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고창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가 지난 20일 귀농 5년미만 귀농귀촌인과 예비 귀농·귀촌인이 대상이 되는 새내기농업학교 교육을 추진했다. 교육은 귀농귀촌인이 주거와 정착기반 등 정보 습득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연초부터 김춘옥(농촌지도자 고창군연합회장), 이점순(생활개선회 고창군연합회장)등 고창 관내 다양한 활동을 하는 군민을 초청하여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는 조창환 교수(우석대)를 초청해 ‘새로운 사고로 미래를 열자’는 주제로 “농업도 꾸준한 자기개발과 혁신이 필요하고, 지역주민과 유대관계로 농촌에 정착해야한다”고 당부했다. 농업기술센터는 매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기본적인 영농기술교육 제공하고 있다. 새 소득 작목 재배기술과 병해충 방제교육, 농기계 작동법, 귀농귀촌 정책과 법률 관련 교육, 고창 알아가기 현장견학을 추진하고 있다. 이 외에도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귀농귀촌인 품목별 교육, 수박멜론 아카데미 교육등을 추진하여 귀농귀촌인이 체계적인 영농기술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소득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순창군이 오는 7월부터‘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OECD 국가 중 우리나라가 자살률 1위 등 정신건강 관련 지표가 하위권에 머물고 있는 상황에서 우울, 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국민을 돕기 위해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바우처)를 제공하는 신규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대학교상담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Wee센터 등에서 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하여 의뢰서를 발급받은 자 ▲정신의료기관 등에서 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하여 소견서를 발급받은 자 등이다. 사업을 희망하는 군민은 정신건강복지센터,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Wee센터, 정신의료기관 등에서 의뢰서를 받아 읍면 사무소에서 신청하면 되고, 사업 선정 시 총 8회에 걸쳐 심리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바우처가 제공된다. 이용자는 회당 서비스 가격에서 정부지원금(4만 9천원~8만 원)을 제외한 차액을 기준 중위소득 70%, 120%, 180%에 따라 본인부담금(8천원~2만 4천원)을 납부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순창보건의료원 의료지원과 치매예방팀으로 문의
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순창군이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한‘아크릴화 그리기’수강생들이 학습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다음달 19일까지 순창 카페 자연다움에서 전시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수강생들은 아크릴화 그리기 수업을 들은 학생들로, 12강의 수업에 참여해 그림을 배우고, 총 30여 점의 작품을 그려 전시한다. 군은 이번 아크릴화 그리기 프로그램 외에도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특성을 살려 배움을 사회에 나누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실제로, 방송댄스 수강생들과 태평소 수강생들은 지역행사에서 공연을 진행하기도 했으며, 정리수납전문가 2급 수강생들은 오는 7월 취약 가정을 방문해 정리수납 봉사를 진행할 예정으로 평생교육 수강생들은 배운 것을 지역 사회에 나누는 학습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군 관계자는“학습한 것에서 끝내지 않고 배운 것을 지역사회와 나누고자 하는 것이 진정한 평생교육이라고 생각한다”면서“앞으로도 많은 학습자들이 학습하고, 나눌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설해서 운영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김철태 고창군 부군수가 17일 고수·공음·대산 등 현안사업 현장을 집중 점검하며 ‘더 큰 도약, 더 좋은 고창’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먼저, 김철태 부군수는 고수면 문수산 주변 관광자원화 사업(54억원) 현장을 찾았다. 외지 관광객이 많이 찾는 단풍명소 문수산 주변 신기계곡과 조산저수지에 데크길과 쉼터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올해 말 완료될 예정이다. 군은 문수산 주변 관광 시너지 극대화를 위해 민간사업자 공모를 통한 복합전망카페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새로운 관광코스로 각광받고 있는 고창 꽃정원 조성사업 현장을 점검하며, 많은 방문객이 찾는 곳인 만큼 안전사고 및 위험요소를 꼼꼼히 점검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작년 국회단계에서 확보한 사시사철 김치원료 공급플랫폼 구축사업(290억)의 현장을 점검하며 속도감 있는 사업을 주문했다. 사시사철 김치원료 공급플랫폼 구축사업은 김치원료의 주 생산지인 대산면 산정리에 290억원을 들여 절임배추 생산시설과 저온저장고 20동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본격적인 사업은 내년부터 진행될 예정이며, 올해에는
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세계적인 풍력발전 솔루션 제공 업체인 티에스윈드가 본사를 부안군으로 이전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본사 이전은 티에스윈드의 성장과 혁신을 더욱 가속화하고 지역 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에너지원 개발에 기여하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으로 평가되고 있다. 티에스윈드는 지난 2015년 설립 이래 풍력발전 산업에서 종합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며 설계, 조달, 생산, 설치, 시운전 및 운영 및 유지보수(O·M)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본사 이전은 티에스윈드가 글로벌 리더로써의 입지를 강화하고 더 나은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이전한 본사는 부안군 신재상에너지로 28에 위치하고 있으며 티에스윈드는 본사 이전을 통해 부안군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유식 티에스윈드 공동대표는 “이번 본사 이전은 티에스윈드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혁신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부안군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사회와 함께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순창군이 지난 13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군 소속 현업 근로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중대산업재해 예방 안전보건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실시했으며, 도로 정비와 환경정화, 각종 시설물 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현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전문 강사를 초빙해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 등에 따른 안전보건 준수사항, 산업재해 발생 주요 사고 사례,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교육 등을 실시함으로써 근로자에게 실제 필요한 안전보건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었다. 진영무 경제산업국장은“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지속적인 교육 등을 통해 현장 중심인 근로자들의 안전의식과 대응능력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근로자와 소통, 공감, 협력함으로써 안전한 일터, 건강한 직장 여건을 조성하여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이 될 수 있도록 중대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김제시는 14일 ‘새만금 기본계획(MP) 재수립 대응’ 제1차 내부 개발 분야 전략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략회의에서는 관련부서 과장 및 팀장들이 참여해 새만금 주요 내부개발 사업 추진상황 및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향후 대응방향 등을 논의했으며, 새로 발굴된 사업들은 중앙부처 등 관계기관에 적극 건의할 예정이다. 새만금개발청에서 발표한 기본계획 재수립 6대 과제를 반영해 새만금과 김제시를 연계한 사업을 발굴하고 구체화, 새만금 기본계획에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앞으로, 김제시민 의견수렴, 전문가 자문회의 및 관계기관 협력을 통해 김제시 미래성장을 견인할 정책을 발굴해 기본계획 반영을 목표로 주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다. 소근섭 개발사업단장은 “발굴된 사업 ▲새만금 배후도시 산업․연구용지 조기개발, ▲용지 정착농원 현업 축사 매입사업, ▲새만금 시점부 관광명소화 사업, ▲새만금 글로벌 융복합 R&D 허브 조성, ▲새만금 식량콤비나트 조성사업 등에 적극 대응하고 새만금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각 부서장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부안군은 지난 11일 부안공공하수처리장에 대한 ‘2024년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 날 점검은 최영두 부군수와 관계공무원,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하수처리시설 안전점검 매뉴얼에 따라 점검된 사항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특히, 예방·대비 태세, 긴급상황 발생시 대응 체계 등 재해위험 요인 사전 파악 및 제거를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군 관계자는 “재난예방과 안전관리, 향후 유지관리계획에 따라 안전불감증을 해소하기위해 사소한 신호도 놓치지 않고 더욱 안전한 하수처리시설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안군은 4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61일간의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맞이하여 관내 시설물 101개을 선정하여 민·관 합동안전점검을 진행하고 후속조치 이행에 나서는 등 군민 안전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고창군보건소 직원 20명이 12일 무장면 월림리의 한 농가를 찾아 복분자 수확을 도우며 지역 농가에 힘을 보탰다. 참여한 직원들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성실히 복분자 수확 작업에 임하여 농가에 큰 도움을 주었다. 해당 농가는 “복분자 수확 시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었는데, 공무원들이 바쁜 업무 중에도 시간을 내어 도와주니 정말 큰 도움이 됐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유병수 고창군 보건소장은 “농번기 일손 돕기는 어떤 지원보다도 실질적으로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함께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기 위해 지역 농산물 소비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이 12일 오전 8시26분께 부안군 남남서쪽 4km 지역(부안군 행안면 진동리 인근)에서 규모 4.8 지진이 발생함에 따라 신속하게 고창군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하고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이날 지진 발생 직후 김철태 고창부군수 주재로 긴급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피해 상황 파악과 필요시 긴급조치 방안 등을 논의했다. 12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번에 발생한 지진은 올해 한반도와 주변 해역에서 발생한 지진 중 규모가 가장 크다. 9시 현재 신림면의 한 창고 건물에 금이 갔다는 신고가 접수됐고, 인명 피해는 없는 상황이다. 김철태 부군수는 “추가 지진이 발생할 수도 있는 만큼 여진 발생을 대비해 지진발생시 주민행동요령 및 대피소 위치 등 홍보 활동을 철저히 하고, 구호물품 관리현황 및 수량확보에도 힘쓰라”고 지시했다. 이어 “산사태취약지역과 저수지 및 도로시설물 예찰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군민들의 안전과 재산 보호를 위해 전 부서가 협조해 철저히 대비해달라”고 강조했다. 군은 추가 지진에 대비해 고창군재난안전대책본부 1
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김제시가 주최하고 요촌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주관한 '2024 들썩들썩 한통속 요촌동 소규모 축제'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이번 소규모 축제는 ‘요촌 어게인’, 요촌 컬쳐데이‘, 요촌 미니동물원’이라는 주제로 요촌동 포켓공원과 요촌쉼터에서 약 30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했다. 7일 첫날 펼쳐진 ‘요촌 어게인’행사는 한 여름밤 요촌동의 도심 속 작은 공원에서 펼쳐진 버스킹 프로그램으로 이우정 요촌동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위원장, 한동엽 요촌마을조합 이사장 등이 이야기 손님으로 등장해 요촌동에 대한 추억과 도시재생사업 후의 새로운 요촌동의 미래에 대한 소망을 함께 참여한 100여명의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8일 둘째 날은 주민들이 직접 조성한 요촌쉼터에서‘요촌 컬쳐데이’라는 주제로 펼쳐졌고 약 70여명의 가족단위 주민들이 참여해 ‘요촌나무’를 함께 꾸미는 그림 그리기 체험과 요촌동의 풍경을 기록하는 사진 콘테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9일 마지막 행사는 ‘요촌 미니동물원’이라는 테마로 토끼, 닭, 거북이, 곤충 등 동물체험 행사
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순창군이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중대재해 예방을 도모하고 근로자와 이용자 안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군 소속 사업장 및 시설물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중대재해 예방 민간 노동안전지킴이단과 합동으로 진행됐으며, 이들은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 등에 따른 안전보건 의무사항 이행과 현장 안전보건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 특히, 군 소속 현업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통해 종사자들에게 근무 중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요인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수칙을 재교육함으로써 사고 위험성과 예방 조치에 대한 공감대를 높일 수 있었다. 또한 이용자들의 안전을 위한 시설물 중 발효테마파크와 금과 어린이집, 기타 교량 시설물에 대한 합동점검을 통해 안전관리계획과 그에 따른 안전점검, 현장 시설 운영·관리 현황을 검사했다. 공공 발주공사 현장점검에서는 △개인보호구 착용 △주요재해(추락, 끼임, 화재, 폭발)별 예방조치 △재해예방 기술지도 현황을 점검하였고, 특히 여름철 폭염 및 호우 시 근로자 안전관리 수칙을 준수하여 무재해 안전사업을 추진하도
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부안군은 관내 마을기업 백련농장 김성숙 대표가 제6회 대한민국 장류발효대전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 한식진흥원 등이 후원한 대한민국장류발효문화대전은 한국의 장류발효문화의 계승 및 복원을 위해 장류발효 개발자들을 발굴하는 전국 전통장류농가의 큰 축제이다. 최고의 명품장을 가려내는 행사로 전국에서 300여개 팀이 출전해 치열한 경합을 이룬바 김성숙 백련농장 대표가 4대장류 된장 부문 대상, 응용 소스 경연 부문에서는 쌈장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백련농장은 부안군 하서면에 위치해 있으며 “건강을 책임지는 안전한 식탁을 위해 믿을 수 있는 먹거리 생산”을 경영철학으로 하는 마을기업이다. 이 기업은 2012년 마을기업 지정을 시작으로 기업의 성과를 인정받아 2016년 행안부 인증 ‘우수마을기업’에 선정됐다. 현재 상근직원 4명, 일용직 7명으로 모두 11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지난해 4억 7,500만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일자리창출과 지역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백련농장 마을기업 조합원이 직접 농사지은 연잎, 콩, 보리, 고추 등 우리 농산
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김제시는 7일, 우석병원 병원장(이종주)이 김제시를 방문하여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제시 이찬준 부시장과 김봉근 우석병원 경영관리팀장, 보건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가졌다. 우석병원은 2015년 7월 개원한 이래, 김제시민과 함께하는 100년 병원이라는 비전으로 지역사회 보건의료에 중추를 담당하는 김제시 대표적 거점병원으로써 2021년부터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여 김제시 응급실 지킴이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으며, 2022년 4월 소아청소년과 개설과 22년 7월 분만산부인과 추가 개설을 통하여, 분만시설이 없어 타 시·군에 원거리 출산을 가야만 했던 김제지역 임산부들의 불편과 경제적 부담을 크게 덜어주는 등 지역사회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김제시는 고향사랑기부로 조성된 기금을 활용하여 '치매 어르신 인공지능 돌봄 인형 지원 사업'과 '청년 근로자 출·퇴근 교통비 지원 사업'을 선정하여 추진하고 있다. 한편, 김제시는 지평선쌀 등 40개 품목의 정성이 듬뿍 담긴 다채로운 답례품을 제공하여 기부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김제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7일, 김제시 여성회관에서 교육생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직업교육훈련 "헤어미용 실무자 양성과정" 수료식과 창업 관련 소양교육을 함께 실시했다고 밝혔다. 도내 처음으로 실시한 "헤어미용 실무자 양성과정" 교육은 미용사 국가기술자격증 취득 후 미용업 관련 경력이 단절되거나 실력이 미미하여 취·창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3개월간 야간교육으로 진행되었으며 4명은 조기 취업하고 교육생 15명 전원이 교육을 수료하여 관심을 모았다. 지난 3월 11일 개강한 헤어미용 실무자 양성과정은 관내 헤어샵을 운영하고 있는 오인자헤어샵 원장(김제시 미용협회장)을 비롯한 선화미용실 원장(미용협회 고문), 난영미용실 원장, 비엔나미용실 원장, 쎄씨헤어연출 원장 등 현장 전문 강사진 5명으로 구성하여 3개월간의 실무 기능교육 외에도 수료 후 바로 현장 적응이 가능한 전문 노하우 기술까지 전수하여 교육생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하는 등 내실 있는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서효연 여성새일센터장은 “야간 교육의 힘든 일정 속에서도 높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