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연수구의회는 6월 10일과 11일 이틀 동안 연성초등학교 5학년 학생 51명을 대상으로 체험형 청소년 의회교실을 운영했다. 참여한 학생들은 본회의장에서 직접 모의의회를 체험하며 지방의회의 기능과 구의원의 역할을 생생하게 배웠다. 특히 실제 회의 절차에 따라 조례안을 상정하고 표결하는 과정을 경험하면서 지방의회의 운영 흐름과 의사결정 과정을 깊이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박현주 의장과 윤혜영 의원과 만남의 시간도 마련되어 학생들은 의원들과 자유롭게 질의응답을 나누며 의회 활동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민주주의의 중요성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다. 박현주 의장은 “학생들이 직접 의회를 찾아와 의사결정 과정을 체험하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청소년들이 민주주의와 시민의 역할을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성초등학교의 참여를 끝으로 연수구의회 청소년 의회교실 상반기 일정이 마무리됐으며, 하반기 프로그램은 7월부터 재개될 예정이다. 청소년 의회교실에 참여를 희망하는 학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남양주소방서는 11일 10시, 본격적인 여름철 자연재난을 앞두고 남양주시청, 남양주북부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재해 우려 지역 3곳(부평리 514-오두교 등)을 대상으로 안전시설 점검 및 현장 안전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태풍과 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과거 풍수해 주요 피해 사례 공유 ▲각 기관별 수습·대응·복구 체계 점검 ▲기상특보 발효 시 대응방안 논의 ▲침수 취약지 합동점검 및 대응계획 수립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재난 발생 시 원활한 기관 간 소통을 위해 재난안전통신망(PS-LTE)의 송수신 체계를 재점검하고, 도로통제 및 피해 접수 체계에 대한 시나리오별 대응 방안도 논의됐다. 현장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재난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직접 점검하며 실효성 있는 대응책 마련에 힘을 모았다. 남양주소방서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해 자연재난의 양상이 갈수록 복잡·대형화되고 있다”며, “이번 협의회를 통해 유관기관 간의 협업 체계를 더욱 공고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인천광역시 중구의회는 6월 10일, 영종복합문화센터 준공식에 참석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준공을 축하하고, 문화·복지·체육시설의 통합적 운영을 통해 지역 공동체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밝혔다. 이날 준공식은 이종호 중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손은비, 한창한, 윤효화, 강후공, 김광호 의원과 유정복 인천시장, 김정헌 중구청장, 지역주민 등 약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행사는 영종하늘새합창단과 남성 4인조 팝페라 팀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으며, 이후 현판 제막식, 기념식수, 테이프 커팅식과 내빈 및 주민들이 함께하는 시설 라운딩 등 약 90분간 다채로운 순서로 진행됐다. 영종복합문화센터는 인천 중구 찬들로 151 일대에 위치한, 연면적 14,243.7㎡,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의 복합시설이다. 센터는 수영장, 헬스-GX, 다목적체육관, 실내공프장 등이 포함된 체육동과, 영종도서관,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종합사회복지관 등 다양한 복지시설이 입주한 복지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가평소방서는 10일, 가평군 상면 소재 수목원을 방문해 화재 등 각종 재난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현장 안전지도를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이용객이 증가하는 상면 지역 내 수목원을 중심으로 실시했고,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상태 및 전기·가스 안전관리 실태 등을 집중 확인했다. 또한 현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요령과 대피방법 등 안전수칙을 교육했으며, 비상시 행동요령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질의응답도 병행했다. 가평소방서장(성기창)은 “다중이용시설은 사고 발생 시 인명피해가 클 수 있는 만큼 평소 철저한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며 “현장 중심의 지도를 통해 안전한 가평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가평소방서 의용소방대는 6월 5일 포천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2025년 경기북부 의용소방대 기술경연대회’에 출전해 종합 2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올렸다. 이번 대회에는 가평소방서 의용소방대원 15명이 참가했으며, 4인조법, 소방호스 전개(남녀), 심폐소생술, 구명환 던지기, 소방호스볼링 등 총 5개 종목에 출전해 전 종목에서 고른 기량을 선보였다. 경연은 실제 화재 및 구조 상황에 필요한 종목들로 진행됐으며, 각 종목은 대원들의 팀워크, 정확도, 신속성 등을 종합 평가해 순위가 결정됐다. 가평소방서장(성기창)은 “이번 대회는 의용소방대원들의 노력이 빛난 결과”라며 “실전과 같은 반복 훈련을 통해 지역 안전의 핵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남양주소방서는 10일 제52회 소방안전봉사상 본상에 전병주 소방장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소방청과 한국화재보험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 상은 재난현장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앞장 선 우수 소방공무원 22명 및 민간인 2명에게 수여된다. 2013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된 전병주 소방장은 최근 경북 의성 산불화재 지원출동 2회, 남양주 진건읍 대응2단계 창고 화재 진압은 물론 각종 재난현장에서 화재진압과 인명구조 등을 수행하면서 도민의 생명 보호와 재산피해 경감에 크게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전병주 소방장은 “국민의 든든한 수호자가 되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고군분투하는 수많은 소방공무원을 대표해 상을 받은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지난 9일 파주 LG디스플레이 본사에서 LG디스플레이와 재난 및 응급의료 상황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이 함께 지역사회 안전을 지키기 위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 체결식에는 북부소방재난본부장과 대응과장, 구급팀장 등 본부 관계자 4명과 LG디스플레이 CESO, 방재기술위원, 안전보건담당자 등 4명이 참석했다. 양측은 업무협약 서명을 마친 후 LG디스플레이 방재 현장을 함께 둘러보며 실무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강대훈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기업과 소방이 함께하는 이번 협약은 재난 상황에서의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협력으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파주소방서는 지난 6월 5일 포천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경기도 북부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파주소방서 의용소방대가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경기도 북부 11개 소방서 소속 의용소방대원 400여 명이 참가해 재난 대응 능력과 팀워크 향상을 목표로 진행됐다.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는 도내 의용소방대원의 현장 대응능력 강화와 소방기술 숙련도 향상을 위해 매년 실시하는 대회로, 각 지역 의용소방대가 기술 역량을 겨루며 협업 의식을 고취하는 기회로 자리 잡고 있다. 대회는 기술경연 부문과 화합경연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기술경연은 ‘4인조법’, ‘호스 전개 및 회수’, ‘심폐소생술’ 등 실제 재난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술 중심으로 진행됐고, 화합경연은 ‘구명환 던지기’, ‘소방호스 볼링’, ‘소방안전퀴즈’ 등 대원 간 유대와 소통을 높이는 종목으로 구성됐다. 파주소방서 의용소방대는 심폐소생술 부문에서 2위를, 소방호스 볼링과 소방안전퀴즈 부문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하며 높은 수준의 기술력과 팀워크를 입증했다. 특히 심폐소생술 부문 수상은 대원의 생명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파주소방서는 지난 6월 7일 파주 운정호수공원에서 열린 ‘파주 GREEN 어린이 축제’에서 119안전체험마당을 운영하고, 어린이와 보호자 1,000여 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119안전체험마당’은 아이들이 체험을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화재 및 응급 상황에 대한 대처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한 체험 중심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소방공무원 6명과 의용소방대원 10명 등 총 16명이 현장에 투입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체험 활동을 운영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소방 제복(기동복, 방화복, 헬멧) 착용 체험 ▲어린이용 물소화기를 활용한 화재 진압 체험 ▲심폐소생술(CPR), 기도폐쇄 응급처치 체험 ▲주택용 소방시설 홍보 및 화재예방 교육 등이 진행됐다. 체험은 순환 부스로 구성해, 참여자들이 원하는 항목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운영했다. 안전요원의 안내에 따라 어린이들은 실제 소방장비를 착용하거나 응급처치를 실습하며, 안전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자연스럽게 키웠다. 이번 행사는 안전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행동 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기회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남양주소방서는 5일, 여름철 태풍‧호우 등 자연재난에 대비한 풍수해 대응 사전점검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재난 대응체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을 통해 수중펌프, 양수기 등 수방장비의 작동 상태와 조작 숙련도, 긴급 출동 태세를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미흡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보완해 대응력을 강화했다. 지난해 남양주 관내에는 태풍과 집중호우로 총 44건의 인명 구조와 57건의 안전조치를 수행했으며, 특히 7월 16일부터 18일까지는 14건의 긴급 출동으로 182톤의 배수 지원과 구조장비 69대를 투입하는 등 집중적인 대응 활동을 펼쳤다. 남양주소방서는 앞으로도 침수 및 산사태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해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나윤호 서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예측하기 어려운 국지성 집중호우가 반복되고 있는 만큼, 사전 대비와 장비 점검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가평소방서는 지난 6월 5일 연천 수레울아트홀에서 개최된 “제8회 경기북부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유치부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날 대회는 경기북부 10개 소방서 대표 유치부 10개 팀, 초등부 5개 팀 총 15개 팀이 참여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가평소방서 대표 맹호어린이집은 ‘119 사랑법’이라는 곡을 생동감 넘치는 율동과 함께 발표해 심사위원단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 어린이들의 밝고 자신감 있는 무대 매너와 소방안전에 대한 진심 어린 메시지가 돋보였다는 평가다. 가평소방서장(성기창)은 ‘어린이들이 소방동요를 통해 자연스럽게 안전의식을 키울 수 있어 뜻깊었다’며, “무대 위에서 최선을 다해준 맹호어린이집 원생과 지도교사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파주소방서는 6월 5일 연천 수레울아트홀에서 열린 '제8회 경기북부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유치부 금상과 초등부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가 주최했으며, 경기북부 11개 소방서에서 유치부 10팀, 초등부 5팀 등 총 15개 팀 500여 명이 참가해 경연을 펼쳤다. 유치부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한 '동문한우리유치원'은 33명의 어린이가 '우리 지켜준 사람, 소방관님'이라는 창작곡으로 출전해 밝은 목소리와 귀여운 율동으로 현장이 호응을 이끌어내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초등부 부문에서는 '조은선율'팀이 16명의 기존 소방동요를 편곡한 '모두 안전해요'라는 곡으로 출전해 뛰어난 팀워크와 창의적인 연출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이며 대상을 수상했다. ‘조은선율’팀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오는 9월 18일 열리는 ‘제26회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김명찬 파주소방서장은 "파주소방서를 대표해 출전한 어린이들과 지도교사들의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기쁘다"며 "소방 동요를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계기가 됐다"고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인천시 계양구의회는 제70회 현충일을 맞아 계양구 장기동에 위치한 ‘황어장터 3.1만세운동 기념탑’을 찾아 참배하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겼다. 이날 참배에는 신정숙 의장을 비롯해 의원 전원이 참석했으며, 헌화와 분향을 통해 조국 독립과 평화를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의 뜻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황어장터는 1919년 장기동 시장터에서 수백 명의 군중이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만세를 외친 역사적인 장소로, 계양구민들에게는 자긍심과 애국정신의 상징으로 여겨지고 있다. 신정숙 의장은 참배 소감을 통해 “순국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이 오늘의 자유와 평화로운 일상을 가능하게 했다”라며, “이들의 숭고한 정신을 가슴 깊이 새기며, 앞으로도 더욱 살기 좋은 계양을 만들기 위해 의원들과 함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계양구의회는 앞으로도 순국선열의 정신을 계승하고, 구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5일 연천군 수레울아트홀에서 ‘제8회 경기북부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이 동요를 통해 자연스럽게 소방의 중요성을 배우는 교육·문화의 장으로 마련됐다. 경연에는 유치부 10팀, 초등부 5팀 등 총 15개 팀이 참가해 소방동요 또는 자유곡을 합창 형식으로 무대에 올렸다. 도민과 함께하는 축제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대회 전 과정은 유튜브 ‘경기도 소셜방송’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대회 결과, 유치부 부문에서는 ‘옛날 옛적에’를 부른 일산 선아유치원, 초등부 부문에서는 ‘모두 안전해요’를 합창한 조은선율 합창단이 각각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강대훈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아이들이 전한 순수한 동요는 안전문화 확산에 큰 울림을 줬다”며 “참가팀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방 문화 행사를 통해 도민과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5일 포천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제6회 경기도 북부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경기도 북부 11개 소방서 소속 의용소방대원 400여 명이 참가해 뜨거운 열기 속에 소방기술 실력을 겨뤘다. 경연종목은 기술경연 3종목(화재진압 4인조법,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 심폐소생술)과 화합경연 2종목(구명환 던지기, 소방호스 볼링) 등 총 5종목을 운영했으며, 각 지역 의용소방대의 화합을 위한 부대행사로 소방안전 OX퀴즈도 진행됐다. 대회 결과, 화재진압 4인조법 의정부소방서,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남자) 구리소방서,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여자) 포천소방서, 심폐소생술 구리소방서, 소방호스 볼링종목은 파주소방서, 구명환던지기는 연천소방서가 우승을 했다. 종합우승의 영예는 연천소방서가 차지했다. 종목별 우승팀은 오는 16일 개최 예정인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 경기도 북부 대표로 출전해 타 시·도 대표들과 우승을 놓고 경쟁하게 된다. 강대훈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이번 대회는 의용소방대의 실전 대응 능력을 한층 끌어올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