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기자 | 경기도가 현대차그룹의 미래 모빌리티 배터리 특화 연구 개발 거점인 안성 배터리 연구소(안성캠퍼스) 유치에 성공했다. 경기도는 이번 협약으로 경기 남부지역이 미래 모빌리티 혁신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는 것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8일 안성에서 19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에 나선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서운면 안성제5일반산업단지에서 현대자동차그룹, 안성시, 경기주택도시공사, 윤종군 국회의원과 함께 차세대 배터리 연구소 설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김동연 지사는 “안성이 모빌리티 배터리부터 축산에 이르기까지 각종 산업의 요람으로, 경기남부권의 중추적인 도시로 발전하고 있다”며 “현대차 배터리 안성캠퍼스는 K-배터리 혁신의 안성맞춤 거점이라고 생각한다.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하고, 연구 개발과 제조가 융합되는 시설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계획대로 잘 추진해 더 많은 투자 유치가 되면서 현대차그룹의 발전과 경기도의 발전이 함께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도록 힘을 모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이어 “오늘은 특
전국연합뉴스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2025년 식생활교육 시범운영 우수학교’ 5교를 선정하고, 12월 8일 교육감상을 시상한다고 밝혔다. 식생활교육 시범운영은 학생 스스로 건강한 식습관을 기르고, 교육과정·학교급식·가정이 연계된 실천 중심의 식생활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위해 유·초·중·고 24교를 대상으로 ▲교육과정 연계 식생활교육, ▲학교 영양상담, ▲영양ㆍ식생활교육 동아리 운영, ▲맞춤형·표준화 건강 급식 운영 등 4개 분야를 중점 운영했다. 심사에는 학교급식 자문단 영양교사와 교육부 우수학교 심사위원 경력 교원 등 4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구체성·창의성·효과성·확산 가능성을 기준으로 각 학교의 운영 성과를 평가했다. 최종 선정된 5개 학교는 각 분야에서 학생 참여 중심의 식생활교육 모델을 운영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냈다. 교육과정 연계 식생활교육 분야에서 대구달서초는 교직원·가정·지역사회가 협력해 학년별 교육과정 연계 수업과 급식을 활용한 식문화 체험교육을 운영하여 급식에 대한 학생들의 긍정적 인식을 높였다. 같은 분야의 해서초는 저당·저칼로리·저편
전국연합뉴스 기자 |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은 강원도선행자봉사회(선행하는 자영업자들 봉사모임)와 [뛰GO!먹GO! 패밀리데이] 프로그램을 11월26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에 이어 2회째 ‘강원도선행자봉사회’의 제안으로 가족과 함께 다양한 먹거리 만들기 체험, 미니올림픽 등을 문화의 집 1층 강당과 교실, 주방에서 진행했다. 문화의 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소속 중학생 16명과 가족 4명, 자원봉사자 7명 등 총 27명이 참여하여 함께 어울리며, 음식 만들기를 하며 나눔에 대해 배우는 시간이 됐다. 강원도선행자봉사회의 회장을 맡고 있는 민정효(민정효닭갈비 대표)씨는 “이번 프로그램을 영월의 농촌지역 청소년들과 함께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프로그램 준비를 열심히 했고, 회원들의 만족도도 높다고 말했다. ‘술샘’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영월군과 여성가족부가 청소년수련시설을 기반으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국가정책 사업으로 중학교 1~3학년 학생들이 방과후학습과 체험, 상담, 급식, 하원 등을 지원하며 연중 참여 청소년들을 모집 중이다.
전국연합뉴스 기자 | 영월군체육회가 주관하고 주식회사 이룸(대표이사 김홍일)이 후원하는 LG트윈스 송승기 선수 초청 팬 사인회가 오는 12월 5일 오후 2시부터 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사인회는 송승기 선수와 김홍일 대표의 친분으로 이루어졌으며, 상동고등학교 야구부 학생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주선해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추진하게 됐다. KBO리그의 좌완 파워 피처 계보를 이을 유망주 송승기 선수는 먼저 상동고를 방문하여 학생들과 시간을 갖고 본인의 경험담 등을 통해 학생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오후에는 청소년수련관에서 군민들을 대상으로 사인볼 등 팬 사인회를 개최한다. 한편, LG트윈스 송승기 선수는 2021년 LG 트윈스에 입단한 현역 선수로 2025년 KBO리그 정규시즌 및 한국시리즈 우승 주역이며, 28경기 등판 144이닝을 소화, 11승 6패, 탈삼진 125개를 기록한 좌완투수이다.
전국연합뉴스 기자 | 영월문화도시센터는 11월 25일, 주천면 용석1리 경로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문화 다양성 인식 증진 마을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일상에서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찾아가는 마을 기반 문화 다양성 프로그램으로, 읍‧면 단위 주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으로 기획됐다. 본격적인 순회 운영에 앞서 기존 문화도시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한 모의 워크숍과 군청·재단 실무자 대상 사전 워크숍을 이미 진행해 프로그램의 적정성과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한 바 있다. 이번 주천면 운영은 이러한 준비 과정을 거쳐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정식 출발한 첫 사례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문화 다양성 기초 이해 교육, 세대·경험 기반의 관점 나누기 활동, 일상 속 다양성 요소 찾기 등 어르신들이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참여 주민들은 ‘우리 마을 안에서도 서로 다른 삶을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이런 자리가 더 늘었으면 한다’라고 호응을 보였다. 영월문화도시센터는 이번 주천면
전국연합뉴스 기자 | 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2025 영월 문화 충전 페스타’ 종료 후, 행사에 참여한 주민·시민추진단·업무 관계자 · 지역 예술가 ·직원 등이 함께 모여 강평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평회는 올해 페스타의 정량적·정성적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 당사자들이 직접 행사 운영 경험과 소감을 나누며 내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올해 페스타는 주민이 주축이 되어 추진해 온 2025 영월 문화도시 조성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성과 전시·충전 미션·시민포럼·체험 프로그램·지역 예술인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가 어우러진 시민 참여형 축제로 운영됐다. 강평회에서는 이러한 프로그램들이 실제 현장에서 어떤 의미와 영향력을 가졌는지를 참여자들이 직접 돌아보는 시간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 강평회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의견은 ‘영월 페스타는 다른 지역과 비교해도 압도적으로 주민 주도적이었다’라는 평가였다. 행사장을 찾은 다른 지역 방문객과 지역 주민 모두 ‘축제를 운영하는 사람들이 다른 지역 전문가나 기관 중심이 아니라, 영월 군민들이었다’라는 의견을 공통
전국연합뉴스 기자 | 영월군의 주천 골목형 상점가가 최초의 온누리 상품권 가맹점 등록을 눈앞에 두고 있다. 영월군은 골목상권의 활성화를 위한 사업의 목적으로 지난 8월 8일부터 관내 골목형 상점가 지정을 희망하는 상인회를 상시로 모집하고 있다. 그 결과 2025년 11월 12일, 주천 5일장 인근의 점포 180개소가 속하는 구역을 영월군 최초의 골목형 상점가인 ‘주천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이 되면 상점가 구역 내 업소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가능해지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추진하는 지원 사업에 응모가 가능해지는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온누리상품권은 동일 액수의 현금보다 5~1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한 상품권으로 전통시장 및 골목형 상점가 등에 위치한 가맹점에서 결제할 수 있으며 소득공제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이상숙 경제과장은 “주천 골목형 상점가 지정을 통해 주천 지역의 소비 진작에 큰 성장이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주천면에 그치지 않고, 골목형 상점가 구역을 점차 확대하여 더욱 많은 지역 주민, 관광객과 소상
전국연합뉴스 기자 | 김석준 부산교육감이 학부모와 함께하는 현장소통 간담회의 열기가 뜨겁다. 부산광역시교육청은 ‘학부모 현장소통 간담회’가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에 힘입어 성공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간담회는 교육감이 직접 학부모를 만나 교육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학부모 의견을 현장에서 청취하는 상호 소통형 행사다. 지난달 28일 해운대 좌동초를 시작으로, 온샘초(18일), 가야초(21일), 용수초(26일)에서 잇따라 진행된 간담회에는 지금까지 600여 명의 학부모가 참석했다. 12월에는 다대초(2일), 명호초(11일)에서 학부모 현장소통 간담회를 이어간다. 김석준 교육감은 부산교육청의 주요 정책 추진과제로 AI 융합교육, 기초학력 보장 맞춤교육, 교육활동을 보호하는 안전한 학교 조성과 민주시민을 양성하는 시민교육을 설명하며 “교육 정책은 학부모와 함께 만들어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간담회에서는 학부모들이 사전에 제출한 질문과 현장 질의가 이어졌다. 주요 관심 사항은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학생 문해력‧수리력 증진 방안, 특수교육 환경 조성, 진로·진학 지원
전국연합뉴스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11월 28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세종)에서 '책으로 펼치는 교육, 미래를 여는 아이들'을 주제로 열리는 '2025 독서교육·학교도서관 한마당' 에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교사, 학계 전문가 등 독서교육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독서교육과 학교도서관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독서교육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이다. 먼저 ‘기울어진 문해력’의 저자인 한양대학교 조병영 교수가 ‘인공지능(AI) 시대, 학생 문해력 향상을 위한 독서교육 방향’에 대하여 강연할 예정이다. 이어서 국제회의장에서는 교육부가 2025년에 추진한 관련 연구 결과 공유와 독서교육 선도학교 운영 성과 보고, 교과 연계 독서교육 강화 전략을 주제로 한 공개 토론회(포럼)가 운영된다. 동시에 대연회장에서는 독서교육 실천 사례와 우수 프로그램 공유, 디지털 시대에 대응하는 사서 교사의 역할을 주제로 이야기 공연(토크 콘서트)이 진행된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독서활동은 학생들이 인공지능(AI) 시대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기반이다.”라고 말하며, “앞으로 교육부는 시‧도교육청과 함께
전국연합뉴스 기자 | 교육부는 11월 28일, 경북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국가균형성장을 위한 지방대학육성 방안 관련 대경·강원권 현장간담회를 개최한다. 교육부는 지난 9월 30일 '국가균형성장을 위한 지방대학 육성방향(안)'을 발표한 바 있다. 이후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실효성 높은 세부 정책과제를 마련하기 위하여 권역별 현장간담회를 추진하게 됐다. 이번 간담회는 그 첫 번째 일정으로 핵심 논의 주제는 배움이 실전 경험이 되는“거점국립대의 산학일치형 교육 활성화 방안”이다. 대경·강원권 지역의 경북대학교, 강원대학교 2개 거점국립대를 비롯하여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가 참석한다. 그리고 경북대학교와 계약학과를 실제 운영하고 있는 삼성전자 등 산업체 및 학교 재학생 약 4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구체적으로 대학 교육과정 설계 시 기업 참여 확대, 현장실습 및 프로젝트 기반 학습(Project-Based Learning, 이하 PBL) 강화, 채용 조건형 계약학과 확대, 대학의 창업 기반 모델 확산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다. 또한, 지역인재의 정주 생태계 조성을 위하
전국연합뉴스 기자 | 교육부 최교진 장관은 11월 27일, 국회의사당 사랑재에서 ‘해외 청소년 한국어교육 연수’ 축하 행사에 참석한다. ‘해외 청소년 한국어교육 연수’는 각국의 정규 학교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학생들이 한국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한국어 학습 동기를 고취할 수 있도록 2019년부터 매년 운영되는 과정이다. 올해는 르완다·벨라루스·튀르키예 등 처음 참여하는 국가들을 포함해 총 36개국에서 인솔교사 포함 95명이 참석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이날 연수 축하행사에 참석해 참가 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세종 1446’ 뮤지컬 공연을 감상하고, 한국 문학작품 감상 발표회에서 최우수 성적을 거둔 학생들에게 교육부장관상을 시상할 계획이다. 최교진 장관은 “학생들이 이번 연수를 통해 다른 나라에서 온 학생들과 한국어로 소통하며 체험한 내용들이, 앞으로 학생들의 미래를 밝힐 귀중한 자산이 되기를 기원한다.”라고 격려할 예정이다.
전국연합뉴스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11월 27일, HW 컨벤션센터(서울)에서 열리는 「한국고전번역원 60년 기념식」에 참석한다. 이번 기념식은 1965년에 설립된 ‘민족문화추진회’부터 60년간 이어져 온 한국고전번역원의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에는 전·현직 국회의원, 한국고전번역원 전·현직 임직원, 유관 공공기관장을 비롯해 관련 학계 교수·연구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국내 연구자, 작가 등 모든 국민이 조선왕조실록과 같은 고전문헌을 현대의 한국어로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번역하는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하며, “교육부는 인공지능(AI) 등을 활용한 번역 역량 강화와 고전 번역 우수 인재에 대한 연구장려금 인상 등을 통해 한국고전번역원이 인재 양성에 힘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전국연합뉴스 기자 | 광주시교육청이 교직원 자기계발 기회 확대를 위해 사이버대학교와 협력한다. 시교육청은 27일 중회의실에서 이정선 교육감, 국제사이버대학교 홍승정 총장, 서울사이버대학교 이은주 총장, 원광디지털대학교 김윤철 총장,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김병철 총장 직무대행, 한양사이버대학교 정현철 부총장, 경희사이버대학교 신봉섭 부총장, 건양사이버대학교 이진경 입학홍보처장, 고려사이버대학교 백창현 입학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체 위탁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을 체결한 학교는 건양사이버대, 경희사이버대, 고려사이버대, 국제사이버대, 사이버한국외국어대, 서울사이버대, 원광디지털대, 한양사이버대 등 8개다. 이에 따라 앞으로 시교육청 소속 교사, 지방공무원, 교육공무직, 광주 사립학교 교직원이 협약을 맺은 사이버대학교에 산업체 위탁 전형으로 입학하면 ▲전형료 면제(일부 제외) ▲대학교 수업료 50% 감면 ▲대학원 수업료 20~50% 감면 등 혜택을 받게 된다. 이들 대학은 다양한 전공과 우수한 온라인 학습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학습 수요를 충족할 수 있으로 기대된다. 이정
전국연합뉴스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27일 남구 보람컨벤션센터에서 ‘2025년 교육복지이음단 함께 활동나눔회’를 열고, 한 해 동안 추진된 교육복지이음단 활동의 성과를 공유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맞춤형 통합 지원 체계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이날 행사에는 천창수 교육감을 비롯해 한국폴리텍대학 정명숙 학장, 지역 협력 기관, 교육복지이음단원과 이음학생, 학부모 등 165명이 참석했다. 교육복지이음단은 총 108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복합적 어려움을 지닌 학생 111명을 대상으로 학습, 정서, 돌봄, 예체능, 진로 영역에서 총 2,133회에 걸친 촘촘한 맞춤형 활동을 지원하며 학생들의 성장을 견인했다. 행사에서는 학생 맞춤형 지원에 성실히 참여한 이음단원 5명과 2025년 진로 탐색 체험 활동 지원 우수협력 기관인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에 교육감 표창이 수여됐다. 특히 2022년부터 꾸준히 활동을 이어온 김미정 단원은 “매주 아이들의 변화를 지켜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라며 “앞으로도 학생 곁에서 든든한 어른으로 함께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표창 수여 후에는 우수
전국연합뉴스 기자 | 영월군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김상태)는 11월 27일 오전 10시부터 행정과, 주민복지과, 여성가족과, 세무회계과, 문화관광과에 대하여 제2일차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행정사무감사 중 김대경 의원은“우리 군 행정인력은 유사규모의 인근 지자체에 비해 결원이 많고, 부서별 인력 불균형이 크다.”며,“직원 업무 과중으로 인하여 행정서비스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체인력 확보 및 결원 충원과 효율적인 배치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박해경 의원은 “영월군 CCTV 관제센터는 공무직 8명이 945대의 카메라를 담당하며, 2교대 근무임을 고려할 때 1인당 230여대를 관측하고 있어, 행안부 권고기준인 1인당 50대의 4배 수준”이라며 과도한 업무로 인한 관측 사각지대 예방을 위하여 AI선별 관제 확대 등 관제 효율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심재섭 의원은 “경로당 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시행 예정인 경로당 냉난방기 청소 사업을 차질 없이 준비하고, 김치 지원 등 생활밀착형 어르신 지원 시책을 검토해달라.”고 제안했다. 이병용 의원은 이동군수실을 운영을 긍정 평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