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가평소방서는 24년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119시민수상구조대 TF팀(~5월 17일까지)을 구성하고 23일, 첫 회의를 가졌다. 가평소방서는 지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순찰 및 119시민수상구조대 운영을 통하여 22년 대비 23년 물놀이객이 증가했으나 안전사고는 전년 대비 12건에서 5건으로 58% 감소하는 성과를 냈다. 이 날 주요 쟁점 사항으로는▲사망자 발생 우려지역 검토 및 인원 배치▲군청·소방본부·소방서간 협업 근무방안 논의▲119시민수상구조대 발대식 군청·소방서 합동 진행 등에 대해 논의했다. 최진만 가평소방서장은 “119시민수상구조대 TF팀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국민들이 안심하며 물놀이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파주소방서는 대규모 행사장의 안전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금촌 다목적 실내체육관에서 관계자들과 화재 안전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제14회 경기도 장애인 체육대회, 제70회 경기도 체육대회 개최를 앞두고, 두 대회의 실내 종목 경기장·폐회식 장소인 금촌 다목적 실내체육관에서 소방공무원 5명, 관계자 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행사 대비 화재발생 위험요인 방치여부 확인 ▲소방차 진입로 확인 ▲인파밀집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요소 점검 ▲화재예방 경각심 고취 ▲화재 발생 시 대피 동선 확인 등 대규모 행사장에 발생할 수 있는 사고의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컨설팅이 이루어졌다. 이상태 서장은 “체육행사의 특성상 다중 운집으로 인한 사고 위험이 높은 만큼 응급 상황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이 가능토록 조치하겠다”며 “안전망을 촘촘히하여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치는 데 보탬이 되겠다”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22일 제44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인천하버파크 호텔에서 개최된 장애인의 날 기념 어울한마당 행사에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하버파크 호텔에서 열린 행사에는 중구의회 강후공 의장을 비롯한 정동준 부의장, 이종호, 윤효화, 손은비 의원과 김정헌 중구청장, 인천시 지체장애인협회 안병옥 회장, 안영수 중구지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강후공 의장은 “수많은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며, 우리 사회의 소중한 일원으로 성실히 살아오신 장애인 여러분들의 용기와 노력에 감사를 표한다.”며 장애인의 날 기념식은 그동안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장애인의 불편에 대해 이해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공감하는 뜻깊은 행사임을 전했다. 더불어 “중구의회도 장애인 여러분의 불편 개선과 재활 지원 등 권익 신장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드린다.”며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재활 의욕 고취를 위한 복지증진을 강조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미추홀구의회는 4월 23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024년도 제279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이번 임시회에는 ‘2024년 공유재산관리계획 2차 변경 승인안’ 및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민공동이용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안’ 등 총 13건의 안건이 상정됐으며, 이 안건들은 23일까지 각상임위원회별로 심사를 거쳐 25일 열릴 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배상록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제9대 전반기 의회 마무리를 목전에 둔 회기로서 비록 다른 때보다 짧은 회기이지만 더 긴밀한 협조와 세심한 주의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남양주소방서는 지난 19일 경기북부 소방기술경연대회 구조 분야에서 유승걸 소방위를 비롯한 남양주소방서 구조대 2팀 직원 5명이 ‘최우수’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소방기술경연대회는 화재, 구조, 구급 등 10개 종목으로 전국 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경기북부 대표 선수 37명을 선발하기 위한 대회로 오는 24일까지 진행된다. 그중 이번 구조 분야는 경기북부 11개 소방서에서 각 선발된 구조팀 5인이 한 팀이 되어 요구조자가 추락했다는 가정 하에 로프와 들것을 응용하여 요구조자를 인양하는 평가로 진행됐고 신속성, 안전성, 정확성을 평가하여 종합 점수가 높은 팀으로 순위를 매겼다. 이번 구조 분야 ‘최우수’ 성적을 거둔 남양주소방서 구조대는 “평소에 팀원들과의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팀워크를 다져왔고 대회 준비 기간 동안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해 이번 대회에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며 “이번 대회를 바탕으로 꾸준히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여 남양주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연천소방서는 화재로 인하여 정신적・재산적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신속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위한 ‘화재피해 주민 지원센터’를 운영중이라고 밝혔다. 지원센터에서는 화재피해 주민 조기 일상 회복을 위한 임시거주시설 등 생활안정지원과, 재난피해세대 지원사업으로 구호금, 구호품 등을 지원해오고 있다. 또한, 18일 제285회 연천군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박운서 의원이 발의한‘연천군 주택화재 피해주민 지원 조례안’이 통과됨에 따라, 화재피해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께 더욱 다각적인 지원이 가능해졌다고 알렸다. ‘주택화재 피해주민 조례’는 25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며, 화재피해 정도와 내역에 따라, 피해지원금, 폐기물처리지원금(이하 “피해지원금 등)으로 최대 300~500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신청방법, 문의사항 등은 해당 읍, 면사무소, 연천소방서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홍의선 연천소방서장은 이번 ‘주택화재 피해주민 지원’조례가 마련됨에 따라, 화재예방 및 진압활동 뿐만아니라, 화재 피해를 입은 분들께도 조속히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20일 중구노인복지관 게이트볼장에서 개최된 ‘제3회 중구체육회장기 게이트볼대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참가자들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강후공 의장, 정동준 부의장, 임관만 인천광역시의회 건설교통위원장, 배준영 국회의원, 이순복 중구게이트볼협회장 및 관계자 등이 함께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강후공 의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대회에서 게이트볼을 통해 참가하신 어르신 모두가 승패를 떠나 유쾌하고 보람찬 시간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본 대회가 어르신들의 행복한 여가생활을 선도하는 중구의 대표 체육행사로 거듭나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파주소방서는 22일 2층 소회의실에서 소방정책자문위원회 ‘따뜻한 동행 경기119’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따뜻한 동행 경기119’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매일 119원을 적립하여 기금을 마련해,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업으로 파주소방서 소방공무원 305명, 의용소방대원 105명이 동참하고 있으며, 취약계층에 도움의 손길을 더하는 기부 릴레이를 파주소방서 소방정책자문위원회가 이어가고 있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 행사에서는 소방정책위원회와 ㈜피유시스 권인욱 대표이사도 동참하여 보호 사각지대에 놓인 사회적 약자를 돕는데 앞장 섰다. 권인욱 위원장은 “따뜻한 동행 경기119’에 전달한 기부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태 서장은 이에 화답하며 “가치있는 기부에 기꺼이 동참해준 소방정책자문위원회와 ㈜피유시스 측에 감사하다”며 “이번 나눔을 계기로 더 많은 분들이 동참하여 기부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 라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지난 4월 19일 17시 58분경 가평군 북면 백둔리 인근 야산에서 산행 중 구조대상자 1명(남, 62세)이 계곡으로 떨어져 부상을 입고 조난을 당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가평소방서 구조·구급대원에 의해 구조됐다. 구조대상자는 사고로 인해 당시 상황과 사고지점을 기억하지 못했고 허리통증 등으로 인해 거동이 불가한 상황이었으며, 특히 날이 어두워지고 계곡이 깊고 험해 무선통신 불통지역이라 통화 및 위치 파악이 안되는 긴박한 상황이었다. 이에 가평소방서 119구조․구급대원(이선하 팀장 등 8명)은 험한 산악지형 및 통신불능 상황속에서도 침착함을 유지하며 스마트폰 등산로 앱 및 위치사진을 활용한 현장판단 등의 신속한 대응을 통해 19시 18분경 구조대상자를 발견했고 구조대상자를 들것으로 구조하여 험한 계곡에 길을 만들어 가며 20시 52분경 하산했다. 최진만 소방서장은 “야간 산악구조 출동은 출동대원들에게도 위험하고 쉽지않은 활동이지만 평소 지속적인 구조훈련을 통해 신속하게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경기도에서 가장 오래된 소방서인 수원소방서 옛터를 도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소방 역사를 기리고자 ‘옛터 표석’을 지난 19일 설치했다. 표석(標石)은 1947년 5월 1일 개서한 수원소방서 옛 청사 부지인 수원시 팔달구 교동 135번지 일원(現 수원시 여성가족회관 건너편)에 설치됐으며 가로 50㎝, 세로 40㎝ 크기로 전면에 ‘경기도 최초 개서 소방관서 수원소방서 터’라고 쓰여 있다. 수원소방서는 1947년부터 1967년까지 20년간 표석 위치에 있다가 인근 교동 청사를 거쳐 현재는 수원시 정자동에 자리를 잡았다. 옛터 표석 설치 행사에는 조선호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과 권용성 수원소방서장, 이종충 수원남부소방서장, 재향동우회 회장, 의용소방대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권용성 수원소방서장은 “표석 설치가 도민들에게 우리의 소중한 소방 문화유산을 인식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1967년부터 운영해 온 옛 수원소방서 청사와 부설 훈련탑은 현존하는 대한민국 최고(最古) 소방서 청사로 문화재로 지정하는 방안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연천소방서는 복합・다양화 되는 신(新)재난에 대해 국가책임에서 ‘스스로를 지키고(By Myself), 이웃을 돕고(By Each Other), 정부 역할을 다하는(By Government)’ 내용으로 의식을 전환하는 안전문화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홍보에 나섰다. 지역 언론매체, 생활접점매체 전광판 등을 활용하여 관련 내용을 카드뉴스, 슬로건 등 게시하여 군민들에게 홍보하고 있다. 또한, 연천소방서에서는 현재 ▲5세 미만 유아기부터 60세 이상의 노년기까지 대상별 특성을 고려한 생애주기별 교육 ▲안전교육 전문강사 양성 및 장애인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이행 ▲취약계층 관련기관 및 단체와 협업을 통한 안전 사각지대 제로화 등을 위해 다양한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추진중에 있다. 홍의선 연천소방서장은 “다양한 재난에 대한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한 안전문화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화성소방서는 19일 화성소방서 화성시 봉담읍 소재 봉담 도서관 3층에서 봄철 화재예방대책 맞춤형 특수시책의 일환인‘사회적 약자 안전한 삶을 위한 걸음’을 추진하기 위하여 다문화가정 안전교육 및 안전물품을 배부했다. 이날 안전교육은 한국말을 배우기 위한 다문화가정 교육생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전기화재를 방지하기 위한 붙이는 소화기인 ‘소화 패치’ 및 골든타임 화재의 초동진압을 위한 간이소화기, 초기 탈출에 필요한 연기 차단 마스크·화재 방호용 소방 담요 등이 포함된 ‘화재안전 키트’를 배부하고 사용법을 지도했다. 안전교육에 참석한 교육생은 중국, 일본, 캄보디아 등 다문화가정으로 외국인 전용 시청각 및 눈높이 화재안전교육으로 다양한 국적과 문화를 가진 교육생에게 안전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고문수 화성소방서장은 “이번 다문화가정 안전대책이 단순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다문화 가정 등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안전사각지대 보완에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파주소방서(서장 이상태)는 주택화재 인명 피해 저감 및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율 향상을 위한 ‘주택용 소방시설 원스톱 지원센터’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아파트를 제외한 모든 주택에는 화재를 초기에 진압할 수 있는 소화기와 주택용 화재경보기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며 소화기는 세대별, 층별 1개 이상, 주택용 화재경보기는 구획된 실마다 1개 이상 마련해야 한다. 이에 파주소방서에서는 ‘주택용 소방시설 원스톱 지원센터’를 운영하여 구매 및 설치 방법 등 문의 사항에 대해 상담이 가능하며 수요자가 쉽게 설치할 수 있도록 각종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상태 서장은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로부터 우리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중요한 시설이다”며 “지속적인 원스톱 지원센터 운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이 각 가정에 필수로 설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2023년 1월부터 12만 영종국제도시주민들을 위한 의회의원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중구의회의원 상담실’은 현재 의원 대기실과 민원 상담 공간 등으로 상시 이용되고 있으며 위치는 중구 제2청 국제도시관 5층이다. 상담실은 현재 민원 청취 및 주민 면담 외에도 관내 각종 현안 파악 및 해결을 위한 관련 부서와의 간담회 및 협의, 각종 행정 업무 처리 공간으로도 사용되고 있다. 강후공 의장은 “제2청에도 의원상담실을 운영함으로써 관내 주민들과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화성소방서는 봄철 등산객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18일 화성시 정남면에 위치한 서봉산 등산로에서 산악사고 안전대책의 일환으로 산악안내표지판 및 간이구조구급함을 정비했다고 밝혔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2023년 산악사고는 봄·가을철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며, 주요 사고 원인으로는 실족·추락·길잃음이 88.8%다. 이에 화성소방서는 4월부터 5월 31일까지 산악사고 안전대책을 추진하여 등산객들에게 안전수칙 준수사항을 홍보 중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산악위치표지판 점검 ▲사고 다발지점 간이구조구급함 정비 ▲의용소방대의 주요 등산로 산악안전지킴이 운영 ▲유관기관 협업을 통한 합동 안전점검 실시 등이다. 고문수 화성소방서장은 “등산객 인구가 증가하는 계절을 맞아 산악사고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며 “안전 수칙 준수를 통한 즐겁고 안전한 산행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