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최성용 기자 | 한국국악협회 부안지부는 지난 21일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을 방문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식에 참여한 김성규 지부장은 “부안의 젊은 세대가 꿈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보탰다”며 “국악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역의 문화와 인재가 함께 발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국악협회 부안지부는 국악인 양성과 함께 마실축제, 읍‧면민의 날 행사 등 찾아가는 국악공연을 통해, 부안 지역 국악 인구의 저변 확대 및 부안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장학금을 기탁받은 권익현 부안군근농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은 “지역의 문화예술인들이 전통문화를 계승하면서 동시에 인재 육성에도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런 나눔이 부안의 미래를 밝히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은 지역 학생들의 학업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대학 전학년‧전학기 반값등록금, 대학 비진학자 취업‧창업 지원금 등 다양한 장학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전국연합뉴스 최성용 기자 | 부안군은 지난 21일 부안군일자리센터에서‘일자리 서포터즈 활동단’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일자리 서포터즈 활동단’은 10명으로 구성되어 지난 5월부터 부안군일자리센터의 지원사업과 고용서비스, 구인·구직 내용 등을 홍보하며 군민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해왔다. 이들은 지난 5개월간 △농어촌일자리 지원사업 △구인·구직정보 제공 △구직자 면접비 지원 △동행면접 등 다양한 사업을 군민에게 보다 친숙하게 알리며 현장 중심의 일자리 서비스 강화했다. 최연곤 부안군일자리센터장은 “일자리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부안군의 일자리 정책과 농어촌일자리 지원사업이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고용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부안군일자리센터를 중심으로 민·관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구인·구직자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 창출과 지속 가능한 고용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며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국연합뉴스 최성용 기자 | 완주군이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과 동물복지 향상을 위해 ‘모두가 행복한 반려동물 펫티켓’ 문화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어울리는 건강한 반려문화 조성을 목표로, 완주군 내 인구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순회 진행된다. 교육은 오는 25일 용진읍 운곡지구를 시작으로 봉동 둔산, 이서 혁신, 삼봉지구를 거쳐 마지막으로 11월 22일 구이 호수마을까지 총 5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반려동물 문화교육은 전북임상수의사회 소속 수의사들이 강사로 참여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내용으로 진행된다. 참석자들은 수의사로부터 반려동물의 건강관리, 문제행동 예방법 등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듣고, 평소 궁금했던 사항을 직접 상담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반려인들이 비반려인을 배려하는 펫티켓을 실천해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반려동물 문화교육을 통해 올바른 반려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반려동물 문화교육 관련 문의는 완주군청 축산지원과로
전국연합뉴스 최성용 기자 | 완주군 이서청소년문화의집이 ‘피지컬 AI 시대, 새로운 가능성을 플레이하라’라는 주제로 2025 청소년어울림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최근 열린 이번 행사는 이서청소년문화의집에서 열렸으며, 청소년과 학부모,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해 AI 시대의 변화와 미래 진로 역량을 함께 탐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피지컬 AI(Physical AI)를 직접 체험하며 창의력과 협업능력, 문제해결능력을 키우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다. 특히 ‘피지컬 AI존’에서는 ‘피지컬 시대, 새로운 가능성을 플레이하라’를 주제로 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약 100여 명의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피지컬 AI란 무엇인가?’ 이해 특강 ▲빙고 게임 ▲코딩 보드게임 ▲로보타미 코딩 체험 ▲AI 주제 토론 등 강의와 게임, 실습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구성으로 진행됐다. 또한 AI 관련 영화와 도서 속 장면을 소재로 한 토론, ‘피지컬 AI 시대에 필요한 능력’을 알아보는 OX퀴즈, ‘인간 보물찾기’ 게임 등을 통해 참가자들이 자연스럽게 미래 기술과 진
전국연합뉴스 최성용 기자 | 완주군인재육성재단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한 ‘2025 피지컬 AI 교육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과 코딩 교육을 결합한 창의체험형 융합교육으로, 학생들이 미래 사회의 핵심 기술을 몸소 체험하며 문제해결 능력과 창의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지난 18일, 삼례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열린 첫 수업에는 완주군 초등학생 24명이 참여해 열띤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아이들은 AI 자율주행 자동차(알티노)를 직접 조립하고 코딩 명령을 입력해 차량을 움직이며, 인공지능의 원리를 눈으로 보고 손으로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은 단순한 이론 학습을 넘어 ▲후륜 모터 제어 ▲조향 및 소리 센서 코딩 ▲거리 센서를 이용한 자율주행 주차 실습 등 단계별 체험 중심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조별로 문제를 해결하며 협동심을 키우고, 센서의 반응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면서 AI 시스템이 작동하는 과정을 직접 이해했다. 수업에 참여한 삼례읍의 한 학생은 “자동차가 내가 입력한 명령대로 움직이
전국연합뉴스 최성용 기자 | 익산시가 가축분뇨의 적정 처리와 불법 살포 방지를 통해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한다. 익산시는 수확기 이후 살포가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가축분 퇴·액비 살포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가축분뇨의 무단 살포나 유출로 인한 악취 민원과 수질오염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시는 지역 축산농가와 액비 살포 지역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강화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가축분뇨 퇴·액비 과다살포 여부 △퇴·액비 부숙도 기준 적정 여부 △전자인계관리시스템 사용 여부 △액비 저장조 유출 방지조치 이행 여부 등이다. 특히 하천·농수로 인근, 민원 발생 지역, 축산 밀집 지역을 중점 점검 대상으로 선정하고, 사전 계도와 현장 단속을 병행해 위반행위를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시는 지속적인 점검으로 가축분뇨의 친환경적 자원화와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익산시 관계자는 "가축분뇨 퇴·액비는 적정하게 살포하면 유용한 자원이지만, 부적정한 살포는 악취와 수질오염의 원
전국연합뉴스 최성용 기자 | 익산시가 북페스티벌을 열고 독서의 계절 가을을 물들인다. 익산시는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영등동 시민공원과 영등도서관에서 '2025 익산 북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책에 반했다'라는 주제에 맞춰 독서의 즐거움과 책의 다양한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강연, 공연, 독서문화 체험 프로그램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특히 이리시·익산군 통합 30주년을 맞아 '작은도서관 책잔치 한마당'과 연계해 지역 공동체와 함께하는 독서문화축제의 장으로 운영된다. 공·사립 작은도서관과 지역·독립서점, 자원봉사단체 등이 참여해 시민 중심의 독서문화를 확산한다. 행사는 24일 오후 6시 개막식과 밴드 공연으로 시작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소설가 백영옥의 북토크 '빨강머리 앤이 하는 말' △어린이 시쓰기 대회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책길 스탬프 투어 △독서문화체험 △샌드아트·매직쇼·버스킹 공연 △대형 컬러링북 색칠하기 등이 진행된다. 백영옥 작가는 '상상력이 우리의 실생활에 미치는 힘'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상상력과 창의성이 개인의 삶과 사회에 미치
전국연합뉴스 최성용 기자 | 익산시가 영등동 상권의 주차난을 해소하고 시민 편의를 높인다. 익산시는 지하 1층~지상 3층, 150면 규모의 영등동 주차타워(영등동 856-1)를 개방했다고 22일 밝혔다. 아울러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해 시설물 보험에 가입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주차 환경을 갖췄다. 이번 개방은 보다 편리하고 체계적인 이용 시스템 구축을 위한 임시 무료 운영으로, 시는 이용 불편 사항과 시설물 개선 사항 등을 세밀히 점검할 계획이다. 이후 2026년 중 스마트 주차장 통합관제시스템과 연계해 유료화 전환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주차타워 개방으로 영등상권의 주차난 완화와 교통 흐름 개선은 물론, 주변 상가 이용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양경진 건설국장은 "영등동 주차타워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편리한 주차공간이자, 지역상권 활성화의 새로운 기반이 될 것"이라며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지속 가능한 주차 관리로 시민이 체감하는 교통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최성용 기자 | 정읍시가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구호 활동을 펼치기 위해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에 나섰다. 시는 지난 21일 평생학습관 다목적실에서 시와 읍·면·동 담당 공무원, 자원봉사센터 관계자 등 40여 명을 대상으로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해구호 관련 법·제도와 실무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구호물자 관리·배분 체계, 이재민 임시 주거 운영, 민관협력 구호체계 구축 등 재난 현장에서 필수적인 내용들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현장 대응 모의훈련을 병행해 교육의 실효성을 더했다. 참석자들은 이론 교육에 그치지 않고 가상 시나리오에 따라 직접 대응하며 실무자로서의 위기 대처 능력을 크게 향상시켰다. 교육에 참석한 이학수 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구호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돼주길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시는 앞으로도 민관협력 기반의 신속한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재해구호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
전국연합뉴스 최성용 기자 | 정읍의 대표 농특산물이 건강과 맛을 모두 잡은 명품 요리로 재탄생했다. 정읍시와 정읍시지역활력센터는 지난 21일 술문화관에서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건강밥상의 완성: 정읍 슈퍼푸드 메뉴개발 품평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정읍의 대표 농특산물을 활용해 건강한 먹거리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위해 지난 8월 19일부터 약 2개월간 20명의 교육생이 (사)식품·외식산업연구소의 지도로 정읍 특산물을 활용한 조리법과 가공 기술을 배우는 전문 교육 과정이 진행됐다. 품평회장에는 교육생들이 개발한 16종과 전문가가 만든 4종 등 총 20종의 메뉴가 전시돼 참석자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았다. 교육생들은 4개 조로 나뉘어 저마다의 개성을 뽐냈다. 1조는 고구마귀리죽·지황녹두떡갈비·귀리베리영양볼·녹두치킨크로켓 등 든든한 식사 메뉴를 선보였고, 2조는 블랙베리스테이크·귀리리소토·지황블루베리스무디·녹두닭가슴살버거처럼 특산물을 양식에 접목해 현대적인 감각을 더했다. 3조는 토마토귀리김치·두릅토마토귀리솥밥·수박껍질무침·쌍화항정살조림
전국연합뉴스 최성용 기자 | 단풍 명소로 사랑받아 온 정읍 내장산이 ‘웰니스’를 주제로 한 새로운 축제를 선보인다. 정읍시는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내장산관광특구 일원에서 ‘내장산 웰니스페스타’를 열고, 기존의 단풍 관광을 넘어 자연 속에서 머물며 치유하는 체류형 관광의 첫발을 내딛는다. 이번 축제는 내장산관광특구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단풍 관광에 편중된 내장산 관광을 웰니스 중심의 체류형 관광으로 확장하기 위한 첫 공식 축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단풍생태공원과 내장호 등 내장산국립공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은 트레일러닝대회·웰니스체험프로그램·로컬브랜드 체험존 등이다. 핵심 프로그램인 트레일러닝 대회는 사전 신청자 300명을 대상으로 18km와 11km 두 코스로 운영된다. 18km 중급자 코스는 내장산단풍생태공원을 출발해 서래탐방지원센터·불출봉·내장사·신선봉·장군봉 등을 거쳐 돌아오는 길이다. 11km 초급자 코스는 불출봉과 내장사를 중심으로 한 비교적 짧은 코스로 구성됐다. 시 관계자는 “기록 경쟁보다는 호흡과 자연에 집중하
전국연합뉴스 최성용 기자 | NH농협 고창군지부가 지난 21일 고창군청을 찾아 쌀 2000㎏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전북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우리 쌀 나눔행사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쌀 소비촉진과 건강한 식생활 확산을 목표로 전개 중인 농협 ‘농심천심(農心天心)’운동의 일환으로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다. 이미정 지부장은 “농심천심운동은 가을들녘의 결실처럼 농업의 가치를 되새기고 농업인의 땀을 지켜주는 마음의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농업과 농촌이 함께 익어가는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가을들녘의 풍요처럼 나눔을 통해 농업의 소중함과 이웃의 온정을 함께 느낄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하는 따뜻한 복지와 상생의 고창군을 만들어가겠다”고 뜻을 전달했다.
전국연합뉴스 최성용 기자 | 전북 고창군에서 오는 29일부터 5일간 ‘제52회 고창모양성제’가 성대하게 열린다. 올해는 고창읍성, 꽃정원, 전통예술체험마을 일원에서 ‘고창愛 빠지다, 모양愛 물들다’를 테마로 고창의 역사와 문화에 빠지고, 모양성의 정취에 자연스레 물드는 감성형 참여축제로 꾸며진다. ▶축제 공간 확대, 완성형 모양성제로 도약 올해 모양성제는 축제 공간을 고창읍성, 꽃정원, 전통예술체험마을, 고창그린마루까지 넓히며 규모와 완성도를 동시에 높였다. 역사문화 중심지인 고창읍성을 비롯해 꽃정원의 가을 정취, 전통예술체험마을의 감성 체험이 어우러져 ‘한 곳에서 즐기고, 오래 머무는 축제’로 진화한다. 이는 지난 반세기 이어온 모양성제의 노하우가 집약된 결과로, 고창군은 올해를 ‘모양성제의 완성판’으로 선언하며 콘텐츠, 공간, 운영 등 모든 측면에서 새로운 전환점을 제시한다. “현생은 잠시 로그아웃, 오늘은 조선으로 로그인!” ▶예술도, 멋도, 흥도 살아있는 시간 착각 몰입형 축제 고창모양성제는 올해 조선시대 전라도의 고창고을을 그대로 재현하며
전국연합뉴스 최성용 기자 | (사)일일선인성운동본부 고창지회가 지난 21일 고창군청을 찾아 5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 학생들의 학업 의욕을 북돋우고 성장을 응원했다. 정용철 회원은 “학생들이 학업에 온전히 집중하고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지역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인재 육성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심덕섭 고창군장학재단 이사장은 “고창의 미래를 위한 소중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장학금은 투명하고 공정하게 운영해 학생들이 지역의 자긍심을 품고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최성용 기자 | 전북 고창군이 목포시에서 열리는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릴레이 응원 챌린지’에 참여했다.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는 10월26일까지 미식산업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모색하고 남도음식이 품은 깊은 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산업적 가능성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남도의 미식 문화를 느낄 수 있는 남도국제미식박람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길 바란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남도의 풍부한 식재료와 고유한 음식문화가 세계로 뻗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행사기간에는 주제관, 미식문화관, K-Food 산업관을 통해 다양한 볼거리와 콘텐츠를 마련하여 관람객 및 방문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