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강화군이 초저출산 시대에 출산을 높이기 위한 제도적 지원방안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첫 번째로 기준중위소득 150% 초과자에 대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 서비스를 지원한다. 해당 서비스는 기준중위소득 150%이하인 경우 지원 가능하나, 3개월 이상 강화군에 주소를 둔 경우라면 기준을 초과하더라도 자체예산을 투입해 차등 지원을 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예를 들어, 기준중위소득150%초과자이며 첫째아(단태아) 출산예정, 15일 동안 서비스(연장)를 받는 경우 서비스가격은 1,992천원이나, 바우처지원금으로 956천원(48% 상당)의 금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두 번째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 지원(환급) 제도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의 서비스를 제공받은 경우 서비스 완료일로부터 30일 이내 보건소 모자보건실로 방문해 신청하면 일부 환급해 주고 있다. 해당 서비스는 서비스의 유형 및 등본상 전입신고일자 기준으로 차등지원하고 있다. 강화군에 1년 미만의 주소지를 둔 경우 본인부담금 중 약 17만원(22%)상당의 금액을 환급하며, 1년 이상 주소지를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공직문화 개선을 통해 군민 만족도를 높여갈 것이라고 밝혔다. 적극행정은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정, 절차와 관행을 스스로 개선, 환경 변화에 맞게 규정을 적극적으로 해석 적용하는 등 공공이익 실현 확대를 위해 전문성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것을 말한다. 군은 올해 적극행정 공직문화 조성, 적극행정 공무원 우대 강화,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 지원 확대, 소극행정 예방·혁파, 적극행정 참여·소통 강화를 추진 전략과제로 설정했다. 불명확한 법령 등으로 인해 공무원의 업무 추진이 곤란한 경우 ‘사전 컨설팅’, ‘적극행정위원회 의견 제시’ 제도를 통해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지원하고,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을 선발해 포상금과 인사상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적극행정을 추진한 결과로 감사원이나 상급기관 감사를 받는 직원에게 면책 신청 및 심사 준비 과정 등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6월부터 ‘적극행정 면책 보호관’제도를 새롭게 도입했다. 이외에도 적극행정으로 인한 소송 제기 시 소송대리인 선임 등을 지원하고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강화군은 교동지역 최대 숙원사업인 ‘월선포~상용간 해안도로 개설공사’가 2024년 5월 조기 개통을 목표로 한창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교동대교(봉소리)에서 월선포(상용리)를 연결하는 해안도로로 총 연장 2.17km, 총사업비 93억 원이 투입된다. 2021년 4월 기공식을 갖고 공사를 본격 시작했다. 현재 전체 공정률이 계획 대비 115%이상 초과 달성하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에 당초 2025년 3월 준공예정이었으나, 10개월가량 공기를 단축해 2024년 5월 조기 완공을 한다는 방침이다. ‘교동 동서 평화도로’의 교두보인 해안 도로가 개통되면 ‘월선포~교동대교’ 구간을 5분 내에 도달할 수 있다. 이뿐 아니라 해안가 수변생태와 연계해 특색 있는 새로운 관광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월선포 ~ 상용간 해안도로가 조기 개통되면 대룡시장 및 화개정원과 연계한 강화 북부 접경 지역의 교통 인프라 확충과 지역주민의 정주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이며, 앞으로도 사통팔달의 도로환경 구축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옹진군은 3일 옹진군청 중회의실에서 본청 및 보건소, 농업기술센터에서 하계 아르바이트 활동을 하고 있는 대학생 52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문경복 군수는 대학생들과 아르바이트 기간 동안 느낀 소감 발표, 건의사항 청취뿐만 아니라 옹진군 발전을 위한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나누는 등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이신범 학생은 “공무원들이 옹진군의 발전을 위해 다방면에서 노력하고 있음을 알게 됐고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친절함을 잃지 않는 모습을 보며 존경심을 느꼈다”고 소감을 말했다. 문경복 군수는 “대학생들이 이번 하계 아르바이트를 통해 겪은 경험들이 예비 사회인으로서 앞으로의 사회생활에 소중한 도움이 되길 바라며, 변화하고 있는 옹진군에 큰 힘이 되어주고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옹진군은 지난 3일 옹진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옹진군 인구정책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문경복 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 군의회 의장, 군의원 및 용역수행기관인 (사)경기산업연구원 등 10여명이 참석했으며, 섬으로 이루어진 7개 면의 맞춤형 지역활력(매력)을 나타낼 수 있는 ‘미래가 있는 Rainbow Island, 옹진!!’ 비전 실현을 위한 인구감소지역대응 5개년 기본계획의 추진전략과 주요사업 등을 발표했다. 주요 추진전략으로 정주여건 개선으로 지속거주 강화, 산업기반 육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삶의 질 제고로 지역만족도 개선, 규제 및 제도개선으로 지역발전 도모 등 4가지를 제시했다. 면별 매력을 살린 관광 사업, 지역특산물을 이용한 소득 사업 등과 관련된 사업, 인재를 이끌 수 있는 교육지원 사업이 눈길을 끌었으며, 또한 향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과도 연계해 각 면별 특성에 맞는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옹진군은 이번 용역 결과와 토론을 통해 나온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최종적으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매년 추진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유천호 강화군수는 지난 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하여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의 지목을 받은 “어촌 휴가 및 수산물 소비 장려 캠페인” 챌린지를 이어갔다 밝혔다. 유천호 군수는 페이스북 챌린지를 통해 “이번 여름휴가는 교동도 화개정원, 석모도 미네랄온천 등 아름다운 강화에서, 여름 보양은 맛있는 강화 수산물로”라며 지역 내 어촌‧어민을 응원하기 위해 강화군의 아름다움과 수산물을 홍보했다. 이번 캠페인을 널리 알려 어촌‧어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음 챌린지를 이어갈 인물로 김병수 김포시장, 이재호 연수구청장, 박승한 강화군의회 의장을 지목했다.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강화군은 2일 ㈜유원환경에서 이웃 돕기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유원환경은 인천 동구에 소재한 건설사업장 폐기물 처리 전문 업체로 지난해에는 라면 1,000박스와 강화섬쌀 500포를 기탁하며, 꾸준한 고향사랑과 나눔 실천을 하고 있다. 강화군 길상면이 고향인 황원길 대표는 “어려운 처지에 있는 이웃들에게 의미 있게 사용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면서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유원환경이 전해주는 꾸준한 사랑 덕분에 지역사회와 함께 살아가는 이웃들이 희망을 얻고 있다”며 “올해도 변함없이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관심과 마음을 전해주신 유원환경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옹진군은 지난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올여름 휴가는 옹진 바다로, 여름 건강은 우리 수산물로”라며 관내 옹진군 섬과 수산물을 홍보했다고 밝혔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의 지목을 받아 이어간 이번 챌린지에서 문경복 옹진군수는 “수도권의 보물섬 인천 옹진군! 옹진군에는 115개의 아름다운 보물섬이 있다”며, “청정자연 우리 수산물로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관내 어촌과 어민들을 응원했다. 그리고, 다음 챌리지를 이어갈 인물로 차형일 인천수협조합장과 박철수 옹진수협조합장을 지목했다.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강화군이 11월 10일까지 주민등록 주소지와 실거주지 일치 여부를 확인하는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맞벌이 가구와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방문조사가 어려워짐에 따라 비대면-디지털 조사가 도입됐다. 8월 20일까지는 조사대상자가 정부 24앱에 접속한 후 사실조사 사항에 응답하면 된다. 이후 미 응답자와 중점 조사 대상 세대는 이장 및 담당 공무원이 거주지에 방문하여 확인하는 방식으로 조사가 진행된다. ‘중점 조사 대상 세대’는 ①복지 취약계층(보건복지부의 복지 위기가구 발굴 대상자 중 고위험군) 포함 세대, ②사망 의심자 포함 세대, ③장기 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 아동 포함 세대, ④100세 이상 고령자 포함 세대, ⑤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포함 세대 등이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정책 수립의 기초이자 정확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꼭 필요한 조사인 만큼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사실조사 기간 중 ‘출생 미등록 아동 신고 기간’(∼10.31.)도 함께 운영한다. 출생 미등록 아동이 확인되는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강화군이 7월 31일'화개정원 효율적 운영방안(입장료 등) 연구 용역'결과를 발표했다. 화개정원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타 지역과 비교해 볼거리 대비 입장료가 적정한지, 방문객 연령대 및 경제력 상황, 지역 경제에 미치는 효과 등에 대한 연구 용역을 지난 5월부터 3개월간 진행했다. 그 결과 화개정원이 지역 경제에 미치는 효과는 연간 약 298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됐다. 결과대로라면 화개정원 정식 개원 이후 2년 안에 화개정원 등의 조성 사업비 이상의 경제적 효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화개정원은 유천호 군수의 최대 역점 사업으로 낙후지역 균형 발전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조성됐다. 지역 경제에 미치는 파급 효과를 볼 때 당초 목표에 근접해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화개정원이 강화군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 화개정원은 입장료 수입으로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구조는 아니다. 그렇다면 화개정원은 실질적으로 강화군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화개정원의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를 국민여행 조사를 통해 나타난 소비 형태와 비용을 적용하여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옹진군은 지난 24일, 청년인구 유입으로 젊고 활기찬 지역을 만들기 위해 『옹진군 청년 기본 조례』를 제정․공포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013년 이후 10년 간 인구 자연감소가 이어지며, 2014년 20%를 넘어선 고령화율은 9년 만인 올해에 30%를 돌파하여 심각한 수준에 이르렸다. 또한, 6월말 기준 평균연령은 51.8세이며, 7개면 가운데 3개면(북도․덕적․자월면)의 고령화율은 40%를 넘어 ‘고령인구의 고령화’로 지역 활력 저하, 지역과 계층 간 격차 등 각종 사회 문제가 발생할 우려가 커지고 있어, 이러한 지역 실정을 반영하여 인천 최초로 40대를 청년에 포함시켰다. 청년을 위한 ‣ 정치 ‣ 경제 ‣ 사회 ‣ 참여 ‣ 주거 ‣ 생활 안정 ‣ 권리 보호 등 청년의 능동적인 사회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지역의 활력원이 될 수 있도록 자립을 뒷받침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생활환경 등 가족 친화 정주환경을 조성하여 청년 인구 유입과 지속적인 정착을 지원한다는 복안이다. 문경복 군수는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백령 대형 카페리선 도입 등 교통 혁신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강화군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등을 위해 제1차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민간위원장 및 간사 등 26명이 참석해 ‘23년도 마을 특화사업 추진 계획 및 위기가구 발굴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민·관 협력 활성화를 위한 운영방안 등을 논의했다.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는 등 지역주민 복지증진을 위해 구성된 단체로, 13개 읍면에서 280여 명의 위원이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독거노인, 한 부모 및 다문화 가정 등 마을 저소득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마을특화사업을 추진하기도 했다. 이렇듯 지역사회에서의 역할이 커지다 보니 군에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전담 사무국을 설치하고 인력 조직을 정비하여 협의체 활동을 지원하고 있고, 8월부터는 2023년 찾아가는 읍·면 협의체 역량 강화 전문교육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각 읍·면 협의체 간 유기적 협조를 통해 위기사항에 처한 지역주민에게 맞춤형 서비스 지원으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다정한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강화군은 남산 인근 도로 확장으로 인해 철거된 소공원을 대체할 '남산 쉼터'가 합일초교 인근에 조성된다고 26일 밝혔다. 철거된 소공원은 오랜 세월 인근 주민들이 애용하던 곳으로 야외 운동기구, 녹지공간 등 주민들의 건강과 힐링을 책임 지던 곳으로, 철거되자 주민들은 군에 대체 소공원 조성을 계속적으로 건의했다. 이에 군은 군비 6억 9천만원을 투입하여 퍼걸러 1개, 등의자 10개, 야외 운동기구 4개를 설치하고, 녹지공간으로 관목 660주, 교목 20주를 식재한다는 계획으로 지난 18일 착공하여 올해 9월 준공예정이다. 야간에 범죄 예방을 위한 CCTV도 설치한다는 방침이다. 남산 쉼터는 ‘세대공감 쉼터’ 콘셉트로 낮에는 해와 함께 야외 운동기구로 운동하고 퍼걸러 안에서 독서할 수 있으며, 밤에는 달과 함께 산책 의자에 앉아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명상에 잠겨 휴식할 수 있는 힐링공간이 될 것이라고 군 관계자는 밝혔다. 유천호 군수는 “새로 조성된 쉼터에서 군민들이 마음껏 휴식을 취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쉼터가 필요란 공간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군민들이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강화군은 지난 25일 민원담당 공무원의 고충 청취와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오찬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담당자 15명은 민원담당으로서의 애로사항 및 민원 현안에 대해 논의하며, 친절·신속한 민원처리와 신뢰받는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한 방안 모색 등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전했다. 유천호 군수는 “군민들의 고충과 불편사항 민원들을 처리하며 늘 최선을 다하고 있는 민원담당 공무원의 노고를 잘 일고 있다. 민원처리에 어려움이 있더라도 민원인의 입장에서 공감하고 경청하는 열린 마음을 가져 달라”라고 당부하고 “앞으로도 민원공무원의 사기진작 및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군은 8월에 원스톱 민원 전담 부서 등 민원담당 공무원 간담회를 2회 더 진행할 예정이다.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강화군이 하계 휴가철을 맞아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을 대상으로 공직기강 특별감찰에 나섰다. 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이해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신뢰받는 청렴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감사담당관을 총괄반장으로 감찰반을 편성해 노출·비노출 병행 감찰을 실시할 계획이다. 휴가 분위기에 편승한 품위손상, 근무지 무단 일탈, 출·퇴근 시간 미준수 등 기본적인 복무점검과 함께 재난상황 시 매뉴얼 미준수, 무사안일, 책임회피, 민원처리 지연 등 소극 행정, 금품·향응 수수 등 행동 강령 위반 등을 중점 감찰한다. 또한, 호우 등 재난 사고 발생 대비 예방체계도 점검해 돌발 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할 수 있도록 긴장감을 유지하고 군민 불편 초래 행위를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아울러, 감찰 결과 적발된 공직자에 대해서는 지위고하와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중 문책한다는 방침이다. 유천호 군수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자칫 해이해질 수 있는 공직기강을 재확립하고, 내실 있는 공직감찰로 청렴행정 구현과 신뢰받는 조직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