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권찬규 기자 | 삼척시는 겨울철 강설에 따른 도로 적설․결빙 제거 등 신속한 대응조치로 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3월 30일까지 겨울철 도로제설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국도 7호선䞢호선, 도시계획도로, 농어촌도로 등 53개 노선, 총 251.359km의 도로에 대해 제설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며, 특히 국도 7호선 동부아파트 구간을 포함해 마달동 마달재, 조비동 여삼재, 등봉동 등 제설·결빙 취약구간 7개소와 고립예상지역 7개소를 중점 관리 구간으로 지정해 대비 태세를 강화한다. 삼척시 자체 장비와 임차 장비, 민간지원 장비 포함 건설업체, 유관기관 등이 소유하고 있는 장비를 파악해 유니목, 15톤차, 1톤차, 청소차, 산불차, 트랙터, 살포기, 굴삭기 등 215대의 제설 장비를 확보했다. 특히, 읍면동 지역 이면도로의 원활한 제설작업을 위해 관내 건설업체를 이면도로 제설작업 관리 업체로 지정하고, 1톤 제설덤프 25대를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또한, 도계읍 황조리 강원대 도계캠퍼스 진입도로 내 급경사·급커브 위험 도로에 염수탱크 증설 및 염수분
전국연합뉴스 권찬규 기자 | 정선군 북평면주민자치회에서 주관하는 ‘시끌벅적 난장터 야밤바 행사’가 지난 11월 28일 한국공공브랜드진흥원에서 진행한 '2025년 제3회 한국공공브랜드 대상 시상식'지역 브랜드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북평면 주민자치회에서 주관하는 위 행사는 옛 역 시장골목길 활성화를 위해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북평면의 문화와 토속음식을 알리는 행사로 특히 야간 시간대에 진행되어 지역주민 뿐만 아니라 외부 방문객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었으며, 다양한 먹거리와 버스킹 공연 등 문화 행사들이 펼쳐졌다. 이번 수상은 해당 행사가 지역 사회에 미친 긍정적인 영향과 창의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인정받은 결과이며 이를 계기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역 상인들의 협력을 통한 행사로 자리잡아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현인 북평면주민자치회장은 “지역 경제 활성화의 성과뿐만 아니라 주민과 소상공인들이 하나되어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과정을 통해 이루어낸 의미있는 성과로 앞으로도 더욱 활발하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와 행사를 통해 북평면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권찬규 기자 | 정선군은 고한구공탄시장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한 ‘2025년 특성화시장 육성사업’ 문화관광형시장(지역협력) 분야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지역 전통시장의 특성화 추진 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기 위해 실시된 것으로, 고한구공탄시장은 지역 공동체와 함께 추진한 시장 활성화 활동을 기반으로 우수사례에 포함됐다. 고한구공탄시장은 상인회와 지역 주민이 협력해 시장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시장의 야간 활성화를 위한 ‘구공탄 야시장’, 지역 먹거리 행사인 ‘고한구이축제’가 주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으며, 겨울철에는 ‘겨울 온기포차’를 운영해 계절별 프로그램을 확장하고 있다. 또한 방문객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축제 연계 행사 등을 통해 시장 중심의 지역 문화 활동을 확대해 왔다. 정선군은 시장 환경 개선, 상인 역량 강화 교육, 공동 홍보물 제작, 계절별 기획 프로그램 운영 등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시장의 고유한 분위기 조성 및 방문객 이용 환경 개선에 기여하며, 전통
전국연합뉴스 권찬규 기자 | 정선군은 강원특별자치도가 실시한 ‘시·군 물가안정관리 실적평가’에서 2024년에 이어 2025년도에도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지속적인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생활 안정화를 위해 물가안정 관리 체계, 지방공공요금 안정, 착한가격업소 지정 확대 및 이용 활성화, 바가지요금 근절 대책, 특수시책 및 우수사례 등 총 5개 분야를 종합 평가했다. 정선군은 고물가·고금리 등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상·하수도 요금 동결, 착한가격업소 재정 인센티브 지원, 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 ‘와와페이’ 연계사업 추진, 물가안정 캠페인, 축제 기간 바가지요금 TF팀 운영 및 점검 등 지방물가 안정화 정책을 추진했다. 또한 공영버스 전면 무료화와 개인 서비스 요금 안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시행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미영 경제과장은 “고물가 시기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물가안정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권찬규 기자 | 정선군은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에 앞서 사업 대상지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오는 12월 10일 정선읍 광하2리 마을회관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에 기록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여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2012년부터 추진 중인 국책사업이다. 군은 2026년 사업 대상지로 정선읍 광하리 광하1·2지구(망하마을 일원) 총 2개 지구, 610필지(1,441,702㎡)를 선정했으며, 국비 12억 원을 투입해 지적재조사 측량을 실시할 예정이다. 사업은 토지소유자 총수와 토지면적 각각 3분의 2 이상 동의를 얻은 후 지구를 지정하고, 토지현황조사 및 지적재조사 측량, 경계 결정,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 등기촉탁, 면적 증감 발생 토지에 대한 조정금 지급·징수 등 행정 절차를 거쳐 2027년까지 추진된다. 주민설명회에서는 사업 목적과 필요성, 추진 절차, 주민 협조사항 등을 안내하고, 지적재조사 지구 지정 신청을 위한 토지소유자 동의서
전국연합뉴스 권찬규 기자 | 정선군은 올해 추진한 ‘농번기 마을 공동급식 지원사업’을 관내 47개 마을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농업인들의 부담을 덜고 농촌 공동체를 강화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농번기 마을 공동급식 지원사업’은 본격적인 영농철에 접어드는 시기부터 여성 농업인들의 가사 부담과 일손 부족 문제를 완화하고, 마을 공동체 회복과 품앗이 문화 확산을 위해 시작됐다. 군은 올해 총 2억 8천 여만원을 투입해 47개 마을에 대한 공동급식을 지원했다. 참여 농업인은 1,655명으로 지난해 대비 66% 증가하며 사업 효과가 한층 높아졌으며, 특히 홀몸 어르신, 여성 농업인, 고령 농업인 등 취약 계층에서 노동 부담 완화 효과가 두드러졌다. 아울러 사업 기간 동안 급식 운영 점검, 식품 위생 관리, 조리원 교육 등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 제공에도 심혈을 기울여 참여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농번기 마을 공동급식 사업은 지난 2019년 10개 마을을 시작으로 매년 확대 추진됐으며, 올해까지 누적 참여 농업인 수는 6,700여 명에 달한다. 군은 사업을 통해
전국연합뉴스 권찬규 기자 | 횡성군은 지난 26일, 지하시설물 전산화사업의 일환으로 GPR(Ground Penetrating Radar 지표 투과 레이더)기술을 활용하여 지하시설물 탐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하시설물에 대한 체계적 관리를 위해 2013년부터 횡성읍 등 주요지역의 상·하수도 약 1,000km에 대한 전자지도 제작을 추진해왔다. 기존 전자유도 방식 장비에서 발생하는 탐사 미비점을 보완하고자, 전자파가 지표를 투과하여 지하의 지질 및 구조물에 대해 탐사가 가능한 GPR탐사를 적용했다. 이번 탐사에서는 지하시설물뿐만 아니라 지하 공동(空洞) 여부도 함께 점검했다. 이번 조사는 지하시설물 전산화사업이 진행 중인 청일면과 우천면 일대 5개 지점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현장 굴착을 통해 GPR 탐사 결과를 실시간으로 검증하는 과정도 병행했다. 신승일 군 토지재산과장은“지하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다양한 신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정밀한 지하 전자지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권찬규 기자 | 삼척시는 11월 24일 강원특별자치도청에서 개최된 2025년 제2회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종합계획 심의회에서'미로 생활체육공원(파크골프장 36홀) 조성사업'농촌활력촉진지구 지정안을 승인받았다. 본 지구 지정은 침체된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개발제한이 엄격한 농업진흥지역 규제완화를 통해 낙후지역 개발과 민간투자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하여'강원특별법','농촌활력촉진지구 지정 및 관리 등에 관한 조례'및 개별법에 따라 사업이 진행된다. 오는 12월 농촌활력촉진지구 세부시행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2026년에 부지보상, 도시관리계획 변경, 농업진흥지역 해제 등 관련 인‧허가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2027년 12월 파크골프장 36홀 및 부대시설 전면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새롭게 조성될 미로 생활체육공원은 단순한 체육시설 조성이 아닌, 먼저 조성된 두타체험휴양마을과의 연계로 농촌을 거점으로 하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복합 공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권찬규 기자 | 정선군은 11월 2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성실한 납세 문화 정착과 군민의 납세 의식 제고를 위해 정선군립병원, NH농협은행 정선군지부, 정선군시설관리공단과‘정선군 성실납세자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한 납세자에게 의료, 금융, 공공시설 이용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성숙한 납세문화를 확산하고 지방재정의 건전한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해 지경천 정선군립병원장, 김보성 NH농협은행 정선군지부장, 유영수 정선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 관계 공무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정선군은‘정선군 성실납세자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개인과 단체, 법인을 대상으로 성실납세자를 선정한다. 최근 3년간 매년 3건 이상 지방세를 기한 내 전액 납부하고 체납 사실이 없는 납세자가 성실납세자로 인정되며, 이 가운데 법인은 1천만 원 이상, 개인 또는 단체는 500만 원 이상 납부한 경우 유공납세자로 구분한다. 성실납세자는 매년 1회 이상 전산추첨을 통해 객관적인 기준으로 선정하
전국연합뉴스 권찬규 기자 | 태백시는 지난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각 부서 회계담당자와 신규 직원 등을 대상으로 녩년 지방회계실무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방회계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지방회계 기본 개념 ▲지출 업무 절차 ▲감사 지적 사례 ▲잘못된 회계 집행 사례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에는 회계실무 분야 전문가인 김재곤 정부회계연구원 대표가 강사로 나섰다. 김 대표는 의정부시에서 회계·계약·예산 업무를 담당했으며, 현재 행정안전부 지방계약제도개선 TF 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풍부한 실무 경험을 갖춘 전문가다. 태백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체계적인 회계 교육을 지속해 직원들의 직무 역량을 높이고, 공공회계의 투명성과 정확성을 강화해 주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권찬규 기자 | 횡성군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한 ‘2025년 농업인교육훈련 평가’에서 농업인교육훈련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동시에 농업인교육 우수콘텐츠(교재, 교육영상) 공모에서도 최우수와 우수상을 수상하며 총 3개의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횡성군농업기술센터가 추진해온 지역특화발전을 위한 현장중심교육, 청년농업인 및 스마트농업교육, 농기계 활용 교육, 그리고 전 직원 자율학습과 자체강사 활동 등 다방면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다. 농업인교육 우수콘텐츠에서는 교육영상 분야로 토양 및 가축퇴비 시료채취, 초유해동 및 급여방법이 최우수상을, 교육교재 분야로 고추재배·병해충 관리가 우수상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12월 11일 농촌진흥청에서 진행된다. 횡성군농업기술센터 곽기웅 소장은 “앞으로도 미래세대에 희망을 주는 농업·농촌을 위해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농업인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권찬규 기자 | 횡성군은 26일과 27일 양일간 청소년수련관 대강당에서 ‘2025 농림어업총조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조사원 59명과 관리자 9명 등 총 68명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농림어업총조사는 1960년부터 5년 주기로 시행되는 국가통계조사로, 지역 농림어가의 규모·경영 실태·노동력 구조 등을 파악해 국가와 지자체의 농림어업 정책 수립에 활용되는 핵심 기초자료다. 이번 교육에서는 ▲조사표 이해 및 작성 기준 ▲대상 가구 확인 절차 ▲인터넷(PC·모바일) 조사 안내 방법 ▲현장 방문 응대 요령 ▲조사기기 사용법 등 조사 수행에 필요한 실무 중심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동절기 조사에 대비해 ▲빙설·야간 이동 시 교통안전 ▲가구 방문 시 신분 확인 및 출입 안전 ▲개인 안전수칙 준수 등 현장 안전 사항도 강조됐다. 2025 농림어업총조사는 11월 20일부터 12월 22일까지 진행되며, 다음 달 10일까지는 PC·모바일을 활용한 인터넷 조사가 우선 실시된다. 인터넷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가구는 12월 2일부터 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면접 방식으로 응답을
전국연합뉴스 권찬규 기자 | 정선군은 11월 26일 정선군청에서 국토교통부 원주지방국토관리청(청장 이동민)과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제관계장관회의(8.7.)에서 발표된 지방살리기 상생 소비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정선군과 국토교통부는 협약을 계기로 지역 소멸 위기 대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기반을 강화할 예정이다. 국토부(원주국토청)는 정선군에서 기관행사 개최, 휴가철 직원 방문 독려, 지역특산품 구매,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홍보 등 다양한 상생 활동을 추진하기로 했고, 정선군은 지역 특산품과 관광지, 문화·숙박시설 등 관련 정보를 적극 제공하며, 상호 협의를 통해 협약 내용을 실효성 있게 이행해 나갈 계획이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이번 협약이 우리 지역에 실질적인 활력과 자생력을 더하고, 지역 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한다”며, “원주국토청과의 협력은 정선군이 직면한 지역소멸 위기 극복에 매우 큰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협약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군 차원의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권찬규 기자 | 삼척시는 11월 25일 삼척시청 소회의실에서 12개 읍면동별 시민감사관 및 읍면동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시민감사관 간담회 및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제6기 시민감사관은 지난 2025년 9월에 위촉되어 2028년 8월까지 3년간, 감사 관련 사항 등 제보 활동, 읍면동 종합감사 등에 참여하는 등 무보수 명예직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전달하는 시민감사관의 역할과 소통의 중요성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됐다. 또한, ‘시민감사관의 소통 방향 및 청렴’이라는 제목으로 청렴연수원 전문 강사이며,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콜110전문 상담팀 팀장을 역임한 신민섭 강사를 초빙하여, 시민감사관으로서 실질적 역할과 청렴에 대한 인식 제고 등에 초점을 둔 현장 중심의 특강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감사관의 역할 정립과 청렴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필요성을 느껴 이번 교육을 진행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청렴 삼척 구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권찬규 기자 | 정선군은 겨울철 급격한 기온 하강과 한파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25년 한파대비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대응 태세에 돌입했다. 올해 겨울철은 평년보다 기온 변동 폭이 크고 강추위가 자주 발생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군은 촘촘한 현장 점검과 분야별 대응력을 강화해 군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한파 대응을 위해 취약계층 보호 인력과 시설 현황을 재정비하고, 대설·동절기 재난대응 T/F를 운영하며, 읍면 행정복지센터와의 협업 체계를 강화했다. 특히 재난도우미 450여 명을 중심으로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주거 취약계층 등에 대한 비상연락망을 구축하고, 난방 취약가구 270곳에 대해 사전점검을 마쳤다. 관내 경로당·마을회관 등 180여 개 시설의 난방·급수·전기 설비 점검도 완료해 예기치 못한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준비 태세를 갖췄다. 군은 겨울철 한파 대책기간 중 동파 방지, 농작물 보호대책, 급수 비상대응 계획을 동시에 운영해 실질적인 피해 최소화에 주력하고 있다. 비상상황 발생 시 상황근무 체계를 즉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