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배주현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시민에게 보다 높은 수준의 법무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법무행정서비스 누리집을 개편하고 12월 4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법무행정서비스는 교육청 소관 자치법규 및 행정·민사소송, 행정심판 및 학부모·교직원 대상 무료법률상담을 제공하는 누리집으로, 2007년도 구축 후 개편 없이 운영되어 증가하는 법무행정 수요에 대응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 이번에 새롭게 개편한 법무행정서비스는 입법예고, 자치법규, 소송안내, 행정심판, 소청심사, 법률상담, 법무행정 자료실의 총 7개 메뉴로 구성하여 법무행정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 또한, 서울시교육청 고문변호사의 학부모·교직원 대상 무료법률상담 기능을 확장하고, 입법예고 게시판을 신설하는 등 대시민 소통을 강화했고, 서울시교육청 소속 공무원의 법무행정 전문성 및 역량을 강화 할 수 있도록 '소송실무 길잡이'를 제작·배포하고, 법무행정 자료실도 운영한다. 법무행정서비스는 교직원·학생·학부모 뿐만 아니라 국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서울시교육청 대표 누리집 상단 메뉴 및 배너를 통해 접속하면 된다. &nbs
전국연합뉴스 배주현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한국뉴욕주립대(SUNY Korea)와 11월 29일 도성훈 교육감과 아써 리(Auther Lee) 총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뉴욕주립대는 한국 최초의 미국대학으로 뉴욕주 플래그쉽 대학교인 Stony Brook 대학교와 세계 랭킹 1위 패션대학인 FIT의 확장캠퍼스로, 한국에서 미국 뉴욕 캠퍼스와 동일한 커리큘럼 및 동일한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이번 협약으로 관내 고등학생들은 교육감 추천으로 한국뉴욕주립대 지역 인재 학생, 미래 인재 장학생 전형에 지원할 수 있으며, 대학은 자체 심사를 거쳐 입학과 장학금 혜택 등을 제공한다. 인천시교육청은 ‘세계로 교육’ 정책을 통해 이번 협약을 포함, 총 12개 해외 대학에 교육감 명의로 학생들을 추천할 수 있게 됐다. 아써 리(Auther Lee) 총장은 “한국뉴욕주립대가 자리하고 있는 인천 교육 발전에 일조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앞으로도 우리 인천의 학생들이 인천을 품고 세계로 나아가는 글로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
전국연합뉴스 배주현 기자 |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2일 관내 초등학교 교무부장과 연구부장 총 104명을 대상으로 ‘2024학년도 2학기 서부 초등 중간 리더 소통협의회’를 개최했다. ‘인천교육의 미래를 그리다: 교육감 공감 토크’라는 부제로 진행된 이번 협의회는 2024학년도 교육 활동을 돌아보고 2025학년도 인천교육의 방향성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협의회는 인천 교사 아카펠라 MOA의 공연을 시작으로 교육감과 현장 교사 간의 공감 소통, 2025학년도 인천교육에 대한 기대감을 적어 대형 퍼즐을 완성하는 이벤트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됐다. 도성훈 교육감은 “그동안 추진해 온 정책들이 교육 현장에서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와의 소통과 지원에 온 힘을 쏟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교사와 학생, 학부모 모두와 협력하여 더 나은 인천교육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이번 협의회에서 제안된 의견을 바탕으로 2025학년도 교육 계획을 수립하고, 현장과 소통하며 모두가 만족하는 교육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전국연합뉴스 배주현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2025 대입 정시모집을 대비하여 산하 교육연구정보원에서 주관하는‘대입 설명회’ 및 ‘1:1 특별진학상담센터’를 실시한다. 의대 증원, 전공자율선택제 확대 등 입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공공 입시 상담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서울특별시교육청에서 마련한 대입 설명회와 1:1 특별진학상담센터는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공신력 있고 정확도 높은 대입 진학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3 수험생・학부모 대상 ‘쎈진학 나침판과 함께하는 2025 대입 정시모집 이해와 대비’설명회는 12월 11일 14시부터 17시까지 유튜브 채널 서울교육쌤tv에서 실시간 생중계로 진행된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 『2024 대입 정시모집 결과 및 2025 수능 결과 분석』 △ 『2025 대입 정시모집 특징 및 지원전략』 등 핵심 정보를 담아 총 2개의 강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설명회에 참석할 수 없는 학생・학부모를 위하여 강의 영상(2종)을 12월 13일 서울진로진학정보센터와 유튜브 채널 ‘서울교육 쌤TV’에 탑재할 예정이다. 이어 12
전국연합뉴스 배주현 기자 |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은 고등학교 3학년 2학기 교육과정의 안정적이고 정상적 운영을 위해 고3 2학기 교육과정의 대입 반영 및 대입제도 시기 조정 등을 교육부에 제안하는 입장문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은 고등학교 3학년 2학기 교육과정 운영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학생들에게 보다 나은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대학 편의 중심의 입시 일정으로 인해 고3 2학기 교육과정이 원활히 운영되지 않는 문제는 현재 우리 교육계가 해결해야 할 시급하고 중요한 과제이다. 고등학교 3학년 2학기 학사 운영의 주요 문제점 현재 고등학교 3학년 2학기 교육과정 주요 내용(출결 및 내신성적 등)을 대입에 반영하지 않아서 교과 교육활동에 학생들 참여 유인이 떨어지며, 대입 수시·정시모집의 논술, 면접, 실기 준비 등으로 조퇴 및 결석이 다수 발생하고 있다. 또한 수능 이후에는 학생 개인별 계획에 따른 교외체험학습 신청자가 급증하여 교실 공동화 현상으로 정상적인 교육과정 운영이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고3 수능 이후 학사 운
전국연합뉴스 배주현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1월 29일 부평서초등학교에서 공간 재구조화 개축 준공식을 개최했다. 도성훈 교육감과 부평구 지역 인사, 학부모, 학생, 동문회 등 각계각층 인사들이 참석해 새롭게 태어난 학교의 모습을 축하했다. 80년 역사의 부평서초는 2021년 그린 스마트 미래 학교 사업 대상교로 선정되어 약 186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5,149m², 지상 4층 규모의 새로운 교사동을 마련했다. 특히, 복층 도서관, 다양한 휴게공간 등 학습과 놀이, 휴식 공간이 사용자 참여 설계로 조화롭게 만들어져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지속 가능한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난 인천부평서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의 꿈과 희망이 피어나길 기대한다”며 “학생들의 도전과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전국연합뉴스 배주현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1월 29일, 2024년 교육정책자문위원회의 하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4년 인천교육 주요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상반기 회의에서 제안된 ▶ 직업계고에 대한 중학생 인식 전환 프로그램 마련 ▶ 인천형 유보통합 모델 개발 ▶ 교육 정책 홍보 강화 등에 대한 정책 반영 결과를 논의했다. 또한, ‘학교 현장 지원 최우선’을 내세운 2025년 인천교육 정책 방향에 대한 자문과 토론이 이루어졌다. 특히, 신원철 위원은 “인천교육 발전을 위해 교육청 직원들의 화합과 공직기강 확립이 중요하다”며 “부서 이기주의를 극복하고, 홍보 기능을 강화해 인천교육의 우수성을 알려야 한다”고 제안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생성공시대를 위해서는 교육청의 노력과 더불어 자문위원들의 지혜가 필요하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
전국연합뉴스 배주현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1월 29일‘2024 인천 다문화교육 포럼’을 개최했다. 학계, 교육계, 지역사회 전문가, 학부모,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포럼에서는 김영순 인하대학교 다문화융합연구소 소장이 좌장을 맡아 다문화 교육의 발전 방향과 정책 대안을 논의했다. 장은영 서울교대 교수가 ‘이주민 밀집 지역의 학교 특성과 나아갈 방향’의 주제를 발제했으며, 초등학교 교사, 학부모, 시민단체 관계자, 연구의원 등 다양한 토론자가 참여하여 선주민과 이주민의 평화로운 공존을 위한 학교의 역할과 지원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포럼이 다문화 사회에서 조화로운 공존을 위한 교육계와 지역사회의 노력을 보여주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배주현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은‘2025학년도 특수교육대상학생 고등학교 입학 신입생 선정 배치 결과’를 12월 2일(월) 발표한다. 서울시교육청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고등학교 입학 신입생 배치시 과밀학급 해소를 위하여 '나이스 서울특수교육 배치시스템'을 적용하고 있으며, 학생의 장애정도와 거주지를 분석하여 학생 맞춤형 분산 배치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의 경우 지난해에 비해 2주 정도 빠른 일정으로 후기고등학교 입학원서 접수기간 이전에 특수교육대상학생 고입 신입생 배치를 완료하여 학교 현장에서의 혼란을 줄이고,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학습권 보장할 수 있도록 했다. 2025학년도 고등학교 특수학급 신입생 배치 결과, 특수학급 희망 학생 479명을 107학급에 배치하여 학급당 평균 학생수는 4.5명으로 지난해 4.8명보다 0.3명 감소했다. 특수학급 설치 기준 인원인 7명을 초과 배치한 과밀학급 없이 법정 기준 인원을 준수하여 배치했다. 서울시교육청은 2023학년도부터 전국 최초 '나이스 서울특수교육 배치시스템'을 개발하여 중·고등학교 진학 특수교육대상학생은 나이스로 진학 신청을 하
전국연합뉴스 배주현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장과 교직원이 현장체험학습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현장 체험학습 매뉴얼’을 전면 개정한다. 이번 개정은 지난 2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학교안전사고 예방 및 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현장 체험학습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로부터 학생과 교직원을 보호하기 위함이다. 개정 매뉴얼은 교육활동 준비 단계부터 인솔 교사를 지원하는 보조 인력 배치 기준 및 방법을 명확히 규정하고, 행·재정적 지원 방안도 함께 포함될 예정이다. 29일에는 50여 명의 학교 현장 교육 지원단이 모여 2025년도 안전 보조 인력 배치 기준 등 주요 개선안을 논의하고, 현장의 업무 부담을 줄이면서 안전한 현장 체험학습 운영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을 논의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안전한 현장 체험학습 운영을 위해 현장 체험학습 매뉴얼 개정을 추진한다”며 “교직원들이 안전사고 부담에서 벗어나 더욱 내실 있는 현장 체험학습을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배주현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이 28일 경인교육대학교에서 기초학력 담당 교원과 학부모 200여 명이 참석하여 ‘2024 인천 기초학력 학습 성공 프로젝트’ 포럼 및 공청회를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1수업 2교사제(협력교사제)’와 ‘예비교원 학습튜터링’ 사업의 평가 결과를 발표하고 인천형 심층진단-지도 시스템인 더블플레이 운영과 기초학력 전문 교원 양성 사례를 소개했다. 이어진 공청회에서는 학계와 교육청 관계자, 경계선 지능 관련 학부모단체, 기초학력 담당 교원 등이 참여하여 경계성 지능 학생 지원 내실화를 위한 토론을 펼쳤다. 도성훈 교육감은 “기초학력 보장은 모든 학생이 자기 잠재력을 발휘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천교육의 근간”이라며 "앞으로도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고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배주현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제2회 전국 동시 쓰기 공모전’ 우수작 9편을 동요로 제작하여 교육청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전국 초등학생과 재외 한국학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3 부터 4월 개최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6,454편의 작품이 접수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국내 17개 시도에서 5,718편, 국외에서는 중국, 일본, 러시아, 베트남 등 9개국에서 736편이 접수됐으며, 심사를 거쳐 총 49편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교육청은 수상작 중 9편을 선정하여 동요로 작곡하고 영상을 제작했다. 대상 수상작인 예당초 박선우 학생의 ‘꼬마 돌멩이’를 비롯하여, ‘응! 원해요’, ‘집나온 뚝배기’, ‘추억의 힘’ 등 어린이들의 동심이 담긴 동시들이 아름다운 동요로 재탄생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어린이들이 동시를 쓰고 노래하면서 아름다운 우리말을 경험하고 바른 인성을 함양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긍정적인 학생 언어 예절 문화를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동요 영상은 인천시교육청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다.
전국연합뉴스 배주현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5학년도 초등학교 취학아동을 위한 취학 통지 및 예비 소집을 실시한다. 취학통지서는 12월 9일부터 20일까지 우편 또는 인편으로 각 가정에 발송된다. 또한 12월 2일부터 20일까지 정부24 누리집에서도 온라인 취학통지서 발급받을 수 있다. 단, 정부24 모바일 앱에서는 제공하지 않는다. 예비 소집은 대부분의 학교에서 1월 7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학교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므로 취학통지서에 명시된 예비 소집일을 확인해야 한다. 아동의 소재 및 안전 확인을 위해 반드시 아동과 함께 취학통지서를 지참하여 예비 소집에 참석해야 한다. 불참 시에는, 학교와 지자체에서 소재 확인을 위해 연락을 하거나 가정 방문을 할 수 있으며, 필요한 경우 관할 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할 수 있다. 조기 입학이나 입학 연기를 희망하는 경우 12월 31일까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해야 하며, 부득이한 사유로 인해 아동의 취학이 어려운 경우 1월 1일부터 입학일 전날까지 입학 예정 학교에 취학의무 유예 또는 면제를 신청할 수 있다.  
전국연합뉴스 배주현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8일 본청 영상회의실에서 올바른 우리말 사용 문화를 조성하고 공공언어 개선을 위한 우리말 바르게 쓰기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일본어식 표현 및 이해하기 어려운 외국어 등으로 된 용어를 쉽고 바른 공공언어로 다듬어 쓸 것을 권고했다. 일본식 한자어인 ‘익일’은 ‘다음 날’로, ‘계주’는 ‘이어달리기’로, ‘구좌’는 ‘계좌’ 등으로 순화했고, ‘쇼트폼’은 ‘짧은 영상’으로 ‘사이버 불링’은 ‘사이버 폭력’등으로 순화하여 외국어는 가급적 우리말을 사용할 것을 자문했다. 선정된 순화어는 교육지원청과 학교 등 각급 기관에 안내하여 사용을 권고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아름다운 우리말 사용을 장려하고 어려운 행정용어, 성차별적 용어 등을 개선하여 교직원, 학생 등 모든 구성원이 올바르게 우리말을 사용할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배주현 기자 |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8일 사립학교 행정실장 협의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간담회에서 사립학교 행정실장 협의회 임원진은 사립학교 사무직원 공로 연수 제도 도입 등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도성훈 교육감은 관련 규정과 소요 예산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사립학교 정년퇴직 예정 사무직원의 사회적응 준비를 위한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도성훈 교육감은 “사립학교 현장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앞으로도 사립학교가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