 공동 협의 및 심의·의결 기구로, 사업장 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임·직원의 안전과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운영된다. 이번 위원회 개최를 통해 재단은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관리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하게 됐다. 이날 회의에는 이 성 대표이사를 포함한 사용자위원 4명과 노사협의회 근로자대표를 포함한 근로자위원 4명이 참석하여, 산업안전보건 관련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으며, 제1호 안건인 '재단 안전보건관리 운영 내규(안)'을 심의·의결했다. 이 성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안전경영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신뢰받는 재단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천주교 군종교구 오뚜기 성당(제8기동사단) 오형훈 군종신부와 군 장병들이 연말을 맞아 헌혈증 105장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생명사랑 실천’을 위해 오뚜기성당(군종신부 오형훈)을 중심으로 간부 및 장병들이 휴가와 일상 속에서 자발적으로 참여한 헌혈을 통해 모은 헌혈증을 한데 모아 이루어졌다. 지난 11월 한 달 동안 105장의 헌혈증이 접수됐으며,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이 생명을 살리는 헌혈에도 적극 동참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오형훈 군종신부는 “장병들의 자발적인 헌혈증 기부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준비한 성당과 참여한 장병들 모두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건강한 장병들의 헌혈이 수혈을 기다리는 이웃들에게 소중한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생명사랑을 실천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정주 센터장은 “국가를 지키는 임무와 더불어 생명을 살리는 헌혈에까지 앞장서 주신 오형훈 신부님과 군 장병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헌혈증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가치 있게 전달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NH농협은행 양주시지부·경기교통공사는 12월 17일 양주시청에서 (재)양주시희망장학재단에 인재 양성과 교육 발전을 위한 장학기금 3천3백만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식에는 재단 관계자와 NH농협은행 양주시지부 및 경기교통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노현수 지부장은 “우리 지역의 밝은 미래를 책임질 인재 양성을 위한 뜻깊은 나눔에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양우석 사장직무대행은 “이번 기부가 지역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각자의 꿈과 목표를 실현하는데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양주시희망장학재단 이진규 이사장은 “NH농협은행 양주시지부와 경기교통공사의 따뜻한 마음과 의미 있는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금은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지원하는데 소중히 쓰이게 될 것”이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지역 발전과 인재 육성을 위해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신 NH농협은행 양주시지부와 경기교통공사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를 계기로 지역사회 내 따뜻한 나눔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 광적면위원회가 지난 17일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광적면행정복지센터에 성금 50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성금은 바르게살기운동 광적면위원회가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 먹거리 판매 부스를 운영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진해 위원장은 “축제 수익금으로 모인 정성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누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학남 광적면장은 “정기적인 봉사활동에 이어 성금까지 기탁해주신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에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하신 뜻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취약계층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양주시 광적면위원회는 매월 관내 효마루요양원을 방문해 미용봉사 활동을 하고 다양한 축제에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