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전주시 공공배달앱인 ‘전주맛배달’이 누적 매출액 40억 원을 돌파하면서 시민과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는 상생경제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주시와 (재)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전주시 공공배달앱 ‘전주맛배달’이 지난 1월 말 기준으로 누적 주문건수 18만 건, 누적매출액 40억 원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최근 엔데믹으로 인해 배달시장의 다소 위축됐음에도 불구하고 출시 11개월 만에 기록한 것이어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전주맛배달은 2월 한 달 동안 출시 1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고객 이벤트를 전개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전주맛배달은 기존 지급해온 매월 첫째 주 월요일 상생배달쿠폰(2000원)과 매주 목요일 주중쿠폰(3000원)에 더해 오는 13일과 20일에 1000장의 할인쿠폰(3000원)을 추가 증정해 소비자들이 매주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출시 1주년을 맞는 오는 28일에는 소비자 2280명에게 1만 원 상당의 할인쿠폰을 증정하고, 5만 원 이상 구매 인증 소비자에게는 5000원의 할인쿠폰을 추가 지급키로 했다. 여기에 오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3일간 사진리뷰 이벤트에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무주군이 다음달 9일부터 오는 3월 6일까지 2023 전국사업체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무주군에 따르면 우리나라 사업체에 대한 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꼭 필요한 전수 통계조사로 지난 94년 사업체기초통계조사 실시 이후 이번이 30번째 조사다. 조사기준일(22.12.31) 현재 지역내에서 산업활동을 하고 있는 모든 사업체이며, 사업장 운영 장소와 사업의 종류, 종사자 수 등 총 10개 항목에 대한 조사를 펼친다. 조사된 자료는 내용 검토 과정을 거쳐 산업별 · 종사자 규모별 · 조직형태별 ·읍 · 면동별 사업체 수 및 종사자 수 등으로 집계되며, 조사결과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정책수립의 기초자료와 경제통계 조사의 모집단 명부로 활용될 예정이다. 오는 9월 잠정 공표된 후 오는 12월에 확정해 무주군 홈페이지 게시 및 국가통계포털에 제공될 예정이다. 김정미 기획실장은 “통계기반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통계작성이 꼭 필요하기 때문에 사업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응답을 부탁드린다”라며 “조사된 모든 내용은 통계법(제33조 비밀의 보호)으로 철저히 보호되고 오직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므로 안심하셔도 된다”라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전국의 태권도 우수선수단이 모여 수준 높은 태권도 전지훈련을 실시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전국태권도 우수선수초청 스토브리그 훈련’은 1월30일부터 2월3일까지 닷새 동안 반딧불이가 살아 숨 쉬는 태권도 성지 청정 무주 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날 전지훈련장을 찾은 황인홍 무주군수는 참가선수단을 찾아 격려하며 “금번 훈련에 쏟은 땀과 열정이 앞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태권도 유망주로 발돋움 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무주 국제태권도사관학교 설립을 통해 태권도 성지 무주를 완성하겠다는 약속을 다졌다. 무주군 태권도 협회는 올해로 3번째를 맞은 전국태권도 우수선수 초청 스토브리그에 참여하는 선수단이 무주에서 동계훈련을 하게 되어 무주태권도선수단에게는 선진기술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아울러 참가선수단이 지역 내 외식업소를 이용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훈련은 코로나19가 완화되면서 500여명(무주고 등 29개팀)의 전국 각급 학교태권도 선수단과 운영인력이 참여하고 있다.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완주군이 귀농 농업창업과 주택구입을 지원한다. 2일 완주군은 2023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공고를 하고 오는 10일까지 2주간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농업창업 최대 3억 원, 주택구입 최대 7500만원을 한도로 연이율 1.5%, 5년 거치 10년 원리금 분할 상환 조건으로 융자가 가능하다. 대상은 사업신청연도 기준 만 65세 이하 세대주로서 도시지역에 1년 이상 거주하다 농촌지역으로 전입한지 만 5년이 경과하지 않은 귀농인이다. 농촌에 5년 이상 거주한 재촌인들도 농업에 종사하지 않은 기간이 5년 이상 이면 신청이 가능해 농촌에 거주하지만 농업에 종사하지 않은 지역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을 위해서는 완주군청 홈페이지(고시·공고)를 참고해 완주군 지역활력과 귀농귀촌팀에 직접 방문 접수를 하면 된다. 강명완 지역활력과장은 “이번 상반기 귀농자금 사업을 통해 귀농인들이 완주군민으로서의 안정된 정착을 위해 농업 기반 및 주택을 마련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전라북도교육청은 에듀테크 기반의 미래형 학교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교원용 컴퓨터 보급과 학생 교육용 스마트기기 보급, 무선망 추가 구축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교원용 컴퓨터는 노후된 교원용 컴퓨터 총 4천861대를 학교에서 희망조사를 통해 노트북 또는 데스크톱으로 보급할 예정이다. 에듀테크를 활용한 미래교육을 활성화하고, 학생의 학습권 보장과 수업혁신을 위해 내년까지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학생 1인당 1대의 스마트기기와 학급당 1대의 충전보관함을 보급할 계획이다. 올해는 초등학교 6학년과 중학교 2학년, 고등학교 1․2학년에게 스마트기기 6만4000여 대를 3천100여 대의 충전보관함과 함께 보급한다. 전북교육청의 스마트기기 보급률은 21.4%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16위다. 보급률이 100%인 부산과 경남을 포함해 충북과 경북, 전남 등 11개 시․도 보급률이 50%를 넘는다. 계획대로 추진되면 올해 전북 스마트기기 보급률은 57.5%로 높아진다. 스마트기기는 계약과 입찰 과정 등을 거쳐 2학기 수업에 활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북교육청은 스마트기기의 활용 지원을 위해 516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정읍시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한파와 이상고온이 번갈아 나타나는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시설물과 농작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농업시설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서는 사전점검과 대비가 가장 중요하다. 노후 하우스는 지주를 보강해주고 하우스밴드가 느슨하면 눈이 미끄러져 내려오지 않게 되므로 팽팽하게 당겨주어야 한다. 또 온풍기 고장과 정전에 대비해 전기시설을 점검해야 하며, 시설하우스 안에서 육묘 중이거나 재배 중인 작물의 저온 피해 예방을 위해 고추·오이·토마토 등 과채류는 밤 온도를 12℃ 이상, 배추·상추 등 엽채류는 8℃ 이상 유지되도록 가온 시설을 점검해야 한다. 대설·한파·강풍 특보 발효 시에는 넉가래 등으로 비닐하우스 위에 쌓인 눈을 쓸어내리고, 환기창을 모두 닫고 환풍기를 가동해 골조와 비닐하우스를 밀착시켜 준다. 또한 가온하우스에서는 커튼과 내부 이중비닐을 열고 난방기를 가동해 지붕면에 쌓인 눈이 녹아내릴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만약 폭설로 인해 하우스 붕괴가 우려된다면 안전에 유의하여 비닐을 찢어 골조가 망가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특보 해제 후에는 시설하우스 주위에 쌓인 눈을 신속히 제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정읍시는 2월부터 9월까지 신속·정확한 지적측량 성과 제공을 위해 지역 내 지적기준점 7,282점에 대한 전수조사를 진행한다. 이번 조사는 지적측량의 정확성을 높이고 시민 재산권 보호와 토지 경계 분쟁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적측량 기준점은 지적측량의 기초가 되는 시설물로 국토관리와 지도 제작, 각종 건설공사 등을 위해 측량 시 기준으로 사용되는 점이다. 현재 정읍시에는 지적삼각점 3점, 지적삼각보조점 206점, 지적도근점 7,093점 총 7,282점이 설치되어 있다. 시는 이번 조사를 통해 양호한 지적기준점에 대해서는 측량자가 찾기 쉽도록 파란색으로 표시하는 등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또 지적측량 기준점 망실 또는 훼손 유무를 파악해 지적측량 시 기준점이 없어 측량이 지연되는 문제점을 보완할 계획이다. 특히, 각종 공사와 사업 시행으로 인해 지적기준점이 훼손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전문건설업 등록 업체에 지적기준점 관리 방법을 통지하는 등 기준점 관리에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적측량 기준점 일제 조사는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 경계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 시행하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정읍시가 ‘희망 2023 나눔 캠페인’을 통해 최종 모금액 827,240,540원을 달성하며 62일간의 아름다운 동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시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3억5,550만 원을 목표로 희망 나눔 캠페인을 전개했다. ‘희망 2022 나눔 캠페인’은 이웃사랑을 위한 범국민 모금 운동으로 목표 모금액의 1%가 모일 때마다 사랑의 온도가 1℃씩 올라간다. 그 결과 827,240,540원을 모금해 목표액 3억5,550만 원 대비 232.7%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둬 정읍시민들의 펄펄 끓는 이웃사랑의 저력을 뽐냈다. 이번 캠페인에는 지속적인 코로나19 여파와 물가상승, 경기 불황이 겹쳐 모금 여건이 어려웠음에도 불구하고 각계각층의 시민들과 기업, 단체들이 동참해 사랑의 온도를 높였다. 캠페인 첫날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도회와 정읍지회에서 1천만원을 쾌척하며 캠페인 시작을 알렸고, 정읍시농민단체연합회 김태선 회장과 성광교회, 가축분뇨협의회, 녹두한우영농조합법인, (유)동방이노베이션, 정우회에서 500만원를 전달했다. 또 대한불교조계종 내장사와 정읍소명교회에서 700만원, 주식회사 거안과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정읍시가 농어업·농어촌의 공익적 가치를 인정하고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농어민 공익수당을 지급한다. 농어민 공익수당은 농어업·농어촌이 가지고 있는 공익적 기능의 보전과 증진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어업·농어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2020년 12월 31일 이전부터 농·어업 경영체를 등록하고 2년 이상 도내 주소를 두고 있는 농어민이다. 작물재배업자는 도내 농지 1,000㎡ 이상 경작, 양봉농가는 2022년 12월 31일까지 도내 시·군에 양봉농가로 등록된 꿀벌(토종꿀벌 10군, 서양종 30군, 혼합 30군 이상)을 사육하는 농가다. 또 어업 관련법에 따라 양식업·수산 종자생산업 허가 또는 내수면 어업 신고가 유효한 어가가 대상이다. 다만, 농어업 외 소득금액 3,700만 원 이상이거나 2022년도 각종 보조금 부정수급, 농지, 산지, 양봉산업, 수산업 위반에 따른 처분 이력, 농업부산물 또는 폐농자재 불법소각으로 행정처분을 받은 자, 지급대상자와 함께 거주하면서 세대분리한 경우 등은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자격요건을 갖춘 농어가는 4월 28일까지 각 주소지 읍·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정읍시가 ‘부모와 아이가 행복한 정읍’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낮은 출산율에 따른 인구감소에 대응하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정부에서 지원하는 양육수당(0~11개월 20만원, 12개월~23개월 15만원, 24개월~35개월 10만원, 36개월 이상~86개월 미만 10만원)이나 부모 급여와는 별개로 시 자체 예산 24억 원을 투입해 0~59개월 아동에게 매달 10만 원의 육아수당을 지급한다. 육아수당은 생애 초기 가정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육아에 대한 지역사회의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시행하는 민선 8기 공약사업이다. 시는 지난달 25일과 30일 두 차례에 걸쳐 대상 아동의 부모 1,582명에게 10만 원의 육아수당을 지급했다. 지급 대상은 2023년 2월 기준으로 2018년 3월부터 23년 2월까지 출생한 아동의 친권자다. 매월 25일 정읍사랑 상품권으로 지급되며, 최대 60개월간 총 6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신분증을 지참해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사무소 또는 동주민센터에 상시 신청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자녀 출생 초기에 큰 비용이 소요되는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완주군이 서울특별시 강서구와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과 미래 지향적인 공동의 번영 시대를 활짝 열었다. 완주군은 2일 오전 군청 4층 전략회의실에서 유희태 완주군수와 김태우 강서구청장 등 양 도시 고위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 협정 체결식을 가졌다. 완주군과 강서구는 이날 협정을 통해 △경제·문화·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교류 협력으로 공동 발전을 도모하고 △상호 협력을 통해 양 도시 간 경쟁력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합의했다. 두 기초단체는 또 앞으로 지역 특성과 여건을 최대한 살린 교류 방향을 모색하고 다양한 분야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주민편익을 증진하는 등 실질적인 자매결연이 되도록 노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유 군수는 이날 “농업기반 로컬푸드가 활성화 하고 먹거리 협치를 통한 경제적 교류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길 바란다”며 “주민 건강과 행복을 최우선적으로 추구하고 있는 두 도시의 결연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교류가 이어져 상호 이해와 우호증진에 적극 나서자”고 말했다. 김태우 강서구청장은 “로컬푸드 1번지인 완주군과 협력시대를 열어가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완주군 인구가 올 1월 중에만 600명 이상 급증하는 등 전북증가 1위를 기록한 가운데 4년 만에 9만3000명 수준을 돌파했다. 2일 완주군에 따르면 주민등록상 인구는 올 1월말 현재 총 9만3,041명을 기록, 전월보다 무려 619명이 늘어났다. 완주군의 세 자리 수 인구 증가는 작년 12월(646명)에 이어 연속 2개월째 계속된 것으로, 같은 기간 중에 전북 전체인구가 1,300여 명 격감한 것과 좋은 대조를 이룬다. 김제(207명)와 고창(28명) 등 2곳이 인구 증가지역으로 손꼽혔지만 완주군의 수준에는 이르지 못했다. 특히 완주군의 인구는 민선 8기가 출범한 작년 7월에만 411명이 불어나는 등 같은 해 9월(-56명)을 제외하고 내리 6개월째 증가 행렬을 기록, 지난 2018년 이후 4년 만에 9만3000명을 회복하는 대기록을 썼다. 인근 대도시의 택지개발로 대규모 전출사태가 벌어졌던 2018년 이후 완주군 인구는 2019년에 9만2220명으로 붕괴됐으며, 이듬해에는 9만1,609명으로 떨어졌다. 또 2021년에는 9만1,142명으로 다시 주저앉는 등 속절없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정주여건 개선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강화군은 강화해안순환도로공사(4-1공구)가 오는 11월 개통을 앞두고 차질 없이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해안순환도로 4-1공구’는 사업비 159억 원을 투입해 하점면 창후리부터 양사면 인화리에 이르는 도로 2.0km를 새롭게 개발하는 사업이다. 현재 토공사와 교량공사를 순조롭게 진행되며, 계획 공정률 대비 115% 초과 달성 중이다. ‘해안순환도로 4공구’는 내가면 황청리에서 양사화 인화리(8.7km)를 연결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1년 인천시(종합건설본부)에서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했다 하지만, 문화재 및 환경영향평가 협의 등에 따른 사업비 증가와 예산 확보의 어려움 등으로 사업 추진에 장기간 답보상태를 보여왔다. 이에 군은 해안순환도로의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4-1공구’를 직접 시행해 관련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지난 2020년 7월 착공했다. 창후리 선착장은 교동대교 개통 후 활력을 잃었지만, 이번 해안순환도로와 함께 어촌 뉴딜사업으로 다시 활력을 되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해안순환도로 4공구의 잔여 구간 및 5공구 사업이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인천시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있다”며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장수군보건의료원이 지난달 30일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 조정 1단계 시행에 따라 착용의무 유지시설 등에 대해 적극적인 안내와 홍보에 나섰다. 실외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이후 약 4개월 만에 실내마스크 또한 착용 권고로 전환했으나 마스크 착용이 불필요하다는 것은 아니며, 여전히 감염 취약시설 중 입소형 시설, 보건의료원을 포함한 의료기관·약국 및 대중교통수단의 실내에서는 마스크 착용 의무가 유지된다. 이에, 장수군보건의료원은 실내마스크 착용 권고로 인해 해이해진 코로나19에 대한 경각심을 유지하고자 마을방송 실시 및 의료기관·약국, 장수·장계 시외버스터미널 방문을 통한 실내마스크 착용 독려 등 방역수칙 홍보 활동을 계속해서 진행해 코로나19 대응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박애순 의료지원과장은 “실내마스크 착용이 권고로 전환됐으나 마스크 착용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개인의 자율적 착용 실천이 여전히 중요하다”며, “올바른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 방역수칙을 꾸준히 실천해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기타 문의 사항은 의료지원과 감염병대응팀로 문의하면 된다.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장수군은 5일 정월 대보름을 맞아 ‘장수가야, 대보름을 밝히다’를 주제로 ‘2023년 정월대보름 행사’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장수문화원이 주최하고 장수팔공청년회가 주관 및 장수군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5일 오후 6시 막을 올리고, 시가지 풍물공연 행진 및 난타·민요, 축원무 공연 등의 식전공연, 풍년기원제 및 달집태우기 등의 내용으로 대보름 행사가 진행된다. 본 행사인 5일에 앞서 3일 장수군청 광장 일원에서 축원기원 등의 내용으로 정월대보름 지신밟기가 진행되며, 3일과 5일에는 한 해의 소망을 기원하는 달집태우기 소원지 작성이 진행된다. 본행사 당일인 5일 오후 5시 20분부터는 시가지 풍물공연 행진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가지 풍물공연 행진은 장수성당에서 출발해 장옥(장수시장), 터미널, 장수교를 지나 행사장에 도착할 예정이며 공연 중 군민들에게 부럼, 찰밥 등을 나눠줄 예정이다. 본행사는 5일 오후 6시부터 장수체육공원 동편 주차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2023년 정월대보름 행사 중 달집태우기는 폭 10m, 높이 8m 규모의 달집이 쓰이며 참가자들이 사전에 작성한 소원지를 새끼줄에 달아 달집과 함께 태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