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최성용 기자 | 익산시가 민관 협력을 통해 저소득 가정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다. 익산시는 23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구미희), 샤브올데이 익산신동점(점주 김수환)과 함께 '아이행복 식사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샤브올데이 익산신동점이 전액 후원하는 순수 민간 나눔사업으로, 아동에게 가족과 함께 외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오는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1년간 익산시는 지원이 필요한 아동을 추천하고,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는 기부금 영수증 발급 등 후원 관련 업무를 담당한다. 샤브올데이 익산신동점은 아동이 가족들과 소통하고 추억을 나눌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익산시와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 샤브올데이 익산신동점은 저소득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지역 내 지속 가능한 아동복지 지원체계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김수환 점주는 "우리 매장을 찾는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앞으로도 꾸준히
전국연합뉴스 최성용 기자 | 익산시가 이리시·익산군 통합 30주년을 기념하며 시민의 기록으로 익산의 역사를 되새긴다. 익산시는 23일 마동공원 익산생활문화센터(수림재)에서 '제5회 익산시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 전시회' 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공모전 시상식도 함께 진행돼 37명(대상 1명, 최우수상 3명, 우수상 11명, 장려상 22명)의 수상자에게 상장과 상금이 수여됐다. 또한 익산의 기록문화 발전에 기여한 2명의 유공자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이번 공모전은 '익산군이 이리양을 만났을 때'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시민이 자발적으로 기증한 소중한 기록물을 통해 익산의 통합 30년을 기록으로 기념하고자 마련됐다. 전시회는 오는 11월 23일까지 수림재에서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된다. 65명의 공모전 참가자가 기증한 기록물 1,530여 점을 △이리시 △익산군 △익산시, 만남의 순간 △민주화 운동 △익산시민역사기록관 등 5개 부문으로 나눠 전시한다. 특히 '이리시', '익산군', '익산시, 만남의 순간' 부문은 다시 문화·교육
전국연합뉴스 최성용 기자 | 완주군이 소외계층 식료품 지원의 효율성과 푸드뱅크 운영의 안정성 강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23일 완주군은 ‘완주군 푸드뱅크 차량 전달식’을 열고, 지역 내 나눔과 복지의 선순환을 위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차량 지원은 완주군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 3,000만 원을 활용해 추진한 사업으로, 노후화된 기존 차량을 교체하고 신선식품 운송과 원거리 배송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새롭게 지원된 차량은 냉장·냉동 기능을 갖춘 특수차량으로, 기탁받은 식품을 신선하고 안전하게 보관·운반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완주군 푸드뱅크는 보다 체계적이고 신뢰도 높은 복지 전달체계를 확보하게 됐다. 김진왕 완주지역자활센터장은 “완주군의 적극적인 지원 덕분에 물품 수급과 배분 효율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며 “새 차량을 활용해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더 많은 사랑과 나눔을 전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차량 지원은 민선 8기 군정의 핵심인 나눔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을
전국연합뉴스 최성용 기자 | 익산 도심의 두 공원이 하나로 연결되면서, 시민의 일상이 한층 다채롭게 확장된다. 익산시는 23일 '신흥공원 보행교 개통식'을 열고 중앙체육공원과 신흥공원을 연결하는 새로운 길을 시민에게 선물했다. 이번 개통식은 단순한 시설 준공이 아닌, '녹색정원도시 익산'의 비전을 시민과 함께 완성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정헌율 익산시장과 지역 정치권 인사, 시민 등 200여 명이 행사에 참석해 개통을 한마음으로 축하했다. '익산중앙체육공원'은 시민이 운동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지역 대표 공원이다. 각종 체육시설과 산책로, 분수, 광장 등이 조성돼 있어 다양한 축제와 행사 장소로도 활용된다. '신흥공원'은 익산 시내권의 유일한 친수 공간이다. 신흥저수지와 숲이 이루는 아름다운 풍광과 시민이 직접 가꾸는 정원, 숲놀이터 등을 통해 도심 한가운데서 자연을 즐길 수 있다. 그동안 중앙체육공원과 신흥공원은 사이에 둔 큰 도로(선화로)로 인해 단절돼 있었다. 이 때문에 두 공원을 오가기 위해서는 도로를 횡단해야하는 불편과 안전상의 우려
전국연합뉴스 최성용 기자 | 익산시가 세계유산 등재 10주년을 맞아 '유네스코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의 가치와 의미를 시민들과 공유한다. 익산시는 백제왕궁박물관에서 오는 11월 3일부터 12월 1일까지 월요일 오후 2시에 문화강좌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백제왕궁박물관에서 진행되는 '세계유산 등재 10주년 특별전'과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백제의 찬란한 역사와 세계유산의 보존 가치를 주제로 총 4회에 걸쳐 운영된다. 강좌는 △11월 3일 '세계유산의 중요성'(김낙중, 전북대학교) △11월 10일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부여를 중심으로'(전용호, 국가유산청) △11월 24일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익산을 중심으로'(문이화, 원광대학교 마한·백제문화연구소) △12월 1일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공주를 중심으로'(최경환, 국립공주박물관)로 구성됐다. 강좌 참가 희망자는 오는 30일까지 백제왕궁박물관 누리집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백제왕궁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익산시
전국연합뉴스 최성용 기자 | 익산에서 가정폭력·성폭력 피해자의 자립과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바자회가 열린다. 23일 익산시에 따르면 익산여성의전화(대표 김경희)는 오는 11월 6일 오전 10시부터 중앙동에 위치한 하늘정원에서 바자회 '다시, 봄 마켓'을 진행한다. 바자회에서는 먹거리와 물품 장터가 운영된다. 또 익산여성의전화에서 운영하는 소모임을 소개하고, 마음을 치유하는 타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나 후원 문의는 익산여성의전화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전화로 안내받을 수 있다. 김경희 대표는 "이번 바자회를 통해 피해자 지원 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기금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실질적인 자립 지원과 치유 프로그램을 추진하고자 한다"며 "따뜻한 관심과 참여가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익산여성의전화는 2024년 7월부터 기존 가정폭력상담소에서 가정폭력·성폭력 통합상담소로 전환했다. 이를 통해 폭력 피해자에 대한 상담·보호·지원 서비스를 한층 강화하며, 통합적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전국연합뉴스 최성용 기자 | 장수군은 22일 오후 5시 장수한누리전당 산디관에서 탄신 451주년 기념 의암주논개제전 ‘제18회 의암주논개상 추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조국과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친 논개의 숭고한 충절 정신을 기리고, 이를 현대적으로 계승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사)의암주논개정신선양회가 주최·주관했다. 이날 추대식에는 최훈식 장수군수를 비롯해 최한주 장수군의회 의장, 박용근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오재영 (사)의암주논개정신선양회장,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함께했다. 의암주논개상은 2007년부터 나라와 이웃을 위해 공헌한 한국 여성을 대상으로 전국에서 매년 선정해 논개상으로 추대하는 제도다. 올해로 18회를 맞이한 논개상에는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사회활동에 적극 앞장서 한국 여성의 귀감이 되는 인물이 선정된다. 제18회 의암주논개상에는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학 교수이자 한국 여성학의 기틀을 세운 장필화 한국여성재단 이사장이 선정됐다. 장 이사장은 1974년 이화여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1984년 여성학과 초대교수로
전국연합뉴스 최성용 기자 | 순창군 지난 22일 순창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70여 명의 중소사업체 대표와 안전담당자를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및 위험성평가“에 대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건설, 제조, 서비스업 등 업종을 불문하고 진행된 이번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전북지역본부 경영교육부 권원호 차장이 강사로 나서 중대재해처벌법과 연관해 위험성평가의 이해 및 실무를 중심으로 교육했다. 참석자들은 법적 의무사항과 현장 적용 방법을 집중적으로 학습했다. 특히, 최영일 순창군수는 교육 현장을 직접 방문해 “중소사업체는 안전관리에 있어 상대적으로 사각지대에 놓여 있어 더욱 세심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이번 교육과 함께 안전 문화 정착과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지역 내 산업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 지원, 지도를 통해 안전 문화의 확산을 지속하여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순창을 조성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
전국연합뉴스 최성용 기자 | 진안군은 농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영농부산물의 소각으로 인한 대기오염·산불위험을 줄이고, 농업인이 부담을 겪는 영농부산물 처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찾아가는 파쇄지원 사업’ 접수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원 대상 작목은 과수 전정가지, 고추, 들깨, 참깨 등 수확 후 발생한 영농 부산물이며 파쇄를 희망하는 농가는 12월 중순까지 읍·면 농업인상담소에 신청하면 된다. 군은 신청 농가 중 ① 산림연접지(100m 이내), ② 고령층·취약층·여성농, ③ 일반농경지 순으로 우선적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 농가는 파쇄 작업 전, 필지 내 영농부산물을 한곳에 모으고, 영농부산물 외의 노끈·비닐 등을 분리해 놓아야 한다. 이후 파쇄지원단은 현장을 방문해 부산물을 파쇄하고, 밭에 살포하여 자연 퇴비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과 미세먼지 발생을 예방하고, 영농부산물의 자원화와 농가 부담 완화, 농촌환경 개선 등 다방면에서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영농부산물의 소각 관행을 사전에 차단하고, 파쇄된
전국연합뉴스 최성용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 부안군협의회는 지난 22일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을 방문해 지역의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올바른 가치관 함양과 더불어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려는 협의회의 뜻을 담은 것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 부안군협의회는 질서·청렴·봉사를 토대로 지역 사회정화활동, 여름철 생수나눔봉사, 명절맞이 교통질서 캠페인, 나라사랑·이웃사랑·가족사랑 한마음 결의대회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기탁식에 참여한 장대현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부안의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권익현 부안군근농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은 “지역을 위해 봉사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는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장학금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최성용 기자 | 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는 지난 22일 부안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부안군근농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장학금은 지역 어르신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미래세대인 청소년들의 학업을 응원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세대 간 상생의 의미를 담고 있다. 김성태 회장은 “부안의 어르신들이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에 함께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대한노인회가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봉사와 나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는 평소 노인 일자리 사업,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 경로당 활성화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오며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복지 증진에 기여해왔다. 장학금을 기탁받은 권익현 부안군근농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따뜻한 마음이 부안의 미래 인재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기탁해 주신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투명하고 실효성있는 장학사업을 이어가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최성용 기자 | 이홍기 완주수소연구원 원장이 23일 일자리·산업·경제분야의 완주군 ‘1일 군수’로 위촉돼 지역경제 및 수소 산업 분야의 군정을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완주군은 군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 교환을 통해 군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소통하는 ‘주민우선·소통행정’을 실현하고자 1일 군수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세 번째 1일 군수인 이홍기 원장은 위촉패 수여, 보안서약서 작성, 문서 결재를 시작으로 군정 전반의 현황과 관심 분야에 대한 업무 보고를 받은 후, 주요 현안 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현장 행정을 체험했다. 이홍기 1일 군수는 가장 먼저 완주 경제센터를 방문해 완주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주요 현황을 청취하고 경제 정책 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어 수소도시 완주를 대표하는 핵심 사업장인 수소 전주기 클러스터를 방문해 수소 전문가로서 사업 추진 현황을 면밀히 살피고 직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완주군 수소 산업의 성장을 위한 전문적인 고견을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완주 창업보육센터를 찾아 지역 내 창업 생태계 활성화 방안을
전국연합뉴스 최성용 기자 | 익산시는 만경강문화관에서 오는 31일과 11월 1일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문화 쓰담쓰담'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만경강을 중심으로 환경보호 활동인 플로깅(조깅하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과 다채로운 문화체험을 결합해 시민들에게 의미 있는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10월 31일에는 사전 프로그램으로 호작도 가방고리 만들기 체험이 운영된다. 11월 1일 본 행사에서는 플로깅, 익산시립풍물단 공연, 풍선공연, 비눗방울공연, 디폼블록 마룡 열쇠고리 만들기, 양말목 네잎클로버 열쇠고리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행사 참여자 중 플로깅과 공연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한 시민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증정되며, 어린이 동반 가족에게는 '마룡 캐릭터 솜사탕'이 한정 수량으로 제공된다. 또한 봉사시간 인정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플로깅 참가 신청은 오는 29일까지 네이버 폼, 1365 자원봉사포털 또는 전화로 선착순 사전 접수할 수 있다. 공연과 만들기 체험은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 가능하다. 익산시 관계자는
전국연합뉴스 최성용 기자 | 익산시는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의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대응전략과 추진방안 등이 담긴 'K-그린바이오 혁신 허브' 조성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은 (재)전북연구원이 수행했으며,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를 중심으로 연구개발(R·BD)·벤처·창업·인력양성·비즈니스 지원을 연계한 혁신클러스터 전략을 제시했다. 용역에서는 익산시가 보유한 그린바이오 분야의 산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국가적 허브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했다. 또 'K-그린바이오 혁신 허브' 구축을 위해 △그린바이오 전문인력 양성센터 △그린바이오 연구개발 혁신센터 △그린바이오 융복합 비즈니스센터라는 세 가지 핵심 시설과 기능을 제안했다. 시는 기본계획 확정에 앞서 지난 17일 관련기관·대학 관계자와 전문가 등과 함께 기본계획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연구 내용을 토대로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는 연구 내용과 최종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종합해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농림축산식품부 등 중앙부처에 국가예산사업 반영을 건
전국연합뉴스 최성용 기자 | 익산사랑장학재단은 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익산사랑 도전! 골든벨 퀴즈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오는 11월 22일 오전 10시, 전북대학교 특성화캠퍼스 체육관(고봉로 79)에서 열린다. 익산의 역사, 문화 명소, 인물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 퀴즈대회와 함께 익산 관련 강의도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익산 지역 고등학생 100여 명으로 이 중 70명은 학교장 추천, 30명은 온라인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온라인 신청은 오는 24일부터 익산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할 수 있으며, 접수 완료자는 문자로 개별 안내할 계획이다. 대회 예상 문제는 오는 11월 14일 익산사랑장학재단 누리집에 공개된다. 예상 문제 외에도 최종 골든벨 문제와 난이도 조절을 위한 별도의 문제가 출제될 수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총 5명의 우수 참가자에게 상금이 수여된다. 1등 150만 원, 2등 100만 원, 3등 70만 원, 4등 50만 원, 5등 30만 원이 주어지며, 최후의 1인이 골든벨을 울릴 경우 50만 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