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양주시가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주택의 신속한 복구와 주민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양주지역건축사회와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재난으로 주택을 새로 지어야 하는 주민들의 설계·감리 비용을 줄이고, 신속한 주거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은 지난 13일 양주시청 시장실에서 열렸으며, 양주시는 재난 피해 주택 신축 과정에서 행정 지원을, 양주지역건축사회는 건축 전문가 지원을 맡아 주거 복구를 돕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양주시는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시 설계·감리비 감면 지원 내용을 안내하고 관련 인허가 절차를 신속히 처리할 계획이다. 양주지역건축사회는 참여 건축사 인력풀을 구성·관리해 제공하고 설계·감리비 일부 감면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협약이 재난 피해 주택 복구 과정에서 주민 부담을 줄이고 신속한 주거 안정과 지역사회 회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재난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하루라도 빨리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건축 전문가들과 협력해 실질적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양주시가 어린이 통학차량을 친환경 LPG 차량으로 전환하기 위해 ‘2026년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경유 차량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줄이고 어린이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기존 경유 어린이 통학차량을 폐차하고 LPG 신차(9인승 이상 15인승 이하)를 구입해 어린이 통학차량으로 등록하려는 차량 소유자다. 신청 기간은 오는 27일까지이며 대당 300만 원씩 총 5대를 지원한다. 제출된 신청서는 우선순위에 따라 심사하며 지원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차량 소유자는 양주시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공고문을 확인할 수 있다. 접수는 자동차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양주시 기후에너지과 생활환경팀 방문·등기우편 접수로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경유 통학차량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줄여 어린이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대기환경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양주시가 근로자의 휴가문화 확산과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해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2026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에 관내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다.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은 정부와 기업, 근로자가 공동으로 비용을 조성해 근로자의 국내여행 경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정부 10만 원, 기업 10만 원, 근로자 20만 원을 적립해 총 40만원의 국내여행 포인트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적립된 포인트는 전용 온라인몰인 ‘휴가샵’에서 숙박, 교통, 체험·레저 입장권 등 다양한 국내여행 상품을 구매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의 참여 대상은 중소기업, 소상공인, 비영리민간단체, 사회복지법인 및 시설 등이며 기업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참여기업에는 참여증서 발급과 함께 정부 인증제도 평가 시 가점 부여 등의 혜택이 제공되며, 근로자에게는 국내여행 경비 지원과 함께 휴가샵 온라인몰 내 다양한 여행상품 할인 및 이벤트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홍미영 양주시 문화관광과장은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은 근로자의 휴식권 보장과 기업 복지 향상에 기여하는 동시에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는 흥선권역 경원선(1호선) 고가 하부의 유휴공간을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휴식 및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한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시는 최근 현장점검을 통해 공간 개선 방안을 살피는 등 향후 활용 방향을 검토했다. 흥선권역 유휴지…철도 고가 하부의 재발견 이번 사업 대상지는 경원선(1호선) 고가 하부의 구 방치차량보관소 부지와 행복누리공원 일원이다. 그간 철도 고가 하부는 도시의 물리적 단절을 유발하고 어둡고 삭막한 이미지로 인해 주민들이 기피하는 유휴공간으로 남아 있었다. 특히 방치차량보관소 부지는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요소로 지적돼 왔다. 시는 이러한 ‘도시의 사각지대’를 주민들에게 돌려주기 위해 지난해부터 경원선 고가 하부 공간 활용 방안을 검토해 왔다. 구체적으로 전략회의를 비롯해 수차례의 현장점검과 관련 부서 간 실무협의체를 통해 활용 방향을 논의했다. 시는 이 과정을 통해 경원선 고가 하부를 ‘잠재적 가치’를 지닌 공간으로 바라보고, 주민들의 실질적인 요구를 파악하는 데 주력했다. 또한 방치차량보관소 부지의 활용 방안을 검토하는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의회는 정책개발과 전문적인 입법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3개 연구단체를 구성·운영하고 있다. 올해 진행하는 연구단체는 ▲의정부시 지역발전 연구회, ▲백영수미술관의 의정부시립미술관 전환 연구회, ▲시정 정책발굴 연구회 등 총 3개 단체로 구성됐다. 그중 하나인 ‘시정 정책발굴 연구회’는 지난 3월 3일 용역에 착수하여 연구 활동을 시작했다. 시정 정책발굴 연구회는 의정부시의 현안을 전체적으로 분석하고 그에 따른 정책을 발굴하는 것을 연구 과제로 삼고 있다. 시정 정챌발굴 연구 용역은 자료조사 및 문헌 연구, 시민인터뷰 및 FGI(표적집단면접법)을 통해 권역별 데이터를 분석하며 연구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의원연구단체 연구 활동은 지방선거로 인해 임기 만료일 전 30일까지 지속되며, 연구활동 결과보고서는 의정부시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양주시가 시민들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제1차 경기도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 대상자를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경기도 평생교육이용권’은 경제적 여건 등으로 학습기회를 갖기 어려운 성인에게 교육비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경기도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19세 이상 성인으로, 소득과 상관없이 신청 가능하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을 우선 선정한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평생교육 강좌 수강료 및 해당 강좌 교재비에 사용할 수 있는 35만 원 상당의 포인트가 지급된다. 포인트는 신청인 명의의 NH농협(채움) 카드에 지급되며, 평생교육 이용권 사용기관으로 등록된 교육기관(중장비 학원, 어학원 등)에서 지역 제한 없이 8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이번 1차 모집인원은 총 406명으로 ▲일반(19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262명 ▲디지털(30세 이상 성인) 48명 ▲노인(65세 이상) 40명 ▲장애인(19세 이상 등록장애인) 56명이며, 19세~39세 청년 특화 모집은 4월 중순 이후 별도 시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양주시가 오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제9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를 앞두고 시민 참여 프로그램 참가자를 사전 모집한다. 이번 축제는 ‘다시 뛰는 역사, 세계유산을 향하다’를 슬로건으로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대표 문화유산인 회암사지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모집 분야는 ▲어가행렬 주요 배역 공모 ▲청동금탁을 울려라 ▲시민 서포터즈 ‘회암이’ ▲회암사지를 재건하라 등 총 4개 분야다. 시민들이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해 축제의 현장감을 높이고 회암사지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대표 프로그램인 ‘어가행렬’은 4월 18일 진행되는 행사로 조선 태조 이성계의 행차를 재현하는 퍼포먼스다. 태조 이성계 역할을 맡을 시민 배우를 비롯해 호위군과 문무백관 등 다양한 배역을 시민들이 직접 맡아 왕실 행렬의 장엄한 모습을 재현하게 된다. ‘청동금탁을 울려라’와 ‘회암사지를 재건하라’ 프로그램은 회암사지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소재로 한 참여형 콘텐츠로, 관람객들이 축제 현장에서 체험에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역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양주시 회천1동은 사단법인 한국청소년육성회 양주지구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240개(168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자가진단키트는 회천1동 관내 저소득 가구와 홀몸 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배부될 예정이다. 김태춘 회장은 “지역 주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하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성철 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한국청소년육성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단법인 한국청소년육성회는 청소년 보호와 건전한 육성을 위해 설립된 단체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양주시보건소 동부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스마트폰과 활동량계(스마트밴드)를 연동해 시공간의 제약 없이 맞춤형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2026년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를 16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건강위험요인을 보유한 시민을 대상으로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스마트기기로 수집된 건강정보를 분석하고, 보건소 전문가(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 등)가 맞춤형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하는 디지털 기반 비대면 건강증진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만 19세부터 64세까지 양주시민과 관내 직장인이다. 특히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등 5가지 건강위험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대상자를 우선 선정한다. 다만, 이미 관련 질환을 진단받아 약물을 복용 중인 자나 2025년 사업 참여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최종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24주(6개월)동안 활동량계(스마트밴드) 등이 무상으로 제공되며, 앱을 통한 식단, 운동 가이드, 건강 정보 등 보건소 전문가들의 맞춤형 코칭을 정기적으로 받아볼 수 있다. 또한 사업 시작, 중간, 최종 단계별 총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는 호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취약계층 독거노인 20가구를 대상으로 ‘독거노인 영양 한 끼 고기지원’ 사업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영양 한 끼 고기지원 사업은 호원1동 소재 ‘호원고기사랑’(대표 김주빈)의 후원과 협의체 주관으로 추진되고 있다. 매월 1회 조리가 간편한 양념육(1kg)을 지원해 노인들의 영양 불균형 해소와 정서적 돌봄에 기여하고 있다. 이정열 위원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께 건강한 한 끼를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도움이 되는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김주빈 대표는 “올해도 나눔을 지속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강성수 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는 3월 12일 호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다락원경로당에서 ‘어르신 힐링·공감채움, 행복을 심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노인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돕고 정서적 교류를 통해 삶의 활력을 높이고자 마련했다. 특히 건강관리와 공방 체험을 결합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노인들의 신체적·정서적 건강을 동시에 살피는 데 중점을 뒀다. 다락원 거주 노인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혈당·혈압을 측정하고 개인별 건강관리 방법을 교육하는 건강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어 재능기부 전문강사의 지도 아래 소근육 활동 중심 공방 체험을 진행해 노인들의 기억력 향상과 인지기능 자극을 돕고 서로 소통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정열 위원장은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정서적 지지를 동시에 진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민관협력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강성수 동장은 “지역 어르신을 위해 따뜻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준 호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어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는 3월 13일 녹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독거노인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물품을 전달하는 ‘해피박스 전달’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피박스 전달’은 지역사회 내 돌봄이 필요한 가구에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이웃의 안부를 살피는 녹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구심한의원의 따뜻한 후원으로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이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수제쌍화탕을 전달하며 주거환경 등 불편사항을 살피는 등 정서적 돌봄 활동도 병행했다. 정연숙 위원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후원으로 독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살피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최원집 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경섭 동장은 “구심한의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따뜻한 마음이 다양한 취약계층에 전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송산2동 사회단체협의회 주관으로 3월 13일 어룡역 일대에서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녹색소비 실천의 일환인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일상에서 무분별하게 사용되는 일회용품을 줄이고 친환경 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이 일상 속 작은 습관 변화를 통해 환경 보호에 참여하도록 유도하는 데 목적을 뒀다. 송산2동 사회단체협의회를 중심으로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 현수막을 게시하고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관련 홍보물을 배부했다. 주요 내용으로 ▲개인용 컵․텀블러 사용 ▲비닐봉지 대신 장바구니 사용 ▲휴지 대신 수건 사용 등 생활 속 실천 방법을 안내했다. 바쁜 출근길에도 주민들은 캠페인에 관심을 보이며 친환경 생활 실천의 중요성에 공감했다. 현장을 찾은 시민들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확인하며 환경 보호 실천 의지를 다졌다. 황보경 동장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작은 실천이 환경 보호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하는 다양한 환경 캠페인을 추진해 자원 절약과 친환경 생활문화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의정부시는 3월 13일 호원2동 주민센터에서 의정부시아동보호전문기관과 아동학대 민관 원팀(One-team) 협력 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의정부시 아동학대 전담 공무원, 의정부시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 및 상담원 등 총 2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아동학대 신고 현황 및 급증하는 아동학대 의심 신고(전년 대비 143% 증가)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신속·정확한 아동학대 조치를 위한 기관별 대응 체계를 점검하며 한층 강화된 민관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아동 안전의 내실화를 도모하기로 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박진석 관장은 “공공과 민간이 하나의 팀으로서 현실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공고한 민관 협력 관계를 토대로 아동의 안전과 행복이 일상이 되는 의정부시를 조성하는 데 모든 역량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정부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복지법 제45조(아동보호전문기관의 설치)’에 의거해 2023년 1월 개관했다. 의정부시 지역 내 학대피해아동과 그 가정에 대한 사례 관리, 학대 예방 교육·홍보 등의 업무를 활발히 수행하고
전국연합뉴스 박점규 기자 | 양주시는 지난 13일과 14일 강원 영월 청령포와 전북 전주한옥마을을 찾아 관광객을 대상으로 지역 축제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홍보는 ‘2026년 양주시 도시브랜드 전국 홍보 프로젝트, 팔도강산 별산 로드’의 첫 일정으로 추진됐다. 시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시 최초 전국 홍보 모델을 구축하고 도시브랜드 인지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시는 SNS 캐릭터 ‘별산’을 활용해 전국 주요 관광지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기존 차량에 캐릭터 스티커를 부착한 ‘별산 카’를 활용해 관광지를 이동하며 홍보를 펼쳤다. 현장에서는 별산이 관광객들과 기념촬영과 이벤트를 진행하며 양주시 대표 전통문화축제인 회암사지 왕실축제를 알렸다. 관광객들에게 축제 일정과 양주시 관광자원을 소개하며 관심을 유도했다. 이번 홍보는 관광객이 많이 찾는 전국 관광지를 찾아 지역 축제를 알리는 ‘역홍보’ 방식으로 진행됐다. 현장에서 촬영된 영상 콘텐츠는 유튜브 채널 ‘양주 별산’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김영준 홍보담당관은 “SNS 캐릭터 ‘별산’을 활용한 전국 홍보 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