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미래의 원주 농업을 이끌어 갈 전문 농업인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2026년 제23기 원주농업대학’ 교육생을 모집한다. 원주농업대학은 2004년 개설 이후 원주농업대학 설치 및 운영 조례 제정을 통해 체계적인 교육 기반을 갖췄다. 작목 기술·경영·마케팅·농산물 가공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2025년까지 총 2,492명의 전문 농업인을 배출했다. 내년 교육 과정은 농업·농촌 발전을 선도할 전문 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수요 조사 결과를 반영해 학과별 세부 교육과정을 확정한 뒤 이론·실습·현장 견학을 연계한 현장 중심 방식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은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주 1회 운영(학과별 20회, 100시간 이상)될 예정이며, 모집 인원 총 80명이다. 참여 농업인들은 최신 농업기술 정보 습득, 농가별 문제점 해결 기술, 선진 농업 현장 및 우수사례 견학, 영농실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인 농업기술을 배우게 된다. 신청 기간은 12월 3일부터 2026년 1월 30까지며, 농업기술센터 홈페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보건소는 제38회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지난 2일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학생회관에서 ‘예방은 제대로, 감염은 제로로’를 슬로건으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에이즈를 예방하고, 감염자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에이즈 신규 감염자(2024년 975명) 중 20대와 30대가 66.1%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원주시보건소는 에이즈 예방주간(12월 1일∼7일)을 맞아 보건소를 방문한 젊은 세대를 대상으로 무료 익명 검사를 통한 조기 발견의 중요성, 올바른 정보와 예방법 등을 집중 홍보했다. 에이즈는 악수, 포옹 등 일상적인 신체접촉으로는 감염되지 않으며, 주로 성관계를 통해 감염되는 만큼 올바른 피임 기구 사용으로 예방할 수 있다. 임영옥 보건소장은 “에이즈는 고혈압과 당뇨처럼 꾸준히 치료하면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한 만성질환”이라며, “감염이 의심된다면 검진을 통해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검사는 전국 보건소에서 무료 및 익명으로 받을 수 있고, 진료비 지원 등 관련 상담도 가능하다”라고 덧붙였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는 무분별하게 설치되는 불법 옥외광고물을 근절하고, 증가하는 상업용 현수막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현수막 지정게시대 26면을 새롭게 확충했다. 신규 지정게시대는 불법 유동광고물이 빈번하게 게시되는 장소를 중심으로 설치됐다. 시청사거리, 유원삼거리, 돌터삼거리, 원주IC교차로 등 4곳에는 6단형 게시대가, 태장2동 행정복지센터 앞에는 1단 연립형 게시대가 추가됐다. 신규 게시대 사용 신청은 원주시 현수막지정게시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며, 게시 시작은 내년 1월부터다. 자세한 사항은 건축과 광고물팀 또는 (사)강원특별자치도옥외광고협회 원주시지부로 문의하면 된다. 서동석 건축과장은 “이번 지정게시대 확충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가로환경을 조성하겠다”라며, “올바른 광고 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는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사회참여와 소득 지원을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참여자 모집 기간을 기존 12월 5일에서 12월 10일까지로 연장했다. 연장 기간에는 기관별 접수 장소가 변경된 곳이 있어, 접수 전 원주시 홈페이지(원주소식-원주시 공고)에서 장소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이번 사업은 공익활동 5,951명, 역량활용 1,943명, 공동체사업단 495명, 취업지원 261명 등 총 8,650명을 모집한다. 또한 신규 수행기관인 강원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에서도 120명을 모집한다. 사업 유형은 환경정비, 경로당 지원, 늘봄학교 지원, 안전 도우미, 공공행정 지원, 공동체 사업단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됐다. 김남희 경로복지과장은 “모집 기간 연장을 통해 더 많은 어르신께서 참여 기회를 얻으시길 바란다”라며, “연장 기간에는 접수 장소가 달라지는 만큼 반드시 확인 후 방문해달라”라고 당부했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는 지난 4일 시청 지하1층 다목적홀에서 계약 및 발주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5년 맞춤형 원가계산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사 원가계산과 관련된 법규 해설, 원가 산정 과정 및 계약문서 작성 시 유의 사항, 유권해석 사례, 표준품셈 활용 등 원가의 기본 원리부터 실무까지 아우르는 체계적인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실무 적응력 배양에 중점을 뒀다. 원주시는 매년 담당자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무와 사례 중심의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예산집행의 효율성과 적정성을 확보하고 있다. 이병하 감사관은 “앞으로도 원가계산 전문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실무자들이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공사 행정의 효율성 확보와 신뢰도 높은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는 청사를 방문하는 시민과 민원인이 편리하게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12월 5일부터 무료 와이파이(Wi-Fi)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번 구축은 시민들의 통신비 부담을 줄이고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직원들의 업무 효율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늘어나는 스마트기기 사용에 대응하고 청사를 찾는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디지털 행정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하고자 총 1억 700만 원을 투입해 보안 기능이 강화된 무선 통신망을 구축했다.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 도입으로 단순한 정보 검색뿐 아니라 공공자료 조회, 클라우드 기반 자료 열람 등 외부 인터넷을 활용한 다양한 디지털 행정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와이파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기기 설정에서 ‘WONJU_WiFi_FREE’를 선택하면 된다. 별도 인증은 필요하지 않다. 한편 원주시는 지난 2013년부터 시내버스, 관광지, 전통시장, 경로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공공와이파이를 지속 확대해 왔으며, 관련 조례를 제정해 시민의 정보 접근권 보장을 제도화했다. 이번 와이파이 서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는 봉산동 삼광지구 공영주차장 조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공영주차장 조성은 삼광지구 일대의 만성적인 주차난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시는 사업비 2억 5천만 원을 들여 △일반형 38면 △경형 4면 △장애인전용 3면 등 총 45면 규모의 주차장을 조성했다. 사업은 2023년 9월 지역 주민 건의를 계기로 시작됐다. 이후 2024년 8월과 9월 두 차례의 사업설명회가 열렸으며, 2025년 8월 행정절차를 마친 뒤 같은 해 9월 착공해 12월 준공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삼광지구 일대는 다세대주택과 상가가 밀집해 만성적인 주차난이 있던 지역”이라며, “이번 공영주차장 조성을 통해 주민 불편이 해소되고, 지역 상권의 접근성과 활력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는 ‘2025 원주만두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에게 포상을 수여하고, 그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포상 수여식은 지난 4일 시청에서 열렸다. 교통·안전 관리, 응급의료 지원, 전통시장과 상권 협력, 축제 기획·운영, 민관·기업 협력, 홍보·행정 지원 등 각 분야에서 축제 성공을 이끈 민간인과 관계자가 참석했다. 올해 원주만두축제는 안전사고 없는 운영, 상권 매출 회복, 시민 참여 확대라는 세 가지 성과를 동시에 거두며 시민과 관광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교통 통제와 질서유지를 맡은 기관과 단체, 응급 의료진의 신속한 대응, 전통시장·상가 상인의 자발적 참여, 기업·청년·단체의 협력이 어우러지며 ‘시민이 주인공인 축제’라는 평가를 받았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여러분의 헌신이 있었기에 원주만두축제가 안전하고 따뜻한 축제로 시민들의 기억에 남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횡성군과 전국공무원노동조합 횡성군지부(지부장 성기영)는 4일 횡성군청 소회의실에서 ‘2025년 횡성군 공무원 노사협의회 합의서 서명식’을 개최했다. 서명식에는 공동의장인 최태영 부군수 및 이준연 수석부지부장을 포함, 노사협의회 위원 14명이 참석해 협의 결과를 공식 확인했다. 횡성군과 횡성군지부는 지난 9월 2일 열린 노사협의회에서 후생복지, 재난안전, 인사 등 3개 분야의 10개 안건을 상정했으며, 약 4개월간의 협의 과정을 거쳐 모든 안건에 대해 최종 합의에 도달했다. 특히 올해 노사협의회는 공무출장 중 교통사고 발생 시 보험료(본인부담금) 지원, 읍·면 행정복지센터의 업무공간·민원공간 분리 등 공무원의 사기진작과 근무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고 논의를 진행했다. 최태영 부군수는 “공무원노조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직원들의 후생복지 향상과 근무 의욕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횡성군은 이번 합의사항이 충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의 부서별 예산 편성 절차를 거쳐 20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춘천역 일원에 교통과 주거, 상업 등 복합 기능을 갖춘 거점을 조성하는 ‘춘천역세권개발사업’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4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브리핑을 열고 춘천역세권개발사업 예타 통과와 향후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춘천역세권개발사업 예타 통과는 지난해 3월 조사 착수 이후 1년 8개월 만의 성과다. 경제성 분석(B/C 0.75, PI 1.15)과 종합평가(AHP 0.507)를 모두 충족해 사업 타당성을 공식 인정받았다. 예타 통과에 따라 시는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지정 △공유재산 관리계획 수립 △사업시행자 실시협약 등 후속 절차를 신속하게 추진한다. 이후 역세권개발구역 지정, 각종 영향평가, 토지보상 협의, 실시계획 인가를 거쳐 2031년까지 개발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남은 행정절차가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강원특별자치도와도 긴밀한 협조관계를 이어간다. 춘천역세권개발사업은 ‘역세권의 개발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을 적용한 전국 1호 역세권 개발사업이다. 국가철도공단과 춘천도시공사(각 49.5%), 강원개발공사(1%)가 총 4,709
전국연합뉴스 신승국 기자 | 횡성군이 급변하는 정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공직자의 전문 역량을 집중 강화하고 나섰다. 횡성군은 4일 '2025년 제4회 공직자 정책 아카데미'를 개최하고,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조영태 교수를 초청해 인구구조 변화에 기반한 미래 행정 전략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아카데미는 '인구학으로 정해진 미래, 좌절 대신 희망을 열어라'를 주제로 진행됐다. 대한민국 대표 인구학자로 손꼽히는 조영태 교수는 대통령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며 인구 변화가 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깊이 연구해 온 전문가다. 조 교수는 이날 강연에서 청년 고용, 산업구조 변화, 초고령화 등 미래 사회의 주요 과제가 인구구조에 의해 상당 부분 예측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 공직자들이 인구학적 관점을 행정 정책에 선제적으로 접목할 필요성을 제시했다. 군은 이번 아카데미가 향후 군정 전반의 정책 기획과 실행 과정에서 인구 기반 시각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명기 군수는 "정책환경 변화 속도가 점점 빨라지는 만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는 지난 3일 춘천시 KT&G 상상마당에서 열린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규제혁신 우수 시군 시상식에서 도지사 표창(장려상)을 수상하고 부상으로 상품권 300만 원을 받았다. 앞서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규제개혁 추진 역량 강화, 중앙부처 법령 및 자치법규 개선, 지역 투자 활력 저해 규제 해소 등 3개 분야에서 9개 항목을 평가했다. 원주시는 이번 수상으로 2023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우수 시군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연초 규제혁신 종합추진계획을 세우고 계획에 따라 체계적으로 업무를 추진했다. ▲규제개혁 인센티브 제공 ▲적극행정을 통한 규제 개선 사례 5건 발굴 ▲행정안전부 역점 추진분야 과제 적극 발굴 ▲등록규제 일괄정비 ▲기업 규제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규제개혁신문고 및 옴부즈만 건의 ▲기업호민관 연계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 적극 운영 등 여러 방면에서 힘써왔다. 특히 적극행정을 통한 규제 개선 사례 중 공장용지 내 조경 의무 면적 규제 완화 1건이 행정안전부 신규사례로,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준 완화 1건이 벤치마킹 사례
전국연합뉴스 권찬규 기자 | 정선군은 어르신의 건강한 사회참여와 안정적인 노후 지원을 위해 추진하는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를 오는 1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역의 고령화 심화와 노인복지 수요 증가를 반영해 내년 사업 규모를 확대했으며, 공익활동형·공동체사업단·노인역량활용형·취업알선형 등 4개 유형으로 세분화해 맞춤형 일자리 제공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어르신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 정서적 안정, 경제적 자립 기반 강화 등 다각적인 효과가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군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현장 접수, 각 수행기관 방문 접수, 온라인 접수 등 다양한 채널을 운영해 어르신들이 보다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올해 모집은 12월 12일까지 진행되며, 총 3,315명 규모로 선발한다. 사업 기간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며, 참여기간은 10개월에서 12개월까지 유형별로 운영된다. 공익활동형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를 진행하며, 공동체사업단·노인역량활용형·취업알선형은 수행기관에서 별도로 접수
전국연합뉴스 권찬규 기자 | 정선군이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심화되는 농가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군청과 관내 기관·단체가 힘을 모아 추진한 농촌일손돕기에서 올해 총 46개 농가에 628명의 인력이 투입돼 농번기 인력난 해소와 농가 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 군은 농업의 계절적 특성으로 단기간에 노동력 수요가 급증하는 봄·가을 농번기에 맞춰, 고령농·영세농·재해 피해 농가 등 노동력 확보가 어려운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21개 농가에 275명이 투입돼 고추 지주대 설치, 과수 적과 등 봄철 집중작업을 지원했다. 하반기에는 정선군청 각 부서를 비롯한 25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사과 수확, 콩꺾기, 고추대 제거 등 수확기 핵심 작업을 중심으로 353명의 인력을 현장에 투입했다. 이를 통해 농가의 직접적인 작업 부담을 경감하며 농번기 인력 수급 안정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줬다. 특히 군은 농가별 작업 특성에 맞춘 소규모 현장 지원 체계를 도입해 효율성을 높였다. 아울러 농촌인력 중개센터, 공공형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는 지난 3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년 제12회 사회복무대상’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사회복무요원과 복무 담당자 대상 실태조사를 통해 애로사항과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강원지방병무청과의 연계를 강화하는 등 사회복무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 또한 사회복무요원 권익 증진을 위해 두 차례에 걸쳐 복무 부서와 기관을 직접 방문해 25건의 건의·애로사항을 해결하며 더 나은 복무 환경을 마련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는 사회복무요원이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더 나은 복무 환경과 효율적인 사회복무 행정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