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고창군농업기술센터가 지난 14일 행정기관, 농업인 대표 등 관계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 협의회’를 개최했다. 병해충 예찰·방제 총 사업비는 17억5000만원이다. 사업별로는 ▲전체 벼 재배면적 육묘상자처리제 지원 ▲무·배추 뿌리혹병 방제 약제 지원 ▲과수 및 원예작물 돌발해충 적용약제 등을 지원한다. 특히 고창군은 과수화상병 사전예방을 위해 24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사과·배 전체면적 62㏊에 대해 공동방제 약제도 함께 지원한다. 현행열 고창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작물 예찰·방제단 운영을 강화하여 검역병해충, 돌발병해충 등 적기 예찰·방제 홍보를 통해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고창군이 관내 미취업 청년이 구직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4년 전북형 청년활력수당 지원사업’ 참여자를 3월12일까지 모집한다. 고창군 모집 인원은 총 40명이다, 공고일 기준 관내 거주 중이며, 가구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의 18~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청년은 월 50만원씩 6개월간 총 300만원의 수당을 지급받고, 전문적인 구직 역량강화교육도 받을 수 있다. 수당은 체크카드와 연계된 포인트 방식으로 지급된다. 취·창업준비에 필요한 교재와 도서구입비, 면접활동비 뿐만아니라 사회활동에 필요한 경비(식비, 교통비 등)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윤효근 고창군 청년창업팀장은 “미취업 청년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온전히 취·창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사회에 첫발을 내디딜 준비를 하는 청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이 군민안전보험 보장 항목을 확대해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고창군 군민안전보험은 군이 직접 보험을 계약하고 비용을 부담해 농기계사고 등 일상생활속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로 피해를 입은 군민들에게 보험금을 지급해주는 제도다. 고창군에 주민등록이 두고 있는 모든 주민(등록외국인 포함)은 별도 신청 없이 자동 가입되며, 사고발생일로부터 3년간 청구가능하다. 또한 타 보험과 관계없이 중복 보장을 받을 수 있는 특징이 있다. 특히 올해는 보험항목을 24개로 늘려 보장의 폭을 넓혔다. 지난해 비해 6개 항목이 늘었다. 보장 범위는 ▲자연재해 상해사망 ▲폭발·화재·붕괴 상해후유장해·상해사망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후유장해·상해사망 ▲농기계 사고 상해후유장해·상해사망 등 24개 항목으로 최대 2000만원까지 보장된다. 재난·사고·범죄 등으로 피해를 입은 모든 고창 군민은 관련 증빙 자료(공제금 청구서, 사고증명서등)를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시민안전공제사업 사고처리 전담 창구에 문의 및 청구할 수 있으며, 보험금 청구는 시민안전공제규칙 약관 제29조에 의거
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순창군은 이달부터 군민들이 휴대전화 문자로 수도요금을 확인할 수 있는 수도요금 문자고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문자로 고지받는 내용은 수도요금 뿐만 아니라 청구금액 및 미납금액, 납기일, 요금 세부내역 또는 감면내역, 사용량 등 요금청구서에 기재된 주요 내용을 문자로 한번에 확인할 수 있다. 문자서비스 신청을 희망하는 군민은 가까운 읍·면사무소에 방문하여 신청하거나 환경수도과 상수도팀에 전화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신청 이후 이사, 매매 등 문자고지 대상 번호가 변경될 경우 반드시 해지 및 변경 신청을 함께 하여야 한다. 이번 문자서비스는 이용자에게 요금청구서 분실 걱정이 없으며 직접 송달하는 종이 고지서보다 먼저 요금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고지서를 줄여 종이 자원 절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문자 발송비용은 무료로 제공된다. 군 관계자는“군민들이 수도요금을 편리하게 확인·납부하고, 고지서를 미처 확인하지 못해 수도요금이 체납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문자서비스를 시행하게 됐다”면서“많은 군민들이 수도요금 문자고지 서비스를 신청해 이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고창군민들이 느끼는 ‘삶의 만족도’가 전북도내 14개 시·군 중 최상위권에 들며 행복도시를 실현해 나가고 있다. 14일 고창군과 전북특별자치도 등에 따르면 최근 ‘2023 전북특별자치도 사회조사’가 발표됐다. 사회조사 항목 중 ‘삶에 대한 만족도’를 묻는 질문에서 고창군민들은 자신의 삶 만족도에 6.89점(10점 기준)을 줬다. 이는 2022년 고창군 삶 만족도 6.4점에 비해 0.49점 높아진 점수다. 14개 시·군 중에선 진안군(7.24점)에 이은 2번째로 전북도 평균(6.61점) 보다 높았다. 군민이 느끼는 지역생활만족도 역시 6.84점(도 평균 6.4점), 어제의 행복감을 느끼는 질문에 6.78점(도 평균 6.53점)으로 모두 도 평균 보다 높았다. 특히 고창군민의 ‘삶의 질(100점 기준)’도 경제적인 측면 65.3점(도 평균 61.7점), 건강에 대한 측면 64.1점(도 평균 62.7점), 사회적인 측면(도 평균 66.5점), 정신적인 측면(66.9점) 모두 도 평균치 이상이었다. 이외에도 ‘향후 10년 이후 현 거주지(고창) 거주의사’를 묻는 질
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순창건강의료기기 및 삼천리자전거 이정만 대표는 최근 순창군을 방문하여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이정만 대표는 2004년부터 순창에서 건강의료기기와 자전거를 취급하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건강보조기기 등 의료보장구 보급을 위해 애써왔으며, 이번 성금은 순창군 내 생활이 어려운 가정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정만 씨는 이번 성금 전달을 통해 “지역 내 이웃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지역사회 발전에 동참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의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김영식 순창 부군수는“따뜻한 관심을 가지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이정만 대표께 감사드리며, 겨울철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여 건강한 겨울나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밝혔다.
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김영식 순창부군수가 8일 설날을 앞두고 지역방위와 대민 지원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는 지역 군부대를 방문해 군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부군수는 순창에서 발생한 재난 등 어려운 상황이 있을 때마다 큰 힘을 보태준 것에 대해 감사를 표하고, 지역안보 태세 확립과 방위 협력체계 구축에 전념하고 있는 군 장병들에게 덕담을 전하며 사기를 진작시켰다. 김영식 부군수는“추운 날씨에도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군 장병 여러분들의 노고에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행복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다”며, “군민 모두의 마음을 담은 위문품으로 감사한 마음이 조금이나마 전달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순창군은 군부대와 지속적인 협력으로 지역 안보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순창군 통합방위협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군 장병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여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
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고창군이 중·대형급 주요 프로젝트들이 제 속도를 낼 수 있도록 긴급 점검에 나섰다. 7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날 오전 김철태 고창부군수 주재 ‘총사업비 10억원 이상 주요사업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열었다. 회의에선 130여개 사업에 대해 담당 사업팀장의 추진현황 보고와 문제점 및 쟁점사항, 향후집행계획을 꼼꼼하게 살폈다. 특히 대내외적으로 관심이 집중되는 고창종합테마파크 조성사업, 노을 생태갯벌플랫폼 조성사업, 농촌관광스타마을 조성사업, 고창(호남권) 드론통합 지원센터 기반시설 조성사업 등의 행정절차와 각종 용역사업의 신속한 추진이 강조됐다. 또한, 해빙기 이후 본격화될 외국인 기숙사 건립사업, 상하면 보건지소 신축사업 등 군민 생활여건 개선사업의 신속한 사업추진을 당부했다. 김철태 고창부군수는 “2024년은 대형 프로젝트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해”라며, 군정 주요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업점검과 적극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순창군 옥천인재숙이 지난 6일 옥천인재숙 대회의실에서 제20기 입사생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수료생 35명과 옥천장학회 이사, 학부모, 인재숙 관계자들이 참여해 함께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으며, 수료식은 수료증 수여, 앨범 증정, 격려사에 이어 재학생의 송사와 수료생의 답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제20기 수료생 중 28명은 수시전형으로 합격했고, 그 중 13명이 수도권 주요대학(서강대, 경희대, 한양대, 이화여대, 서울시립대, 한국외국어대 등)에 진학하고, 11명은 지방국립대(교원대, 전남대, 전북대, 부산대, 경북대, 충남대 등)에 진학했으며, 특히 올해는 의예과(순창향대, 전북대)에 2명이 합격하고, 재수생 2명이 연세대와 고려대에 합격해 주목을 받고 있다. 김영식 순창 부군수는 이날 축하 인사에서“수료생들은 순창을 벗어나 대학생으로 첫발을 내딛게 된 걸 다시 한번 축하드린다”면서“순창을 넘어 대한민국의 별이 될 수 있는 훌륭한 인재로 거듭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부안군은 농촌지역 실외 사육되는 유실·유기 동물 발생 예방을 위하여 43백만원의 사업비를 확보 2월 중순부터 실외사육견 중성화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실외사육견(마당개) 중성화 수술비 지원 사업’은 마당이나 울타리 안에서 풀어 기르는 5개월령 이상의 개에 대한 중성화 수술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농촌 지역의 인구가 고령화 되고 상당수 세대가 개를 풀어 기르는 등 관리 소홀에 따른 유실·유기 문제가 대두되어 시행하게 됐다. 군은 원활한 사업시행을 위해 2월초 동물병원 3개소와 업무 위탁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읍·면사무소에 희망자의 신청을 받아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행한다. 추후 사업을 희망하는 견주는 읍·면사무소에 신청하여 군으로부터 사업대상자로 확정되면 중성화수술 및 내장형 칩 등록과 병행하여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 권오범 부안군 축산과장은 “중성화 사업을 통한 마당개 번식 억제 효과 및 동물등록을 통한 동물복지 강화로 동물복지 1번지 부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부안군은 설 연휴기간인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응급환자 진료와 대량 환자 발생에 대비하고자 설 연휴 응급진료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역응급의료기관인 부안성모병원과 혜성병원은 응급환자 발생을 대비해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고, 병·의원 10개소와 약국 14개소 등이 진료공백을 방지하고 군민들의 진료 및 약품 구입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또한 의료기관과 약국을 방문하기 어려운 심야시간대에는 안전상비의약품 판매등록업소(24시간 운영되는 편의점)에서 소화제, 해열진통제 등 안전상비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다. 설 연휴 기간 운영하는 의료기관 및 약국 정보는 부안군청 및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응급의료포털129 보건복지상담센터, 119구급상황관리센터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부안군은 영화 ‘노량:죽음의 바다’를 오는 15일 오후 3시와 오후 7시 30분 하루 2회에 걸쳐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무료로 상영한다. ‘노량:죽음의 바다’는 임진왜란 발발로부터 7년이 지난 시점으로, 조선에서 퇴각하려는 왜군을 완벽하게 섬멸하기 위한 이순신 장군의 마지막 전투를 그린 전쟁 액션 영화이다. 이 영화는 앞서 선보인 '명량'과 '한산:용의 출현'에 이어 이순신 3부작 프로젝트의 10년 여정 마침표를 찍는 작품으로, 김윤석(이순신 역)을 비롯한 정재영·백윤식·허준호·이무생·이규형 등이 출연하여 압도적 열연으로 극찬을 쏟아냈다. 부안군 관계자는 “2024년 첫 무료영화인 ‘노량’을 관람하며 부안군민의 즐거운 문화생활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 ‘무료영화 상영의 날’을 매월 셋째주 목요일 고정적으로 상영함으로써 군민 누구나 일상에서 누릴 수 있게 다양한 문화생활을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관람료는 전석 무료로 12세 이상 선착순 입장이며, 공연장 내 음식물 섭취가 금지된다.
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현대전력이 순창군옥천장학회(이사장 순창군수 최영일)에 지역인재 양성에 써달라며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순창읍에 소재한 현대전력은 1992년에 설립된 전기공사 업체로서, 매년 불우이웃돕기 성금과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나눔활동을 실천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기탁식에 자녀와 함께 참석한 신승우 대표 아들 신용훈 씨는“아버지의 뜻을 이어 지역사회와 나눔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며“적은 금액이지만 지역인재 양성에 쓰였으면 하는 바램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영식 부군수는“연초부터 소중한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현대전력 대표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기탁받은 장학금은 지역사회를 이끄는 훌륭한 인재 양성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옥천장학회에서는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수시로 기탁받고 있으며, 장학금 기탁은 순창군옥천장학회(063-650-1242)와 순창군청 행정과로 연락하면 참여할 수 있다.
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순창군은 무주택 신혼부부 및 청년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신혼부부 및 청년 공공임대주택 임대보증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관내 공공임대주택(경천주공, 풍산휴먼시아, 순창읍·금과면 행복주택)에 입주중(예정)인 신혼부부(혼인 7년 이내), 청년(만18~39세)이며, 대상자로 선정된 신혼부부 및 청년은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을 통해 보다 안정적인 주거생활을 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올해 지원물량은 9가구로, 지원금액은 임대보증금 최대 2천만원까지 무이자 융자한다. 지원기간은 최초 2년이며, 2회 연장해 6년까지 가능한데, 신혼부부는 1자녀 가구 3회 연장 8년, 2자녀 이상 가구는 4회 연장 최대 10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기간은 이달 6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며, 지원을 희망하는 신혼부부 및 청년은 혼인 7년 이내를 확인할 수 있는 혼인관계증명서, 임대차 계약서 등 서류를 지참하고 농촌활력과 농촌주거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작년까지 신혼부부에 한하여 임대보증금을 무이자로 지원하였으나, 올해는 주택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전국연합뉴스 김현호 기자 | 김제시가 체계적인 관리로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잰걸음을 걷고 있다. 시는 6일 상황실에서 이찬준 부시장 주재로 공약사업 해당 국·소장 및 해당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8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경제, 복지, 교통, 농업 분야 등 민선8기 출범 이후 현재까지 추진 중인 8대 분야 62개 공약사업 중 일부 추진사업 등 10개 사업을 선정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 및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민선8기 공약사업은 △인구성장시대 개막(5개), △대한민국 대표 농업도시 육성(15개), △어르신 행복도시 조성(4개), △민생경제 자립기반 구축(5개), △양질의 일자리 창출(4개), △동북아 거점 항만도시 도약(5개), △지역사회 인프라 기반 확충(19개), △시민소통 자치시대 개막(5개) 등 총 62개 사업이다. 지난해 12월 말 기준 완료 5건, 정상추진 49건, 일부추진 8건 등으로 공약 이행률은 87%를 보이고 있다. 이찬준 부시장은 “공약은 시민과의 소중한 약속인 만큼 원활히 추진 될 수 있도록