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는 공공청사와 지역축제장을 중심으로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 도입해 일회용품 사용 저감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나서고 있다. 시는 2023년부터 시청사 내 카페에 다회용 공유컵을 도입해 현재까지 약 14만 개의 일회용컵 사용을 줄였다. 해당 공유컵은 원주지역자활센터에서 수거한 뒤 살균·세척 과정을 거쳐 위생적으로 재공급된다. 전용 회수함을 통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반납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또한 올해는 만두축제와 댄싱카니발 등 대표 지역축제장에서 친환경 축제 활성화를 위해 다회용기 약 23만 개를 도입·운영해 회수율 90%를 달성했다. 이를 통해 축제장 내 쓰레기 발생량이 감소해 현장 환경이 크게 개선되는 성과를 거뒀다. 장성미 자원순환과장은 “다회용기 도입을 통해 일회용품 사용 문제를 개선하고, 실질적인 폐기물 감축 성과를 거두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해 시민과 함께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는 아동의 권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19일 치악예술관에서 유니세프 원주시후원회(회장 김효종)와 함께 아동권리교육 인형극 ‘피터팬과 친구들’ 공연을 진행했다. 이번 공연에는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아 1,50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원주지역아동센터연합회 꾸미꾸미합창단의 축하공연을 비롯해 아동권리교육 자료 전시, 포토존 등 다양한 부대행사로 꾸며졌다. 이와 함께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도 열려 학대 유형과 신고 절차를 안내하고,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맹순재 보육아동과장은 “이번 인형극은 단순한 공연을 넘어 아동 스스로 자신의 권리를 알고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아동이 존중받는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는 오는 23일 오후 2시, 기후변화대응교육연구센터 2층 대강당에서 ‘원주관광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원주시와 강원일보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와 (재)강원관광재단이 후원한다. 원주 관광산업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타 지역의 우수사례를 공유해, 원주관광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이자, 원주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과 대안을 모색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 포럼은 상상콘텐츠연구소 이종원 소장의 ‘여행작가가 바라본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기조강연으로 시작된다. 이어 한국관광공사 이재훈 국민관광전략팀장이 로컬관광 활성화 전략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한라대학교 배준호 교수가 원주 지역 웰니스 관광 활성화 전략을 발표했다. 또한 김혁성 원주시의원이 관광콘텐츠 개발 연구회 성과를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강원일보 권혁순 논설주간이 좌장을 맡아 상지대학교 장병주 경상대학장, 강원관광재단 원문규 관광마케팅실장, 정영직 원주시관광협의회장이 토론을 진행하며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포럼에서 제시되는 창의적이고 심도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가 역사인물 선양사업을 통해 발간을 지원한 (사)운곡학회의 학술지 ‘운곡논총’이 2025년 한국연구재단(KCI) 등재학술지로 선정됐다. 운곡논총은 고려 말∼조선 초의 시인이자 사상가인 운곡 원천석 선생의 사상과 정신을 계승·연구하기 위해 발간되는 학술지다.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는 지역 대표 역사인물에 대한 학술 연구 활성화를 위해 지방보조사업으로 발간을 지원해 왔다. 운곡학회는 2001년 설립 이후 학술지 발간과 연구 활동을 지속해 왔으며, 2020년부터 학회 운영 체계 정비와 연구 윤리 강화, 편집·심사 제도 개선 등 학술지의 질적 향상에 집중했다. 그 결과 2023년 한국연구재단 등재후보학술지에 선정된 데 이어 이번에 등재학술지로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등재학술지 선정은 지방보조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발간 기반을 마련한 지역 학술지가 전국 단위 학술지로 성장한 모범 사례로 평가된다. 한편 운곡학회 학술원(원장 김은철)은 매년 4월과 10월 학술발표회를 개최하고, 2월과 8월 연 2회 운곡논총을 발간하는 등 활발한 학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nbs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는 실시간 교통 신호정보 수집·제공 시스템을 구축해, 시청정문사거리부터 갈촌교차로시청로까지 시청로 일원 19개 교차로의 신호 시간을 내비게이션으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0월 한국도로교통공단과 체결한 미래 융·복합 교통인프라 구축 및 서비스 추진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됐다. 시는 올해 사업비 2억 원을 확보해, 9월부터 12월까지 시청로 일원에 관련 시스템을 구축했다. 해당 시스템은 현장 신호제어기에서 발생하는 교통 신호정보를 실시간으로 디지털화해 원주시 도시교통정보센터와 한국도로교통공단 첨단연구처로 전송한다. 수집된 데이터는 시스템을 거쳐 내비게이션과 차량에 제공된다. TMAP(티맵), 카카오내비, 네이버 지도, 아이나비 등 내비게이션 앱에서 목적지를 설정하고 주행하면, 대상 교차로 통과 시 화면에 실시간 교통 신호 시간이 표시된다. 특히 TMAP은 목적지 설정 없이도 해당 교차로에 접근하면 신호 시간 정보를 제공한다. 또 현대자동차의 ‘ccNC(Connected Car Navigation Cockpit)’를 탑재한 차량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는 12월 26일부터 1월 2일까지 2026년 상반기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시는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돕고 근로 경험을 제공해 민간 일자리로의 이전을 지원하기 위해 직접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직접일자리사업은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과 행복일자리사업으로 나눠 모집한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취업 상담, 꽃길 조성 등 14개 분야 32명, 행복일자리사업은 행정자료 전산화, 행정서비스 지원, 환경정비 3개 분야 20명을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구직 등록을 마친 18세 이상 원주시민으로,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가액이 4억 원 이하여야 한다. 사립학교 교직원을 포함한 공무원 가족과 직접일자리사업 중복 참여자, 최근 3년 이내 2년 이상 반복 참여자는 제외된다. 근무시간은 65세 미만은 주 30시간, 65세 이상은 주 20시간 이내이며, 시간당 10,320원의 급여가 지급된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주관한 ‘2025년 생활체육 참여 활성화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3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생활체육 참여 확대와 정책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스포츠강좌이용권 운영, 스포츠클럽 육성, 소외계층 체육 참여 활성화, 전국단위 체육행사 개최 등 5개 분야, 10개 지표를 기준으로 정량평가가 진행됐다. 평가 결과, 원주시는 춘천시와 홍천군과 함께 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 생활체육 분야에서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정책 추진 성과를 입증한 결과다. 특히 원주시는 전국 단위 이상 체육행사 개최 실적에서 만점을 기록했으며, 스포츠강좌 이용권 집행률 향상, 신규 스포츠클럽 등록 확대, 어르신 스포츠시설 이용 참여율 제고 등 전반적인 생활체육 정책에서 고른 성과를 거둔 점이 높은 평가로 이어졌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앞으로도 읍면동 중심의 생활체육 활성화와 전 세대가 참여하는 스포츠 환경 조성을 통해 시민이 건강한 체육도시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실시한 ‘2025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2017년 최우수기관 선정 이후 8년 만의 쾌거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매년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정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우수기관에는 인센티브를 제공해 시군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함으로써 안정적인 세수 확보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도내 시군을 세수 규모에 따라 2개 그룹으로 나눠 지방세 부과징수 및 운영, 세외수입 부과징수 및 운영, 지방세 세무조사 등 5개 분야, 20개 항목에 대해 심사했다. 원주시는 지방세 부과·징수, 세정 시책 추진, 세무조사 목표 달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기관표창과 함께 상금 500만 원을 수여받았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앞으로도 철저한 세원 관리와 공평하고 합리적인 세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는 2025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활성화 유공으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주민의 욕구 중심 서비스 확대, 돌봄 사각지대 해소, 품질관리 강화 등 지역 맞춤형 사회서비스 체계 구축의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원주시는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을 통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신규 사업 발굴과 서비스 품질 제고, 예산집행률 관리 강화에 중점을 두고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 특히 청·중장년층 일상돌봄,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주양육자 놀이학교, 아동정서함양 뮤직케어링 등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사회서비스 접근성을 높였다. 원주시는 서비스 이용 확대, 제공기관 컨설팅 강화, 현장점검·모니터링 체계 개선 등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으며, 지속적인 사업 개선과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의 성장은 현장의 제공기관, 이용자, 실무자 모두가 함께 만든 결과”라며, “원주시는 지역 주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사회서비스를 꾸준히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는 보육 정책의 지속적인 발전과 안정적인 보육 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보육사업 발전 유공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표창은 보육사업을 성공적으로 도입·정착시키고, 지역 여건에 맞는 정책을 통해 보육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이끈 우수한 지자체를 대상으로 수여되는 정부 포상이다. 원주시는 어린이집 전자문서 시스템 도입·운영, 보육교직원 장기근속수당 지원, 장애아 전문 및 통합 어린이집 대상 등·하원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2∼5세 누리과정 어린이집 원아를 대상으로 특별활동비를 지원하고, 노후 통학 차량을 개선해 구도심과 농촌 지역 어린이집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고 운영 부담을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안정적인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힘써주신 보육 현장 관계자와 지역 사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영유아와 학부모, 보육교직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보육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는 장기간 방치된 군 유휴부지를 활용해 공영주차장 2곳을 새롭게 조성하고, 22일부터 무료로 개방한다. 이번 사업은 원주시민의 주차 편의를 높이기 위해 국방시설본부 강원시설단과 육군 제1군수지원사령부와의 협의를 거쳐 추진됐다. 시는 612수송외대 부지(태장동 760번지) 2,915㎡에 117면, 옛 국군병원 부지(가현동 69-11번지) 1,862㎡에 54면을 조성해 총 171면의 공영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 총사업비는 2억 2천만 원이 투입됐다. 옛 국군병원은 2005년, 612수송외대는 2020년부터 각각 폐쇄돼, 도심 속 흉물로 장기간 방치돼 왔다. 이번 주차장 조성이 차량 이용자의 편의를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주차장 조성은 원주시와 군부대가 협력해 시민 편의를 높인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원주시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는 단계동 주민자치센터 운영을 위한 시설이용료·수강료 징수 및 집행의 적정 여부, 주민자치위원 위·해촉 적정 여부 등 센터의 전반적인 운영 실태에 대해 지난 9월 특정감사를 실시했다. 감사 주요 지적사항은 센터프로그램 운영 시 조례 기준인 3만 원 이내를 초과한 수강료 징수, 수강료 지출 가능 범위 외 부당 집행내역(보조사업명목 별도계좌운영), 주민자치센터 시설사용료 대리징수, 센터 시설관리 권한 독점, 운영세칙 관리 부적정 등이다. 감사에 대해 단계동주민자치위원회는 프로그램 기획·운영, 수강료 결정·수입·지출에 관한 명문 규정상 독립적 권한자이며, 법정권한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원주시 감사관은 단계동주민자치위원회 지적사항 처리결과 불수용 시 위법사항에 대해 관련 법령 및 행정절차에 따라 12월 중 수사기관에 수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춘천사회혁신센터(센터장 박정환)는 지난 18일 커먼즈필드 춘천에서 ‘2025년 커먼즈 파트너스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춘천사회혁신센터에 입주한 단체 11팀이 참석한 가운데 입주단체들이 올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서로의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각 단체는 사회혁신센터 입주 과정에서의 성장 과정과 현장 경험, 향후 활동 방향 등을 공유하며 상호 이해의 폭을 넓혔다. 올해 성과 공유회는 커먼즈 파트너스 7개 단체의 입주가 마무리되는 시점에 개최돼 그 의미를 더했다. 그간 입주단체들은 지역 문제 해결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목표로 다양한 실험과 협업을 이어왔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그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성과 공유회를 통해 입주단체 간 네트워크가 강화되고 입주 기간 종료 이후에도 지속적인 협력 관계로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확인됐다는 평가다. 춘천사회혁신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기반 사회혁신 주체 발굴과 성장을 위해 입주단체 지원, 성과 확산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신북읍 반다비체육센터가 19일 첫 삽을 떴다. 춘천시는 이날 신북읍 율문리 935-67번지 일원에서 신북 반다비체육센터 착공식을 열었다. 신북 반다비체육센터는 지난 2022년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시설 확충 지원사업 공모 선정에 따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사회적 약자 배려와 균형적인 체육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규모는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연면적 2,633㎡ 규모로 주요 시설로 수중 운동실, 헬스장, 스크린파크골프장, 체육관 등이 들어선다. 2027년 8월 준공이 목표다. 이날 착공식에는 육동한 춘천시장과 이강균 춘천시체육회장, 신북읍 자생단체와 주민들 100여 명이 참석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간 체육 인프라 격차를 줄이고 누구나 일상에서 체육을 누릴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여정이 순조롭게 진행되는 가운데, 강릉시는 19일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행정지원단’ 점검회의를 개최하여, 각 분야별 준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며 향후 계획을 논의한다. 이번 회의는 강릉시 행정지원단 단장인 김상영 부시장의 주재로 진행되며, 각 실시부별 담당 국장 및 부서장, 강릉경찰서, 강릉소방서, 제32회 강릉ITS세계총회 조직위원회 사무국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개최 준비 상황 브리핑 및 지난 8월 개최된 2025 애틀란타 ITS 세계총회 운영에 관한 평가와 더불어, 각 실시부별 중점추진과제 진행 상황 발표와 향후 준비 계획에 관한 심도 있는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행정지원단은 총회 준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행정적, 실무적 과제를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해결하기 위해 총 11개 실시부, 31개 부서·유관기관의 48개 과제로 구성됐으며, 강릉시 각 부서, 유관기관, 조직위원회 간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효율적인 총회 운영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