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최성용 기자 | 대한민국 육상의 미래를 이끌 유망주들의 담금질이 올겨울 익산의 운동장을 뜨겁게 달궜다. 2일 익산시에 따르면 지난 1월 12일부터 2월 1일까지 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육상 투척 미래 국가대표 동계 전지훈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훈련은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육상연맹이 주관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다. 성호준 전임감독을 비롯한 지도자 12명과 포환·원반 등 종목별 국가대표 후보선수, 청소년 대표, 꿈나무 선수 75명 등 총 87명이 참여했다. 훈련 기간 국가대표 후보선수단뿐 아니라 전국의 우수 학교팀들도 함께했다. 경남체고·충북체고·보성초 훈련팀 등이 합동 훈련을 통해 실전 감각을 익히고 기술을 교류하는 등 긍정적인 효과를 냈다. 아울러 익산시는 공인 육상경기장과 웨이트트레이닝장을 개방하고, 익산체력인증센터를 통해 체력 측정을 지원하는 등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약 3주간 이어진 이번 전지훈련 기간 동안 선수단과 지도자, 관계자
전국연합뉴스 최성용 기자 | 익산시가 설 명절을 맞아 농가 소득 향상과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 나섰다. 익산시는 오는 12일까지 익산몰 누리집에서 '설 맞이 기획전'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행사 기간 사과와 배, 고구마, 혼합 선물세트 등 익산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아울러 익산몰 회원에게는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설 기획전 품목은 최대 20% 할인이 주어지고, 구매 금액의 5%가 포인트로 적립된다. 또한 전국 무료배송을 지원해 명절 선물을 보다 편리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기획전은 실속 있는 명절 선물 준비로 소비자는 경제적 부담을 덜고, 농가는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과 소비자들이 익산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도록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익산몰을 통해 지역 농가와 소비자를 잇는 익산시 마을전자상거래를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는 2019년부터 마을전자상거래 사업을 본격 추진해
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재)고창군장학재단이 새해에도 지역인재 육성 열망으로 장학금 기탁이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다. 20일부터 5일간 기탁된 장학금은 총 600만원으로, (유)일신건설 조봉균 대표가 100만원, 고창군 선주협회가 100만원, 고창군 착한가격업소 회원 일동이 200만원, 고창농촌관광연구회가 20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기탁자들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 기탁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고 싶다”고 뜻을 전했다. (재)고창군장학재단 관계자는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소중한 마음을 모아주신 기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 드린다”며, “학생들에게는 꿈을 키우는 든든한 힘이 되고, 지역사회에는 희망의 씨앗이 될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더욱 충실히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최성용 기자 | 전주지역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청년희망단’이 2026년 새해 전주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가기 위해 청년들의 눈높이에서 필요한 정책을 발굴·제안하기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전주시는 30일 청년이음전주에서 지역 실정에 맞는 청년정책을 발굴하고 성공적인 활동을 이어가기 위한 ‘제10기 청년희망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제10기 청년희망단은 ‘전주시 청년희망도시 구축을 위한 조례’에 따른 공개모집을 거쳐 18세~39세의 대학생과 취업준비생, 주부, 직장인,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등 다양한 청년 40명이 참여하게 됐다. 이날 발대식에서 청년희망단원들은 위촉장을 수여 받고, 청년희망단 활동에 대한 결의문을 낭독하며 청년희망단원으로서 책임과 적극적인 활동을 하기 위한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들은 앞으로 △기획소통 △일자리정책 △인구정책 △문화교육 △복지 등 5개 분과로 나뉘어 매달 정기적인 분과 모임을 통해 청년 관련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정책 과제로 구체화해 시에 제안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2016년부터 청년희망단을 운영하면서 △청년정책 온라인플랫
전국연합뉴스 최성용 기자 | 익산시가 겨울방학을 맞은 가족들을 위해 야심 차게 준비한 시티투어 '백제에 반하다, 방학엔 백반여행이지'가 전국적인 관심 속에 진행된다. 익산시는 30~31일 양일간 운영되는 이번 시티투어에 서울·경기, 대전·세종, 충청, 전남, 경남 등 전국 각지에서 130여 명의 관광객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는 익산역을 기점으로 아이들의 모험심을 자극하는 다이노키즈월드와 자연 속 휴식을 제공하는 왕궁포레스트, 백제 역사의 정수인 미륵사지와 백제문화체험관, 그리고 이색적인 교도소세트장(이상한교도소)까지 익산의 주요 거점을 짜임새 있게 연결했다. 특히 미륵산골 체험휴양마을에서 제공된 '익산 고구마 함박스테이크'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먹거리로 참가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투어의 재미를 더한다. 이번 시티투어는 단순히 스쳐 지나가는 관광이 아니라, 직접 체험하고 맛보며 지역의 가치를 느끼는 '체감형 관광'의 가능성을 확인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전국에서 익산을 찾아주신 관광객들이 소중한 추억을 담아갈 수 있도록 코스 구성에 내실을 기했다"며 "
전국연합뉴스 최성용 기자 | 익산시가 지역 유관기관들과 손잡고 전북특별자치도 최초의 장애인사이클 실업팀 창단을 위한 힘찬 첫발을 내디뎠다. 익산시는 30일 시청 회의실에서 원광대학교병원, 익산시장애인체육회,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북지사와 함께 '장애인실업팀 육성 및 고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최대 성과는 상반기 중 창단을 목표로 하는 '장애인사이클 실업팀'이다. 사이클 종목 실업팀은 전국적으로도 희귀한 사례로, 전북자치도에서는 익산시가 처음이다. 기초지자체 단위로는 강원도 홍천군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창단을 추진하게돼 장애인 체육계의 선도적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팀 창단을 넘어, 장애인 선수가 한 기관의 직원으로 채용돼 경제적 안정을 누리면서 운동에 전념할 수 있는 '민관 협력 고용 모델'을 지향한다. 협약에 참여한 4개 기관은 각자의 전문 영역을 바탕으로 장애인 선수들이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는 두터운 지원망을 구축하기로 했다. 먼저 익산시와 익산시장애인체육회는 실업팀 창단에 필요한 행정적·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향
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부안군은 30일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도민과 함께 뛰고, 함께 성공하겠습니다’라는 주제로 군민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부안군 민생 현장 순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북특별자치도의 도정 운영방향을 군민과 공유하고 군 주요 현안과 민생 과제에 대한 의견을 현장에서 청취함으로써 도와 군이 함께 상생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관영 지사는 먼저 부안군청과 부안군의회를 방문하고 박병래 의장 및 군의원들과 지역 주요 현안과 발전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도와 군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김관영 지사는 군청 대강당에서 열린 도민과의 대화에서 ‘도전경성(挑戰竟成)’과 ‘여민유지(與民由之)’를 핵심 기조로 올해 도정 운영방향을 설명하고 2036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의 의미와 필요성을 강조한 뒤 도정을 향한 군민들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부안군민들은 새만금 농생명용지 7공구 산업용지 전환, 부안읍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 지방도 703호(위도~식도) 연도교 가설, 새만금 내측 한정어업허가 해결 등 주요 지역 현안
전국연합뉴스 최성용 기자 | 익산시 신청사 개청을 기념해 열리는 KBS 전국노래자랑 '익산시 편'이 모집 마감을 앞두고 시민들의 폭발적인 참여 속에 흥행 대박을 예고하고 있다. 익산시는 지난 23일 참가 접수를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총 289팀이 신청을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당초 계획했던 선착순 300명에 육박하는 수치로, 신청사 시대를 맞이하는 시민들의 높은 기대감과 화합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시는 예상을 뛰어넘는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무엇보다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시는 일각에서 제기된 예산 부적정 집행에 대해 시는 '익산시 청사건립기금 설치 및 운영 조례'에 근거해 기금 심의위원회의 정식 의결을 거친 적법한 집행임을 재차 강조했다. 예산 4,000만 원은 대규모 인파가 일시에 몰릴 것에 대비한 안전관리 요원 배치, 간이화장실 설치, 관람석 의자 확보 등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투입된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방송 녹화를 넘어, 시민의 염원이었던 신청사 건립의 의미를 전국에
전국연합뉴스 최성용 기자 | 익산시가 베트남 현지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직접 선발하며 농번기 인력난 해소에 나섰다. 시는 이달 26일 베트남 닥락성을 방문해 오는 31일까지 외국인 계절근로자 선발을 위한 면접을 진행하고, 닥락성과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익산시와 베트남 닥락성 간 체결된 외국인 계절근로자 업무협약(MOU)에 따라 진행된 공식 절차다. 시는 올해 총 420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도입할 계획이다. 이는 전년도 대비 약 2배 확대된 규모로, 매년 증가하는 지역 농가의 인력 수요에 보다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지 면접은 실제 농업 현장에 적합한 근로자를 선발하기 위해 △농업 종사 경험 △농작업 적응 능력 △근로 의지와 성실성 △과거 근무 이력 △무단이탈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선발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은 비자 발급과 출국 전 교육을 거친 후 농번기에 맞춰 순차적으로 입국해 익산 지역 농가에 배치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닥락성 내무부와 협력해 출국 전 교육을 강화하
전국연합뉴스 최성용 기자 | 전국 최고 수준의 SNS 소통 역량을 자랑하는 익산시가 최신 미디어 트렌드인 '숏폼(짧은 영상)'을 중심으로 시정 홍보의 판을 새로 짠다. 익산시는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11기 소셜미디어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시민 눈높이에서 익산의 매력을 알릴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11기 기자단은 100명이 넘는 지원자가 몰리는 뜨거운 열기 속에 콘텐츠 제작 역량이 검증된 30명이 최종 선발됐다. 특히 올해는 텍스트 위주의 홍보에서 벗어나 짧고 강렬한 영상 콘텐츠를 강화하기 위해 '숏폼 영상 기자' 분야를 새롭게 도입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기자단은 △일반(블로그)기자 10명 △SNS기자 5명 △숏폼영상기자 7명 △일반영상기자 8명으로 세분화됐다. 이들은 각기 다른 연령대와 지역, 관심사를 바탕으로 다소 딱딱할 수 있는 시정 소식을 쉽고 재미있는 영상과 사진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앞서 익산시는 '올해의 SNS' 시상식에서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부문 모두 2년 연속 최우수상을 휩쓸며 독보적인 홍보 성과를 인정받은 바 있다.
전국연합뉴스 최성용 기자 | 익산시 4-H연합회가 2026년 신임 회장단화 함께 새해 힘찬 도약을 시작했다. 익산시는 30일 4-H연합회가 농업기술센터에서 제62·63대 회장과 임원의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김태양 신임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익산시의회 김경진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과 농업인단체·농협 관계자, 4-H회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제63대 회장으로 취임한 최규형 씨는 월성동 출신 청년농업인이다. 2019년 4-H연합회 활동을 시작해 사무국장과 감사를 역임하고, 지난해 연말총회에서 신임 회장에 당선됐다. 새 임원진으로는 부회장에 오대섭·조성곤 회원, 감사에 정성진·정우석 회원이 각각 선출돼 향후 1년간 연합회를 이끌게 된다. 4-H운동은 1945년 농촌 부흥과 청소년 활력 증진을 목표로 우리나라에 도입된 이후 '지(知)·덕(德)·노(勞)·체(體)' 이념을 바탕으로 농촌 발전을 이끌어왔다. 익산시 4-H연합회는 1964년 조직돼 현재 청년농업인 9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봉사활동과 역량 강화 교육 등을 통해
전국연합뉴스 최성용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은 29~30일 이틀간 고등학교 진학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지역 대입 데이터를 분석·공유하는 ‘2026학년도 고등학교 대입 진학 성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보고회는 △학교별 진학 지도 우수 사례 공유 △익산시 최근 3개년 대입 결과 분석 발표 △진학 지도 현안 관련 자유 토론 △2027학년도 대입 전형 분석 특강 등 현장 중심의 실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석자들은 학교별 사례 발표와 데이터 분석 자료 공유를 통해 지역 내 진학 지도 사례를 살피고 협력 네트워크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도내 교육지원청 중 처음으로 자체 제작한 ‘익산시 최근 3개년 대입 결과 분석 자료’를 공유하며, 활발한 토론을 이어갔다. 이 자료는 익산시 전체 종합 분석과 개별 학교 맞춤형 데이터 2종으로 구성됐으며, 지원청은 해당 보고서를 각 학교에 전달해 데이터 기반의 진학 상담을 지원할 예정이다. 익산교육지원청은 이번 보고회 분석 자료를 바탕으로 오는 3월부터 ‘익산미래인재대입지원단’을 통한 1:1 맞춤형 야간 상담을 본격 실시하고, 매월 대입 설
전국연합뉴스 최성용 기자 | 익산시가 시민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일상 속 건강 생활 실천을 돕는다. 익산시 보건소는 2월 2일부터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6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스마트폰 앱과 활동량계를 연동하고, 전문 인력이 참여자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6개월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대상은 1962년생부터 2007년생 가운데 혈압·혈당·허리둘레·중성지방·HDL콜레스테롤 등 건강위험요인이 1개 이상 있는 시민이다. 신청은 전화 상담 후 기초검진을 완료해야 하며, 신규 참여자를 우선 모집한다. 참여자에게는 모바일 앱과 연동되는 활동량계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명씩 1·2·3기로 나누어 진행될 예정이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모바일 헬스케어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건강관리를 이어갈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최성용 기자 | 익산시가 성장기 아동과 청소년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는다. 익산시는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2월 2일부터 20일까지 '아동·청소년 건강지킴이 교실'에 참여할 보육시설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평화동, 인화동, 동산동, 마동에 위치한 어린이집·유치원·지역아동센터다. 참여 신청은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 팩스 또는 전자우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부터 10월까지 화·금요일 중 신청한 날 오전에 운영된다. 신체활동・영양・구강 등 건강생활실천 교육을 비롯해 △비만 예방을 위한 비만조끼 △음주의 위해성을 배우는 음주고글 △소화과정을 배우는 소화기관 터널놀이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된다. 또한 7세 이상 아동을 대상으로 체성분(인바디) 측정을 실시해 체지방 분석, 비만 진단, 상·하체 근육량 등을 검사하고 개인별 맞춤 상담도 제공할 예정이다 . 더욱 자세한 내용은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아동기와 청소년기는 평생 건강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단계인 만큼, 올바른
전국연합뉴스 최성용 기자 | 익산시가 농촌지역 주거환경 개선으로 농촌 활성화와 귀농·귀촌을 유도한다. 시는 2월 2일부터 23일까지 사업대상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농촌주택개량사업' 신청을 받는다. 올해 10가구를 선정할 예정이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연면적 150㎡ 이하 주택을 신축하거나 개량할 경우 소요 비용에 대해 저금리로 융자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본인과 가족이 상시 거주할 경우 최대 280만 원의 취득세 감면과 장기주택저당 차입금 이자상환액 소득공제 등의 세제 혜택도 주어진다. 지원대상은 농촌지역에서 본인 소유의 노후·불량주택을 개량하거나 농촌 거주 무주택자, 귀농·귀촌인, 주택을 근로자 숙소로 사용하려는 주민이다. 대출 한도는 농협 여신 규정에 따라 신축·개축·재축은 최대 2억 5,000만 원, 증축이나 대수선은 최대 1억 5,000만 원 내에서 토지와 주택 등을 담보로 융자를 지원한다. 상환방식은 고정금리 2%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할 수 있으며, 변동금리는 1년 거치 19년 분할상환이나 3년 거치 17년 분할상환 방식이 적용된다. 특히 40세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