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원영호 기자 | 백령면 주민자치회(회장 조재흠)는 지난 2일, 경북지역에서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과 복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성금 200만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과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돕기 위한 주민자치회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아졌으며, ‘함께 사는 공동체’로서의 따뜻한 연대감을 보여주었다. 조재흠 주민자치회장은 “멀리 떨어져 있지만, 함께 이겨내자는 마음으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백령면 주민자치회는 주민 스스로가 지역 현안을 민주적으로 의사결정하는 민‧관 협력 소통창구이자 문화‧예술‧체육활동 등 다양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활기찬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박상준 백령면장은“백령면 주민자치회가 단순한 행정조직이 아닌, 서로 돕고 의지하는‘사람 중심의 공동체’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라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원영호 기자 | 옹진군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농수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옹진자연”을 통해 소비자와 생산자가 함께 상생하는 5월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5년 옹진자연 가정의 달맞이 이벤트”와“수산물 상생할인 이벤트” 두 가지로 구성되며, 각각 다양한 할인 혜택과 사은품 제공을 통해 소비자의 구매 만족도를 높이고, 관내 농수산물 생산자들의 판로 확대를 도모한다. 가정의 달맞이 이벤트 (5.2.~5.16.) 오는 5월 2일부터 16일까지 2주간 진행되는‘가정의 달맞이 이벤트’에서는 ▲구매 금액 상위 30명에게 까나리 액젓 증정 ▲수산물 외 전 카테고리 10% 할인 ▲옹진자연에서 판매하는 모든 품목 무료배송 ▲100% 당첨 룰렛 이벤트 쿠폰 제공 등 풍성한 혜택이 마련돼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옹진자연 신규 입점 업체 제품을 사은품으로 제공함으로써, 지역 생산자의 참여를 유도하고 다양한 옹진 농수특산물을 소비자에게 소개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수산물 상생할인 이벤트 (5.2.~5.30.) 이와 함께 5월 2일부터 30일까지 4주간 진행
전국연합뉴스 원영호 기자 | 옹진군은 지난 1일, 효심관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전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5월 중 월례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문경복 옹진군수는 직원 훈시를 통해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날 등 가정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5월인 만큼“가정의 달 가족사랑 실천 및 취약계층 돌봄 강화”를 지시했고, 다음달 선거와 관련하여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거듭 언급하며“대통령 선거 준비 철저 및 공직기강 확립”을 강조 했다. 올해 계획한 사업들이 차질없이 진행되고 연내 완료될 수 있도록“상반기 신속집행 목표달성 추진”를 요청했고, 곧 다가올 여름철 각종 재난상황 발생에 대비하여“우기대비 재난취약지 사전점검으로 대응태새 강화”가 될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다. 또한, 태동철 옹진문화원장이‘100세 시대에 임하는 삶의 자세’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하여 가정의 달인 5월에 가족 구성원들을 돌아보며 그 소중함을 깨닫고 100세 시대에 임하는 삶의 자세 공유에 대해 소통함으로써 소속 직원들의 공감과 큰 호응을 이끌어 내었다. 특히, 고령 사회에 가족의 정서적 지지와 존중
전국연합뉴스 원영호 기자 | 인천광역시는 민선 8기 대중교통 인프라 확충의 시민제안 공약인 ‘장봉도~모도 연도교’사업이 기획재정부 2025년도 제1차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장봉도~모도 연도교' 사업은 2011년 7월에 행정안전부에서 접경지역 주민의 정주 생활과 교통여건 개선 위해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2011~2030년)에 반영됐으며, 인천시는 2023년 5월에 옹진군 장봉도와 신·시·모도 간 잇는 구간(15.9km)을 광역시도(제68호선)로 노선을 지정했다. 옹진군 북도면 장봉도 일원은 인천국제공항 개항(2001년) 이후부터 주민의 생계와 삶이 어려울 정도로 공항소음피해를 입어 왔다. 이에 인천시와 지역 주민들은 연도교 건설 등 지원 대책 마련을 인천국제공항공사에 지속적으로 촉구 건의했으나 외면받아 왔다. 이에 인천시는 접경(섬)지역이면서 공항소음피해지역인 옹진군 북도면 주민의 숙원사업을 해결하고자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 등을 중앙부처(행안부, 기재부)에 적극 건의한 결과 ‘2025년 제1차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됐다. 앞으로 기획재정부(한국개발연구원)에서는 내년 상반기
전국연합뉴스 원영호 기자 | 옹진군은 지난 30일, 장봉도 - 모도 연도교 건설사업이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신도, 시도, 모도, 장봉도의 4개섬으로 구성된 북도면은 현재 서해남북평화도로 1단계 사업으로 영종도와 신도를 연결하는 (가칭)신도대교가 건설됨에 따라(2026년 1월 개통이 예정) 기존 연도교로 연결되어 있는 신도, 시도, 모도가 함께 연륙이 이루어지게 된다. 그러나 약 1천여명의 주민이 거주하며 북도면에서 가장 큰 섬인 장봉도는 연도교가 건설되어 있지 않아 영종도와 신도를 연결하는 신도대교가 개통되어도 주민 및 관광객들의 많은 불편을 겪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옹진군에서는 2011년 7월 접경지역 발전 종합계획에 장봉도 – 모도 간 연도교 건설을 포함시킨 이후 연도교 건설을 적극 추진하여 2017년 10월 장봉도 – 모도 간 연도교 건설을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신청했으나 아쉽게도 선정되지 못한 바 있었다. 옹진군에서는 이후에도 인천광역시와 함께 중앙부처에 장봉도-모도 연도교의 건설 필요성을 적극 설득하고 사업 타당성을
전국연합뉴스 원영호 기자 | 옹진군 백령면은 지난 29일, 백령도 용기포신항 여객터미널에서 봄철 임산물 불법 채취 근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임산물 수확기를 맞아 실시된 이번 캠페인은 최근 증가하는 관광객 등 여행객과 등산객, 지역주민들에게 산림 보호 의식 및 준법정신 고취를 목표로 자체 행사를 추진했다. 백령도 입도객들에게 산나물(고사리 및 달래 등), 버섯, 두릅 등을 불법 채취 시 처벌 규정(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안내하고 불법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는 한편, 산림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했다. 박상준 백령면장은 “재미 삼아 불법으로 임산물을 채취하는 것은 죄의식이 없는 범죄행위로 산림훼손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분명한 절도 행위”라며, “본격적인 관광철을 맞아 우리 군을 방문하는 일부 관광객들의 임산물 불법 채취 행위를 근절하고자 지속적으로 홍보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원영호 기자 | 옹진군은 지난 29일,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6,146호의 개별주택가격을 4월 30일 결정·공시 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시되는 개별주택가격은‘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홈페이지를 통하여 확인하거나, 옹진군청 재무과 또는 각 면사무소로 직접 방문해 확인 할 수 있다. 아울러, 결정된 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이해관계인은 개별주택가격 이의신청서를 작성하여 군청 재무과 또는 각 면사무소 민원실로 직접 방문 제출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홈페이지을'에서도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직접 방문이 어려운 경우는 우편 및 팩스로도 접수가 가능하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개별주택에 대해서는 주택특성 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옹진군 부동산 가격공시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통보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은 각종 조세 등의 부과 기준이 되는 만큼,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반드시 이의신청 기간 내에 개별주택가격을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전국연합뉴스 원영호 기자 | 옹진군은 지난 28일, 옹진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보건분야 정신건강의학과 선우영경 교수를 위촉해 드림스타트 슈퍼비전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실무자의 전문성 향상과 아동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심도 깊은 이해를 도모하고자 마련됐으며, 인천의료원 정신건강의학과 선우영경 교수가 슈퍼바이저로 참여해 자문과 교육을 진행했다. 선우영경 교수는 이날 회의에서 아동의 심리·정서적 문제 이해와 개입방안을 주제로 강의하고,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실무자들과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특히 최근 증가하는 아동 우울, 불안, 정서적 위기 상황에 대한 대응 전략과 정신건강 서비스 연계 방법 등에 대해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했다. 회의에 참석한 한 실무자는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아동 정서 문제에 대해 전문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자주 마련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 드림스타트 관계자는“아동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정신건강에 대한 이해와 개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전문가 연계
전국연합뉴스 원영호 기자 | 옹진군은 올해 1월 1일 기준 71,982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오는 4월 30일 결정·공시 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하여 확인하거나, 군청 민원지적과 또는 각 면사무소로 직접 방문해 확인 할 수 있다. 아울러, 결정된 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이해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를 작성하여 옹진군청 민원지적과 또는 각 면사무소 민원실로 직접 방문 제출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을'에서도 신청을 할 수 있다. 직접 방문이 어려운 경우는 우편 및 팩스로도 접수가 가능하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필지는 토지특성 확인 및 표준지 선정의 적정성 등을 재조사하여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옹진군 부동산 가격공시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공시한다. 김원식 민원지적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조세·부담금 등의 부과 기준이 되고 군민들의 재산권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며,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이의신청 기간 내에 개별공시자가를 꼭 확인 하여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전국연합뉴스 원영호 기자 | 옹진군은 지난 28일, 북도면사무소에서 한국도로교통공단(인천지부 및 인천운전면허시험장), 인천중부경찰서와 협력하여 ‘2025년 찾아가는 이동민원실(고령운전자 교통안전교육)’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3년부터 옹진군과 한국도로교통공단이 함께 도서 지역을 순회하며 추진해 온 도서지역민 맞춤형 교통안전교육 및 운전면허 원스톱 민원서비스로, 올해부터는 인천중부경찰서가 새롭게 참여해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 콘텐츠를 강화하여 교육의 전문성이 한층 강화됐다. 이날 현장에는 만 75세 이상 고령운전자를 포함한 주민 23명이 참석해 도로교통법, 사고 사례, 안전수칙 등을 중심으로 구성된 시청각 기반 교육을 받았으며, 운전면허 갱신·재발급 민원서비스도 병행 운영되어, 면허시험장 방문이 어려운 도서지역 운전자들이 혜택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 “고령화율이 높은 옹진군에서 고령운전자 교육은 교통사고 예방의 핵심 과제”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협력을 지속 확대해 지역 맞춤형 교통안전교육과 안전운전 문화 정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전국연합뉴스 원영호 기자 | 옹진군 소연평새마을부녀회는 28일, 영남지역 대형산불 피해지역의 복구를 위해 성금 4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산불 피해 지역 긴급구호 및 피해복구, 이재민 생필품 지원 및 주거안전 확보 등을 위하여 소연평새마을부녀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자발적으로 모은 것이기에 그 의미가 더욱 크다. 김숙자 회장은“갑작스러운 산불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영남지역 주민들이 하루 속히 일상으로 복귀하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원하며, 우리의 작은 성의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원영호 기자 | 옹진군 북도면은 지난 25일, 한화손해사정 경인지역단이 창립기념을 맞아 관내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청소 봉사활동을 실시 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에는 한화손해사정 경인지역단 사회공헌활동팀을 비롯해 직원 19명이 참여해, 취약계층 3가구의 주거지에 방치된 폐가전과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청소를 진행했다. 더불어 대상가구에 식료품과 생활용품도 함께 전달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봉사활동을 받은 주민은 “많은 분들이 오셔서 쓰레기도 버려주시고 깨끗이 청소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거듭 고마움을 전했다. 우동주 단장은 “대상자분들이 정돈된 공간에서 쾌적하게 생활하실 것을 생각하니 뿌듯하고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경주 북도면장은 “북도면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으로 관내 대상가구의 주거환경개선에 정성을 다해 도와주신 한화손해사정 경인지역단 직원분들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내 주거취약계층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아낌없는 노력을 이어가겠다”
전국연합뉴스 원영호 기자 | 옹진군은 지방세 환급금 발생 시 신속한 환급과 납세자의 적극적인 권리 실현을 위해 ‘환급계좌 사전등록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방세 환급계좌 사전등록제’는 납세자가 환급 계좌를 미리 신고⸱등록해 두면, 지방세 과납이나 이중 납부 등으로 환급금이 발생할 경우 별도의 청구 절차 없이 등록된 계좌로 자동 지급되어 납세자의 편의성을 높이는 제도이다. 군은 그간 환급금 발생 시 안내문을 통해 적극적으로 안내해 왔으나, 소액 환급금에 대한 납세자의 관심 저조로 인해 찾아가지 않는 환급금이 발생해왔다. 실제 2025년 3월 기준 668건, 약 2,200만원이었다. 이에 군은 지방세 납세자들이 편리하고 신속하게 지방세 환급금을 찾아갈 수 있도록 4월부터 ‘지방세 환급계좌 사전등록제’를 적극 추진하고, 홈페이지, 카카오톡 채널(인천시옹진군 지방세 알리미), 각종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적극적으로 홍보해 납세자의 권리 미행사로 발생하는 미환급금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사전등록제 신청은 본인이 위택스에 접속해 회원가입 후 지방세 환급계좌를 직접 등록, 카카오톡 채널에
전국연합뉴스 원영호 기자 | 옹진군 연평면은 지난 24일, 연평도안강망협회(회장 이진송)가 영남지역 산불 피해지역 복구 성금 2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영남지역 산불피해 현장의 신속한 복구를 통해 이재민의 삶이 하루속히 안정되기를 바라는 바람을 지닌 연평도안강망협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이진송 회장은“급작스러운 산불발생으로 터전을 잃고 고난의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연평도 안강망협회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모은 성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다시한번 깊은 위로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원영호 기자 | 옹진군 대청면은 지난 24일, 독바위 일원에서 해안가에 적체된 쓰레기를 수거·처리하여 주민과 관광객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머물 수 있도록 민·관·군 합동으로 Clean-Up Day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화활동은 본격적인 봄을 맞이하여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독바위 일원을 정비하여 청정하고 깨끗한 대청도를 만들기 위해 추진됐으며, 지역주민, 해병 6373부대 장병 및 면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해안쓰레기 약 10톤 분량을 수거했다. 독바위는 원래 해안가에 붙어 있었으나 풍화 침식 활동으로 해안가와 분리되어 생성된 삼각김밥 모양의 암초로, 주변 해안가와 함께 대청면의 관광명소이나 파도 등에 밀려오는 해안쓰레기로 환경정화의 필요성이 제기됐던 곳이다. 한편, 대청낚시선단(단장 서운용)도 어족자원 보호와 해양 환경 개선을 위해 자체적으로 4월 한달 간 금어기를 가졌으며, 지난 23일 낚시선단회원 회원과 낚시어선 19척을 동원해 ‘갈매기턱’ 등 주요 낚시 포인트인 수중암초에 대해 폐어구 수거 등 해양 정화활동을 펼쳤다. 임승운 대청면장은 “대청도의 아름다운 자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