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양주시 회천2동은 지난 6일 제6기 회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지역 내 복지 향상에 뜻을 함께하는 사회복지기관 종사자, 지역 사업가, 통장 등 민간위원 22명이 참석했으며, 위촉된 위원들은 향후 2년의 임기 동안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자원 연계를 비롯해,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사업을 발굴·추진하며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날 협의체 운영을 이끌 임원진도 함께 구성됐다. 위원장과 부위원장, 감사, 총무를 중심으로 발굴조사·나눔지원·전문지원 분과가 구성돼, 보다 체계적인 협의체 운영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제6기 회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으로 선출된 고행준 위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위원들과 협력해 책임 있는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지상민 회천2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과 행정이 함께 만들어 가는 복지 공동체의 핵심 조직”이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양주시는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시내버스 81번 노선을 2대 증차하고, 오는 1월 12일부터 변경된 운행 체계를 적용한다. 시내버스 81번은 ㈜양주교통이 운행하는 민영제 노선으로, 덕정 충성아파트를 기점으로 덕정역과 옥정신도시, 고읍지구를 거쳐 양주역까지 운행하고 있다. 그동안 겨울철 전기버스 배터리 효율 저하에 따른 충전 시간 부족과 기점 내 충전 시설 부재로 인해 운전자의 휴게 및 식사 시간이 충분히 확보되지 못하는 문제와 함께 차내 난방 관련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양주시는 기존 11대였던 운행 차량을 13대로 늘려 배차 간격을 단축하고 운행 안정성을 강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원활한 전기버스 충전을 위해 81번 버스의 기점을 봉양영업소까지 연장했으며, 노선 연장에 따른 배차 간격 증가를 막기 위해 증차를 병행했다. 이번 조치로 평일 기준 운행 횟수는 88회에서 91회로 늘어나고, 배차 간격은 기존 12~15분에서 10~13분 수준으로 단축될 전망이다. 양주시는 이번 증차에 앞서 경기도와의 사전 협의를 2025년 12월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2026년 1월 8일 ‘깊이있는 수업나눔 우수교’로 선정된 송양고등학교에 우수교 현판을 전수했다. ‘깊이있는 수업나눔 우수교’는 일상적인 수업 공개와 수업 나눔 문화가 안정적으로 정착된 학교를 대상으로 선정되며, 이번 현판은 경기도교육청과 의정부교육지원청이 공동으로 수여했다. 송양고등학교는 수석교사를 중심으로 학교 내 탐구수업공동체를 충실히 운영해 왔으며, 의정부 수업나눔한마당에서 다수의 교사가 수업 사례를 발표하는 등 깊이있는 수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정우 교육과장은 “수업 나눔 활성화를 통해 질문과 탐구 중심의 수업이 학교 현장에 확산되고, 이것이 곧 학생들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이 2026년 붉은말의 해 ‘병오년’을 맞아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 ‘겨울방학 탐구생활’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1월 15일부터 2월 14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역사 속 새해의 의미와 복을 회암사지 출토 유물과 전시 콘텐츠에 연계해 체험형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총 5종으로, 회암사지 출토 장식기와 동물형 잡상과 새해의 띠인 말을 연계한 ‘말잡상 만들기’를 비롯해 게임형 미션 체험, 새해의 복을 비는 그림 ‘세화’ 그리기, 새해 달력 만들기, 복을 부르는 굿즈 ‘회암사지 도어벨 만들기’ 등이 요일별로 운영된다. 특히 게임형 미션 체험 프로그램인 ‘회암사지 탐정단–사라진 수조기를 찾아라’는 과거 회암사의 대표 기록과 특징을 키워드로 가상의 스토리를 구성해 진행하는 방탈출 게임 형태의 프로그램으로 참여자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은 박물관 및 양주시청 누리집 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모든 프로그램은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양주시 옥정2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최근 지역사회 나눔과 인도주의 실천을 위한 ‘옥정2동 적십자 봉사회 결성식’이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결성식에는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경기도협의회 박주수 회장,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양주시협의회 정진수 회장, 신동주 옥정2동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봉사회원들이 참석했다. 새롭게 출범한 옥정2동 적십자 봉사회는 최효숙 봉사회장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 긴급 구호 활동, 이웃돕기 등 각종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설 계획이다. 박주수 경기도협의회 회장은 “옥정2동 적십자 봉사회 결성은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인도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정진수 양주시협의회 회장은 “새로운 봉사회의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양주시 적십자 봉사회가 서로 연대하여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신동주 옥정2동장은 “옥정2동 적십자 봉사회 결성을 계기로 민관 협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봉사회 활동이 원활히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양주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성과를 시민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오는 1월 16일까지 양주시청 3층 오픈갤러리에서 성과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교육발전특구 시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유보통합 공동교육과정과 양주시 특화 돌봄프로그램의 운영 성과를 한 자리에서 선보인다. 전시는‘함께 배우는 오늘, 함께 성장하는 양주’를 주제로 각 프로그램에 참여한 유아 및 초등학생들의 작품과 활동 결과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양주형 유보통합 공동교육과정은 지역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일상이 배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모든 아이가 평등한 출발선에서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시에는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함께 참여해 양주시의 다양한 자원을 주제로 진행한 교육프로그램의 운영 사례와 유아작품 등 다양한 성과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양주시 특화 돌봄프로그램은 돌봄 속에서 배움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교육돌봄’ 모델 실현을 목표로 추진 중인 사업이다. 이번 전시회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양주시 회천3동이 지난 7일 제2기 회천3동 주민자치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주민자치회 임원진을 선출했다.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의제를 발굴하고 자치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함으로써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주민 대표 기구다. 이번 위촉식은 공개모집 및 심사를 통해 제2기 회천3동 주민자치 위원으로 선정된 총 18명(연임 15명, 신규 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향후 주민자치회를 이끌어갈 임원을 선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촉식은 ▲위원 위촉장 수여 ▲임원진 선출 ▲임시회의(연간운영계획 공유 등) 순으로 진행됐으며, 임원 선출 결과 회장에 김정환, 부회장에 양명옥·진지연, 감사에 권정미·한재훈, 사무국장에 조난주 위원이 선출됐다. 제2기 주민자치회장으로 선출된 김정환 회장은 “주민자치회는 주민 스스로 마을의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주민 대표 기구”라며 “제2기 주민자치회는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주민들이 화합하고 발전하는 회천3동이 될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nb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1월 6일 송산2동 사회단체협의회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해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관내 12개 사회단체의 장으로 구성된 송산2동 사회단체협의회는 새해를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이번 성금 기탁을 추진했다. 이번 성금은 협의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했으며, 관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강경자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이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보탬이 되겠다”고 전했다. 황보경 동장은 “지역을 위해 한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해 주신 사회단체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산2동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사업은 지역 주민과 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을 실천하는 연중 캠페인으로, 이웃 간 연대와 온정을 확산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는 1월 6일 송산1동 방위협의회가 관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2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활동해 온 방위협의회 위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효구 위원장은 “지역을 지키는 단체로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에도 동참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전선녀 동장은 “지역 안전뿐 아니라 나눔 실천에도 앞장서 주신 방위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는 1월 7일 MTM영웅태권도 송산관이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해 라면 777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MTM영웅태권도 송산관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고자 원생들이 라면을 모아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라면은 송산3동 복지지원과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과 독거노인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소연 관장은 “태권도를 통해 몸과 마음을 단련하는 것뿐만 아니라,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기부가 아이들에게도 의미 있는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재철 복지지원과장은 “지역 아동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기부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나눔이 됐다”며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MTM영웅태권도 송산관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는 1월 7일 의정부서부새마을금고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한 백미 140포(10kg 단위)와 라면 50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새마을금고 직원과 회원들이 일상 속에서 자발적으로 정성을 모아 이웃을 돕는 나눔 활동으로, 작은 참여가 모여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이다. 의정부서부새마을금고는 매년 해당 운동을 통해 생필품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김장 나눔과 100일간 사랑릴레이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윤만행 이사장은 “회원들과 함께 모은 마음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금융기관으로서 나눔 실천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전했다. 진주연 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의정부서부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후원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는 체납자 실태조사 업무를 수행하는 2026년 체납실태조사단을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전화상담원 9명, 실태조사원 6명으로 총 15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3월 3일부터 9월 30일까지 주 5일(6시간) 근무하게 된다. 선발된 체납실태조사단은 체납 사실을 안내하고, 생계가 어려운 체납자에게는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맞춤형 징수 활동을 한다. 지난해는 체납실태조사단 운영을 통해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28억8천800만 원을 징수했고,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시민 8명을 발굴해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했다. 2026년 의정부시 체납실태조사단에 지원하려는 시민은 의정부시 누리집 채용공고를 확인하고,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의정부시청 1층, 징수과 체납조사팀에 방문해 응시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응시 자격은 모집 공고일 기준 의정부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18세 이상 시민이며, 보수는 2026년도 의정부시 생활임금(시간당 1만1천340원)이 적용된다. 최종합격자는 1차 서류전형 및 2차 면접전형을 통해 선발돼 2월 23일 발표할 예정이다. &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는 교외선 열차 운행 이후 교차로 정지신호로 인한 교통 혼잡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신호체계를 개선했다고 8일 밝혔다. 교외선은 경기북부 동서축 교통망 확충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2025년 1월 재개통한 광역철도로, 의정부역을 출발해 양주를 거쳐 대곡역까지 약 30.3km 구간을 왕복 9회(주말 10회) 운행 중이다. 교통 혼잡이 집중되는 서부로 일대는 일평균 통행량이 3만 대 이상이며, 교외선 선로와 교차로 간 거리가 10m에 불과하다. 이에 차량의 오진입 등으로 인한 사고 예방을 위해 열차 진입 전과 통과 시간 동안 모든 신호등을 적색으로 운영해 왔다. 특히 신촌건널목오거리와 가능삼거리 등 2개 교차로는 평일 출퇴근 시간대 정지신호의 영향으로 인해 가능고가교, 녹양역 일대, 가능초등학교 주변까지 극심한 정체가 이어지며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시는 이 같은 문제 해결을 위해 신호 주기를 분석하고, 교통 패턴을 고려해 운영 방안을 재검토했다. 개선된 DB를 시뮬레이션해 운영 안정성을 검증한 뒤, 의정부경찰서와 수차례 협의를 거쳐 이번 교차로 신호체계 개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는 경제적 사정 등으로 세무 상담이 어려운 시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1월 7일 ‘제6기 마을세무사’를 위촉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세무 지식이 부족하거나 고액의 상담 비용이 부담되는 영세 사업자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세무사들이 자발적인 재능기부를 통해 무료로 세무 상담을 제공하는 제도다. 시는 2016년 제1기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해당 제도를 꾸준히 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에 위촉된 제6기 마을세무사는 총 4명(이효원, 윤석진, 김동원, 이강현 세무사)으로, 2026년 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2년간 의정부시 전역에서 시민들의 세무 조력자로 활동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을 위해 재능기부를 실천해 주신 세무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마을세무사 제도가 세금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소통 창구로 더욱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양주시의회는 7일, 제384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무인교통단속장비 과태료 수입의 지방세입 전환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시의회는 이날, 의원발의 조례안 ‘양주시 주차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양주시 인공지능 기본 조례안’ 2건도 함께 의결했다. 양주시는 옥정・회천 신도시 조성에 따른 인구 급증과 광역교통망 확충 등으로 교통량이 증가해 사고위험 구간을 중심으로 무인교통 단속장비를 단계적으로 늘려왔다. 2021년 113대에서 4년 뒤인 25년에는 150대로 늘려 이 기간 양주시가 운영 중인 무인교통 단속장비는 약 33%가량 증가했으며, 특히 같은 기간 과속 단속장비는 17대에서 30대로 76%나 늘어났다. 무인교통 단속장비를 운영함으로써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나아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서다. 그러나 무인교통 단속장비의 관리・운영, 환수 주체가 서로 달라 장비를 운영하는 지자체의 부담이 커지면서 제도 개선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현재, 지방자치단체는 무인교통 단속장비를 설치하고 운영에 드는 비용을 전적으로 부담하고 있다. 양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